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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8 21:31
미스테리 게시판에 우주의 대한 얘기 나오니 재미있네요
 글쓴이 : 나비싸
조회 : 1,307  

빛의 속도로 달리는 기차안에 사람이 타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걸 알 알수 있습니다
 
1 움직이지 않는 기차안에서 차창밖으로 손을 내밀어 공을 떨어뜨리면 바닥에 떨어지는 시간
(바람같은 영향이 없다고 가정)
 
2 그리고 빛의 속도로 달리는 기차안에서 차창밖으로 손을 내밀어 공을 떨어뜨려 바닥에 떨어지는 시간
(바람과 같은영양이 없다고 가정)
 
땅에 떨어지는 시간은 1초라 가정 
 
1번 같은 경우 떨어뜨리면  ㅣ   이런 결과가 나오고
2번 같은 경우 떨어뜨리면  \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손에서 공을 놓은 지점 동일한데 바닥에 떨어지는 바닥(손에서 바닥에 떨어지는 시간)은 다릅니다
 
선을 포개어 보면 2번 상황이 더 깁니다 왜그럴까요? 
 
아주 간단한 예로 초고층 빌딩이 있다고 한다면 1층에 있는 시계과  500층의시계중 어느것이 느리게 갈까
 
요?
 
500층의 시간이 느리게 갑니다 아주큰차이는 아니겠지만 말이죠
 
여기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을 대입한다면
 
각각의 층에 있는 시계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각각 다른 시간속에 살고 있다 가정할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층에 있는 사람과 500층에 있는 나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인가
 
같은 시간속에 있는 1층과 500층
다른 시간속에 있는 1층과 500층
 
과연 누가 내가 될것인가
 
 
신의 관점에서 보면 무수히 많은 1층과 500층 사람이 있을 것인데
 
그들을 다 관리하는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들에게 다같은 시간의 신이 되는지
 
어는 한곳에서만 신이 라는 존재가 성립되는지
 
각각의 시간에 따른 신들이 존재하는지
 
종교라는것이 머리로 이해하려는 것이 아니라는걸 알고는 있지만
 
저관점에서 본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혹성탈출 얘기가 저내용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시간은 같이 흘러갔는데 이동한 우주선의 시간과 지구의 시간이 달라서 ...스포때문에
 
여튼 우주와 시간 공간 이것들은 떨어 질수가 없나 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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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좀해도 16-05-18 21:43
 
이런거 좋아합니다 이게 또 이렇게 접근이 되네요 흥미롭군요.
위에 저 실험은 혹 특수상대성이론인거 같은데 맞나요?
     
나비싸 16-05-18 21:48
 
오 반갑습니다
저도 네 인터스텔라에도 나오는 내용중 하나죠 다같은 시간과 중력에 대한 부분입니다
참고로 인공위성은 시간이 느리게 가죠 인공위성에 시계를 달아 쏘아올렸을경우
몇십년이 흐른후 회수 한다면 지구의 시계와 인공위성의 시계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만약 목성까지 닿는 막대기가 있다면 사람을 끝에 메달아 놓고 10년이
지난후 다시 지구로 돌아온다면 지구 사람들이 조금더 늙어있겠죠
그럼 과연 여기서 시간이라는것이 0.1초의나 0.2초의나 .....이중에누가 내가 될것이며 신이라는 존재는 과연 이무수한 시간의 사람을 다 관장하는 것인가
아니면0.1초 라는 어느 한지점의 나만 관장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신은 모든 시간을 초월한 존재인지 그걸 알고 싶네요~
          
말좀해도 16-05-18 22:05
 
단순히 학문적으로는 전혀 배운바 없는 일자무식이지만 양자역학이나 초끈이론같은 이런 이론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도 그렇고 뭔가 과학이지만 철학과 닿아있다고 해야하나
오늘 이 글이 저를 재밌는 상상속으로 빠져들게 하네요 앞으로 재미있는 보따리 많이 풀어주세요 ㅎㅎ
               
나비싸 16-05-18 22:11
 
개인적으로 철학과 과학은 공존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라는 공통된 의문을 풀어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저도 별반 다를게 없는데요..
종교라는 개념을 이해하려 하지만 그들의 행동의 모순점이 너무많아 이해하기 힘듭니다
               
fklgodk 16-05-18 22:22
 
초끈이론은 사실... 유사과학이죠. 극단적으로 말하면 ㅎㅎ

아무것도 증명하지도 정량화하지도 계산하지도 그렇다고 초끈이론으로 파생된 이론조차

증명해 내지 못합니다. 어느 과학자는 노후 연금도 아니고 아무 성과도없는

초끈이론 연구자에게 월급은 왜 줘야하는가? 하는 말까지 했으니 ㅋㅋ
                    
나비싸 16-05-18 22:27
 
이렇게 볼수 있다고 봅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을 하고 새로운 이론이 나오고 검증을하고
보완해가면서 나오는것이 아닌기 합니다

모든 이론은 100% 완벽하다고 볼수 없습니다~
                    
말좀해도 16-05-18 23:14
 
네 일단 뭐 재밌잖아요 이론은 어차피 이론으로 보는거죠 뭐
전혀 다른 시선으로 본다는건 신선하잖아요?ㅎㅎ
          
동현군 16-05-19 01:33
 
특수 상대성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미친실험이 진행되기도 했답니다
특수 상대성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광속으로 이동가능하거나
매우 정밀한 시계로 측정하거나(세슘시계같은  시계말이죠)
그러나 광속으로 이동이 불가능하기에 후자를 이용해서 세계일주를 통해 특수 상대성 이론의 증명을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키팅 이라는 사람과 하펠이라는 사람이 세슘시계를 통해 특수 상대성이론의 증명을 시도 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메드사이언스북이라는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정말 이딴 걸 실험으로 증명하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골때리는 실험들에 대한 책인데 재미있습니다.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서 이런 실험을 통해 얻어지는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fklgodk 16-05-18 21:59
 
흠...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해서, 수많은 세계가 존재하며 관측시 어떤 세계가 된다고

해석하는것은 정설이 아닙니다.
     
나비싸 16-05-18 22:04
 
문제가 있는설이라는건 인정합니다 관측이라는것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보완도 필요하고 설로 그칠수도 있겠죠

위에내용에 하나를 덧붙인것이고 1층과 500층의 두명으로만 봐도 다른 시간으로 볼수 있는데 신의 입장에서 두명을 다 관장하고 있는지 아니면 서로 다른 시간의 신이 있는지를

물어보고 싶어서 슈뢰딩거 고양이를 인용했어요~
          
fklgodk 16-05-18 22:32
 
전 모르겠네요. 시간팽창이라는 개념이 이미 있기때문에, 그 시간팽창이 우리의 관점에서

쟤의 1초가 나의 10년 이렇게 말할수 있게하지만, 어떤 절대적인 시간이 존재해서

나의 10년과 빛의 속도로 달려서 얻은 1초는 사실상 같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즉 강력한 중력장안에서 내가 1초를 10년만큼 늘려얻었다고 해도 결국 절대적인 시간앞에

서는 다시 환산을 해서 시간이 팽창되지않는 사람의 시간과 같은 시간으로 생각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나비싸 16-05-18 22:39
 
인정합니다 어차피 제가 말한것도 정설이다 100%로다 얘기할 수 있는것이 아니기 떄문데 다양한 의견 존중하구요
시간의 문제로만 보면 님의 의견에 대한 부분 이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공간에 대한 부분인데 위의 예제처럼 기차라는 곳에서 1초라는 같은 시간으로
다른 길이의 시간?이 발생이 되었을때 같은 1초라도 다른 시간의 1초라는 개념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됐을때 신이라는 존재가 그것까지 다 관장한다면

두개의 신이 존재하는지 아니면 하나의 신이 그모든걸 관장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유수8 16-05-18 22:00
 
신의 조건중에 하나가... 시간과 공간에서 자유로운자... 매이지 않는자...
그렇기에 저곳에도 있고 이곳에도 있지 않을까요?

또한 인간이 생각하는 단순한 이세계만이 아닌.. 우리가 모르는 다차원이 있어 모든 다차원에 걸쳐 존재하는자?
평행이론이려나?

예를 들자면..
c 하드에
1이라는 지구 폴더가 있고...1폴더 하위로 수많은 폴더가 있고... 또 그 하위에 수많은 폴더..
2라는 또다른 어떤 인류의 폴더가 있고... 하위로 또 많은 폴더가 있어서..

이렇게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버그가 발견되면...상위 폴더에 가서 수정하고... 머 그런것 아닐까요?
매트릭스의 세계처럼 말이지요..

어쩌면 이 지구의 세계는..
고차원의 존재가 꾸미는 재미를 추구하는곳일지도..
지구 폴더의 영상도 사실은 다양한 버젼이 있지 않을까요? ㅋ
     
나비싸 16-05-18 22:16
 
음..시간과 공간을 주무를수 있는 자...

개인적으로 신이라고 부를수도 있고 인류가 모르는뭔가라고 해석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

니다 문제는 그 신이라고 불리는자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신이 아닌 다른차원

즉  맨인블랙에 나왔던 그런 자?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무 라고 할수도 있고

여러형태의 생각지도 못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유수8 16-05-18 22:26
 
인간은 시간과 공간에 얽매여 있기에 생노병사에 시달리게 되는거죠.
시공을 초월한다는것은 결국 물질의 형태를 벗어나야만 하는 존재이기에.
결국 의지로 존재하는 존재..

의지로서 존재하기에 의지로서 물질을 창조하고 소멸하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형태로 존재하는 신이란 결국 무너지는 물질의 개념이기에 신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한계를 벗어난 초인의 수준일뿐...
언젠가 필멸할 존재라서 신으로서는 좀 부족하죠.

형태로 존재하며 인간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초인들은 다만 신의 권능... 힘을 빌어 사용하는 존재가 아닌가 하며..
그 또한 신이 의지를 거두면 초라한 인간과 다름없기에 ..

결국 신에 대한것을 찾거나 증명하려면 존재하지 않는 존재에 대해 설명하고 증명해야 하는데..
이게 인간의 능력.. 사유로는 불가능한 존재라서 .... 의미없는 논쟁이 된다는거죠...;;

다만.. 재미로 흥미로 가설을 세우며 서로 대화를 할 수는 있으나 그걸 진지하게 들어간다면... 세상에 그것만큼 허망한게 또 없을듯함..
               
나비싸 16-05-18 22:32
 
만약 종교가 없었다면 그 무엇인가 있을것이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존재는 아닐꺼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간을 초월한 존재가 책에 쓰여있는 그런 신 말고

종교인들 입장에서 그게 신이다라고 하겠지만
결국 인간 입장에서 모른다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제가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존재가 유니콘이다 라고 외친다면

뭐라할까요?
남궁동자 16-05-18 22:45
 
시간과 공간을 분리해서 생각하니 그렇습니다.

공간이 차이나는만큼 시간도 차이나는거죠.

같은 공간에 있는게 아니면 같은 시간에 있는것도 아닙니다.
     
나비싸 16-05-18 22:56
 
같은 시간인데 길이가 다른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딴지 아니고 궁금한 부분이라 의견듣고 싶네요
위의 기차예제처럼 보면 같은시간의 다른길이로 볼수있는데
공간에 대한부분보다 길이의차이에 대한부분으로 신이 그  길이만큼 더 있는것인지 아니면 길이는 달라도 달라도 같은신이지 궁금합니다
          
말좀해도 16-05-18 23:24
 
제가 아는 특수상대성이론을 말씀하시는거면 이게 일종의 착시로 보는 재밌는 내용이 있어요 한번 읽어보셔요 재밌어요
http://blog.naver.com/kokospice/220651369635
               
나비싸 16-05-18 23:45
 
흥미롭게  잘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내용은 직선에대한  분분은 링크에 나와있는대로 해석할수 있지만  관찰자가 측면에 있다면 길이는 길어진것으로 볼수있다고 보는대 관측점에
대한 부분은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직선에 대한부분으로 보면 (사진처럼) 착시효과로 볼수있지만 저부분을 좌측에서  본다면 길이는 착시가 아니라는걸 알수있다고 봅니다
지청수 16-05-18 22:48
 
전 신이 존재한다면 신과 인간의 관계를 프로그래머와 프로그램 속 npc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신은 컴퓨터 속에 가상세계를 만들고 조작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이고, 인간은 가상세계 안의 npc죠.
프로그래머가 가상세계 안에서 형태를 가진 존재로 존재할 수 없고, 현실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처럼 신도 이 세상의 물질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신이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서 인간세계에서 인간들과 대화를 나눌 수는 있겠지요.

프로그래머가 가상세계의 공간과 시간을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듯이 신도 시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러지 못하면 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만든 세상에 갖혀버린다면 그건 신이 아니라 그 역시 피조물의 하나입니다.
Habat69 16-05-18 22:49
 
ㅎㅎ 예전에 이런 비슷한 질문을 잡게에 했죠?
그땐 슈레딩거의 고양이로 했지만 어떤 물리법칙을 가져다 극한의 가정에 올려놓으면 우리가 알고있는 세계는 바로 붕괴됩니다.
이럴땐 우리가 우리의 존재도 명확히 설명도 못하고 명확한 우주도 설명이 안되죠.
그래서 전 신을 특히 창조신을 믿지 않습니다.
이 세상이 어땋게 생겼는지 전 경의롭지도 않고요..
     
지청수 16-05-18 22:51
 
나중에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Habat69 16-05-18 23:21
 
제가 그간 현대물리에서 의문점이 들어서 깊이 사색하면서 철학적으로 연구한것이 먼저 영어서적을 보고한것이라 물론 제가 이미25년간 이민생활을 하면서 학문적인 한국어는 못하는것도 문재고.. 이것의 시작이 신앙적인 의문 때문에 탐구한거라 전 더 철학적인것도 이유가 있고.. 하여간 누구에게 설명을 해줄 그런것이 아니라 안됩니다.
다만.. 문제를 축약해서 보자면 먼저 상대성이론에선 사람들이 공간의 축소를 말하면서도 어떤 과학자도 동시에 전 우주의 시간의 축소현상은 말하지 않고 둘째 양자법칙 안에선 분명 양자의 세계는 우리 시공간 이전의 위치에서 현제에도 빅뱅을 통과하며 결과물을 보내고 있는데 그 좁은 공간의 현상만을 보려고 하지 누구도 접처진 시간은 말하지 않는점도 이상하고..
전 다만 개인적으로 만족하는게 이런 탐구로 인해 세상의 의문이 없어지고 더이상 신을 찾지 않으니 내 마음만은 평온해 지더이다
               
나비싸 16-05-18 23:54
 
신이라는 개념이 학문이 될지 증거가 될지 아니면 학문이 신이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주의 시간
지구의시간
차원의 시간
시간이라는 존재가 아직밝혀진게 없다고 봅니다 이제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라 봅니다
                    
Habat69 16-05-19 00:03
 
시간요? 제가 시간을 00력 이다 정의 해 버리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이 과정을 설명하기도 귀찮고 설마 설명해 드려도 토사광란이라도 생길걸요? ㅋㅋㅋㅋ
                         
나비싸 16-05-19 00:09
 
링크라도 걸어주시면 고맙겠네요 ㅎ
철학적인 부분일지 과학적인 부분일지 들어나보고 싶네요
아 이민생활 했다면 여기 아이디 다른거 있나요?
혹시 번역능력잔가요?
                         
Habat69 16-05-19 12:49
 
링크 없습니다.. 전부 제 이론이니깐...
디씨나 외에 몇군데에 제 주장을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많이들 수긍하면서도 반박도 못하고 그렇다고 인정도 못할수 밖에 없는 이론이었죠
그래서 내건 그냥 내가 가지고 갈겁니다.
전 번역 못합나다. 번역은 두나라언어를 확실하게 알고 배운 사람들이나 할수 있는 겁니다.
저는 현지인들과 완전히 대화가 돠지만 그렇다고 번역할 수준은 아님니다
               
나비싸 16-05-19 13:25
 
개인적인 이론이라면 저도 하나의 이론이 있습니다
이해를 하시는분도있고 그냥 재미로 받아들이는분도 있고
ㅁㅊ사람 취급하는분도있고
살면서 자신만의 이론은 한두가지씩은 있는듯  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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