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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7 20:45
[해군] 6000톤급 미니 이지스함 도입 논의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9,484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1107000379







방추위가 6천톤급 미니 이지스함 (KDDX)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 추진 논의 본격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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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18-11-07 20:45
 
lanova 18-11-07 21:20
 
이지스함 추가 도입때문에 밀려서 당분간 힘들것 같더니
논의되서 다행, 레이더는 어떻게 될지....
     
현시창투 18-11-07 22:19
 
현재 넥스원과 한화가 경쟁중이며 올해에도 양사가 각기 KDDX용 MFR을 홍보했습니다.
다만 FFX 배치 3에 배치될 MFR을 한화가 수주한데다 KDDX에 배치할 레이더를 새로 개발하기보단 기존 L-SAM의 것을 고스란히 적용하는 편이 비용상 유리한지라 한화쪽에 꽤 유리한 상태입니다.
(그런데다 전투함 지휘체계도 한화가 사실상 완전 독점상황인지라 넥스원에겐 꽤 불리한 상황입니다.)
Anarchist 18-11-07 21:37
 
오래 기다렸다..드디어 시작되는구나...
이지스함 때문에 한 10년은 더 기다려야 할 줄 알고 반포기하고 있었는데..
kira2881 18-11-07 21:42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표독이 18-11-07 21:51
 
사업 추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비리를 먼저 잡아야할듯

뒤로 해처먹은 장교나 간부들이 얼마나 될지
     
바람노래방 18-11-08 01:05
 
둘다 같이 가야할 사항이지 뭐가 먼저고 말고 할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bluered 18-11-08 04:01
 
서로 별개의 사안임.
새 무기 도입 사업을 하던 안하던 비리는 잡아야함.
booms 18-11-07 22:14
 
굉장히 궁금하고 혹시나 엎어지는게 아닌지 걱정했었던 것중에 하난데 드디어 시작되는군요!!
뭐꼬이떡밥 18-11-07 22:25
 
미니 이지스는 섬짱개들이 한다고 해서

우리가 실컷 비웃었던거 아니에요?

그걸 우리가 한다고요?
     
노원남자 18-11-07 22:37
 
대만은 조선업기반도 없는게 상상임신하는것들인데 비웃지않을수없죠.
     
현시창투 18-11-07 22:44
 
왜, 우린 하면 안되는 겁니까?
     
정말미친뇸 18-11-07 22:50
 
배 건조 능력도 없는대 무슨수로 해?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가능해
     
배드가이 18-11-07 23:54
 
KDDX 사업은 제가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10년가까이  진행 되오던 사업이었습니다.  KFX사업이나 3000톤급 잠수함 도입 사업 만큼이나 개인적으로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던 사업인데 다른 사업의 우선순위에서 계속 미루어 오다가 드디어 본격화 되는 것 같네요. 기대 됩니다.
     
구름위하늘 18-11-08 13:59
 
섬짱개 == 대만?
그쪽은 4000톤급에 올린다고 해서 이슈된 것 아님?
거기에 그걸 뒷받침할 조선 기술도 거의 없는 상태라...
중간 단계도 없이 2단계 이상 앞선 방식을 적용한다고 하니 그런거죠.
서클포스 18-11-07 23:58
 
미니 이지스 계획 나온지 오래 되었음..
메니멀 18-11-08 00:44
 
다들 제목만 보고 낚이신겁니다

이 기사에 논지도 그렇고 실제
이번 방추위의 논의사항중 kddx관련은 기대와는 정반대로 ...사업연기입니다

도입검토가 아니라...기존 2023년에서 또 뒤로 미루겠다는 게 주요 골자입니다
축구사랑인 18-11-08 01:49
 
2023년은 울산급 batch3 년도인데, kddx가 같이 배치되는것도 아닐테고.
2026년부터 kddx 시작하는걸로 알고 있네요.
테스크포스 18-11-08 02:02
 
KDDX 왔드아아아아아!!!
깡군 18-11-08 02:19
 
2017년 말부터 시작한 KDDX사업 선행연구가
8~9개월간의 기간을 통해
올해 중반을 넘어 완료가 되었죠.

그 선행연구의 결과에 의해 변경된 부분을 수반 해
KDDX사업의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재상정하고 이후 전략안을 의결하겠다는 방추위 내용입니다.

선행연구 결과와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의 내용에 따라, KDDX사업의 틀(사업시기&기간&도입시기&도입 척수 등)과 KDDX함정에 요구되는 수준이 대략적으로 잡혀질 겁니다.


선행연구 전 사업소요제기안과 선행연구 틀을 보면, KDDX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합니다.
함정을 건조&도입하기 전,
각 파트의 업체&연구기관 선정(개발&납품), 개발(기본&체계개발), 설계등이 선행되어야 하고,
이 부분들도 엄연히 예산을 투여해 진행하는 KDDX사업의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레이더체계의 요구&소요 성능과 스펙이 기존에서 상승해 기존 개발 레이더체계 그대로 적용하긴 힘들겁니다.
기존 L-SAM레이더 체계도 함정&해상형 통합 레이더 시스템으로의 작업을 해줘야 합니다.
이전에 L-SAM 레이더 자체부터 시험&평가검증이 완료되고 성능평가를 받아야 겠고요.

넥스원은 이미 2015년 부터 능동형면배열레이더와 MFR체계 개발을 해오고 있고, 여기에 해군의 KDDX사업 관련 외부연구용역를 받아 수행하고 데이터와 자료를 내 놓았고,
또한 함정탑재 레이더체계와 시스템의 요구성능의 상승과 변경에 따라 업체 자체적으로 기술&검증 확보로 현재도 체계개발에 이를 적용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4leaf 18-11-08 14:26
 
2020년대 중후반에 초도함이 나오려면 지금부터 슬슬 말이 나올때가 됐죠. 그나저나 해군에서 어느정도 성능을 요구해서 확정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아무래도 이순신급처럼 범용구축함 느낌으로 갈 확률이 높겠죠?
꿀땅콩 18-11-08 14:40
 
우리 사정에 크기는 좀 작아도 가성비만 좋다면야.!
cjfekdrks 18-11-08 15:54
 
이제 논의하면 20년안에는 힘들겠구만 그것도 20년후엔 사양이안좋다는 관계로 없었던이야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구화 18-11-09 22:19
 
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