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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5 23:23
앞글 이은 글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404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과 신학대 교수님들이 하느님의 성령을 받았다면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므로, 7일 창조 내용을 위의 네 가지 성경 본문을

곁들여 더 명확히 풀이할 수 있어야 했는데, 20세기부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와서 많은 신자들이 혼란해 하며 그냥 그러려니 해 왔고논쟁에서는 밀려서

배교하기까지 하였으니그들이 성령을 받은 교사들이겠는가?


성경에 기록된 천동설은 지구의 태양계 전체가 우리 은하의 외곽에서

우리 은하와 대우주 내에서 대회전함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중세에 지동설을 이단으로 여겼던 성직자들 또한 성령의 지혜가 없었기 때문에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사람의 지혜로 성경을 잘못 해석했다가,

성령 없이 가르치던 목자들이었음이 후대에 밝혀진 사건이 되게끔 하셨다.

지금의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 또한 성령을 통해 성경 기록자와 동일한

천동설로 이해하게 된 것이 아니라본인처럼 과학을 통해 알게 된 것이라서

만약에 과학지식을 잃고 중세로 돌아간다면 그 시대 성직자들과 함께 지동설을

이단으로 여기게 될비 그리스도인에 불과하다.


1세기 말부터 자신은 예외적으로 재림하실 예수님보다 먼저 온 목자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듯이 예수님 말씀을 무시하고 신자들을 목자로서 인도하는 신부님과

목사님은자신을 누룩으로 부풀려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그리스도인이라고 과장하는 사람에 해당되므로,

예수님은 그러한 바리사이파 목자들 누구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라 하셨고,

주의 양떼들이 누구에게도 속지 않을 수 있게끔 대상을 명확히 구분해 두셨고,

신자들이 본받다가 넘어서야만 하는 표본으로 세워두신 임시 성직자들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다수 신자들이 인정하는) 첫째 된 자들이 나중(꼴찌) 되고,

나중(꼴찌) 된 자로서 첫째 될 사람들이 많다고 하셨으니,

이단에만 적용되는 말씀이 전혀 아닌 것이다.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은 이단교리 성직자와 그 맹신자들이

결국 꼴찌가 될 그 첫째까지 된다고 생각하며 이단으로도 구분하는가?

서로 참 목자인 마냥 가르칠 때에 꼴찌가 될 첫째에 해당하는 것이다.

현재 나중 된(꼴찌 된무신론자와 타종교인은 아직 그리스도교 신앙인으로서

넓은 문에 들어선 것은 아니라서아직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만한 다수 교인들을

관찰하게 하신 후더 좁은 문에 들어설 가능성이 있는 제 2, 3파의 파도로

남겨두셨다.


그래서 언젠가 하늘의 인도 아래 자신의 의지로 예수님 믿는 신앙인이 되었을 때,

자신이 참 목자로 여겨야 하는 대상은신부님이나 목사님 정도의 직업형 

성직자들이 아니라예수님과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도들과마지막에 하느님의

인장을 받고 나타나리라고 예언된 144000명의 새로운 참 목자들이다.

그래야만 도달해야 할 안개 낀 시온 산의 진짜 높이가 확인된다.

크고 작은 봉우리에 올라 그리스도인 성도가 되었다고 믿으며 이리로 올라오라

하면서 다시 내려가기 어려워하는 성직자들이 얼마나 많은지상상을 초월한다.


1세기의 예수님은파견하신 모든 제자들이 세속화 된 교회 신자들로부터

쫓겨난 이래로 다른 성직자 루트가 이어져서 여전히 쫓겨나 있는 악한 이 세대는

요나의 표징 밖에 받지 못하리라고 하셨다.

주님의 제자들이 모두 쫓겨나버린 이래로 재림하실 예수님 보다 먼저 온 모든

목자에 해당하는 신부님과 목사님에게는 성령의 권능과 하느님의 자녀 된 권세가

허락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여도 권능을 지닌 사탄들이

신자들의 넓은 문 신앙을 유도하기 위해 사탄이 간섭하는 수가 있어서,

예수님이 도무지 알지 못하니 떠나가라 하시게 될 사람들이 많다 하셨고,

먼저 온 목자들에 대한 말씀 중에는들판에서 풀을 뜯는 양들조차 그들의 말은

잘 듣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 말씀의 의미는, 하느님의 성령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 된 권세를 지니면 

선악과를 먹지 않은 모든 동물이 그리스도인 성도에게 복종하고굶주린 사자의

굴에서 살아남은 다니엘처럼 강아지가 경계하며 짖지도 않는다는 셈이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나올 적에는 동네 개들이 짖지도 않았다고 

기록되었는데1세기 때 예수님이 파견하신 참 목자들을 향해 동네 개들이 

경계하며 짖어댔다고 생각하는 믿음으로 천국에 가려는 성직자는 

어중간한 봉우리로 올라가게 될 뿐이다.


하느님의 거룩한 성령을 받지 못한 신자들이 이러한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차이점을 없애기 위해, 1세기 때는 이류 성직자를 내세워 주님의 사도들을 모두

쫓아내고는기준 미달의 더 많은 신자들이 성령을 받은 사람을 뜻하는 성도

칭호를 얻음으로서 흥을 내게 되었고, 2차 부흥이 일어나서 하느님께 봉사하는

일이라고 여겼던 일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표면적으로는 성경에 기록된 사도들을 존경하며.

 

1세기 때 유대교의 바리사이파 제사장들이 자신들이었다면 과거에 죽임당한

선지자들을 해하지 않았으리라 하는 것을 두고서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그들을 향해 다를 바 없다 하신 것과 같이지금의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도 마찬가지로 가령예수님의 제자들이 이 시대에 다른 모습과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서 각 성당과 교회 앞마당에서 신자들을 바르게 가르치면 

성당과 교회의 가장 윗자리를 양보할 사람들이 아니라 월급을 받기 위해 

쫓아낼 사람들인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 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참 목자가 아니라고 해두셨는데,

재림을 예언하시는 분이 재림을 염두에 두시지 않고 그런 말씀을 하셨겠는가?


그런데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은 그 말씀을 놓고

재림하실 예수님 보다 먼저가 아니라, 1세기 때 예수님 보다 먼저 온 

바리사이파 제사장들만 놓고 말씀하신 것이라고 1900년 이상 회피하듯 해석하며

법이 부족했던 중세부터 많은 문제를 일으켜 왔고현재는 약자 보호법과 

매스컴의 영향력이 전 세계 신부님과 목사님의 구역 내 권위 남용을 자제시켜주고

막아주기도 해서 성직자들이 그 만큼 더 온순해진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본능에 속한 육신의 법을 이기는 성령의 법이 담긴 하느님의 거룩한 

성령을 받아 예수님처럼 온순해진 그리스도인은 새로운 피조물이라서 길가의 

모르는 개가 경계하며 짖는 일 없이반가워서 꼬리를 흔들며 와달라고 짖을 

뿐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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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오 16-10-25 23:24
 
저 아래 글에 메시아가 나왔습니다 대리고 바다나 가르세요 씨도 안먹히는 헛소리 그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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