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8-10-11 21:46
증시패닉]`검은목요일`..코스피 2011년 유럽 재정위기 후 최대 급락
 글쓴이 : 장진
조회 : 444  

코스피, 4.44% 급락..2011년 8월 美 신용등급 강등 이후 최대폭 하락
코스닥, 5.37%↓, 2016년 2월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최대
2000여개 넘는 종목 중 83개만 올라..코스피200 종목에선 199개↓
코스피서 하루만에 시가총액 65조원 날려
원본보기
11일 코스피 지수는 2129.67선에 마감해 연저점을 경신했을 뿐 아니라 1년6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출처: 한국거래소)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코스피 지수가 8거래일 연속 하락, 2120선으로 떨어지며 1년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하락율로는 유럽재정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로 전세계 경제가 더블딥에 빠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 2011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이다.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00포인트 가까이 하락, 4.44% 내린 2129.67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2017년 4월 12일(2128.91) 이후 최저치다. 하락율로만 보면 2011년 8월 19일 6.22% 급락 이후 최대다. 당시엔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세계 경기 침체 우려가 증폭되던 시기다. 시가총액(1425조8620억원)으로 따지면 하루만에 65조원 넘는 공중에 사라진 것이다. 코스닥 지수는 주가 하락에 신용융자에 따른 반대매매까지 겹치며 707선으로 내려앉았다. 작년 11월 7일(701.14)이후 최저치다. 하락율은 5.37%에 달해 2016년 2월 12일(6.06% 급락) 바이오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던 이후 최대 하락세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회피에 대한 공포심리가 커지고 있다. 코스피는 이 기간 동안 9.6%, 코스닥은 15.1%나 급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7거래일 연속 35원 넘게 급등해 1144원대까지 올랐다. 이런 영향에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만 2조3000억원 가까이를 내다팔았다. 대장주 삼성전자(005930)는 4%대 급락해 2017년 4월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200위 종목 중 GS리테일(007070) 한 종목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보합 또는 급락했다. 코스피(23개)와 코스닥(60개)을 합해 이날 상승한 종목은 2000여개가 넘는 종목 중 83개에 불과했다.

금리 급등과 달러 강세, 국제유가 급등 등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국의 증시 투자환경이 약화된 상황에서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3~4% 급락한 것이 투자심리 악화에 불을 질렀다. 이는 단순히 금리, 유가, 달러 등의 가격변수에 의한 증시 환경 악화에 그치지 않고 경기둔화와 기업 실적 약화 등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것도 경기둔화를 부추기는 요인 중 하나다. 김재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연말까지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약세장으로 갈 것”이라며 “환율이 추가 상승하면 외국인 매도가 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18&aid=0004222178&sid1=101&date=2018101121&ntype=MEMORANKING





시작했네요

며칠전부터 주식에서 돈 빼고

달러사라고 경고했는데 어그로 취급하던

우리 문빠들

ㄷㅏ 물려서 한강갔으면 좋겄네요 ㅎ



사람이 선의로 미리 경고해주면 들어쳐먹어야죠 ㅎ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그림자악마 18-10-11 21:47
 
뭐라고? 너 혼자 한강가기 쓸쓸하다고? ㅋㅅㅋ
이에 18-10-11 21:49
 
문재인님 지지자는 페미* 386운동권 *사이비시민단체 회원 등이 주축인데이들은

정부 세금으로 이미 평생 먹고살돈 뽑아노았으니 경제가망하든 한국이망하든

상관없는자들이에요 ^^^

걱정마세요 ^^^

걱정중에 제일 바보같은걱정이 연얘인걱정 문재인님 걱정이에요 ^^^^
     
그림자악마 18-10-11 21:51
 
전원책이 밝힌 의외의 일성 "청년·여성 우대 없애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78905 // 응, 그래. 수꼴들은 늘그막에 틀따닥 붙잡고 순장하면 되니 걱정도 없고 좋겠네. ㅋㅅㅋ
fox4608 18-10-11 21:53
 
기사에 원인이 적혀있구먼
     
장진 18-10-11 21:55
 
문제가 뭔지암

내년에 더 나아질꺼란 기대가 없다는거


하락은 이제 겨우 시작임

경고해줄때  빨리 탈출했어야지
          
그림자악마 18-10-11 21:57
 
왜 자꾸 얘는 이승탈출 혼자서 하기 싫다고 징징대지? 탈출하고 싶으면 혼자 해라.ㅋㅅㅋ
스트릭랜드 18-10-11 21:54
 
야 애국청년

이번에는 두글자로 아이디 만들었네 ㅋㅋㅋㅋㅋ

근데 니 하는 짓은 왤케 유치하냐 ㅋㅋㅋ
얼론 18-10-11 22:04
 
민주당 지지자이고 문재인 지지하지만
주식은 안 하는데?
대체 주식하는 사람=문빠
왜 이런 설정을 하느냐 이거지
이런 억지 설정을 하고 들어가니 말이 먹히겠냐
댓글 알바는 고학력 안 뽑나?
하긴..
그림자13 18-10-11 22:59
 
애처롭다 ㅋ..
 
 
Total 136,47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404314
136474 이명박 나올 가능성 높다는군요.ㄷㄷ (2) 째이스 00:37 279
136473 바른미래당 채이배 "불법행위를 저지른 경영진들이 다시… (1) 김석현 00:11 170
136472 정동영에 이어 설훈이냐 콜라맛치킨 02-22 105
136471 냉전이 끝나면 금단현상 일어나는 집단 (1) 진실과용기 02-22 150
136470 5.18 날조 유튜브 37 개 절단! (4) 진실과용기 02-22 330
136469 “5·18 왜곡 시 7년 이하 징역”…여야 3당 개정안 발의 (4) 초록바다 02-22 254
136468 황교안의 혹세무민 초록바다 02-22 170
136467 [논평] 청년본부, 민주당 설훈 의원 지지율 하락 답변 관… (5) 김석현 02-22 241
136466 소득주도 성장정책 수혜자. jpg (5) 손성원 02-22 256
136465 내가 골수 민주당 지지자지만 (16) 떠나자 02-22 523
136464 일단 설훈이 오해라고 하는데... (3) 아뒤도업네 02-22 250
136463 설훈따위보다 차라리 김진태, 황교안이 훨씬 낫다 (24) 음치킨 02-22 359
136462 황교안 JTBC 태블릿 조작 가능성이 있다. ㄷㄷㄷㄷ (3) 고수열강 02-22 293
136461 [518]푸른 눈의 목격자들 탄돌이2 02-22 121
136460 지만원 "광주시민은 빨갱이"..태극기집회서 또 망언 (3) 째이스 02-22 251
136459 문재인 소득주도성장(최저임금 젇망하는 이유.) (11) 스리랑카 02-22 238
136458 최소한 내일 안에는 민주당 쪽에서 입장이나 조치가 나… (5) 아뒤도업네 02-22 227
136457 1984 조지오웰의 나라 (3) 탄돌이2 02-22 151
136456 5.18 시민단체와 충돌한 김진태 지지자들... (5) 쿠지나 02-22 551
136455 2020년 총선때 자한당 개박살나면 젠더이슈는 잠잠해질거 (4) 라콜카코 02-22 294
136454 sbs보는데 앵커들도 운동권 애들 까면서 20대 지지율 더 … (34) HeavyRoc.. 02-22 705
136453 "세종에 의사당-대통령집무실 건립하면 사실상 행정수도 (2) samanto.. 02-22 207
136452 '가족체류 캐나다行 연수' 물의 과천시의원 제명… (3) 째이스 02-22 391
136451 설훈...도대체 뭘 그렇게 많이 배웠길래... (4) 와써 02-22 408
136450 문정부가 페미 정책에 올인하는 이유는 (21) 끄르끄르 02-22 44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