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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0 22:38
민족 개념 장착이 필요한 조지아*님
 글쓴이 : 초록바다
조회 : 585  

<민족이라는 개념에서 유전적 혈통이 무시될 수 있을까요?>라고 하셨는데요.

정말 무식하기 짝이 없는 얘기입니다.

<토종 경주 최씨는 한··일 혼혈이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 거셨지요?

이 기사의 메시지가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링크를 건 겁니다.

중국과 중국, 일본은 DNA를 서로 공유하고 있으며

민족이란 <DNA를 공유하는 집단=혈연 집단>이 아니라는 것이며

민족은 역사적, 문화적 구성물이라는 뜻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렵지요?

역사적, 문화적 구성물로서의 민족과 혈연 집단으로서의 종족은 구별해야 합니다. 

민족은 프랑스시민혁명에서 비롯된 정치적 근대의 발명품입니다.

신분제 사회에서 단일한 정체성을 가진 국민, 민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민족 해방 운동도 제국주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라는 정치적 근대가 만든 산물입니다.

이 간단한 걸 이해할 아이큐가 장착되어 있지 않다면 더 이상 말해 봐야 아무 소용없겠지만

잘 생각해 보시길 권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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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나 19-11-20 22:50
   
"구한말까지 민족이나 한민족, 국민이란 단어 자체가 없었다. 메이지시대 일본이 만든 민족이란 단어가 조선과 청나라노로 유입되어 들어온 것이다. 그전에 조선에서는 족류, 부류 이런게 민족 대신 사용. 예를 들어 우리 '조선족'은 ..."


과거 일본이 국민통치 수단으로  만든 민족개념을
한국사회에  차용하여 여과없이  사용하고 있는것일뿐 입니다.
     
초록바다 19-11-20 22:52
   
민족이라는 어휘를 일본이 만들었다고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프랑스어에서 nation은 국민, 국가, 민족이라는 세 가지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일본인들이 민족이라는 말로 번역하고 우리는 그것을 수입한 겁니다.
일본은 번역했을 뿐이며, 프랑스어 nation에서 유래됐다는 걸 모르고 하는 헛소리입니다.
          
조지아나 19-11-20 23:04
   
민족이 ㅋㅋ 혈연,  고대 한국 역사 무시하고..  현 영토기준 거주 집단이라고요??
  그건,  과거 제국주의자들이(이민족_경상도 흉노족), 식민지 통치수단으로  세울수 있는 논리입니다.

자기 모순일뿐입니다.
               
초록바다 19-11-20 23:06
   
민족이 역사적, 문화적 구성물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는 아이큐가 없다는 걸
스스로 입증하는
매우 적절한 멘트입니다.

덧붙여 제국주의가 뭔지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제국주의는 일반적으로 1870년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나타난 독점자본주의에 대응하는 정치적·경제적 구조를 총칭하는 말이다.>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됩니까?
                    
조지아나 19-11-20 23:12
   
내가 볼땐,  제국주의자들이 통치수단으로 만든 "민족"의 프레임을  못벗어나신것 같군요.
                         
초록바다 19-11-20 23:13
   
님만의 독창적인 프레임을 만드는 걸 말리지는 않는데
아무도 님의 프레임에 동조하지는 않을 겁니다.
특별한 호의를 가지고 동조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을 겁니다.
님에게는 자신이 만든 프레임조차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
따라서 그걸 전달할 수 있는 능력도 결여되어 있으니까요.
                         
조지아나 19-11-20 23:26
   
독창적인것이 아니라, 
님이 말하는 "민족" 개념은  구시대적 산물이에요.
                         
초록바다 19-11-20 23:30
   
그래서 님의 독창적인 견해는
현 시대에는 민족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것이겠군요.
          
조지아나 19-11-21 03:30
   
국민의 개념과 민족이라는 개념을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어 보이는군요.

 사전적의미와 관계없이, 실생활에서 일반인들의 인식속에는, 동일지역,동일문화, 동일국가는 국민의 개념이고ㅡ 유전학적 동질성은 민족의 개념입니다.

국민과  민족은 별개로 구분합니다.
     
윈도우폰 19-11-20 23:37
   
민족 = 민 + 족
민은 geopolitical한 개념이고 족은 ethnic 개념...즉, 정치적 개념과 혈연적 개념이 합쳐진게 민족

왜인들이 nation을 민족으로 번역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우리에게 민족개념이 없었던 것은 아님. 순수 우리 말의 '겨레'가 민족의 '족' 개념이고....왕을 중심으로 복속된 백성개념이 바로 민족의 민...

투항한 왜인이나 여진족이 족속으로는 조선인과 다르지만 조선의 민으로 받아들여지고 그래서 그들 역시 우리의 민족이 됨...물론 이 중 일부는 토왜가 되기도 했지만

여진족 역시 해방 싯점까지 함경도에 살았음. 바로 제가승이 그들인데 김일성에 의해 더 이상 그들의 전통이 이어지지 못했지만 다른 문화적 배경 속에서 우리의 민으로 살았음

결국 민족개념에 있어 '민'이 '족'보다 우선하는 것이 현대적 시각
          
초록바다 19-11-20 23:53
   
전근대에는 민족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님이 말하는 겨레는 역사적으로 민족과 연결지으면
그 선행 형태로서의 원민족(proto-nation)입니다.
구급센타 19-11-20 23:23
   
퍼나르는 사람과 아는 사람차이
예전에도 비슷한 글이 있었는데 같은분인가
댓글도 비슷했어요
     
밥이형아 19-11-20 23:25
   
벌레와 지식인의 차이
ijkljklmin 19-11-20 23:31
   
"민족은 프랑스시민혁명에서 비롯된 정치적 근대의 발명품"?
프랑스혁명이 민족주의를 촉발하기는 했어도 프랑스 혁명이 민족을 발명했다고?
nation이 민족이라고?
nation, people, folk, race, ethnicity 모두 프랑스 혁명 전에 있었음.
nation, people, folk, race, ethnicity 중 한자어 민족에 해당하는 것은 ethnicity가 가장 가까움. 엄밀히는 ethnic group.
nation, people, folk는 일반명사화 되 버려서 한자어의 민족과 등가로 하기는 어려움.
한국의 배달의 민족, 단일민족의 한민족 개념은 원래 ethninicty의 지역, 문화, 전통에 따른 그룹화에 더불어  더불어 유전적 동일성을 강조한 racial ethnicity의 개념이 큼.
democracy(민주정)을 민주주의라 하는 것처럼  ethnic group을 racial ethnicity(종족적 민족)를 민족 이라고 한국에서 사용하는 것임.
     
초록바다 19-11-20 23:32
   
nationalism을 민족주의라고 번역하는 이유가 뭐냐?
니는 민족주의를 ethnicitism이라고 번역하느냐?
아무도 그런 말이 있다고 인정하지는 않겠지만 나름대로 창의적이긴 하다.
          
ijkljklmin 19-11-20 23:36
   
그런 주장한 일 없다.
초록이가 nation을 민족으로 번역했다고 했다고 했다. 그래서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natiolism"은 뭐냐?
               
초록바다 19-11-20 23:37
   
니가 프랑스말을 몰라서 그러는 거다.
영어는 좀 아는가 본데 민족주의를 뭐라고 번역하는지 답해 봐라.
                    
ijkljklmin 19-11-21 07:11
   
나는 프랑스말 모른다. nationalism은 영어이지 불어가 아니다.
nationalism을 민족주의라고 하고 싶은 모양인데 거기에는 민족주의, 국가주의, 국수주의 등의 다양한 뜻이 혼재돼 있어 적합하지 않다,
ethnism이 더 맞는 말이고 racial ethnism이 한국에서 말하는 좁은 의미의 단일민족 민족주의에 적합한 말이다.
                         
초록바다 19-11-21 09:12
   
단일민족 민족주의는 또 뭐냐? ㅋ
     
조지아나 19-11-20 23:36
   
크게 공감합니다~ !  한국에서의 민족은 유전적 동일성을 강조한 racial ethnicity의 개념이 큼.
          
초록바다 19-11-20 23:37
   
오호~ 민족주의는  racial ethnicitism 맞지요?
               
조지아나 19-11-20 23:55
   
혼혈을 갖고  말하는것 아닙니다.  뭘 오해하신듯 하네요.!
                    
초록바다 19-11-20 23:58
   
??? 혼혈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요? 뜬금없습니다.

현 시대에는 민족이 있습니까, 없습니끼?
                         
조지아나 19-11-21 00:07
   
그리고,  님이 말한 전제는 틀렸습니다.
 민족이란 =  DNA를 공유하는 집단=혈연 집단 입니다.
단순,역사, 영토,문화에 국한되지 않고 + 유전적 동일성을 이야기 할수 있어야 합니다.
                         
조지아나 19-11-21 00:13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인가요 ?  혼혈민족인가요?

  민족해방 운동은,  어떤종족을  위해서 하는 건가요?
                         
초록바다 19-11-21 00:22
   
순서가 있습니다.
내가 먼저 질문하지 않았나요?
                         
조지아나 19-11-21 00:24
   
단적인 예로,  외국에 사는 중국인을 화교라고 합니다.
 한국거주  화교를  같은 민족이라고 하지 않으며,  한국국적 소유자의 경우 한국인이라고 할뿐이죠.    하희라, 주현미씨가 화교로 알려져 있지만,  같은 민족이라고 하지않습니다.
                         
조지아나 19-11-21 00:26
   
민족있나? 없나?  말에 대한,  질문은 상단에 댓글로 대신할께요!
                         
초록바다 19-11-21 00:33
   
그게 답이 되나요?
현재 한국에 살고 있는 경주 최씨는 우리 민족입니까, 아닙니까?
================
 ‘한국 47.89%, 일본 25.14%, 중국 26.97%.’ 기분이 묘했다. 대대로 경북 경주 남산 자락에서만 살아온 토종 경주 최가, 통일신라시대 대학자 최치원의 32세손 DNA에 한국과 중국ㆍ일본이 다 들어있다니….
                         
조지아나 19-11-21 00:50
   
한국인의 피가 흐르기에,  우리민족이라고 말할수 있지만.. 엄밀하게  혼혈이죠.  한,중,일,  " 민족 해방 운동"  대상 국가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유전적 개념에서 보았을때는,  "민족해방 운동"  국가통치 개념의 정치적 선전 구호일뿐입니다,  한국인피가 많은사람들끼리만  해방운동 ??
                         
초록바다 19-11-21 00:59
   
님은 민족은 유전적 동일성을 지닌 집단이라고 했습니다.
경주 최씨는 ‘한국 47.89%, 일본 25.14%, 중국 26.97%.’ 이고
유전적 동일성의 관점에서 보면
47.89%의 한국 민족이고, 25.14%의 일본 민족이고, 26.97%의 중국 민족입니다.
그렇다면 유전적 동일성이라는 기준은 있으나 마나 한 겁니다.
님도 그와 별 차이가 없을 겁니다.
유전적 동일성이라는 잣대로 보면 우리는 모두 혼혈입니다.
100%의 순수한 유전적 동일성이란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민족은 유전적 동일성을 지닌 집단이라는 개념은 애시당초 성립될 수 없는 허구입니다.
그래서 민족은 혈연 집단이 아니라 역사적, 문화적 구성물이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조지아나 19-11-21 01:03
   
한국인의 피가 흐르기에  한국민족이겠지요?

  일본인도  상당수가  한국인  유전자를 가졌다고 하더군요.
  일본인은  한국민족인가요?  아닌가요?


  ㅎㅎ  암턴,  오늘은 여기까지  ㅋ
                         
초록바다 19-11-21 01:15
   
유전자를 따지면 47.89%의 한국 민족이고, 25.14%의 일본 민족이고, 26.97%의 중국 민족이지요.
님도 비슷할 겁니다.
그럼에도 님이 중국인과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인 것은 유전자 때문이 아니라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정체성은 역사와 문화라는 배경을 갖고 있지요.
조지아나 19-11-21 01:20
   
진위 유무는 알수없지만,  이런댓글도 있군요. 참고하세요!
 
 "일본인 유전자 검사하먄 90%가 한국계로 나와요. 임진왜란으로 쳐들어온게 일본인인데 한국계가 90%인게 이상하지 않아요? 즉 한반도에서 파생해 간게 쪽국인거죠.. 중국은야 뭐 인구빨이라 그런거고 중국 역사 80%는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고 그중 70%는 한반도 동이족이 지배한 역사에요. 다만 인구빨이 워낙 많아 그런거고요. 오히려 한반도에서 퍼져나갔다 보는게 더 정확하죠"
     
초록바다 19-11-21 01:29
   
그러니까 유전자만 따지면 일본인은 90%의 한국인인데
정작 그들 자신은 일본인이라고 여기지 한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로 보건대 순수한 유전적 동일성을 지닌 민족이란 존재하지 않고,
그들을 일본 민족으로 만든 것은 역사적, 문화적 정체성이라는 상식적인 결론에 도달하지 않는 게 이상하지요.
          
조지아나 19-11-21 01:53
   
일본인 90% 한국인 유전자 가지고 있는경우,
 ㅎㅎㅎ  그건,  패망한 백제, 가야의  한반도 도래인의 이주역사와 함께 합니다.
 
 하와이 대학의  언어학자  한국,일본 고대어 전문가  알렉산더 보빈 교수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1. 일본어의 기원  -  한반도 중,남부에서 생성 (유전자 게놈으로 입증)
      -> 한반도 도래인들이 야요이 문명(논농사) , 아스카 문화,  일본어 전파시킴

      2. 한국어의 기원  -  요동, 만주 일대에서 생성
          https://blog.naver.com/virapasas/221161544435

고대한국사를 재조명하여,  민족의 개념을 재정립  해야 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초록바다 19-11-21 01:57
   
일본인더러 니들은 역사 공부를 해서 일본 민족이 아니라 한국 민족임을 알라고 가르치겠다고요? ㅋㅋㅋ

님은 지금 한국 민족의 일원이라고 생각하는 거 맞지요?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까?
유전자 검사를 해서 100% 한국인임을 확인하고 나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한국 민족의 일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한국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한국인으로 사회화되어(역사적, 문화적 배경)
스스로 한국인이라고 생각하니까(자기 정체성) 한국 민족의 일원이 된(구성물) 겁니까?
나는 후자인데 님은 전자인가 보지요?
               
조지아나 19-11-21 02:01
   
없는사실을 만들겠다는것이 아니고요,ㅋㅋ 백제가 일본이라는 글 보신적 있으시겠죠?
한반도에서  이미 일본어를 처음 사용하였다는 의미입니다.

 중국, 일본은 .... 그들의 역사를 확대하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상하리 만큼..
 통일신라가 그들의 역사적 정당성을 주장할 목적인지는 몰라도,  백제, 일본의 관계, 역사적 사실규명에는  오랜기간,  소홀한  영향으로 보여집니다.
                    
초록바다 19-11-21 02:05
   
미래를 확장시키지 못하니까 대리만족을 위해 과거를 확장시키려 하는군요. ^^
열등감과 자신감 결여를 보여줄 뿐입니다.
               
초록바다 19-11-21 02:03
   
그런 게 있다는 게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1500년 전 조상 따지는 건
민족 개념과 아무 상관도 없고,
님이 말하는 역사 확대와도 아무 상관없는 헛소리라는 겁니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좀더 스케일 크게 나가세요.
쩨쩨하게 1500년 전 따질 일이 아닙니다.
500만 년 전 우리 조상이 누구인지는 왜 안 따집니까?
                    
조지아나 19-11-21 02:12
   
아휴..  님이 말하는  단일 민족이라는 개념은,    구한말 일본에서 수입되어  국내에  여과없이 차용된 용어라는 사실,  국가통치의 수단으로서  프레임이라는것만은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초록바다 19-11-21 02:19
   
그게 아니지요.
민족이라는 개념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기 직전인 애국계몽운동기에
근대적 지식=사회진화론을 습득한 지식인들이 수용한 개념입니다.
신채호와 박은식 같은 사람들이 이러한 수용 과정을 주도했습니다.
여기엔 일본 등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서 국권을 보존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민족이라는 개념의 역사적 수용 과정을 보면
국가 통치의 수단은 제국주의 국가로 성장하던 일본의 실정에 부합한 것이고
우리는 제국주의 침략에 저항하는 수단으로 써 먹었던 거지요.
님은 한국인이라고 말하면서
한국이 아니라 일본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차원에서 보면 요즘 유행하는 토착왜구와 비슷합니다.
                         
초록바다 19-11-21 02:40
   
단일민족 어쩌구 하는데 위에서 한 얘기 반복합니다.
==================
유전적 동일성이라는 잣대로 보면 우리는 모두 혼혈입니다.
100%의 순수한 유전적 동일성이란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민족은 유전적 동일성을 지닌 집단이라는 개념은 애시당초 성립될 수 없는 허구입니다.
그래서 민족은 혈연 집단이 아니라 역사적, 문화적 구성물이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조지아나 19-11-21 02:53
   
님이 말하는것은,  일반인들의 인식속에서  동일문화, 지역, 국가는  국민의 개념이며
  민족의 개념은,  유전적 동질성을  포함  합니다.

NATION 사전적 의미를 갖고 해석하는지는 몰라도
 일반인들의 인식속에서는  민족과 국민은  별개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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