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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4-05-19 16:22
[걸그룹] 엔터회사는 방시혁, 민희진이 중요한게 아니고 아티스트가 중요 합니다
 글쓴이 : 추락천사남
조회 : 644  

사람들이 간과하는게, 일반 회사와 엔터 회사는 다릅니다

인간은 인형이나 기계, 공장이 아닙니다

엔터회사는 사람 장사 입니다 

엔터회사는 사람이 전부 입니다

방시혁, 민희진이 중요한게 아니고

BTS 멤버와 뉴진스 멤버가 중요 합니다

BTS 멤버 생각과 뉴진스 멤버 생각이 중요 합니다

빅히트는 BTS가 전부고

어도어는 뉴진스가 전부 입니다

민희진은 입에 걸레를 문 

한 회사의 대표로는 많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뉴진스 멤버 5명 모두다

민희진이 프로듀싱 해주길 원하고

하이브 프로듀싱은 원하지 않네요

핍프티는 소속사 대표 전홍준을 반대하면서 

법률위반인 (7년)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하면서 분쟁이 시작했지만

뉴진스는 소속사 대표 민희진을 지지하면서

(7년)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하지 않았습니다

법을 위반 하지 않는한 뉴진스의 생각은 존중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주주총회는 열릴 확률이 높고

민희진은 쫒겨날 확률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해지 까지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 피프티와 뉴진스 비교

피프티 = 소속사 어트랙트/ 대표 전홍준, 안성일X
뉴진스 =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 

피프티는 소속사 대표 전홍준을 반대하고, 타회사 안성일로 갈려고 했고
뉴진스는 소속사 대표 민희진을 지지 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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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24-05-19 16:24
   
잘 말씀하셨네요. 아티스트가 민희진과 함께하고 싶다는게 핵심입니다
함부르크SV 24-05-19 16:39
   
멤버 의지만이 곧 모든 것의 핵심이고 정당성을 가졌다면 피프티도 그런 사태가 나진 않았겠죠. 멤버 의지도 중요하지만 시장 교란 문제도 무시할 수 없는거고 그점에서 재판 결과가 주목되는 것이니.
     
하연수 24-05-19 16:49
   
뉴진스는 이미 정산 받았고, 피프티처럼 돈에 눈멀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자기들을 제일 잘 케어해줄 수 있는 민희진 대표랑 가겠다는 의사를 밝힌 겁니다
          
함부르크SV 24-05-19 16:53
   
뉴진스에게 좋은가 나쁜가, 옳은가 그른가를 따지는게 아니라 현 상황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는가를 복합적으로 바라봐야한다는 겁니다.

뉴진스 그룹 개인 차원에서만 본다면 저도 그렇게 생각하듯이 당연히 뉴진스는 민희진과 함께 가는게 가장 좋습니다만 회사 차원에서, 더 나아가 업계 질서 차원에서도 민희진이 옳은가?는 따져봐야할게 많은 다른 차원의 문제죠. 그걸 위해 재판을 하는 것이고. 그걸 단지 "멤버들이 원한다"로 덮고 가기엔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벌레 24-05-19 17:25
   
물타기하지마쇼잉
                    
함부르크SV 24-05-19 18:04
   
개소리하지 마쇼잉
광개토경 24-05-19 16:43
   
피프티도 안성일하고 하고 싶었어요 ㅋㅋㅋ
     
하연수 24-05-19 16:50
   
뉴진스는 하이브 레이블 산하 어도어 대표 민희진의 소속가수 뉴진스인데요

안성일은 외주 인간이고..ㅋㅋ 같은가?
          
추락천사남 24-05-19 16:52
   
굿 핵심을 잘말해 주었네요
          
ㅎㅈ 24-05-19 17:22
   
어도어가 하이브산하 레이블인데? 풉
               
추락천사남 24-05-19 17:25
   
하이브는 대주주,

피프티 = 소속사 어트랙트/ 대표 전홍준, 안성일X
뉴진스 =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
     
벌레 24-05-19 17:25
   
피프티하고 같냐 바보야
원시인BC 24-05-19 16:45
   
안 원하면 어쩔건데요.
이미 민희진이 나가는 거는 거의 확정인데 민희진이 나가고 나면 다른 사람 디렉팅 안받고 뉴진스 애들끼리만 활돌할건가요? 아니면 위약금 물고 따라 나갈건가요.

탄원서의 의미를 가볍게 보면 안됩니다. 탄원서를 냈다는 거는 정식으로 하이브와 대립각을 세우겠다는 겁니다.
하이브는 민희진을 해임하겠다는데 뉴진스 부모들은 해임하지 마라고 하면 하이브에서 뉴진스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상황에서 뉴진스가 그리 원하니 해임 안할께 그럴것같습니까.

뉴진스 계약기간이 7년이고 민희진은 설사 해임안되도 5년인데 나머지 2년은 민희진 디렉팅 못받을텐데 그때는 어찌 할건데요.

속마음이야 어쨌든 뉴진스는 어른들 싸움에 끼면 절대 안되는 거였습니다.
     
하연수 24-05-19 16:51
   
ㅋㅋ 아니 박지원이 1년반 휴가 준다는데 어떤 미친 부모가 그냥 있음?
     
벌레 24-05-19 17:26
   
미쳤냐?
함부르크SV 24-05-19 17:07
   
이 사태는 진짜 미니진 방시혁 둘이 화해하는 결말 외에 그 어떤 시나리오도 조깟다는게 짜증나는 점임.
미니진이 이긴다해도, 반대로 방시혁이 이긴다해도 그 어떤 것도 뉴진스에게 좋은 시나리오가 펼쳐지질 않음.

시혁아 설령 드럽다해도 그냥 윗머갈인 니가 미니진에게 숙이고 최소 뉴진스 은퇴 전까진 회사 갖고 안나가겠다는 약조 정도만 받고 화해하자......그것밖에 없다니껭?  아니 미니진이 개조ㅅ호구도 아니고 여지껏 케이팝 성장에 차지하는 지분이 큰 애인디 델고 있으면 다 니한테 살이 되고 약이 되는 애라니깐....
     
토막 24-05-19 17:44
   
방시혁 입장에서 민희진은 역적이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임.
그냥 빨리 제거 해야됨.

그게 만약 뉴진스 까지 같이 휘말려서 날라가더라도 어쩔 수 없다고 할 정도로.
개조ㅅ 호구면 그냥 데리고 있지.. 호구가 아니니까 죽이려고 하는거지.

조조가 유비에게 했던말.. 세상에 영웅은 둘 뿐이다.. 너와 나.. 뭐 이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
언젠가 뒤통수 칠 인간이고.. 이미 한번 치려고 했으니 절대 그냥 놔둘 수 없음.

일개 레이블. 소속 아이돌 달랑 한팀 아직 데뷔도 안한.
이런곳 월급 대표. 연봉 5억.. 인센티브 30억 거기에 지분 18% 까지 줬으면.
줘도 심하게 많이 줬음.

그런데도 내 뒤통수를 쳐? 이건 절대로 살려둘수 없는거.
     
원시인BC 24-05-19 17:55
   
하이브 대주주인 방시혁입장에서는 하이브 주가 관리를 위해서라도 민희진을 빨리 처리해야됨.
민희진은 이미 하이브에게 폭탄이고 주주들에게는 폭탄을 안고있는게 불안요인이고 주가 하락의 요인임. 제거된 폭탄은 더이상 하이브 주가에 영향이 없음. 뉴진스가 민희진없이 활동해도 충분하고 하이브 매출에 큰 영향없음. 방탄이 돌아오면 하이브 주가는 금방 회복됨.
nasnas 24-05-19 17:12
   
둘이 협상을 통해 해결하는게 제일 좋은 시나리오 입니다.
하이브쪽이 그렇게 할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질투심이 개입되어 있어서 말이죠.
벌레 24-05-19 17:23
   
방시혁한테 무슨 시나리오가 있겠나요? 대가리가 달렸음 여론전 시작도 안했지
자존심이 망가져 시작한 것이라
시혁이는 나가고 다른 사람이 책임자가 되어 독립시키는 방법 외는 없죠
     
토막 24-05-19 17:47
   
방시혁은 시나리오 없어도 됨. 돈만 있으면.

거대 로펌 고용해서 돈주면. 거기서 시나리오 짜고 알아서 해줌.

민희진이 지금이라도 당장 자진사퇴하면. 뉴진스는 내일이라도 활동 할 수 있음.
joonie 24-05-19 18:04
   
이건 그냥 끝까지 갈 문제입니다. 중간에 어정쩡하게 봉합하면 하이브의 손해니까요.

팬심 악화를 감수하고, 하이브 입장에서는 확실한 선례를 세우려 하는 모양입니다.
솔직히, 한국 연예 산업 전반을 감안하면 그것이 긍정적인 방향이기도 합니다.

끝까지 가더라도, 하이브가 얻는 것은 '상처 뿐인 승리' 밖에 없겠지만, 끝까지 안가면
한국 연예산업에 최악의 선례를 세우기에 무조건 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능력있고, 소속가수 케어 잘한 건 좋지만, 이 문제만 놓고 보면
최악의 선택을 했습니다. 사실상 제 2의 피프티 사태라고 봐도 좋을 듯.
     
추락천사남 24-05-19 18:56
   
피프티 = 소속사 어트랙트/ 대표 전홍준, 안성일X
뉴진스 =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

피프티는 소속사 대표 전홍준을 반대하고, 타회사 안성일로 갈려고 했고
뉴진스는 소속사 대표 민희진을 지지 합니다
          
아마란쓰 24-05-19 19:21
   
뭔소린지 모르겠음
님 말은 나는 삼성전자 소속이기때문에 삼성전자 대표인 한종희가 내 대표인거고 삼성그룹 이재용은 나하고 무관하다란거랑 똑같은 말을 하는거임
삼성전자는 삼성그룹 계열사고 삼성전자도 삼성그룹의 소유임
어도어는 하이브 계열사고 어도어는 하이브의 소유고 뉴진스도 하이브의 소유임
삼성그룹이 삼성전자 사장이 맘에 안들거나 삼성전자를 다른 계열과 통합하거나 없애려면 주주총회 열어서 바로 없앨수 있듯이 하이브와 어도어 관계도 동일함
               
추락천사남 24-05-19 19:42
   
쉽게 설명해 주었는데. 이해가 안되나요? ㅜㅜ
                    
joonie 24-05-19 20:04
   
이해야 되는데.. 그래도 별 차이는 없다는 겁니다.

어쨌든 어도어는 산하 레이블에 불과하고, 소속 가수를 케어할
뿐, 계약 전권을 행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뉴진스와의
계약의 최종 결정권 주체는 '하이브'라는 것입니다.

단지 '소속'만 더 걸어 놓았을 뿐, 피프티 사건 때의 어트랙트와
더 기버스 케이스를 비교해서 제 3자의 입장에서 볼 때 그다지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팬들 입장에서야 어도어 측에 마음이
더 쏠릴 것 같습니다만, 팬심으로 재판하는 건 아니죠.

물론 민희진 어도어 대표 주장처럼, 하이브가 뉴진스를 홀대한
케이스라 해도, 지금 민희진 대표가 하고 있는 일들이 법적으로
정당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시인BC 24-05-19 20:25
   
뉴진스 계약전권은 어도어에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어도어 이사회열고 계약해지 결정하면 바로 뉴진스 계약 해지됩니다.
다만 그럴경우 회사에 배임행위가 되어 형사소송걸리기  때문에 안할뿐입니다.

얼마전 민희진이 계약권을 어도어 이사회 결의가 아닌 민희진  단독권한으로 바꿔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했죠.
                         
추락천사남 24-05-19 20:26
   
피프티 = 소속사 어트랙트/ 대표 전홍준, 안성일X
뉴진스 =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 , 방시혁X
하이브는 대주주
원시인BC 24-05-19 20:30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어트랙트  자본출자한 주인 전홍준  계약직 안성일
어도어    자본출자한 주인 하이브  계약직 민희진

둘다  키워준 주인을 배신하고 계약직과 회사를 떠나려함
     
추락천사남 24-05-19 20:49
   
피프티 = 소속사 어트랙트/ 대표 전홍준, 안성일X
뉴진스 =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 방시혁X
하이브는 대주주
==================================

피프티는 소속사 대표 전홍준을 반대 하고, 타회사 안성일로 가려고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걸었습니다
뉴진스는 소속사 대표 민희진을 지지 하고, 타회사로 가려고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걸지 않았습니다
          
원시인BC 24-05-19 22:23
   
대표라는 말에만 집착을 하시는데 본질을 보세요

같은 대표 타이틀을 달았지만 본질이 다르잖아요

전홍준은 자기소유회사의 대표고 민희진은 자기 소유회사의 대표가 아니잖아요 계약직 월급사장이지 계약직 안성일이랑 뭐가 달라요 타인소유의 자산을 빼돌리려는게 똑같은데  어트랙트 주인은 전홍준 어도어 주인은 하이브 전홍준은 안성일에게 디렉팅 위임했고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디렉팀 위임했고 둘다 타인 자산 빼먹으려고했음
뉴진스가 해지 소송을 걸지는 않지만 소유자의 민희진 해임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낸거도 그렇고 지금은 하이브의 감사로 제동이 걸렸지만 민희진 게획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해지소송을걸었을겁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피프티 사태와 동일 한겁니다
               
추락천사남 24-05-19 22:57
   
탄원서 낸거와 계약해지 소송은 다릅니다

계약해지 소송은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뭐가 같다는 거에요?

계약해지 소송전이 벌어지면, 비교 할수 있죠
                    
원시인BC 24-05-19 23:13
   
형식을 보지말고 본질을 보세요

피프티도 주인의 의사에 반대하고 계약직편에서서 소송을냈고
뉴진스도 주인의 의사에 반대하여  계약직 편에서서 탄원서를 냈어요

동일합니다
                         
추락천사남 24-05-19 23:16
   
대주주가 주인 입니까?

돈을 냈으면 대주주가 법이고, 사람은 100퍼 따라야 하는 건가요?

피프티는 법에 위배되는 행동을 해서 법원 판결을 받았고, 뉴진스는 아닙니다

돈으로도 피프티는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고, 뉴진스는 아닙니다
                         
joonie 24-05-20 16:36
   
대주주가 회사의 주인 맞습니다. 한국의 재벌들이 물적 분할 같은 워낙 묘한
편법적인 지배구조를 짜놔서 그렇지.
NiziU 24-05-21 00:34
   
다른곳에선 뉴진스 XXX 년들이라고 욕하면서,
이곳에선 민희진 편에서 서듯 하이브 까내리며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분탕질에 애쓰는...
당신은 도대체 무슨 계획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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