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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7 16:57
천국의 24장로들..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1,243  

요한계시록의 4장을 보면 천국에서 예배를 드리는 장면이 묘사됩니다.

계시록 4장 1절~11절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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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4장로들은 놀랍게도 예수님의 12제자들과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다윗, 에스더, 다니엘, 이사야, 마리아, 세례요한, 바울 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이시기에 

하나님께는 이미 미래의 일들마저 

마치 책을 든 인간이 책의 마지막의 내용을 볼 수 있듯이 요한에게 미래의 일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 4장의 내용을 계속 읽어보면 읽어볼수록 하나님의 비밀한 일들에 대해 알아지는 것이 많은데요..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 

영은 말그대로 영적인 존재이고 또한 천사를 지칭하기도 합니다.

천사들에게도 계급이 있고 이 일곱영은 천사들의 최상위 계급을 의미하고 

아마도 이후에 일곱 나팔을 받아서 불고 재앙을 선포하는 천사들로 보입니다.


네 생물 역시 그 얼굴은 다를지언정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라는 말들로 보아

일곱영(천사)과 비슷한 지위던가 혹은 더 높은 계급의 존재(천사)로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앞뒤의 눈들이 가득하더라 라는 말은 이들이 조직적인 존재로서 하부 조직의 보고를 받는 것을 

의미하고 이 하부 조직(천사)들이 지구의 하늘과 땅, 바다의 모든 생물들을 감찰하고 있음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 뭔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데 글로 잘 표현이 되지를 않는군요...;;

머리를 식히고 수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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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16-07-17 17:00
 
그냥 닥치고 믿을 수 있어서 당장은 편하겠어요
지나가다쩜 16-07-17 17:11
 
뭔말인지?
수정하면 무얼 얘기하려는지 알 수 있게 수정이 될랑가???
하늘메신저 16-07-17 18:17
 
은혜로운글 감사합니다 ㅎㅎ
     
화검상s 16-07-17 18:45
 
넵!! ㅋㅋ 힘이 납니다. ^-^
          
헬로가생 16-07-17 21:08
 
ㅋㅋㅋㅋ
          
지나가다쩜 16-07-18 01: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 많이 내셔서 휴거일 또 찍어봐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우 16-07-18 0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참신해 보입니다. 흉내 한번 내 봐도 되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수8 16-07-17 19:12
 
석줄 요약 쫌....
미우 16-07-17 21:30
 
늦은 주말 쓰리히트 콤보의 막타?

감사로운 글 은혜합니다(이 정도는 적어줘야 성령이 알아듣는다죠). ㅎㅎ
     
헬로가생 16-07-18 05:34
 
자유되시구요~
          
미우 16-07-18 07:27
 
사함을 받는 것 처럼
아침 먹음을 드시옵길...
moim 16-07-18 08:28
 
비행기 한번도 안타본 소리하시네요 하늘에 있긴뭐가 있어요....
하늘나라어쩌구 저쩌구,,,,
지금시대는 아직도 하늘이 꿈의 대상이고 가지못할 곳이 아니에요
언제쩍 구시대적인 발상을 믿고 계실건가요?
재크와 콩나무가 진짜 라고 믿으시나요?
책에 나와있는데?
아 진짜 죽어서 하늘나라간다는 소리좀 안들었으면 좋겠어요...
애들한테 동심을 심어주기 위해 하늘나라 어쩌구 하는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나이가 몇개인데 아직 하늘나라,하늘의 보화 어쩌고 하십니까?
동심에서 깨어나기 싫으신가보죠?
까꽁 16-07-18 12:32
 
믿습니다.
찌그다시 16-07-18 17:36
 
이 24장로들은 놀랍게도 예수님의 12제자들과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다윗, 에스더, 다니엘, 이사야, 마리아, 세례요한, 바울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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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맘대로?
     
제로니모 16-07-18 23:12
 
이분 말씀대로 무슨 근거로요?.

24장로에 관한 내용은 이 4장 외엔 16장-19장 사이에 짧게 한두번 더 나오던게 기억납니다. 

그 어떤 구절에서 24장로의 신분을 추정할만한 내용이 없거늘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신거죠?

물론 20장서 천년왕국 이후 다시 곡과 마곡의 전쟁이 종료되고 두번째 사망(최후 심판, 이때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모든 죽은 영이 삶의 행위대로 각기 심판 받음)이 끝나고나서 21장에서 새땅 새하늘이 열리고 새예루살렘 성(천국)이 내려오고 이 성에 관한 상세한 기술을 담고 있는데.

그 중 12 성문 현판과 또 12성곽의 주춧돌 이름을 각각 야곱의 12지파와 예수의 12사도의 이름으로 특정하고 있다는 내용은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24장로를 12지파(물론 실존했던 야곱의 12 아들이 아닌 영적 12지파의 후예라 봐야겠지요)와 12사도의 이름으로 추론했다면 그럴싸할진 몰라도. 

위에 거론한 다니엘 바울 등의 선지자들에게만 국한시킨건 억측이죠.

아브라함시대 최초의 대제사장 반차의 시조가된 멜기세덱이라든지 하나님으로 부터 직접 당대의 의인이자 정직한 자라 칭함받은 욥과 다윗의 증조모인 의로운 여인이라는 룻, 구약의 역사서의 대부분 기록자이자 대선지자 예례미야라든지 여호수아 갈렙, 엘리야, 엘리사, 요엘, 느훼미야, 바울과 고린도 교횔 이끈 대설교자 아볼로, 최초 기독 순교자 스테반, 마가복음 저자이자 게바의 믿음의 아들 마가, 바울의 제자이자 믿음의 형제 디모데나 디도, 바나바, 예수의 친형제이자 신약저자 야고보와 유다, 빌립교회를 이끈 두여인 유오디아 순두게 교부신학시대 때의 암브로시니 예로니모 어거스틴 그레고리안 카톨릭계 성인에서 최근의 데레사수녀 등등 대충 생각나는데로 적은 이런 나머지 수많은 신구약 선지자와 믿음으로 잠든자는 뭐죠?

특히 엘리야나 예례미야 선지자 같은 사람은 상기 거명한 사람 보다 성경의 중요도면이나 업적면에서 결코 뒤쳐지지 않습니다. 

성경을 설명하시려면 성경적 근거라도 제대로 정확히 확인해서 전달하도록 합시다.

ㅠㅠ
          
미우 16-07-18 23:49
 
두번째 사망...
얼마나 애절하게 심약한 자들의 죽음의 공포를 장사에 이용할려고 발악을 했으면...
               
제로니모 16-07-19 00:31
 
ㅎㅎ

그냥 성경 심판때 설명일뿐이고.

이걸 앞세워 전도하는 자들이 지나친거죠. 

넘 그기에 집착 마세요.

사실 두번째 사망 즉 영의 사망은 누구나 죽고 소멸되는 첫번째 사망인 육의 죽음과는 차원이 다르죠.

영의 사망이 아니라 정확히는 영원한 영의 고통 즘으로 순화해서 이해하시길 ㅋㅎ

영이란 단어는 영원할 영이니, 영의 사망이란건 언어적 모순이나 언어도단?인 셈이죠.
     
헬로가생 16-07-19 01:56
 
25번째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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