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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9 22:57
불교의 동물윤회론 보다 1000년 앞선 성경의 동물윤회론 (2/2)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964  

성경 기록상아브라함의 후손들이 나그네 종살이 한 기간은 400년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로 들어간 이후로 430년 되는 해에 이집트에서 나왔다고

기록되었는데사람의 해수만 세면 계산이 전혀 안 나오기 때문에아브라함의

또 다른 후손인 에돔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의 가축으로 환생한 기간을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그래서 성경연대 중에 430년을 넣을 것이 아니라,

에돔 민족의 가축 환생기간을 감안해서 절반인 215년을 빼야 합니다.

고대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430년이나 살았던 것이 아니라,

가축으로 환생한 에돔 민족이 목자 된 야곱의 가족을 따라서 이집트에 함께 들어간 이후

각각 더하여 430년 되는 해에 나온 것입니다.

성경에도 야곱 가족이 가축을 이끌고 들어간 것으로 기록되었고,

야곱의 가문 만으로는 300년도 어렵습니다.

아브라함은 후손들에 대한 하느님과의 계약 중에하느님이 아브라함더러

가축들을 반으로 갈라 제물로 바치게 하셨는데그 쪼개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사람의 혼 같은 연기 나는 횃불이 지나가게 하시는 의식을 치르셨습니다.


불의한 영혼을 동물로 환생케 하시는 하느님의 부활심판은 모세가 기록한

창세기 3장부터 신구약 성경 여기저기에 기록되어서

불교 윤회론보다 1000년 이상 앞섭니다.

창세기 3장의 사건으로 아담의 가족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진 하느님의 부활심판에 

대한 가르침이 노아 가족으로부터 세상에 다시 전파되고 와전되면서 인도까지 

건너가서는 인도의 고승들이 윤회에 대하여 다양한 이해로 토론하던 것을

깨달음을 찾던 고타마싯달타가 나름대로 정리해서 만든 것이 지금의 불교 윤회론인데,

정통으로 기록된 신구약 성경의 부활심판과 전혀 다른 이류 윤회론이 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지 못하는 사람들은

동물로 윤회하는 업에서 해탈한 후에 천국에서 무릎을 꿇고 혀로 하느님을

찬양하는 동물이 되고하느님의 자녀들이 먹다 남긴 생명의 열매 잔량과

생명수를 마시고 영생하기 때문에어느 이방인 여자가 자신을 그러한 개로 비유한 것을

예수님이 큰 믿음으로 여기시면서 그 여자 딸의 육신에 귀신이 들어간 환난에서 

구해주셨습니다.

사람의 육신에는 귀신 된 영혼이 들어가기도 하는 세상이듯이,

동물의 육신에는 하느님이 사람의 혼을 넣어 본능대로 살 뿐인 동물과 한 짝의

공동체로 살게 되는 심판을 내리시는데동물로 환생하면 다시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지구와 천국의 양떼를 이끄는 목자이기도 하십니다.

그러해서 사탄은 동물이 사람으로까지 윤회한다는 등등의 영감을 고타마싯달타에게

텔레파시로 전달해 주었더니고타마싯달타는 자신이 모든 것을 깨달은 마냥 속아서 

사탄이 세상 사람들을 거짓 윤회 환생론과 거짓 해탈의 길로 미혹하는 일에 이용당한 

것입니다.

창조주에 의한 동물 진화에 대적하여 사탄이 영감을 전달해 준

무신론적 진화론 같은 전략으로.

 

창세기 3장에는어떤 사탄이 뱀의 육신을 빌어 텔레파시 대화로 하와를 속여서

사람이 선악과를 먹도록 미혹했다가 그 벌로 뱀으로 살게 되는 징계를 받았는데,

영적 존재가 죄를 지으면 동물에 갇혀 살게 되는 징계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려두신 기록입니다.

그런데 그 사탄이 한 번만 뱀으로 살면 모든 징계가 끝나는 정도의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서 뱀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을 만나 머리를 맞게 되고뱀도 여자의 후손을 

만나 발꿈치를 물게 된다고 하셨으니뱀이 번식해서 먼 후대가 되어도 그 사탄이 

계속 뱀으로 태어나고 여자의 후손을 만나서 머리를 다치게 된다는,

윤회에 대한 기록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나뭇잎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있었지만,

하느님이 동물의 털가죽으로 만든 옷을 손수 지어 입히셨기 때문에

아담은 사람도 죄를 지으면 그 사탄처럼 동물로 살게 된다는 것을 직감해서

후손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여자의 이름을, ‘모든 사람의 어머니가 아닌,

모든 생명의 어머니라는 의미에서하와라 불렀습니다.

이후로 사탄이 뱀으로 환생윤회한다는 교훈이 아담의 자손들에게도 알려지다가

대홍수 이후 노아 가족을 통해서도 영적 존재가 죄를 지으면 동물로 환생한다는 설이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성령을 받지 못한 중세의 성직자들이

성경의 진본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불교의 환생론과 비슷한 내용이 기록된 

두루마리들을 실수로 제하여 버렸지만여전히 남아 있어서 이사야서에는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이사야 34 (천주교 성경)

16  주님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아라. 이것들 (나열된 들짐승들) 가운데 하나도

    빠지지 않고 제짝이 없는 것이 없으니 그분께서 친히 명령하시고 그분의 영이

    그것들을 모으셨기 때문이다.


                   이사야 34 (개신교 성경)

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나열된 들짐승들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동물의 암수 한 짝에 대한 거창한 말씀이 아니라,

동물의 육신과 혼 + 멸망한 에돔 민족 사람의 혼을 더하셔서

한 짝의 공동체로 환생한 피조물에 대한 말씀입니다.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의 원수였던 이방인들은 하느님과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희생 제물로 환생하게 하셨고이름 뜻이 비둘기인 요나는 하느님께 불순종했다가

바다에 빠져 작은 물고기마냥 큰 물고기 뱃속에 삼켜졌다가 회개한 후에 육지로 

올라와서 하느님의 심판을 경고하는 비둘기 요나가 되자 니느웨성의 강아지 등등의 

육축들도 하느님께 부르짖어 당대에 니느웨성에 내릴 심판을 피했습니다.

 

성경이 불경과 동물 환생윤회라는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이 수명을 마치면 끝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예수님께 보험을 드시기를.

예수님의 대속 없이 선업을 쌓으면, 결국에는 천국의 여러 동물들 중의 하나가 됩니다.

하늘의 법은 하늘에서 창조되신 분이 하늘에서 내려와 사람으로 태어나 직접 알려 

주시거나하늘의 성령을 통해 알려주시는 것이 진리이지땅에서 태어난 사람이

혼자 깨달아서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우주의 티끌만한 지구만큼, 티끌만큼 알게

될 뿐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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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물 16-10-30 17:41
 
성경을 잘 분석해보면 ,예수의 말중에 윤회와 이전의 삶에대해 알수가있습니다.
지금성경은 짜깁기된 버젼으로 예수의뜻보다는 정치적인목적으로 각색편집된 위서입니다.
불교를 폄하하고 배척하지만.
성경의 "주여왜나를버리셨나이까" 라고 풀이한 구절...
엘리엘리라마사박다니...이부분은 완전 코미디죠.
자칭 인간의구원을위해 하나님명령으로 왔다면서 죽으면서 한다는말이 그말이라니요.
그주문은 라마불교주문인건 아실분은아실겁니다,.
내육과영을 좋은곳으로 하늘뜻에맞깁니다.라는.....
예수가입고있는옷도 잘 살펴보십시요.
불교를 배척하지만 정작 예수가입고있는옷은,스님이 입고있는 정통 불교의 법복입니다.
이정도면 현대 기독교가 얼마나 사기집단인지알겠지요.
인간역사에서 개신교가 등장한건 아메리카신대륙 개척으로 명분으로내세운것과 노예사냥에나서면서 식민지사상을 우민화로 개조하기위해 정치적으로이용하려고 만든게 개신교고 ,이 사악한 말도안되는 종교집단의형성  야금야금 대규모발전 출현은 인간역사에서  불과 백년정도일뿐입니다.
이집단의 형성과 동시에 각종 사회범죄가 만연했고,현혹 사기 살인 재산갈취가 기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각종 사회적 폐혜와 인권적인 만행을 퍼뜨린게 이 개신교회집단라서 , 카톨릭의 기본틀이있는 서양에서는 더이상 안되는 종교라고 결론짓고 사회에서 사라지는 단계인게 개신교계 기독교라는 집단입니다.
한국에서는 일제시대를거치고 전쟁후에 이런저런 이유와 미국의 친미 프로그램에의해  확산이 엄청나게 커졌고  현재에는 세계추세와는 반대로  믿거나말거나 돈벌이수단으로 초강세 집단으로 등극괸현실입니다.
요즘은 돈을 많이벌어놓았고 이나라에서 더 입지를 확보하기위해  정치세력화하기위해 몸부림을치고있는게 한국기독교 교회라고 불리우는 집단입니다.
그런집단에 무슨 신성이있고 진리가있겠습니까.
자기네 목적에의해 각색된 제한된 욕심입니다.
반드시100년안에 사라져버릴 집단이 개신교집단입니다.
앗수르인 16-11-01 13:42
 
십자가에서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하신 것은,
원래는 죄 때문에 심판 받게 될 사람들 입장이 되어 사람들 대신 죽으신다는 의미에서,
희생제사 의식에 필요한 말씀을 하셨고, 그 다음에 '다 이루었다' 하시며 숨을 거두셨다가
부활하셨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리라고 예고도 하셨었고, 구차하게 피하지 않아서 일부러 잡히신 셈이라
뜬금없이 '왜 저를 살려주시지 않고 버리십니까?' 하는 의미로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입게 되신 붉은 옷은 아래 기록된 옷입니다.

                      마태오 복음 27장
27  그때에 총독의 군사들이 예수님을 총독 관저로 데리고 가서
      그분 둘레에 온 부대를 집합시킨 다음,
28  그분의 옷을 벗기고 진홍색 외투를 입혔다.

                              마르코 15장
16  군사들은 예수님을 뜰 안으로 끌고 갔다. 그곳은 총독 관저였다.
    그들은 온 부대를 집합시킨 다음,
17  그분께 자주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서는,
18  “유다인들의 임금님, 만세!” 하며 인사하기 시작하였다.

로마군이 예수님께 진홍색, 자주색 계열의 붉은 옷을 입혔다는 것은,
예수님이 다른 색 옷을 입고 계셨다는 뜻이 되는데, 청색 계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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