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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19 14:01
치앙라이 가는 길 - 5부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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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21-08-19 14:17
   
전혀 알지 못한채..

으힉...이게다 iu짱님 때문인듯...

여기서 또 귾넹...

싸장님이여서기 또 속도조절 ㅠㅠ
     
귀요미지훈 21-08-19 16:05
   
황당한 일까지 쓰면 글이 너무 길어져서리 ㅎㅎ
          
진빠 21-08-19 23:55
   
앗 황당한 일이 더 잼날것 같삼 ㅎㅎ
버럼업 21-08-19 14:30
   
ㄷㄷㄷ
전개가 전방에 떡밥투척...

막줄은 막장을 암시하는...
     
귀요미지훈 21-08-19 16:06
   
막장이라니까 급 순대가 땡기는...ㅎㅎ
IU짱 21-08-19 15:55
   
치앙라이의 친구가 그녀의 전남친(수술전)이고
셋이 삼치기를 한다에 초딩이 부랄건다
     
귀요미지훈 21-08-19 16:12
   
그 순간,

"한국옵하는 내꺼야. 건들지마" 라고 소리치며

한국에서 일했다던 호텔식당 종업원이 나타나는데...
     
신의한숨 21-08-19 19:47
   
가튼생각...
인왕 21-08-19 21:09
   
형냐로군요...ㄷㄷㄷ
     
헬로가생 21-08-20 04:28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 년까지 누리리라
          
귀요미지훈 21-08-20 08:33
   
숙취에 최고!

셔~~언한 칡즙 묵고 싶네유
     
귀요미지훈 21-08-20 08:33
   
ㅎㅎㅎㅎ

진실은 뭘까? 기대해주세유~~~
날으는황웅 21-08-20 04:53
   
글을 이어가는 능력도 대단하고
에피소드를 문장으로 쓰는 재주도 탁월하시네
무엇보다도 연속극의 묘미인 절정의 순간에 ....
다음편에서 ~ ㅎㅎㅎㅎ
     
귀요미지훈 21-08-20 08:34
   
아이구...

글솜씨가 작가 뺨때릴 정도의 황웅님에 비하면 전 새발의 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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