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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4 08:09
"월남 적화통일에 희열을 느꼈다" 이거 진짜인가요?
 글쓴이 : 반박불가
조회 : 834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토론때 이런말을 했어요??

미친;; 그래서 뭐라고 변명했어요? 그때 토론을 안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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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17-09-14 08:1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ㅂㅅ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먹이금지
     
반박불가 17-09-14 08:11
 
친구한테 들은건데요
이런일이 있는지 몰라서 묻는데 왜 ㅂㅅ인가요?
          
Habat69 17-09-14 08:20
 
친구 ㅋㅋㅋ 벌레친구 ㅎㅎㅎㅎㅎ
               
반박불가 17-09-14 08:24
 
알아보니까 문재인이 책에다 그렇게썼다고 토론때 언급됬었네요


"문재인이 월남 적화통일에 희열느꼈다"라는건
객관적으로 역사적으로 사실인데 왜 남의친구를 벌레로 만들죠?

일본같이 역사왜곡은 안했으면좋겠네요
          
코주부 17-09-14 08:22
 
친구가 거짓말쟁이~~ ㅋㅋㅋ 너님도
               
반박불가 17-09-14 08:25
 
알아보니까 문재인이 책에다 그렇게썼다고 토론때 언급됬었네요

"문재인이 월남 적화통일에 희열느꼈다"라는건
객관적으로 역사적으로 사실인데 왜 남의친구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죠?

일본같이 역사왜곡은 안했으면좋겠네요
탈곡마귀 17-09-14 08:28
 
앞뒤 내용 모조리 자르고 딱 그 부분만 잘라와서 발광하는 게 뭐 어디 한 두 번 인가요?
초초하고 암담한거 이해합니다. 열심히 사세요.
     
반박불가 17-09-14 08:29
 
토론못봤는데 저런일이 있었다니 저일을 물은건데요

앞뒤를 알았으면 묻지도 않았겠죠? 그럼 그 앞뒤좀 설명해주실래요?
          
탈곡마귀 17-09-14 08:32
 
어디 친구 들먹이며 같잖은 낚시질을 하고 있나요? 좀 유치하게 굴지 마세요.
닉네임 매번 이 짓거리 하는 것도 진짜 한 두번도 아니고
레파토리 좀 바꿔보던가....
               
반박불가 17-09-14 08:33
 
뭔 낚시질이야 그때 일있어서 토론을 못봤다니깐???


앞뒤설명해달라구요
왜 저런 일이 있었는지, 그뒤로 어떻게 무마한건지
                    
탈곡마귀 17-09-14 09:46
 
으휴... 역시 나 뻔한 반응... 이런 식의 무슨 메뉴얼 같은 거라도 있나?
                         
반박불가 17-09-14 10:17
 
앞뒤설명 못하네ㅋ
                         
탈곡마귀 17-09-14 10:58
 
풋~ 유치하고 같잖은 도발 같은거 하지 마시고 좀 떳떳해 지세요.
Psycho 17-09-14 08:32
 
http://m.economytalk.kr/news/articleView.html?idxno=148034
친구분은 아주 높은 확률로 벌레분이시니 멀리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님도 이미 벌레이거나.
     
반박불가 17-09-14 08:35
 
'미국의 월남전 패배와 월남의 패망은 진실의 승리다. 희열을 느꼈다'고 기재돼 있다.

이에 문재인 후보는 "이영희 선생의 베트남 전쟁에 대한 논리가 담겨있는 논문이 3부작인데 1부와 2부 중간에 월남 패망이 있고, 그 이후 3부 논문이 쓰여졌다"면서 "그런 아주 중요한 국제적인 사건을 놓고 1, 2, 3부가 된다는 것을 높이 평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


월남패망은 진실의 승리다 = 논문을 높게평가한다

???
답변이 이상한데요... 이걸 변명이라고 한건가;


월남패망을 기준으로 2부와 3부를 가르는데서 희열을 느꼈다. 라고 적었으면 어느정도 이해는 갈텐데
          
코주부 17-09-14 08:39
 
ㅋ 베트남의 공산화를 칭찬한게 아니라 부정부패가 극심하고 월북과 전쟁중에도 쿠데타가 수차례 일어납니다 한마디로 망크리 미국의 할애비가 와도 구할수 없는 상황이죠 저딴 정권 잘 무녀졌다는 말입니다 문재인이 희열을 느꼈다는건
               
코주부 17-09-14 08:40
 
오죽하면 미국도 월남은 더 일찍 포기했어야 했다고 후회했을까요 우리 자유한국당도 조금만 더 노력하면 그당시 월남처럼 부패할수 있습니다 아니 더할수도 있죠 ㅎㅋ
               
반박불가 17-09-14 10:19
 
그니까 문재인은,

부패할바엔 적화통일이 낫다 이거네요

근데 적화상태인 북한과 베트남은 부패가 없나?ㅋㅋ
부패를 왜 우파, 자유주의, 자본주의 탓으로 돌리는지 모르겠네요


누가보면 좌파,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부패없는줄ㅋㅋㅋㅋ
          
Psycho 17-09-14 08:39
 
뭐... 팩트를 가져와도 그정도 이해수준이면 님의 정체성은 저급어그로꾼 벌레인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그 멘트가 님의 벌레 지능수준으로 이해된것처럼 심각한 문제가 있으면 자유당이 열심히 빨무새 레파토리에 써먹었겠지만 유감스럽게도 현실은 그렇지않네요.
               
반박불가 17-09-14 10:20
 
뭔팩트요

"월남패망에 희열을 느꼈다" 를 논문에 희열느꼈다라고 변명한거 말인가요?

실용글쓰기 3급만 따도 저렇게해석 절대못하는거 알텐데ㅋ
아쒸 17-09-14 08:46
 
좀 그럴듯 하게,,,
ㅉㅉㅉ
wndtlk 17-09-14 08:46
 
"미국을 무조건 정의로 받아들이고 미국의 주장을 진실로 여기며 상대편은 무찔러 버려야 할 악으로 취급해 버리는, 우리 사회의 허위의식을 발가벗겨주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 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글의 문맥은 문재인이나 노무현이나 빨갱이 이(리)영희 추종자 였다는 고백이고 미국은 진실이 아니며 월맹이 진실이고 진실의 승리에 희열을 느꼈다는 것은 월맹이 진실이며 월맹의 승리에 희열을 느꼈다는 것과 같은 표현입니다. 노무현의 "반미면 어떠냐?"나 문재인의 "미국에 No 할 수 있어야"나 같은 표현으로 반미적 잠재의식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Psycho 17-09-14 08:53
 
알겠습니다, 다음 빨무새님 들어오...지마시고 그냥 나가세요.
     
트루세이버 17-09-14 08:56
 
사대주의자 입장에서는 반감을 가질 만도 하겠네.
          
반박불가 17-09-14 10:21
 
사드방중보다야 뭐...
폰뮤젤 17-09-14 09:13
 
벌레 또 아이디 파서 선동질이네.
sariel 17-09-14 10:19
 
네 사실입니다. 분명히 그렇게 언급했습니다.
따라서 문재인은 빨갱이 입니다.
조만간 우리나라를 북한과 똑같이 독재로 지배하고 북한과 적화통일을 시도하려고 할 겁니다.

가장 처음 독재를 위해 군부를 설득시켜 쿠데타를 방지하고 계엄령을 일으키고
헌법을 바꾸려고 할 것이며 국민들의 반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모든 찬반토론 및 언론에 대한
금지조항을 법적으로 만들어 발표하고 반발하는 국민들에게 본보기로 전라도 광주정도 지역에
특수부대를 보내 국민들을 학살 할 겁니다.
그렇게 계속하여 재임하고 모든 투표를 조작할 것이며 그러다가 경호실장에게 총맞아 죽겠죠.

응..?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반박불가 17-09-14 10:22
 
좌파특징

문재인에 대해 궁금한거 물으면 갑자기 박정희전두환 들고옴

마치 근혜까면 노통대중 들고오는 베충이들처럼
          
sariel 17-09-14 10:39
 
아.. 좌파들 특징이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근데 그렇게 잘 아시는분이 어쩜 그렇게 많이 틀리고 그러세요

문재인의 저 말은 토론이 아니라 자신의 저서 운명 132페이지에 나오는 말이랍니다.
어떻게 써있는지 해당 페이지의 관련 내용을 붙여 볼까용?


대학 시절 나의 비판의식과 사회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은, 그 무렵 많은
대학생들이 그러했듯 리영희(한국에서는 이영희라고 쓴다) 선생이었다.

나는 리영희 선생의 '전화시대의 논리'가 발간되기 전에, 그 속에 담긴 '베트남 전쟁'
논문을 '창작과 비평(창비)' 잡지에서 먼저 읽었다.
대학교 1, 2학년 무렵 잡지에 먼저 논문 1, 2부가 연재되고, 3학년 때 책이 나온 것으로
기억한다.
처음 접한 리영희 선생 논문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베트남 전쟁의 부도덕성과 제국주의적 전쟁의 성격, 미국 내 반전운동 등을 다뤘다.
결국은 초강대국 미국이 결코 이길 수 없는 전쟁이라는 것이었다.

처음 듣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우리끼리 하숙집에서 은밀히 주고받은 이야기였다.
그러나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근거가 제기돼 있었고, 명쾌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미국을 무조건 정의로 받아들이고 미국의 주장을 진실로 여기며
상대편은 무찔러 버려야 할 악으로 취급해 버리는, 우리 사회의 허위의식을
발가벗겨주는 것이었다.
나는 그 논문과 책을 통해 본받아야 할 지식인의 추상같은 자세를 만날 수 있었다.
그것은 두려운 진실을 회피하지 않고, 직시하는 것이었다.
진실을 끝까지 추구하여,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근거를 가지고 세상과 맞서는 것이었다.목에 칼이 들어와도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고, 진실을 억누르는 허위의식을 폭로하는
것이었다.

리영희 선생은 나중에 월남패망 후 '창작과 비평' 잡지에 베트남전쟁을 마무리하는
논문 3부를 실었다.
그러니 월남패망이라는 세계사적 사건을 사이에 두고 논문 1, 2부와 3부가 쓰여진
셈이었다.
그 논리의 전개의 흐름이 그렇게 수미일관 할 수 없었다.
1, 2부는, 누구도 미국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을 시기에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예고했다.
3부는 그 예고가 그대로 실현된 것을 현실 속에서 확인하면서 결산하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 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
          
sariel 17-09-14 10:46
 
저 내용이 뭐가 문제임?
나도 전에 자본론을 보고 많은 부분을 느끼고 사회계약론과 국부론을 통해서
정치와 철학에 입문했고 그 후에는 수 많은 논문을 보고 정치와 역사와 철학에 대해
많은 생각이 바뀌었음. 그게 뭐가 문제임?

머 아는것도 없이 무조건 단순하게 좌파면 빨갱이고 빨갱이면 공산주의고 공산주의는
나빠.. 차라리 길면 기차 기차는 빨라 빠르면 비행기를 외우시죠?
철학도 정치도 경제도 아무런 관념과 사고도 없이 왜 나쁜지 그 이유도 모른채
오직 그 저렴한 지식을 신념으로 믿는 것 보다 내가 믿는 신념이 정말 옳은지
내 생각이 맞는지 통찰하고 사고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북한이 공산주의라서 나쁜거에요?  공산주의를 제대로 실천도 안했고 지금도 그런데?
공산주의에 사회주의인데 어째서 장마당이 있어요? 어째서 분배를 제대로 안해요?
공산주의가 뭔지 사회주의가 뭔지 알기는 알아요?
DarkNess 17-09-14 12:50
 
아 벌레...
대한민국의 암덩어리들

제발 좀 다 죽어주셨으면...
오버알탕 17-09-14 12:57
 
문재인의 글에 뭐가 문제라는 건가요? 그 당시 월남의 부정부패와 국가적 무능함이라면 초강대국 미국이 아무리 도와준들 살아갈 수가 없다는 자명한 진실을 목도하니 리영희 선생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한다는 의미인데, 뭐가 문제라는 건가요?
오버알탕 17-09-14 12:57
 
문재인의 글에 뭐가 문제라는 건가요? 그 당시 월남의 부정부패와 국가적 무능함이라면 초강대국 미국이 아무리 도와준들 살아갈 수가 없다는 자명한 진실을 목도하니 리영희 선생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한다는 의미인데, 뭐가 문제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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