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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1 14:54
[사진] 미군 AH-1Z 바이퍼 살펴보고 있는 한국 해병대
 글쓴이 : 노닉
조회 : 6,289  






올해 1월 후텐마에 방문해서 이것저것 보고 갔다는군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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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1 19-06-11 15:09
 
돈 없는 해병대.... ㅠㅠ
화끈하게 이번에 사 주었으면...
     
어부사시사 19-06-11 15:22
 
중국 거지들은 한국에 관심 좀 꺼주세요! 알았죠? 본토짜장 곡부당님!

맨날 돈없는 한국 어쩌구 저쩌구~


섬짜장 T7, 본토짜장 태지(곡부당) 공통된 특징은 끈질기다는... 암튼 열정 하난 대단함ㅋㅋㅋㅋㅋㅋㅋ
          
태지1 19-06-11 15:41
 
왜 이러실까?
곡부 뜻 아시나요? 공자 태어난 동네 이름이 곡부에요. 곡부에 집 당자를 붙여서 지은 것이고요.
제가 고딩 졸업을 앞두고 서당에 다녔는데 상투 틀고, 머리 따고, 옛날 옷 입고 그 서당 이름이 곡부서당이었습니다. 훈장님이 4서3경을 13살에 졸업(?)하신 분이셨고, 영재는 넘고 천재는 모르겠네요... 소학책을 사 가면 꽁짜로 가르처 주셨고 하였지요... 부여에서 고딩 때 하숙도 하였는데... 그 절반 가격도 안 되는 돈으로 머물 수 있게 하였고, 마눌님은 그 많은 사람들 밥을 해서 먹여야 했지요...  2달 반인가? 합숙하면서 한자를 했는데 외우는 것이 잘 안 되는 저는 거의 늘지 않았지요. 그 후 이해하려 불경책 읽으면서 잘 외울 수 없었던 저는 한자를 조금 알게 되었지요. 님! 저는 중국어 못하는데 님은 할 줄 아세요? 한자도 잘 모르시지요? 억지 할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물어보세요. 그럴 가치가 없다면 말고요. 조장해서 창조라면... 저에게 뭔 짓을 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있고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다른 사람이 엄청 큰 것 준다 합니까?

사기에 사기 계속 사기.... 있는 것을 확인 하시고 사기를 치더라도 치는 것이...
               
수박사랑 19-06-11 15:49
 
공자에게 부끄럽지도 않나요?.
공자가 남의 나라 글 배워서 그나라 사람들에게
욕쳐먹는 행동이나 하고 있는 짱께후손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공자도 당신같은 어그로는 짱깨국에서 쫒아내 버리고 싶어 할것 같군요...
                    
태지1 19-06-11 15:52
 
뭔 말? 공자가 글을 배워서 그 나라 사람들에게 말을 한다?
짱개 후손도 있었나요? 친일 무리들은 많았지요. 미 군정 하에서 재 등용되고
재가 어그로? 공자가 어그로라는 말 하지 않네요....  공자를 좀 아시는 것이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
                         
수박사랑 19-06-11 16:00
 
뭐라는건지? 이제봤더니 한글도 어정쩡하게 배운 아둔한 사람인가 보군..
말뜻도 제대로 못알아 쳐먹는 사람에게 뭔말을 할까.
소귀에 경읽기 일쎄....
                         
태지1 19-06-11 16:15
 
친일 친미 새각 하기 싫어 하세요?
그 과거 일부나마 전해 들은 것이 있을 것인데 쓰라리고 아픈 일 모르세요?
마루타.... 말 하고 싶고요 하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수박사랑 19-06-11 16:18
 
한글 제대로 배우라고 당신이 적은 한글은 무슨 암호 적는것도 아니고
알아 먹을수 없다고..
                         
테스크포스 19-06-11 18:20
 
이분은 정치병에 걸린건지 무슨 말을 할때마다 친일이니 친미니..제발 그런 이야기는 정게가서 하시라니까요 거기에 이상한 한글 사용법으로 문장도 뒤죽박죽..참;;골때리는 분이네
               
어부사시사 19-06-11 15:49
 
근데 님 우리말이 너무 서툴어요! 한자 타령하시는데...저 때는 대입 예비고사/본고사(주관식)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연히 한자도 공부 했어야 했구요. 심지어 6000자짜리 옥편 하나를 통째로 다 외웠어요. 무슨 변에 부(수) 이런식.. 지금은 한자 쓸 일이 거의 없다보니 많이 까먹었지만...
                    
태지1 19-06-11 16:00
 
6000자를 외웠다고요? 님 뻥이죠?
저는 1000자도 못 외우는 것 같은데... 님 글을 보면 짐작하는 것인데 전혀 입니다.
방면이 있는데 함 한자어 올려 보세요. 제 생각에는 보아야 하지만 6000자 수준은 과거 울 훈장님이 알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정도 외우면 생각도 다를 것이라 생각하는데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짐작에 저랑 비교해도 차이가 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해 보면 재미날 것 같습니다...
                         
수박사랑 19-06-11 16:04
 
당신은 한자 실력을 뽐내기전에 한글이나 제대로 배우세요.
당신같은 사람을보고 꼴값한다고 하는가 보군요..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인간이 한자타령은... 같잖군요.
                         
어부사시사 19-06-11 16:04
 
뻥 같이 들리시겠지만 한참 기억력 왕성했던 고딩 때 실제로 다 외웠어요..친구랑 아무 페이지 아무 글자나 펼쳐 알아맞추기 했었죠.
                         
Gretchen 19-06-11 16:05
 
무슨말인지... 문장이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번역기 돌리셨나...
                         
태지1 19-06-11 16:11
 
어부사시사님 님이 3개의  문장을 내 보세요...
제가 해석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3개의 문장을 내 보겠습니다.

차이가 어떠한 지 보이고 싶네요.

제가 먼저 내 볼까요? 님이 선택? 던지기?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booms 19-06-11 16:13
 
요즘 그쪽때문에 게시글이 다 개판되고 있는거 압니까? 본말전도 되어 주제글에 맞게 토론하고 의견내는게 아니라 그쪽 글에 어그로 끌려서 죄다 짜증나게 만드는데 이유가 뭡니까?

심심해요? 언어능력에 이상이있으면 병원에 가 상담을 받으세요.
                         
어부사시사 19-06-11 16:16
 
태지1// 지금은 어차피 한자 쓸 일도 없어 죄다 까먹었다는데 뭐하자는 겁니까?

지금 논란의 핵심은 님이 한자 자랑하기 전에 '한국어'나 똑바로 하자! 이겁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한자 자랑 할 때가 아니라구요~ 뭔 말인지 이해가 안 되나요?
                         
테스크포스 19-06-11 18:07
 
이분 또 나왔네..진짜 다른건 몰라도 한글이 너무 어설프다니까요?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그런것같지도 않고..정작 중국사람이라고 하면 그건 반론하지 않으시네요? 뭐 조선족인건지..하여튼 의심하면 끝이 없는데 팩트로만 말 할께요..

 한글이 너무 어설프다고요 ' 짐작하는 것인데 전혀 입니다' 님이 쓴 문장인데요 이런 문장은 한국에 존재하지 않아요 '차이가 어떠한 지 보이고 싶네요' 차이가 어떤지 보고 싶다 가 정상이겠죠
'제가 먼저 내 볼까요? 님이 선택? 던지기?' 이건 도대체 무슨 소린지 말의 앞뒤와 맥이 안맞아요 번역기 돌린티가 너무 나는데 뭡니까 도대체
                         
mirue 19-06-11 22:45
 
짱깨님 대한민국에서 훈장님에게 교육을 배웠다면 최소 70대 이상입니다.

예비고사에 본고사 준비했다면 한자 6000자 정도는 쓰지는 못해도 읽고 뜻을 알아야 할 정도여야 하고 (뭐 대충 나이대도 나오죠?)

지금은 모르겠지만 현재 40대들 학창시절 기본으로 배운 중학 기초한자가 900자 고교 기초 한자가 900자에요.
그냥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 하면 기본적으로 1,800자는 알아요.
거기에 공부 좀 열심히 하면 추가로 기본 한자 1440자를 더 알아야 해. 그러니 본고사 준비했다면 6000자 정도 아는거 그리 놀라운게 아니에요.

중국처럼 문맹율 낮추기 위해 한자를 최대한 간소할 필요가 없어요.

여즘 아들래미가 한자 검정에 꽃혀서 열심히 한자공부하는데... 5급은 땃고 4급 준비한다고 열심히 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들래미 초등학교 5학년이고 한자검정 5급에 나오는 한자는 500자, 4급은 1,000자에요.
보통 5급은 초등학생 수준, 4급은 중학생수준, 3급은 고등학교수준, 2급이 대학교 수준이라 캅니다. 그 3급이 1871자에요. 한자 검정시험이니 일기만 하는게 아니라 쓰기 까지 해야 하죠...

한자에 그리 자신있으면 한자 문답 해 보시요.
당신이 모르는 한자 수두룩 하게 나올테니...

실 생활에 사용하는 한자는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훨 많고 중국처럼 간소화하지 않은 원 한자 그대로 사용하니까...
               
보리밭 19-06-11 17:21
 
태지1님께 문제 한번 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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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은 그 많은 사람들 밥을 해서 먹여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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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에서 훈장님 부인을 마눌님이라 했는데....
우리나라에서 보통 훈장님 부인을 뭐라 호칭 할까요 ???

잘 모를거 같아서 객관식으로 냅니다.
1. 마눌님  2. 부인  3. 사모님  4. 아줌마
                    
태지1 19-06-12 08:02
 
존칭도 있는데 예제는 없는 것 같네요.. 사전이라도 찾아서 함 써 보세요...ㅎㅎㅎ
                         
셔블맨 19-06-13 15:11
 
你这是什么意思?你上次不是说你不会忘记天安门而且必定找回民主主义吗
                         
셔블맨 19-06-13 15:12
 
小心被当局逮住 / 工作一结束手机就销毁
               
태강즉절 19-06-11 20:17
 
만학도시네!...고딩때 소학?..전 중2때 읽었는데..ㅋㅋ
고딩때면 최소 논어 정도는 읽어야...ㅋㅋ
인생에서 젤 후회되는게...어릴때  짱개들 그딴거 열라 읽은거...ㅎㅎ
살며 뭐가 그리도 사양하고  걸리고...가책하며 스스로 발목을 잡는게 많은지..
(서시, 한소군급등이 준다해도 사양했어...선비가 색욕에 물들면 아니되었던거여ㅋㅋㅋ)
어차피 필부도 못될넘이..군자인양 착각하게 만드는.
짐 아뒤도.. "강함이 극에 이르면 부러진다" 이니.ㅎ

그건 글쿠..본래 명문이신거 아는데...
장난도 과유불급입네다...적당하게 하시죠..ㅎㅎ
                    
태지1 19-06-12 08:05
 
소학 얘기도 써 볼까요...
태지1 19-06-11 16:25
 
어부사시사님 님이 모르는 것이 있는데 한자어 1000자 정도 알면 다른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더 쉽게 알 수 있는 점? 님에게서 느낀 것은 해석 할 수도 없고 한자어 알고 있다 하는데 연관성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걍 여기서 끝이고요.. 잘났다 하는 것에서 비교가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말 하고 싶은 분들 말을, 주장을 해 보십시요...

님 한자어 적으시면 좋겠습니다. 아님 증명이라 생각 하고 여러분들도 있고 한데 해 보셨으면 합니다.
     
수박사랑 19-06-11 16:34
 
꼴값 떨지말고 한글이나 제대로 배우길...
당신의 한글은 한국사람들의 관점에서 너무 형편없는 수준이니까...
한국에서 언제 폐지 된지도 모를 정도로 오래된 미개한 한자 타령은 짱깨들에게나 사용하라구요..
          
태지1 19-06-12 08:09
 
한자어 해석인데 한글만 많네요... ㅎㅎㅎ
국한문 혼용 세대... 대입에 한문이 나왔었지요... 그리고 절(寺)이나 한자 비석 보고 해석 할 수 있습니까? 한자 해석하는 것이 미개한? 미개 뜻 함 찾아보세요..
     
어부사시사 19-06-11 16:34
 
님이 쓴 외계어 같은 말은 한국인들은 도저히 이해불가이니 저어기 본토짜장 조선족들 커뮤너티

'우리민족끼리'에 가서 마음 껏 한자자랑 하세요! 사람 짜증나게 자꾸 외계어 하지 마시고!
          
태지1 19-06-12 08:10
 
영어 잘 하면 미개?
어떤 사고 방식일까요?
     
카라스 19-06-11 17:25
 
ㅂㅅ 새끼야 한글이랑 한자랑 무슨 상관인데 일상 언어를 한국말 안 쓰냐고  안 써? 조국이 어디임? 조선 시대에 살다 옴? 무슨 이세계 물도 아니고 뭐 하는 짓거리야 의사소통이 돼야 될 거 아니야 당신이 알고 있는 거는 관심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아 중요한 건 한글 문법이지 알았으면 문법 공부나 해
     
테스크포스 19-06-11 18:11
 
아니 도대체 어느나라 말이냐고 이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네 님이 반론을 하면 할수록 더 설득력이 떨어진다니까 한글이 어설퍼서
태지1 19-06-11 16:37
 
어부사시사님 님이 6000자 알았다는 것보다 더 웃긴 것이 지속 하는 것이고... 에효...

제가 한자어 해석 수준이라 해도 잘 못 하지만.... 친일이나 친미 친 중은 서로 막 싸워서.. 한국을 말 한다면..싸그리?????????????????????? 답답한 한국........................
     
수박사랑 19-06-11 16:41
 
뭐라는건지...
어버버 거리지 말고 한글 똑바로 배워서 오라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지 말고...
     
테스크포스 19-06-11 18:12
 
'웃긴 것이 지속하는것' 이런 문장은 없어요 한국어에
'한자어 해석 수준이라 해도 잘 못 하지만' 이 문장도 이상하고요

한국을 말 한다면..싸그리?? 이건 또 무슨소리에요 말을 하다가 말아

"답답한 한국" 이걸로 거의 확신이 드는데 역시 당신 한국사람 아니죠?
booms 19-06-11 16:46
 
요즘 밀게 짱나네 진짜...
태지1 19-06-11 16:56
 
닭대가리다 전 진짜 이렇게 말하기 싫은데요 진짜 그래서 입니다. 이 말이 오히려 잘난척 하면더 좋아라 할 사람이 있는것 같은데요 저도 잘났다 하고 싶습니다... 진짜입니다... 그런데 더 재미난 일이 일어납니다...  6000자 외웠다고 하고... 나 잘났다고 하기도 바쁜데... 어떻게 이쁜 여자하고 붕가 생각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애 낳은 여자, 스님하고 섹수한 여자... 부모님이 교사인 여자.. 생선 집 여자...다시 일이 있다면... 베이글 나쁜 놈 만나면 니보다 안 이쁘기 때문에 나에게 돌아 와라!
     
게코도마뱀 19-06-11 17:00
 
헐..  여기 자주 오시는 네글자 아이디 쓰시는 분이 생각납니다. ㅋ
     
테스크포스 19-06-11 18:16
 
위에서 님의 글들을 모두 나름 해석해보려고 노력해 보았으나 이번 글이 제일 가관이네요 가장 어설퍼요...

1. "진짜 그래서 입니다" 네 말이 안되는 말이고요
2."어떻게 이쁜 여자하고 붕가 생각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역시 언어의 사용 순서와 맥락이 너무 이상해요 어텋게 이쁜 여자하고 붕가(성관계)하는 생각만 하는건지? 라고 반론하고 싶은건가요? 도대체 유추도 할수 없는 말이네요 이건;;
3."다시 일이 있다면" 아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을 뜻하는것 같은데 역시 맥락이 이상합니다
4.베이글 나쁜 놈 만나면 니보다 안 이쁘기 때문에 나에게 돌아 와라!


하아..당최 뭔소린지 모르겠네요..결론은 1.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이거나 2. 번역기 돌리는 외국인이거나 3.어설프게 한국어를 쓰는 외국인이거나 4.그냥 한글을 모로는 멍청이

인데..제가볼때 베이글이니 붕가 라는 표현을 쓰는거 보면 1은 아닌것같고..번역기 쓴것치곤 나름 의미는 파악될듯말듯하는거 보면..3번인 어설프게 한국어를 아는 외국인이 아닌가 싶네요
sangun92 19-06-11 16:56
 
태지1//
당신이 쓴 한글 문장이 한국 사람들에게 얼마나 어색하게 보이는 지 알고는 있나?
마치 20세가 초반의 국민학생이 미국 사람과 대화하는 것 처럼 어색해.

본인은 모르겠지만,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 사람은 아니야.
당신이 아무리 우겨봐야, 한국 사람이 말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야.
     
태지1 19-06-11 16:57
 
6000천자를 알았다면 님같은 답글은 없었을 것 같네요.
제가 300~800자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님하고 단위가 완전히 다르고 해석 능력도 많이 달라요.
제 생각엔 님이 제 해석 능력을 감당하거나 비교 할 능력이 없었던 것 같네요.
          
마이루비 19-06-11 17:11
 
이양반아 한자를 얼마나 알고 있던 상관할바 아니고
한글이나 똑바로 쓰라고요
대다수 사람들이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면 지가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안하나
이건 미드나 영화 자막 번역기 수준도 안되는 글쓰면서
뻔뻔한건지 무식한건지 구분하기도 힘드네
               
카라스 19-06-11 17:18
 
둘 다임
          
태지1 19-06-11 23:43
 
제 생각엔 님 거짓말 뿐만이 아니라.. 해석에서 님 머리 뚫어 버릴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차이가 비교가 될 것인데 많이 난다고 생각 합니다.
바람노래방 19-06-11 17:33
 
한국 해병대는 한국 육군보다는 미국 해병대와의 동기화를 더 중요시 합니다.
그게 아파치보다는 바이퍼에 더 관심을 갖는 이유죠.
     
현시창 19-06-11 19:20
 
하지만 해병대 의사는 중요하지 않지요. 결정권자는 해병대가 아니니까요.
          
바람노래방 19-06-13 15:25
 
결정권자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의사가 전혀 중요한건 아니죠
엄마 아빠가 장난감 사주지만 아이들 취향을 무시하고 아무 장난감을 사주지는 않죠.
호랭이님 19-06-11 17:48
 
별로.. 해병대에겐 미안하지만 살 일이 없습니다. 바이퍼 살돈으로 육군 아팟치 1개 대대 완편 더하고 말지요..
차라리 가능성 있는 건, 미 해병대에서 바이퍼로 개량하지 않은 중고 코브라 w형을 싸게 구매하여 배치하거나 구매후 우리가 개량하는 거라면 모를까요..
     
테스크포스 19-06-11 18:21
 
?? 우리 해병대 지금 공격헬기 입찰 들어가지 않나요? 바이퍼가 선정될수도 있는거죠 미래에서 오셨어요?
     
현시창 19-06-11 19:18
 
미해병대가 괜히 W타입 개량 포기하고, 바이퍼 사는 거 아닙니다.
슈퍼 코브라 비행시간당 유지비가 7000달러가 넘습니다.  아파치 가디언 초창기 시간당 유지비가 5600달러인가로 기억하는데. 유지비 더 비싸고, 잔여 수명도 안 남고, 가동률도 망한 기종 샀다가 쪽박만 씁니다.(슈퍼코브라 가동률이 50%를 밑도는 상황으로 기억합니다. 아파치 가디언은 85%이고, 바이퍼는 56%였던가...)
nigma 19-06-11 18:37
 
제가 잘 모르고 해서 여쭤봅니다. 주한미군에서 해병대의 역할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며 우리와 어떻게 협력하나요?
나그네x 19-06-11 19:16
 
과연 주변 강국들에 비해 군예산을 아주 효율적으로 써야하는 한국군이 과연 부품,정비시스템을 이중으로 지불할것인가가.
과거 그 대영제국이라는 영국마저도 해군용으로 쓰기위해서 별도의 다른 공격헬기 기체를 운용하지 않는것 같던데.
이미 가지고 있던 자원의 업글이라면야 이미가지고 있었던 자원이니 어쩔수없이 어느정도 지원하겠지만 앞으로 새로운 기체를 도입을 계획을 하는데 메인공격헬기에 이중배분이라..과연 국내 하늘에서  태극마크를 단 바이퍼와 아파치가 동시에 비행하는 일이 벌어질것인가.

그건 그렇고 본문하고 관련 없는 난투극? 댓글들이 대부분이라 아쉽군요.
피닉 19-06-11 22:11
 
태지님은 천안문 사건 30주년을 외국에서 기념하는 뉴스를  적극적으로  막는 중국 당국의 조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태지1 19-06-11 23:39
 
님 질문이라고 하십니까? 하면 제가 엄청 잘난 것 같고 그럴 것 같네요. 전혀입니다.... 지금 시진평이 종신 죽을 때까지 하겠다 합니다. 님 얼굴을 읽어 보세요... 박정희가 부마사태 때 얼마나 많은 인간을 죽이고 죽이려 했습니까? 더 많이 죽일 사람 같지 않습니까? 안 죽이려고 계속 정치....  전두환이 부인이... 아직 나이가 넘 젊기 때문에... 발언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고 경제학에서 공산당을 배웠는데 막 숫자 어떻다 하고 미국 찬양? 그 내용이 없었어요.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하고 싶은 말 더 해 보셨으면 합니다.

중국놈? 종북 빨갱이? 칠일 하던 애들이 친미 하면서 빨치산 토벌꾼이 되었지요? 그 때 공산당 개념이 얼마만큼 있고 알았으며 빨치산 이름이 어떻게 생긴 것 같습니까? 그 자손들이 어쩌구 하는 일 안 보입니까? 오히려 연줄을 대고 싶다고요? 그래서 하는 일은 어떤 일이겠습니까? 친일 친미는 잘 살고 울 나라 하는 사람들은 못 살고... 보아서 잘 알 일 같네요... 뭔 일 하고 싶다 하는 것일까요?
카라스 19-06-11 23:49
 
와 진짜 레전드다 뭐래는 거야ㅋㅋㅋㅋㅋ
     
태지1 19-06-11 23:54
 
친일부터 계속 되는 일 아닐까요? imf도 있고 미국이 또 어떤 짓 할지 겁나지만 말입니다.
근복적으로 돈 찍어내는 인쇄하는 미국 돈 아니고 금으로 서로 계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싫어 하겠지만 말입니다... 돈 있다면 지금 금 사 놓으면 돈 벌 때 아닌가요?

돌반지... 금 모으기 운동부터 뜸해 지고 했지만.... 인쇄된 미국 돈 보다는 금이 금이 좋다 하는데 왜 좋은지 모르지만... 걍 가지고 있으면...자신도 모르게 돈이 되는 점에서... 비교에서 미국 돈보다는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더 많이 인쇄 할 수 있고 지들이 찍어서 그 돈을 씁니다... 여러분 님들이 봉입니까? 쓰는 냥을 조절하기도 한다 합니다.. 미국 돈을 사서 돈 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더 찍어내면 미국 돈 사람은 돈 벌 수 없을 것입니다. 신용? ㅎ 계속 마구 찍어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벌써 오래 전 얘기입니다.. 그 후 새로운 짓거리를 하는 것이지요...
          
한대범 19-06-12 00:46
 
태지1님  습근평 개자식 해보세요...

그리고 작금에 홍콩이 중공에서 독립을 원하는데 태지님도 찬성 하십니까?
               
태지1 19-06-12 08:13
 
욕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항공모함 운영하는 나라 입니다. 지배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금 가치는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대갈팍으로 이길 수 있다면 이겨 보십시요.
제 머리통이 석가모니 부처님 나이롱 신자...전해진 것이 별루 없어서... 중국 경전을 읽어야 했던 사람입니다... 언어적으로 따지면 싼스크리스터어 겅부해서 불교 경전 읽어야 합니다.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엄청 머리 좋은 놈이 지들끼리 대갈팍 경지가 있는 것이라서 뒤에 밀리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서울의 큰 서점 책은 불교 관련해서 다 읽은 것 같고,머리 떨어지는 놈이.. 마악~~! 잘났다!도 하고 싶은데... 중론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바이퍼에 미국 기체인데 제가 중국 놈이다...
새 것 풀 옵션으로 사자고 했는데 아파치 사자는 것입니까? 어떻게 하자는 것입니까?
님들이 한국인 입니까?
                    
카라스 19-06-12 08:41
 
핵심은 그게 아닌데 회피 하네?
태지1님  습근평 개자식 해보세요... 

그리고 작금에 홍콩이 중공에서 독립을 원하는데 태지님도 찬성 하십니까?

               


본인 생각이 어떠냐고???
                         
태지1 19-06-12 08:47
 
뭘 회피 하나요?

아주 저를 중국인으로 몰고 싶어 하는 것 같네요.
저는 그냥 머리 나쁜 사람이고 영향력도 없는 사람입니다. 분리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정직하게 물어보세요... 저를 이용해서 잘났다!나 다른 모략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항공모함 폼나게 운영하는 것 같은가요?
                    
어부사시사 19-06-12 08:49
 
습근평 욕하지 말라고 몸으로 육탄방어 하네 ㅋㅋㅋ

陶羅移也餘棄敍疾謁染病何支末顧發理病院移那可羅泥佳
                         
태지1 19-06-12 08:54
 
졸라 어렵네 현대어 쓰여져 있고 약자도 넘 많은 것 같네, 뛰어 쓰기라도 했으면....
알고는 쓴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있는 것이 있는데 있지 않는다 하면 있지 않는 것이 아니다.
있는 것은 그냥 있었던 것이고 있지 않다 하는 인간은 무엇을 말 하는 것이었는가?
계속 좋으면 좋은 것이 아니다? 에효...
더 험악하게 쓰고 싶었기도 하네요... ㅠㅠ

현대 한자에 매우 가까워요... 어디서 옮겨 오신 거에요?

저는 해석 못함(진짜 못하는)... 님 해석 기다립니다.
1패 인정하고 해석 좀 해주세요.
                         
어부사시사 19-06-12 09:16
 
ㄴ태지1/
그니까 애초에 한자 얘기 꺼내지 말라고... 여긴 한국이니까 한국어나 똑바로 하라고!!!!!!!
자꾸 외계인말 하지 말고...
                    
테스크포스 19-06-12 16:34
 
끝까지 시진핑 욕은 안하시네요 ㅎㅎ;;다시한번 말하는데요 한글이 무척 매우 많이 이상하다고요 이 사람아 중국의 항공모함따위 근처 호위함도 없이 스키점프대나 다는 우리 잠수함 표적에 불과한걸 자랑이라고 하는 시점에서 당신은 밀리터리에 대한 지식도 얄팍하다고
태지1 19-06-12 09:19
 
나 한국어도 잘해! 한 70~80점 했었지... 조금 나아진 한자 잘 했으면 더 좋아졌겠지.... 기억력 떨어지고 연관성 나오니 살 것 같았네요... 국어 문법은 96점 정도.... 바이퍼 얘기나 좀 해라.. 관심도 없지?
     
한대범 19-06-12 09:29
 
你忽然说什么?上次你不是说你绝不会忘记天安门事件,打破共产党一定要争取祖国的民主主义吗?
          
태지1 19-06-12 09:30
 
               
네오구리 19-06-12 20:23
 
习近平领导的反对独裁"的演讲用韩文写的好听了。 现在是付诸行动的时候了。
               
네오구리 19-06-12 20:23
 
天安门相关活动进展顺利
               
네오구리 19-06-12 20:23
 
小心被当局逮住 / 工作一结束手机就销毁
     
어부사시사 19-06-12 09:50
 
한 가지는 확실하네요. 님은 한국어 귀화시험 본 적이 있는 본토짜장(조선족)이란 사실...

(아니면 짜장국 댓글알바 우마오당??)
태지1 19-06-12 09:27
 
어부사시사님
한자 해석 부탁 드립니다.. 1패 인정 합니다 앞으로 딴 말 안 하겠습니다.
어떤 뜻인가요? 혹시 제가 개 돼지로 보이시는 것이고 한 것은 아니지요?
     
어부사시사 19-06-12 09:30
 
아니 별로 어려운 한자도 아닌데 뭘 해석까지...ㅋ 잘 연구해보셔~
          
태지1 19-06-12 09:31
 
어렵다고 했는데 님이 함 해석 해 보세요 문제로 올라오고 했었던 것 같은데... 거론하지 않겠다는 얘기는 못하겠네요. 연관성이 있으니... 아예 딴 얘기로? 연관성이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있겠네요.

3번의 한자 테스트를 하고 싶다 하는 것이었습니다.저도 대상이 되고 응하지 않는다면 벗어날 수 있는 문제고요.
               
한대범 19-06-12 09:41
 
泰智1突然说什么? 上次不是说你绝对忘不了天安门事件,要打碎共产党,争取祖国的民主吗...... 习近平","傻小子
                    
한대범 19-06-12 09:45
 
태지1  갑자기 뭔소리냐? 저번에 너가 천안문사건을 절대 못 잊는다고 공산당을 깨부수고 조국의 민주주의를 쟁취 하겠다고 말했잖아... 시진핑 "병"신" 이라며
                         
태지1 19-06-12 09:51
 
뭔 한자인지도 모르겠네요? 뭐 돌린 것 아닌가요? 님도 함 해석을 해 보세요... 대갈팍에서 이해가 되는지... 마구 올리신 것 아니지요?
한대범 19-06-12 09:51
 
태지1님 위글 켑쳐하여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그리고  https://www.baidu.com 여기에 올릴 예정인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당신이 이리 글 썼다고...
     
태지1 19-06-12 09:55
 
퍼다 나를 수 있겠네요. 그 곳 하셔도 문제 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똑똑한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에 퍼다가 함 날라 보세요... 엄청 싫어하고 좋아 할 것도 같네요...
저에겐 개 쓰래들이 아니라 똑똑하고 이쁘고 멋진 사람이 필요합니다. 혹시 바이퍼에서 해깔리시는 것은 아닌가요? 누차 강조하지만 저에겐 자비가 없고 능력이 없으면 죽는 일입니다. 스스로 살 능령이 없으면 걍 디지든가 죽든가 했으면 합니다... 계속 그렇게 되었으면 해요... 저에게 악행한 사람들 제가 사살 했으면 하고요.
          
테스크포스 19-06-12 16:36
 
....참..별;;가지가지한다 정말..에효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구나..나름 한국 사람들이랑 소통한다고 노력하는것같은데;;한글이 이상하다고 몇번을 말해도;;에효 ㅡㅡ
태지1 19-06-12 10:07
 
바이퍼 최 상급으로 사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금인데 어떻게 생각 하세요?
     
테스크포스 19-06-12 16:36
 
우리나라 세금으로 우리나라 국방력 강화하는데 엉뚱한 소리하지 마시고 그냥 가시라고요
     
네오구리 19-06-12 20:17
 
세금도 안내는 분이 뭔 세금 타령?
     
네오구리 19-06-12 20:22
 
在这里见到"法轮功"修炼者,真高兴。 对下一个集结地应该很清楚吧?
세트 19-06-12 11:23
 
왜 현당 축구는짱 이 두사람 느낌이 나는건지...
니내아니 19-06-12 14:34
 
머하는놈인지..남의 나라 무기에 뭐 그리 관심을...

태지인지 뭔지..먹이를 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