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11-03 22:01
하박국 1,2장의 예언 = 어류와 짐승으로의 환생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1,055  

하바꾹서 1장과 2장에 기록된 예언자 하바꾹 시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상당수가 하느님의 율법을 어기고 살아서 언약에 따라 이방 민족이 침략해 들어갔는데,

그 악한 이방인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마치 그물에 끌려 나온 각종 어류마냥 무자비하게 다루었고

그들이 이스라엘의 소수 착한 뭇 백성들까지 해하는데 

하느님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보고만 계십니까하는 하바꾹 선지자의 

1장 17까지의 물음에 대한 하느님의 대답은 2장 17에 이렇게 기록되었습니다.

 

             하박국 2 개신교 개역개정 성경 -

17  이는 네가 ( = 악한 이방 민족이) 레바논에 강포를 행한 것과

     ( = 하느님이 사랑하신 사람들을 물고기 잡듯이 함부로 대한 것과 )

    짐승을 죽인 것 곧 사람의 피를 흘리며 땅과 성읍과 그 안의 모든 주민에게

    강포를 행한 것이 네게로 ( = 악한 이방 민족) 돌아오리라

 

위에서그물로 끌어올린 물고기를 좽이로 잡듯이 레바논을 무자비하게 대했던

강포함과 짐승을 죽인 것이 곧 사람의 피를 흘린 것이라고 하셨으니,

짐승들 중에는 사람이 환생한 동물이 있다는 뜻이 되고,

하느님의 율법을 어겨서 짐승이 될 사람들을 물고기 잡듯이 무자비하게 강포를 행했으니

그 악한 이방인들도 짐승이나 물고기로 환생하게 되어서,

물고기나 짐승들이 겪었던 대로 그대로 돌리신다는 뜻입니다.


               – 천주교 성경 - 하바꾹 2

17  레바논에게 휘두른 폭력이 (하느님이 사랑하신 백성을 물고기 잡듯이

    무자비하게 다룬 폭력이) 너를 (악한 이방 민족을) 뒤덮고

    짐승들에게 ( = 하박국 시대에 율법을 어기고 죽은 사람들에게저지른 살육이

    너를 질겁하게 하리라. 네가 사람들의 피를 흘리고 

    세상과 성읍과 그 주민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탓이다.

 

             - 한글 킹 제임스 성경 - 하바꾹 2

17  레바논의 ( = 사랑하신 사람들에 대한) 포악함이 너를 덮을 것이며

    (물고기나 짐승같이 여김 받은사람들의 피 때문에그리고 그 땅과 그 성읍과

    그 안에 거하는 모든 것의 포악함으로 인해그들을 ( = 약자를) 두렵게 한

    짐승들의 약탈이 ( = 포식동물 같은 약탈이너를 ( = 악한 이방 민족을)

    덮으리라. ( = 동물로 환생하여 똑같이 포식동물을 만나게 된다는 것)

 

하느님은 시대마다 전쟁 침략자들이 살아있을 때 그 전부를 모두 심판해 오신 것은 아니므로

내세에 동물로 환생하게 해서라도 모든 죄 값을 다 치르게 하신다는 내용인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진심으로 뉘우쳐서 사랑의 교훈을 실천하면 

로마군도 예수님이 대신 죽으신 피 값으로 죄가 사해져 왔습니다.


하바꾹서와 비슷한 사례로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루카 복음서 13

1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3  아니다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그처럼 멸망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다른 사람들도 살아서 회개하지 않으면 구약식으로 제물을 바치려다가 죽게 되어

멸망하리라는 말씀이고,

사후에는 제물로 쓰일 동물로 환생하게 되어서 제물로 쓰이는 날에는 그들의 피가 

제물이 된 자신을 물들이게 되어 그처럼 멸망하게 된다는 부활심판에 대한 말씀입니다. )

 

 

요나서의 요나는 비둘기라는 뜻인데예언자 요나가 니느웨 도성에 닥칠 심판을 경고해주라는 

하느님의 명을 불순종 하고 바다를 건너 도피하다가 바다에 빠지게 되어서 작은 물고기마냥 

큰 물고기 뱃속에 삼켜지는 심판을 받았지만 회개하여 3일 만에 육지로 올라온 후에

니느웨 도성을 찾아가서 하느님의 심판을 경고해 주었더니육축으로 환생한 이들도 

하느님께 힘껏 부르짖으며 뉘우쳐서 하느님이 그 땅의 어린 아이들과 육축을 불쌍히 여겨 

심판을 거두셨다는 요나서이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요나의 표징십자가 3일 후의 부활과 동물 환생에 대한 표징입니다.

 

하박국서 1,2장의 예언은하느님이 이스라엘을 침략한 악한 이방인들의 혼을

어류나 짐승의 육신에 넣어 되돌려 심판하신다는 것을 알려두셨습니다.

예언자 요나는 기원전 9세기 인물이고예언자 하박국은 기원전 7세기 인물인데,

불교의 동물 윤회론을 가르친 붓다는 기원전 5세기 인물입니다.

노아의 후손들 중의 일부가 인도로 건너간 후에 기원전 15세기에 기록된 창세기 등의 

구약성경에 영향을 받은 인도 고승들의 지식을 모아 교리로 만든 것이

인도식 아류격의 윤회론이라서 불교의 윤회론은 석가모니의 독자적인 깨달음이 아닙니다.

 

하느님이 천사와 사람 같은 영적인 존재를 동물로 환생시켜 심판하신다는 것은,

하느님이 선악과로 범죄한 사탄을 대대로 뱀으로 살게 하신 일을 시작으로

아담과 사탄들도 잘 알게 된 사실인데인도의 고타마싯달타가 창조주 하느님을 잘 모르고서 

깨달음만 찾고자 하는 것을 옛 천사였던 사탄이 발견하고 이용하기 위해 진실 반거짓 반의 

각종 지식과환생과 윤회에 대한 정보를 진실 반거짓 반으로 섞어 놓은 영감을 

고타마싯달타에게 텔레파시로 전달해 주어서 외부로부터 번뜩이듯이 전달된 것을 

고타마싯달타가 스스로 깨달은 것으로 착각해서 생겨난 사상이 불교 교리입니다.

 

사람은 바벨탑을 다시 쌓듯이 지식을 모아 

도구를 이용한 전파상의 정보통신 기술을 익혔지만

천사들이나 사탄들은 처음부터 지녔던 텔레파시 능력으로 서로 정보를 전달하고,

사람은 육신을 잃으면 영혼 된 존재로서 혀 대신 영적 텔레파시로 서로 간에 정보를 전달합니다.

 

모든 사람의 뜻과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느님과사람의 마음을 읽으신 예수님과,

사람의 묵상기도를 걸러내어 상달하는 천사로부터 텔레파시를 받는 경우는,

성령의 감동환상계시주님이나 천사의 음성과 메시지를 전달받은 것이고,

이방인이 사탄으로부터 텔레파시를 받으면 거짓 신화나 하느님께 맞서기 위한 종교가 되기도 하고,

하느님의 성령을 받지 못한 교인만을 골라서 천사로 위장하기도 한다는 사탄의 텔레파시를 

신앙의 넓은 문으로 들어간 교인이 받으면,

주님이나 천사의 음성과 환상과 메시지를 들었다는 등으로 이단적인 간증을 하게 되기도 하고,

사탄의 종이 된 귀신의 텔레파시를 사람이 받으면잠을 자다가 뜻밖의 꿈을 꾸게 되기도 하고

주님이나 천사의 음성을 들었다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조상 꿈이나 태몽은 동네 귀신이 만들어낸 텔레파시 정보입니다.

사람의 영적 텔레파시 능력은선악과를 먹은 이후부터 영적인 우수함과 함께 

퇴화된 부분이지만수명을 마치고 육신의 제약이 끊어지면 천사들처럼 

다시 영적 텔레파시 능력이 살아나서 저 세상 사람들은 혀도 없이 대화하게 됩니다.

생을 마친 영혼이 강물에 흘러가듯이 가야 할 곳으로 흘러가지 않고,

역행하여 지상에 머물러 세상을 떠돌면 귀신이라 하는데,

땅에 머물러서 죄가 늘어날수록 각종 동물로 윤회하는 길이 험해지고 

윤회하는 기간도 늘어나서 천국의 바다로 들어가는 날이 늦어집니다.

 

예수님을 통해 사람의 모습으로 천국에 들어감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느님이 천국에 동물들도 살게 하시기 때문에 지구에서 동물로 윤회함의 끝에는

천국의 동물이 되게 해주시는 극락왕생이 있습니다.

사람을 미혹하는 사탄은 붓다에게 사람으로서 천국에 가는 지혜는 절대 알려주지 않고,

사탄이 천사일적의 내공으로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좋은 가르침으로 밑밥을 뿌려놓고는

불상 숭배라는 미끼를 달아 동물 윤회를 통해 극락왕생하는 길을 붓다에게 알려 주었더니

그 제자들과 스님들도 속아서 중생더러 불상에 절을 하면 사람의 모습으로 

극락왕생 할 수 있다고 믿게 된 것입니다.

 

하느님과 예수님은 사람을 하느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는데,

사람이 창조주 하느님과 작은 창조주 예수님을 안 믿으면 어떻게 사람의 모습으로

천국에 갈 수 있겠는가?

예수님을 통한 죄 사함이 부족하면 그 부족한 만큼 지구의 각종 동물로 윤회한 후,

천국의 각종 바다생물로 윤회하는 과정을 거쳐 정해진 때가 되면일시에 천국의 각종 육지동물로 

부활하는 해탈에 이르러 낙원에서 극락왕생하게 됩니다.

천국에 흘러넘치는 생명의 샘과 천국의 그리스도인이 먹다 남기게 될 생명나무 열매의 잔량은 

낙원의 육지 동물들도 먹고 마시게 되기 때문에 극락왕생할 수 있게 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앗수르인 16-11-03 22:04
 
하바쿡 1장
13  하느님께서는 눈이 맑으시어 악을 보아 넘기지 못하시고 잘못을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시면서
    어찌하여 배신자들을 바라보고만 계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이를 집어삼켜도 잠자코 계십니까?
14  당신께서는 사람을 바다의 물고기처럼 만드시고 우두머리 없이 기어 다니는 것처럼 만드셨습니다.
15  그는 사람들을 모두 낚시로 낚아 올리고 그물로 끌어 올리며 좽이로 모으고 나서는 기뻐 날뛰며
16  자기 그물에다 제물을 바치고 좽이에다 분향을 합니다.
    그것들 덕분에 그의 몫이 기름지고 음식이 풍성하기 때문입니다.
17  이렇게 그가 줄곧 그물을 비워 대고 민족들을 무자비하게 죽여도 됩니까?
                       
                          하바꾹 2장 
17  레바논에게 휘두른 폭력이 ( = 하느님이 사랑하신 백성을 물고기 잡듯이 무자비하게 다룬 폭력이)
    너를 ( = 악한 이방 민족을) 뒤덮고 짐승들에게 ( = 하박국 시대에 율법을 어기고 죽은 사람들에게)
    저지른 살육이 너를 질겁하게 하리라.
    네가 사람들의 피를 흘리고 세상과 성읍과 그 주민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탓이다.
Habat69 16-11-03 22:48
 
옛날 다방 500원짜리 토정비결은 참 재밋더군요.
그걸 추천합니다
맑은샘물 16-11-03 23:29
 
와~~~
개신교성경하고 희한하게다르다.
개신교 구약에보면 이방민족 정복하라.
 불복종하는 이방민족여왕을 겁탈하고 금은보화와 온갖 값진것을  빼앗아 가져라 살육하라  사사로운 인간의 인연을버리고 타종교믿는 이방인은 다죽여라 그래야 천국엘 간다류의 이슬람과똑같은  지시사항이  개신교성경의 주내용을 이루는데,,,
인간의 윤리고 나발이고 기준 필요없다  예수만믿으면 천국간다라고 가르치는데...

와~~~~저사람 성경은 다르네요~~~

저 성경버젼은  쫌 다르네요.뭐가 오리지날이던간에 개신교성경은 각색편집된 쓰레기책이죠.

개신교 성경에 귀신이 돼지 무리에게 들어갔다고하는걸보면 ,인간도 동물류니까 귀신이 들어갈수있는것이고 사람영도 귀신같은거니까 여기저기 동물에게도 들어갈수있지않을까요.으하하
 
 
Total 4,20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21495
1076 전직 사탄숭배 대마법사 존 라미레즈 (3) 화검상s 11-17 1347
1075 태양만한 천국행성과 달만한 새 예루살렘 도성과 외딴 행성 (18) 앗수르인 11-16 1357
1074 기적의 공대생이후 기적의 암치료 70% 그분이 안보이네요? (6) 나비싸 11-15 891
1073 태양신 사제가 가톨릭 사제로 임명되었을 만한 십자군 사건 (5) 앗수르인 11-15 1029
1072 성경은 고대부터... (28) 천사와악질 11-15 1079
1071 3부. 바이블에 나타난 엘로힘 지청수 11-14 641
1070 1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 깨뜨리기 (수정본) (2) 지청수 11-13 1042
1069 저에게 마귀의 자식이라고 패드립 치신 분께 지청수 11-13 697
1068 그것이 알고 싶다 - 캄보디아 도가니(다윗의 성에 갇힌 소녀들) 주예수 11-13 1539
1067 한국기독교와 정치근대사 (1) 발상인 11-13 592
1066 2부. 이스라엘 민족의 엘 신앙 지청수 11-13 478
1065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 (14) 천사와악질 11-12 1161
1064 트럼프는 세계 정부와 무슬림, 북한도발을 저지할 것!! (5) 화검상s 11-12 670
1063 1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 깨뜨리기 (17) 지청수 11-12 987
1062 촛불집회-촛불이 이깁니다(추기경님 그리고 교황님 명언) 왼손잡이준 11-12 487
1061 신은 없다고 허구의 존재를 왜믿냐며 허세를 부리던 사람들도 … (5) 에치고의용 11-11 715
1060 십자군 전쟁 + 종교 분열을 예언하신 예수님 (13) 앗수르인 11-11 881
1059 두 얼굴의 목사 (2) 암코양이 11-11 609
1058 십자군 성직자는 정말로 예수님을 믿었나, 옷만 입혀 놓았나. (26) 앗수르인 11-10 1033
1057 수능이 몇일 안남았네요 (4) 나비싸 11-10 416
1056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했던 십자군 전쟁 (5) 지청수 11-09 1678
1055 조상이 아닌 모세만 직접 들었던 '야훼' 라는 발음 (26) 앗수르인 11-09 1312
1054 트럼프는 적그리스도일지도 (13) ellexk 11-09 1568
1053 인간의 원죄... 레종프렌치 11-09 406
1052 위작마저도 경전이라고 받드는 기독교 (12) 지청수 11-08 968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