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7-07 13:30
이건 어떤가요
 글쓴이 : 사고르
조회 : 513  

내가 한여자를 정말 사랑합니다. 당신들은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감히 짐작조차 못할것입니다. 근데 이 여자가 제 기준에 몹쓸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죽여버렸습니다. 이여자를 너무 사랑하지만 저는 질투하는 인간이거든요..... 저는 사랑넘치는 정의로운 놈 입니다.



100미터 달리기 국가대표 선발전이 있습니다 어떤 한 아이의 부모는 평소 저에게 너무너무 잘해줍니다 그래서 이 아이는 10미터 뒤에서 뛰게 하고 나머지는 100미터 뒤에서 뛰게 했습니다. 저는 참 공평한 사람인거 같습니다.




제 자식이 공무원 공부를 합니다 드디어 지금까지의 노력을 인정받을 시기가 되었습니다. 근데 1점차로 시험에  떨어졌습니다. 나는 제 자식에게 분노 했습니다. 그렇게 노력하라고 말하고 기회를 1번이나 줬거늘 너는 두번다시 공무원 시험따위는 보지말라고 평생 리어카나 끌며 살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공의롭습니다.



신의 기준과 인간의 기준이 다른것이라면 그 신의 진리는 인간에게 진리라 불릴수 있나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환타사탕 16-07-07 13:55
 
1.님은  여자를  지극히  사랑했지만  여자는  님의 한없는 사랑을  무시하고
    님이  여자에게  하지말라고 했던  방법으로  님  주변사람을  죽였고
    그리고  님을  죽이려들었고
  이에  분노한님이  어쩔수없이  여자를  죽여야만했음.

2.똑같은  출발선상에  있었지만  한사람은  출발신호가  들리자  달렸고
    또한사람은  달리기를  거부하고있음

3.단한번에  기회는  아직도  없어지지 않았고  여전히  그  효력은  유효하고있음
     
사고르 16-07-07 13:59
 
제가 말주변이 없어 이해가 어려우신가 봄...
          
환타사탕 16-07-07 14:04
 
그리고  마지막  인간이  신의  기준을  맞춰나가야  하는것이지
고로 신이  인간따위가 말하는 기준과  생각.진리 따위는  알아야할 필요도  없거니와
맞춰서 나갈필요는  더더욱없음
               
사고르 16-07-07 14:19
 
그래서 물어본거요 ? 어디 띨띨함?
                    
환타사탕 16-07-07 14:22
 
니가 띨띨하게  짖어대서  친절하게  답해주잖니 ㅋㅋ 모질아 ㅋㅌ
                         
사고르 16-07-07 14:23
 
너는 불가지론자?
               
사고르 16-07-07 14:20
 
그래서 위의 질문들을 던진거 아니요 신의 기준에 맞추면 저것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환타사탕 16-07-07 14:28
 
이런 무식한  신의  기준에선  인간따위가  그  어떤  개소릴해도

정답이  없어  어쩌면  내가  하는소리도  신에게는  한낮 인간따위가  짖는 개소리로  들리겠지.
                         
사고르 16-07-07 14:30
 
그래서 불가지론자냐고 묻자나
                         
환타사탕 16-07-07 14:55
 
음..불가지론자는  아니구요

음..뭐랄까  조금은  그런  성향은  있다정도로만
생각을하시면  되실듯
                         
사고르 16-07-07 14:59
 
불가지론 성향을 가지고 있으면 그냥 대화에서 빠지시면 됩니다. 지도 모르는걸 남하고 뭘 이야기 해보겠다는건지
                         
환타사탕 16-07-07 15:25
 
아무 쓸모작도 없는  반기련 불독  바퀴벌레들보다야

많이  알고있네요 ㅋㅋ
                         
사고르 16-07-07 15:36
 
ㅋㅋ자폭한자는 그냥 빠지세요 추하니까
                         
환타사탕 16-07-07 15:37
 
풉 ㅋㅋㅋ
Habat69 16-07-07 15:01
 
반응을 보니깐 어디 정곡을 찔리셨나봄?
     
환타사탕 16-07-07 15:22
 
쓸대 없는소리 하시는걸보니  정곡이  찢어지셨나봄  ㅋㅋ
     
지나가다쩜 16-07-07 17:13
 
ㅋㅋㅋㅋ
          
환타사탕 16-07-07 17:24
 
ㅋ ㅋ
               
지나가다쩜 16-07-07 21:31
 
 
 
Total 3,94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7008
765 계시록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것 (7) 기가차네 08-08 1010
764 제가 전에 이런 질문을 했었죠. (3) 미우 08-07 737
763 예수님은 겸손의 왕이십니다 (28) 하늘메신저 08-07 985
762 흐미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어디서 봤나 했더니 (15) 나비싸 08-06 849
761 천국에 가는 사람 수는 정해져 있나요? (26) 나비싸 08-06 998
760 지능과 종교성의 관계 (6) 헬로가생 08-06 933
759 모든 종교의 공통점중에 하나 : 착한 일 하라 (11) 윤영체 08-06 721
758 나는 너고 ,너는 나일뿐... 왼손잡이준 08-06 402
757 과연 같은 종일까... (3) 미우 08-05 722
756 여러분은 윤리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6) Assa 08-05 348
755 귀신의 정체와 귀신 들림의 증상 - 필독 (11) 하늘메신저 08-05 1227
754 하나님이 없거나 적어도 공의로운 사랑의 신이 아닌 이유 (비진… (4) 헬로가생 08-05 486
753 살인하면 지옥가는거 맞나요? (80) 디아 08-04 1091
752 독중에 독 (3) 아키로드 08-04 628
751 신도 먹고 싸고 하나? (5) moim 08-04 532
750 tv에서 명량보는데 (9) 나비싸 08-03 741
749 벼락맞은 교회 (10) 사고르 08-03 850
748 종교란 무엇인가? (3) 까꽁 08-03 417
747 사람의 겉모습은 하느님과 동일 (8) 까꽁 08-03 460
746 예수님의 성품으로 --( 인생이 공수레 공수거뿐일까? ) (36) 하늘메신저 08-02 1392
745 이슬람교의 진실 (3) 두부국 08-01 1054
744 고대 뿐 아니라 중세나 전근대에도 (2) 미우 08-01 490
743 내 안에 답있다 푯말 08-01 364
742 하워드 피트만 목사가 다녀온 천국 (36) 화검상s 07-31 2110
741 미국인 현각스님 "한국불교와 인연 끊겠다" (30) 블루하와이 07-29 2462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