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19-01-12 21:55
김어준 씨는 본인부터 최저임금 지켰으면 좋겠음.
 글쓴이 : 스리랑카
조회 : 913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1110026955587&select=sct&query=%EA%B9%80%EC%96%B4%EC%A4%80+%EC%B5%9C%EC%A0%80%EC%9E%84%EA%B8%88&user=&site=donga.com&reply=&source=&sig=h4aXSg-Agh9RKfX@h-j9GY-gihlq



엠팍 펌


운영하던 벙커1 카페에서 벌어진 최저임금, 부당해고, 레시피 도용논란 사건.
일단 팩트 두개는 최저임금 미준수, 근로계약서 미작성.

김어준 해명글이 당시에 가관 이었는데 뭐라고 했냐면

1. 사람은 누구나 다 억울함을 가지고 산다.

억울한 것은 알겠는데 풀 수 없는 건 안고 사는 거다

게시판 사용자들은 진실에 아무런 관심 없고, 이슈를 적당히 즐기다가 잊어버릴 거다,, 


한마디로 게시판에 글쓰지 말고 그냥 가라는 뜻.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째이스 19-01-12 21:58
 
너부터 벌레짓 안했으면 좋겠다야..ㅋㅋㅋㅋㅋ
바람노래방 19-01-12 22:01
 
더쿠에 올렸던 글이 원본일겁니다.
그 이후로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모른다는거, 그냥 일방적인 한쪽 주장만 한번 나오고 끝
내일을위해 19-01-12 22:18
 
일방적인 주장말고  객관적인 팩트를 가져오길.
     
스리랑카 19-01-12 22:22
 
더벙커 팀장 인정한건데 뭔 일방적 주장? 그 글 그대로 링크 옮겨줄게.

안녕하세요. 벙커 팀장 배상명입니다.

 

우선 이런 일로 인해 불편을 드려 담당 팀장으로서 딴지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다음은 간략한 사실관계의 정리입니다.

 

 

1. 근로계약서 관련하여

 

임마야님의 입사시점은 마침 정직원 전원의 연봉협상과 근로계약서 작성기간이었습니다. 임마야님의 경우 수습 이후 대부분 정직원 전환이 되었던 그간의 딴지 채용 관행으로는, 채용 확정 이후로 그 작성을 잠정 유보하는 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당시에는 판단하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딴지의 기본 고용정책은 전원 정직원 채용입니다. 방학기간 학생들의 카페 서빙이나 기존 직원과 화합에 문제가 있었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기본정책이 그러하고 실제 그렇게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일단 단기 계약직 계약서를 먼저 작성하고, 정직원 전환 시 근로계약서를 재작성했어야 함에도 정직 전환을 예단하는 안일한 판단으로 임마야님에게 불필요한 오해와 심적 고통을 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2. 급여 관련하여

 

1) 임마야님의 8월 급여, 즉 인수인계를 위해 추가 근무한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치 급여 세전 113만원은, 8월 24일 오전 7시경 입금이 되었습니다. 임마야님의 게시물과는 무관합니다. 추가 근무분 급여의 지급이 늦어진 저간의 사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직원 전환을 하지 않기로 확정한 이후, 그렇게 결론 내린 사정과는 별개로 담당 부서장으로, 인간적으로 미안함이 있었습니다. 해서 애초 상호 합의했던 근무 시간 이외 임마야님이 자발적으로 요리기구 등을 청소하느라 수고하신 부분에 대해 별도비용을 책정 하겠다고 임마야님에게 제안했고 그렇게 합의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요리 기구 일부는 동일 사업장의 이전 사업주로부터 인수했기 때문에 청소가 필요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러한 특수 청소는 전문업체에 외주를 하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었습니다.)

 

그러나 임마야님에게 추가지급을 위한 마땅한 증빙자료를 마련하는 것도 간단치 않았고 애초 구두라도 사전 보고된 사항이 아니다 보니, 지급 부서에서의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전문 청소가 필요했다면 용역업체와 계약했어야 하는 사안인데 왜 개별 직원에게 맡기고 보수를 임의로 결정했는지부터, 법인의 지급 부서로서는 당연한 문제제기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쨌든 실제 청소 작업이 이뤄졌고 또 정직원 전환이 이뤄지지 않아 있었을 심적 고통에 대해 보상 하는 것이 좋겠다는 담당 부서장의 판단이 지급부서에 관철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결국 지급부서는 관련 규정이 없으니 실제 근무하지 않더라도 근무일수를 그 금액에 맞게 처리하는 방안을 제시해, 그에 따라 서류상으로는 19일까지 근무한 것으로 내부 처리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후 서류상 퇴사일에 맞춰 잔여 임금을 정상급여 지급일(9월 5일)에 지급할 것인지, 실제 퇴사일에 맞춰 8월 19일 이전에 지급할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내부 혼선이 있었습니다. 결국 서류상 8월 19일 금요일까지 근무한 것으로 처리 되니 8월 22일 월요일 퇴사한 것으로 하고 그 날로부터 14일 이내의 지급이 맞다고 최종 판단, 8월 24일 오전에 지급이 이뤄진 것입니다. 이상의 과정은 추가 금액을 문제 없이 처리하기 위해서였지 지급을 일부러 늦추거나 지급하지 않으려 했던 것이 결코 아닙니다. 다만 다소 복잡하게 전개 됐던 내부 사정을 그때그때 당사자에게 완전히 설명하지 못했던 점은 담당 부서의 불찰입니다.

 

2) 급여는 주5일/일8시간 근무 기준, 사전 합의된 금액으로 사업장에서의 근로시간 대비 최저시급 미달이 아닙니다. 참고로 딴지에 단기 계약직 포함하여 최저 시급으로 일하는 직원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 본인이 근무일 이외에도 자발적으로 출근하여 추가 근무를 하였다고 하는 부분이 퇴사 시점에서 제기 되었고, 담당 부서장으로서 정직 전환이 이뤄지지 않았던 점까지 고려하여 위에서 설명한 113만원이 책정 되었던 것입니다.

 

3. 채용 관련하여

 

사실 관계와 다르게 이 부분은 가치 판단의 문제라 설명 드리기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우선 임마야님의 정직원 전환이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해당 직에 필요로 하는 업무, 자질과 임마야님의 특기가 맞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도 임마야님의 입장에서 억울하게 생각할 수 있는 점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직의 요구사항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맞지 않았고 억울하다 생각하신 점들을 부서 입장에서는 어떻게 판단하는지 하나하나 해명드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여러모로 부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다시 한 번 서로 인연을 맺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부서장으로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4. 마지막으로

 

담당자가 부주의하거나 실수한 부분도 있고 담당자의 잘못이 아니나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도 있으며, 담당 부서로서 억울한 점들도 있습니다. 잘못한 부분은 개선할 것이고 오해한 점은 풀 것이고 억울한 점들은 삼키겠습니다. 어찌 되었던 담당 부서장으로 이런 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덧붙이면 딴지, 그런 회사 아닙니다.

 

 

벙커팀장 배상명 배상
          
바람노래방 19-01-12 22:33
 
답변이 이렇게 잘 달렸으면, 뭐가 문제인거?
처음부터 본문엔 왜 이 팀장이란 사람의 이런 답변글은 안 올렸지?

결국, 문답을 혼자하고 있는 셈이네.
          
내일을위해 19-01-12 22:56
 
이 글 읽어보기나 했는지. 급여는 최저임금보다 높고  회사의지시가  아닌 스스로 오티를 했고 그걸회사가 인정해주기위해  근거를  만들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 최저임금미달과는  전혀  관계없는 얘기인데?
스리랑카 19-01-12 22:23
 
해명글 요약

1. 계약서 안 쓴거 사실.

2. 미안

3. 돈은 오늘 다 줬음

4. 우리 그런 회사 아니야
     
fox4608 19-01-12 22:26
 
속 쓰릴랑가?
     
내일을위해 19-01-12 23:03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
     
사바나 19-01-12 23:57
 
알바로 살기도 쉽지 않겠다
KilLoB 19-01-12 22:28
 
"메시지를 공격할수없으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꼴통 개수작 경전 몇조몇항에 나오는 말일것... 개수작 종류가 워낙많으니...
물론 사실이든 아니던 중요치 않쵸.

가랑비에 옷젖는식으로 신뢰성을 떨어트리면 되는거.. 논란"기간"이 중요한.
그말은 맞네 아니네. 논쟁이 계속될수록. 좋죠... 여기서 세부 개수작이 또등장하는데.
의혹제기는 3줄이면 되지만 해명은 30장도 않된다는. 그럼 꼬리잡아 또 논쟁증폭시키면 되는ㅋ
본질도 아닌 그거 재미있어하고,좋아하는 부류도 많고..

그러다보면 그거 보는 사람들은 지치죠.
아무나 이겨라. 이기면 우리편(가장큰수는 기회주의-그게 대세론).
- 이거자체도 저들이 좋아하는 정치혐오 프레임이고.

그래서 개수작,뻥인거 들통났다? 그땐 또다른 수작으로 시각몰아서 덮는게 이들이죠.

하여튼 온갖 나쁜짓만 골라서 하는게 이들 거악 꼴통 사기꾼들...
전체신뢰를 박살내고 지놈들 더러운 이권이고. 그로인한 비효율모순으로 인한건. 국가가 외부의 위협에 취약하게 만들죠.

대표적으로 남베트남... 내부 온갖 나쁜짓(물론 북베트남에 비해(프랑스와 호치민의 전쟁), 애초 정당성이 약했던것도 있겠으나 그럼에도 서구가 많은지원을 했는데도. 그 지원 지들 해처먹는데 쓰는)으로 약해지게 만들었죠


저 나쁜놈들이 맨날 짓꺼리중 제대로 된게 뭐가 있을까.. 없슴
KilLoB 19-01-12 22:32
 
얘들 정체가 뭘까? 돈은 어디서 나올까?

가장 궁금한...

일단 짐작하기로.. 개독들 돈 추적도 않되는 그게 아닐까..

또 해외사이트 어디 교포들 알바 모집..어짜고 소리 들었는데.. 해외가 아닐까.. 해외 점조직식이 아닐까..

근거는 빈약하나. 일단 의심하는건 이거.
불짬뽕 19-01-13 01:44
 
닉값
구급센타 19-01-13 08:15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이고르 19-01-13 14:43
 
이따구로 일해서 가성비 나오겠니?
 
 
Total 134,78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398705
134786 비영리 재단이란 공공재란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겟다. (5) 달과육팬티 16:07 35
134785 홍준표 지지잡니다. (1) 햄돌 15:47 116
134784 비영리재단으로 투기하는 경우도 있냐? (20) 호태천황 15:32 161
134783 메뚜기 같음... (2) 여유공간 15:17 95
134782 ??? "황교안 병역 면제, 국민 납득 못 시키면 두드러기 당 … (3) 역전의용사 15:06 255
134781 크로스포인트? (38) 호태천황 14:51 192
134780 손혜원 목포 부동산매입 크로스포인트는 누구껍니까? (8) 장진 14:46 167
134779 손혜원에 대해 1도 모르면서 욕하는 사람이 많은듯 (20) 얌얌트리 14:07 353
134778 다스뵈이다..46회. (2) 그림자13 13:49 139
134777 손혜원 '모 아님 도' 선언했네요 (6) 술푸는개 13:33 322
134776 손혜원은 텔레파시 도원결의에 대해서 해명했나요? (5) 장진 13:17 192
134775 고소한다고 협밥 좀 하면 쫄 줄 알았는데 ㅠㅠ (19) 장진 12:55 322
134774 허위사실?? 허허 손혜원이 SBS를 "고소"했나요? (32) 장진 12:29 410
134773 여기있는 분들이 유언비어를 상습적으로 유포하는 반체… (2) 지천명 12:15 162
134772 SBS가 태영건설 배후설에 아니라고 했는데 (2) 싫어요 11:58 398
134771 다스는 누구겁니까? vs 창성장은 누구껍니까? (5) 장진 11:58 193
134770 여기 기생하는 갈갈이들도 고발할까 말까 고민중. (7) 진실과용기 11:39 179
134769 손혜원과 화려한 실더들.txt (5) 장진 11:31 352
134768 나경원과는 레벨이 다른 손혜원 진실과용기 11:30 360
134767 스타 탄생 (2) 하늘저멀리 11:17 306
134766 손혜원 기자 회견 시작. (6) 호태천황 11:03 451
134765 태영호 공사 같은 북한 간부출신 (3) 진짬뽕 10:53 254
134764 밀양 시의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이 안 되나 보네요. 호태천황 10:12 126
134763 댓글 말고도 글쓰기로도 올려본다 (3) 대마불사 09:30 141
134762 투기라는 소리가 왜 개소리냐. 호태천황 08:34 26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