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특정 회원에 대한 반말,욕설 글(운영원칙 2,3항) 3회 위반시 접근 차단 조치 됩니다.(원인제공과 관계없이 조치)
하오니, 절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법 위반 및 정치관계법 위반행위 신고는 아래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http://www.nec.go.kr
HOME > 커뮤니티 > 정치 게시판
 
작성일 : 20-03-30 11:46
진짜 태영호 문제는 강력하게 얘기해야합니다.
 글쓴이 : 쿠비즈
조회 : 508  

국회의원은 최고수준의 정보도 접할 수 있는 직입니다. 그런 직에 이미 국가(그게 아무리 적국이라도)를 배신한 전력이 있는 자를 앉힌다는건 있을 수 없는겁니다. 적국의 핵심 권력층에서 호가호위하다가 정치적 문제로 자식까지 버리고 망명한 자라면 더더욱 믿을 수 없지요. 태영호가 이중간첩이 아니라는 그 어떤 증거도 없습니다.

그리고 설사 이중간첩이 아니라하더라도 제가 만약 북한정권의 결정권자라면 평양에 있는 태영호의 자식을 이용해서 국회의원이 된 태영호를 협박하거나 회유해서 정보를 얻어내기위한 공작을 펼칠겁니다. 이건 당연한 상식입니다.

태영호가 중앙일간지, 전국방송을 통해 뭐라하든말든 아무 상관없습니다만... 태영호가 국회의원이되어 정말 중요한 정보에 접근하고 이게 북한에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면 무조건 막아야합니다. 과거 민중당등의 소수야당에서 국회의원이 들어왔을때도 미래통합당등의 반대로 민감한 상임위 배정을 반대한 경우가 있지만 태영호는 제1야당이 확실한 미래통합당의 후보입니다. 미래통합당이 주장하면 이러한 배제가 불가능 하다는 겁니다. 

특히 태영호가 가장 민감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정보위, 국방위, 외교통일위, 운영위(청와대의 예산 및 행정사항을 여기서 관리합니다.)에 혹여라도 배정을 받는다면 그때는 정말 상상도 하기 어려운 참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겁니다.


미래통합당의 개X끼들이 한둘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도 아닌 태영호 같은자가 국회의원이 된다는건 과거 이석기등의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정보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마이크로 20-03-30 11:48
   
전 제발 강남에서 태영호가 뽑히길 바랍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강남 태영호이슈가 좀더 커지길 바랍니다.
     
안선개양 20-03-30 12:36
   
저두요

그냥 뽑혀서

북한에 우리나라 정보 줄줄 세서

죶되면 그제서야 아~ 하고 알겠죠
carlitos36 20-03-30 11:48
   
진짜 이거 국민청원이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진 짜 발겡이 라면 국가 기밀 다 넘어가는 건데 !
     
쿠비즈 20-03-30 11:51
   
그러게 말입니다. 태영호만큼 이중간첩의 가능성이 큰자가 대한민국에서 누가 있겠습니까? 이거 확인할 방법도 없구요. 과거 깐수사건과 비교도 안될만큼 민감한 정보에 현재도 접근하고 있는 자(미래통합당놈들하고 같이 어울리며 북한 얘기하고 있으니까요.)입니다. 거기에 아예 국회의원까지 되버리면... 상상하기도 무서운거지요.
그냥단다 20-03-30 11:54
   
근대 이거 쉽게 거론하기힘들죠..선거개입이나 선거법위반 프레임들고나옴..

이건 유권자나 미통당이 알아서해야되는디.. 노답이라 답없음..
호연 20-03-30 11:54
   
우려하시는 바가 물론 일리는 있는데, 어차피 수십년동안 나라는 안중에도 없는 자들이 온갖 고급 정보를 접해왔던지라 태영호 한 명 가지고 큰 변화는 없지 싶습니다.

한나라당 새누리당 그런 자들이 무슨 애국심이나 상식이 있는 자들이 아니었으니까요.
     
쿠비즈 20-03-30 12:03
   
우리 내부인이 간첩이 된경우와 아예 이중간첩이 되겠다고 훈련받고 들어오는 상황은 다릅니다. 내부인이 간첩이 된 경우는 대부분 자신의 안위, 자신의 가족들의 안위를 위해 어느정도 정보를 조절하거나 훈련받지 못하여 아예 어떤 정보인지 분류 및 제공을 못하기도 합니다. 거기에 빠져나갈 구멍(대부분 돈때문에 하는 짓거리라 목숨걸고 하는거 아니죠.)을 만들기 위해 일부러 태업(즉, 적국에서 더 고급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자리에 가기를 요구해도 일부러 그런자리는 피하고 저급 정보취급이 가능한 곳으로 자원하는등의 짓거리를 합니다.)을 하거나 고급정보를 접하는 자리에 가더라도 고급정보를 외면하고 저급 정보만 제공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돈을 위해 정보를 파는 간첩질을 하지만... 아예 현재 살고 있는 나라가 적국에게 넘어가는건 자신의 기득권과 재산... 그리고 목숨까지도 위협받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나라가 넘어가 가치가 사라진 상황에서는 이들은 나라를 배신한 쓰레기취급받으며, 당연히 이들에 대한 멸시와 심지어 숙청도 역사속에 너무도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근데... 아예 이중간첩으로 훈련받고 파견나오며, 가족 특히 자녀(태영호의 자녀가 아직도 북한에 있습니다. 배우자에 비해 자녀의 안위를 더 챙기는게 인간입니다.)까지도 남겨놓고 오는 사람이라면... 경우가 아예 다릅니다. 이들은 자신의 조국과 자녀들을 위해 얼마든 목숨받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들에게 현재 망명온 국가가 자신이 온 국가에 의해 점령당하면 영웅으로 대접받는 사람들이 되는겁니다. 의지의 정도가 다르죠.
뒷길 20-03-30 11:55
   
저는 그래도 강남사람들이 우릴 뭘로 보냐고 화 내면서
기본적으로 정리 좀 해줄 줄 알았는데..ㅋㅋ 여론조사 보니, 최소한의 시그널도 없는듯.
째이스 20-03-30 11:58
   
자가 국민을 대표할 국회의원 자격이 되나???

저런걸 공천한 당이 ㅁㅊ당이지... ㄷㄷㄷㄷ
아차산의별 20-03-30 11:58
   
강남이
그런  인간을  당선시켜준다면

역으로  모든  국민들에게
강남의  극도의  이기적인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점에서
과히  썩  나쁘지는 않아요
강남은  구제불능  집단  이기주의 구로  낙인찍힐것으로 봅니다
ijkljklmin 20-03-30 12:00
   
그렇게 의심만으로 막아야 한다면 문따까리를 비롯헤서 더불당, 정의당, 민중당 그리고 운동권, 민변, 우리법, 인권법 전교조, 참여연대 등의 친북 인사들의 국회의원 선출이고 정부요직 임명이고 막아야 합니다.
초록바다 20-03-30 12:02
   
내버려 두세요.
태영호가 의정 활동을 개판으로 하면
그 부담은 몽땅 미통당이 질 겁니다.
아차산의별 20-03-30 12:02
   
어차피  강남은  왜구수구들이  당선시키는곳이니

태영호같은  인간도  당선시켜주는 
상식이하의 수준을 갖고있는  구로  낙인찍히는
추악한 민낯을  온국민에게  확실히 보여준는 계기가되어서
민족보수세력에  꼭  나쁜것은  아님
청천 20-03-30 12:05
   
국가기밀 유출될게 뻔하네요.
     
초록바다 20-03-30 12:07
   
24시간 경찰의 밀착경호와 국정원의 감시를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 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냐옹만세 20-03-30 12:05
   
강남 수준하고는.. 쯔쯔 땅값올라서 졸부된 무식한 자들의 전형적인 모습
     
초록바다 20-03-30 12:08
   
강남 졸부들은 자신의 계층적 이해관계에 충실한 겁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문제는 자신의 계층적 이해관계에 반하는 줄 모르고 미통당에 표를 안겨주는 사람들이지요.
끼따뿌타스 20-03-30 12:08
   
가정을 해서 처단하자?
이런논리는 초딩도 안하는데 부끄럽습니다..얼릉 지우세
핑크베리 20-03-30 12:14
   
ㅋㅋㅋㅋㅋㅋㅋㅋ 국회의원은 당에서 공천하면 무조건 뽑히는건가요?
시민들은 호구인가요? 그리고 당따지는거 보니 사람은 안보고 뽑나보네요.
사람을 보고 뽑아야죠.
이중간첩인지 아닌지는 확실하게 확인을 해야 하는건 맞는데요 , 만약 이중간첩이 아닌데 간첩이라고 먼저 설레발 치는것도 아닌거 같네요
북한이 싫어서 한국에 온사람입니다.
     
초록바다 20-03-30 12:15
   
당을 보고 80%, 사람을 보고 20%가 맞는 것 같습니다.
정치적 선택의 파레토 법칙입니다.
          
핑크베리 20-03-30 12:43
   
대한민국에 맞는 현실적인 말일수도 있겠습니다만
당를 먼저 보고 사람을 본다라는 생각은 좀 바꾸고 싶습니다.
사람을 먼저봐야지 당의 위치기 바뀌는거 아닐까요?
               
초록바다 20-03-30 12:45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비슷합니다.
지금은 극우 포퓰리즘 때문에 흔들리고 있지만
정당 정치가 뿌리내린 서유럽 국가들에서는 90% 당만 보고 찍습니다.
정당 정치가 정착되면 그렇게 하는 게 정상입니다.
                    
핑크베리 20-03-30 12:50
   
이해할수가 없는말인거 같아요
서유럽이 그렇게 해야 하니 ,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봐야 하는건가요?
남이 하니 우리도 따라서 해야 한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당만보고 인원을 뽑는건 제 기준에서는 정상이 아닌거 같습니다.
                         
초록바다 20-03-30 12:54
   
대의제와 정당 정치의 정착이라는 관점에 보면 그러하다는 뜻입니다.
대의제와 정당 정치를 부정하면 당연히 달리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뒷길 20-03-30 12:32
   
북한이 싫어서 왔는지, 무슨 사고를 치고 왔는지 확실히 압니까? 아들까지 두고 왔다는데, 단순히 체제가 싫어서 왔다? 앞으로 그 아들이 그 땅에서 어떻게 살지 뻔한데, 이거야 말로 인륜을 배반한 거 아닙니까. 간첩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설레발 운운은 뭔가요? 결국, 이런 의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자가 국민의 대표가 되는 게 문제 아닙니까?

북한에서 수십년 살다가, 이제 겨우 한국에 3년 반 살았어요. 내가 외국에 가서 3년 반 살면 그 사회에 대해 얼마 정도나 통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당 말고 인물 보자? 한국에서 겨우 3년 반 산 사람의 인물을 우리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습니까? 공부를 얼마나 잘 했는지, 실력은 얼마나 있는지, 어떤 직책에서 어떤 일을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 평가가 가능합니까? 살아온 이력을 모르는데?
          
핑크베리 20-03-30 12:39
   
맘에 안들면 안뽑으면 그만입니다.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면 , 당연히 국회의원도 안될텐데, 무슨걱정이세요?
본인이 이렇게 생각하니까 , 남도 이렇게 님처럼 생각해야 한다고 하는거 같은데요?
누가 누굴 뽑던간에 그건 국민의 자유입니다.
               
뒷길 20-03-30 12:56
   
여론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근간이고 힘입니다. 각자의 의견교환, 주장이 있어야 그것으로부터 판단이 생겨납니다. 그래서, 이런 정치게시판도 있는 거 아닙니까? 정치는 가치와 신념의 영역이고, 그것은 정확한 정보와 활발한 토론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 원리입니다. 태영호란 인물은 대한민국 유권자가 보기에 평가할 정보가 매우 부족합니다. 도저히 뽑혀서는 안 될 정보는 많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제 의견을 말할 자유와 권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모인 의견들이 여론이 되고 선거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당장 당신도 그러고 있잖아요? 본문글에 대해 설레발 치지 말라면서요? 인물 보자면서요? 왜 참견이세요?
                    
핑크베리 20-03-30 13:15
   
내 댓글에 참견한건 당신입니다.
설레발에 의미는 이중간첩이 아닐수도 있는데 왜 이중간첩처럼 몰아가냐는 뜻입니다.
뜻 알고 말하시는겁니까?
정치적 성향에 따라서 의견은 달라질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는걸 가지고 진실인것 마냥 쓰는거 자체에 설레발 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내가 태영호 옹호했습니까? 아니면 비판했습니까? 만일 본문처럼 진실이 아닌것을 추측을 쓴것이 와전되서 여론이 된다면 그건 옳은겁니까?
팩트이야기하는거면 할말 없지만 , 팩트가 아니자나요? 왜 팩트처럼 몰아세웁니까?
그리고 저는 인물보자고 했지 , 저사람을 뽑자고 했습니까?
내가 당신에 대해서 이런저런 안좋은 추측 글을 그럴싸하게 써놓고 사람들에게 읽게하고 그사람들이 동조하면 당신은 나쁜인간이 되는건가요?
                         
뒷길 20-03-30 13:37
   
자기 의견을 남한테 강제하지 말라고 한 건 님입니다. 근데, 본문글에 참견한 건 당신이죠. 본문글에 당신이 당당히 참견한만큼 저도 님의 의견에 토를 달 수가 있는 겁니다. 그걸 지적한 건데, 잘 이해 안 되세요? 그게 추측이고, 와전이니까, 옳지 않다고 님도 생각해서 주장하는 거잖아요. 팩트가 아닌데, 팩트처럼 몰아세운다? 그건 본문글 쓰신 분하고 싸우시고요...

제가 진실이라고 주장한 게 뭐가 있습니까? 저야말로, 태영호는 우리 국민의 대표로 적합치 않다, 이유는 이렇다, 라고 말한 것뿐입니다. 정보가 부족해서 의심과 위험의 영역 속에 있는 인물이니까. 라고 썼는데, 왜 이상한 말씀을 굉장히 흥분해서 저한테 하시는 것입니까? 의아합니다?
야옹곰 20-03-30 12:18
   
난 당적을 떠나서 태영호가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겠던데, 북한에서 중요한 인물이라던데 실력이 검증된것도 아니고 사실 북한에서 김대에서 수학했다는 탈북학생들 한국 대학생이람 비교하면 좀 실력이 떨어져 스스로들 좀 충격먹죠
winston 20-03-30 12:26
   
토왜당에 그런건 안중에도 없지요
ssak 20-03-30 15:54
   
국회의원이 무슨 국가 기밀을 안다고.
국정원이 정보 보고 할때도 다 걸러서 알려주는데.
오바 하지 마셈.

이미 친일당, 조중동 새끼들이 다 알고서 일본, 미국 등에 팔아먹겠네.
일본어판으로도 한국 정보를 실시간 알려주고 있는데.

무슨 성 관련 어쩌니. 비리가 어쩌니.
이것도 북한 새끼들이 짖어대는거 그대로 똑같이 따라서 짖어대는거고.
이걸 짖어대는 새끼들이야 말로 빨갱이 간첩 인증하는거지.
마치 천안함이 북한 소행 아니라고 짖어대는 새끼들과 똑같은 새끼들.
 
 
Total 193,08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재난재해 조롱성 게시자 강력조치 가생이 04-05 35129
공지 정게 운영원칙 Ver.2018.03.27 (1) 객님 12-03 580932
193084 문프께 월광소나타를 바친 박경미 신임비서관 (6) soundgray 12:04 46
193083 김태년이는 5일개원 약속지키지못하면 사퇴하라~ (3) 임펙트 12:01 49
193082 [정계성의 여정] 성공한 '연대' 사업가 윤미향 (4) 실제상황 11:36 54
193081 욱해서 뛰쳐나가는 뉴데일리 기자 ~ (1) 별찌 11:35 111
193080 금태섭........ (1) 강탱구리 11:33 78
193079 김태년 "주사위는 던져졌다..野 아우성 쳐도 5일 개원" (3) 보미왔니 11:26 116
193078 21대 국회 시작부터 꼬이나···통합당 “상임위 다 가져… (4) 강탱구리 11:20 126
193077 결국 마스크 못 벗긴 '박사방' 유료회원들..경찰 … 강탱구리 11:16 87
193076 정의연은 왜 보수언론의 집중 공격을 받게 되었을까? mymiky 10:12 91
193075 금태섭도 인정하는 검찰~ (2) 보미왔니 10:10 223
193074 하태경 "민주당·윤미향 때문에 국제적으로 망신살 뻗쳐" (6) 실제상황 09:56 173
193073 이해찬 "상임위원장 18석 모두 민주당"에 통합당 "다 가져… (28) 보미왔니 09:30 394
193072 대구마이니치) 보수 유튜버 '블랙시위'…"TK 의원… (7) 너를나를 09:19 241
193071 그러니까 양정숙이는... (6) 임펙트 09:17 125
193070 결국 ‘너 간첩!’으로 흘러가는 조선일보 윤미향 보도 (3) 엑스일 09:06 207
193069 조상 대대로 부모님 고향 대구인사람이 대구유권자들에… (2) 너를나를 09:01 153
193068 신문들 한 목소리로 '금태섭 징계' 비판 (5) 너를나를 08:53 171
193067 전쟁영웅이라도 친일파라면 현충원에서 이장해야ㅡ 54% … (3) mymiky 08:28 104
193066 주호영 "단독 개원은 위법... 언론이 막아달라" (8) 냐웅이앞발 08:10 338
193065 좌파 우파로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토왜벌레가 (1) 냐웅이앞발 08:08 95
193064 역사왜곡 처벌법의 룰모델이 되는 외국의 여러 법안들 (1) mymiky 01:06 278
193063 부정선거 의혹 (15) 버럭오바마 06-02 674
193062 원희룡 "금태섭 전의원 징계, 이래도 되는 거냐?" (12) 너를나를 06-02 769
193061 미똥당이 준비한 코로나 민생지원 패키지 법안...... (8) 강탱구리 06-02 485
193060 기자들 질문 수준에 헛웃음 터진 선관위. 반박 불가에 열… (9) 소음측정기 06-02 65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