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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3 11:19
'매일 매출 바닥' 자영업자 절망…"한달 남은 설 기대감 없어 폐업 걱정"
 글쓴이 : 장진
조회 : 604  

'매일 매출 바닥' 자영업자 절망…"한달 남은 설 기대감 없어 폐업 걱정"

자영업 체감 경기 최대폭 하락…향후 전망도 비관적 '한숨만'


"역대 최악의 불황입니다. 올해 들어 매출 최저치를 매일 갱신하고 있어요. 설날·밸런타인데이 특수는 아예 기대도 안합니다. 폐업을 할지 말지 고민 하고 있습니다."(종로 편의점주 김 모씨)

"새해가 이렇게 두렵기는 처음입니다. 남들은 사장님이라고 부르지만 직원 둘 여유도 없는데 무슨 사장님입니까? 임대료·인건비에 벌벌 떨면서 언제 식당을 접어야 하나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영등포 식당 사장 최 모씨)

기해년 새해가 밝으면서 자영업자들의 절망 섞인 하소연이 봇물을 이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인상된 데다 주휴수당까지 최저임금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정부 발표로 인건비 부담이 크게 늘었다. 임대료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으면서 그야말로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당장 설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명절 특수'는 기대도 않는다는 게 이들의 목소리다.

종로에서 A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주 김진숙(45·가명)씨는 "작년보다 올해 설날과 밸런타인데이 관련 제품 판매가 더 저조할 것 같다"며 "편의점을 운영하는 사람들끼리 의견을 교환해도 올해 더 힘들 것이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한숨지었다. 본사에서는 대량 발주를 바라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는 게 김씨의 설명이다.

B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주 최인수(56·가명)씨는 "설날 선물세트는 점포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 판매가 부진해서 진열용ㆍ구색용으로 소량 발주하는 것이 현명하다"면서 "특히 올해는 해체가 가능한 상품 위주의 선물세트만 발주해서 안팔리면 나중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새해 들어 최저 매출을 갱신하고 있다"면서 "곧 계약 만료인데, 편의점을 그만 접을까 고민중"이라고 덧붙였다.

C편의점을 운영하는 양승모(49·가명)씨는 "주휴수당까지 포함하면 작년보다 인건비가 30%가량은 더 오른다"면서 "실질적으로 시급 1만원 시대인데, 임대료도 올라 밤낮으로 일하면서 한 달에 300만원 남짓 가져가는데 차라리 가게를 접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자영업자의 체감 경기 수준은 역대 최악이다. 한국은행 조사 결과 지난해 12월 자영업자의 현재경기판단 CSI(소비자동향지수)는 59로, 2018년 초인 1월(84) 대비 25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1∼12월 사이 하락 폭은 한은이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8년 이후 연간 기준으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다.

현재경기판단 CSI는 6개월 전과 비교해 현재 경기 상황이 비관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많을수록 지수가 내려간다. 지수가 기준치인 100 밑으로 떨어지면 부정적인 답변이 긍정적인 응답보다 많다는 뜻이다.

2017년만 해도 지난해와 상황이 정반대였다. 그해 12월 말 자영업자의 현재경기판단CSI(88)는 연초인 그해 1월 대비 42포인트 올라갔다. 하지만 지난해엔 투자 부진과 소비 둔화 등으로 경기 하강 우려가 커진 끝에 경기체감 지수가 크게 떨어진 것이다.

향후경기전망 CSI도 사상 최대 폭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12월 자영업자의 향후경기전망CSI는 67로 1월(99) 대비 32포인트 내려갔다. 자영업자의 향후경기전망 CSI는 2017년 11∼12월만 해도 100을 넘겼었다. 히지만 지난해엔 단 한 차례도 기준치 100을 넘지 못한 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11∼12월 향후경기전망 CSI(67)는 2016년 12월(64)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77&aid=0004392974&date=20190113&type=1&rankingSeq=9&rankingSectionId=101


20190113_1118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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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1가리 깨져봐야 정신 차리는 분들..

근데 아직 정신 못 차린 사람이 있긴 한 듯.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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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ton 19-01-13 11:21
   
님도 민주당 지지하시죠?
다 알아요~ ㅋ
fox4608 19-01-13 11:21
   
잘 좀 씹어봐요.
핥지말고
햄돌 19-01-13 11:22
   
최저임금도 못주면 접는게 맞지 ^^
장진이가 뭘 알겠냐
대.가리가 무식한데^^
아이유짱 19-01-13 11:25
   
아침부터 계속 잣까네. 사기븅딱세키
오스카 19-01-13 11:31
   
이거 정신병자네
알랄라뻥 19-01-13 11:32
   
개돼지는 움니다. 돼지해인데 왜 우린 못사나 모두 문재인 때문이야  흑흑
뿔늑대 19-01-13 11:35
   
어흥
Assa 19-01-13 11:36
   
적당히해라 에효 편의점이 몇개고 식당이 몇개냐 지금 자영업수를 받쳐줄 만한 내수 시장도 아닐뿐더러 내수가 큰다하더라도 못받쳐주는게 팩트인데 개소리좀 말아줄래
fymm 19-01-13 12:32
   
요즘은 이렇게 댓글까지 처붙여야,

삼성서 정산해준다던데...  애쓴다.  국민들이 삼성 댓글부대를 많이알아서,  정산요건이 까다로워졌지?

근데, 네일베 댓글도 니들이 팀장 지시받고 쓰고, 정산받잖아~ ㅋㅋ
하늘저멀리 19-01-13 12:39
   
장 진아 자영업도 그냥 하는거 아니거든 엄현히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 하고 하는거야
그러니 그사업이 잘되든 안되든 남탓하는거 아니야 기자는 그래서 기레기 소리 듣는 거고
그리고 우리나라 재벌들이 2세 3세 내려오면서 얼마나 많은 분야에서 내수를 장악 했는지 알아 봐주삼
검푸른푸른 19-01-13 13:21
   
이거 좀 웃긴거 아님.

매출이 줄은건 본인 사업에 전망이 없어서 그렇지 최저임금 올려줘야 된다고 매출이
줄었다는건 무슨 핑계인지 본인한테 들어오는 수익이 줄었따면 모를까..

자신들 장사 파리날리는 이유를 주휴수당에 가따 붙이는게 의도적 냄새가 나는 기사네.
상식이통 19-01-14 19:48
   
매년 90% 폐업률의 자영업인데 언제는 안 죽었나
어머니 40년째 식당하시지만 우리 식당 손님 떨어지는 그래프로 8년재다.. 노무현 임기말부터 계속 내리막길이였어.
imf전이 피크.... 노무현 웰빙 할때는 아엠에프절반정도인데 제일 손님이 많았고. 그뒤로 쭈욱 손님이 해마다 30%씩 줄어들었다고 보면 돼
나는 문재인에게 경제 망해도 괜찬아
불만은 적폐청산을 안한다는거야. 인적청산이 최고인데.. 인적청산이 지지부진해
지금 김태우같은 전정권에 충성하는 애들이 곳곳에 암세포처럼 박혀서 정보를 보내서 분란을 일으키는데 노무현때 당해봤으면서 인적청산을 안해...
이명박처럼 모든 사장 사표 받고 시작했어야지. 그걸 안해서 ㅉㅉ 이명박때 사표 받을때 불법 어쩌고 지껄이던 사람들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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