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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2 20:08
“왜 평검사들 가만히 있냐고? 몰라서 하는 얘기”
 글쓴이 : 랑쮸
조회 : 668  

서지현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부장검사(46·사법연수원 33기)는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 ‘검찰의 도가 지나쳐도 왜 평검사들은 가만히 있냐’는 일부 지적에 “몰라서 하는 이야기”라는 입장을 내놨다.

서 검사는 21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검찰의 배당, 인사, 징계 등 모든 시스템은 ‘절대복종 아니면 죽음’을 의미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조직 내에서 죽을 뿐 아니라 (조직에서) 나와도 변호사는 물론 정상생활조차 불가능할 수 있다”며 “실제 검사 게시판에 글을 썼다는 이유로 나는 미친 O으로 낙인 찍혔고, 낙인 찍은 자들은 다 영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 부장(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님의 외침은, 나의 지지는 모든 걸 걸고 할 수 밖에 없다. 모든 검사들에게 다 이런 길을 가라고 할 수는 없다”며 “이왕 이생망(이번 생애는 망했어) 목숨 내놓은 사람들이 더 크게 외치는 수 밖에.. 제발 이런 검찰을 개혁하자!”라고 강조했다.

서 검사는 “나는 목 놓아 외치는 임 부장님 그리고 침묵한 채 죽어라 일만 하는 동료 검사들이 모두 애틋하고 애절하다”고 했다. 또한 그는 “‘어 검찰 욕해? 그럼 조국 편이야?’ 같은 유치한 편가르기 사절한다. 특정인 편을 드는 것이 아니다”라며 “그저 이례적 검찰 수사를 이례적이라 하고, 검찰 개혁을 외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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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ton 19-09-22 20:12
   
한마디로 쫄보들이란 말이네~
침묵하면서 자리보전 하면 좋아? ㅎ
째이스 19-09-22 20:16
   
검찰이 완전 조폭수준이네.

도대체 누가 그리하라고 시키드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치즈랑 19-09-22 20:18
   
꺼져라..`니도 그닥`
으하하 19-09-22 20:18
   
신입 검사 들어오면 가장 먼저 하는게 공범으로 만드는 거라고들 하죠 ㅋ

한명 죽으면 줄줄이니 배신을 쉽게 때릴수가 없음

정의로운 검사? 드라마,소설 속에서나 있는 이야기
복불복 19-09-22 20:20
   
다들 사이좋게 디지면 되겠네
ijkljklmin 19-09-22 20:22
   
어느조직이나 노땅을 치워야 젊은 내가 승진하는 것이지.
노땅을 치우려면 노땅을 비난해야지.
그러나 젊은이의 반발과 늙은 이의 견제가 균형을 이뤄야 건전한 조직이지 무조건 젊은이가 옳고 늙은이가 나쁜 것이 아닐세.
     
막둥이 19-09-22 20:27
   
그래서 류석춘이 틀딱들이라고 그랬구나~!ㅋㅋㅋ
     
제냐돔 19-09-22 20:32
   
너네도 그런 균형 맞춰서 하는구나?
노땅들이 위에서 댓글 지시하고 그지?
엑스일 19-09-22 20:39
   
김빙삼옹이 이런 멘트를 SNS에 남겼지
그깟 공무원 월급 받으려고 검사 된거 아이거등
그랜저검사, 제네시스검사, 벤츠검사 괜히 나온게 아이거등

게다가 에이미 검사하라는 일은 안하고 피의자하고 알콩달콩 사랑이나 하는 검사새끼들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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