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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13 22:45
[잡담] 미국 반도체 공장 기술유출에 대한 한국 현직자의 소신발언
 글쓴이 : 강남토박이
조회 : 4,163  




요약 :  미국은 한국 반도체 기술에 관심이 없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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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갸갹 23-05-14 03:00
   
이 사람은 삼프로에서 gaa랑 핀펫도 별 차이 없다고 하던데
맞는 말도 있지만 적당히 거르고 듣는 게 나음
업자 대변인에 가까움
닥페퍼 23-05-14 06:53
   
미국의 청와대 도청 사건으로 파악하건데
미국 인부들로 건설되는 미국 현지 상성,tsmc 공장에는
분명 도청하기 위한 도청 장치가 작업자에 의해 곳곳에 심어질 것이라 추측 됨.

냉전 시대 미국,소련의 끊임없는 도청의 역사에서 알 수 있듯
미국 현지에서 현지 인부 혹은 스파이를 통해 건축 자재 혹은 건설 현장 곳곳에
도청 장치를 안 걸리고 심을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놓칠 이유가 전혀 없을 뿐더러
기술 탈취를 하기 위해서 더 더욱 도청 장치를 심어야 되는 상황(물론 시설 접근권에 의해서
기술 탈취가 가능하지만 기술 탈취 방법을 다양화 할수록 미국에는 다다익선임 또한 삼성,tsmc의
내부 기밀 정보를 염탐할 절호의 기회이기도 함)
     
야크조 23-05-14 14:03
   
그럼 중국에 있는 반도체 공장등에는 중국이 그 동안 님 생각하는 대로 안했을까요?  미국의 경우는 그래도 정부가 언론의 감시나 받지요. 중국은 님이 생각하는 대로 하고 있고 해도 문제가 없는 곳입니다. 실질 님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중국은  많은 외국 기업들의 기술을 빼돌렸구요.
          
닥페퍼 23-05-14 14:58
   
그럼 중국에 있는 반도체 공장등에는 중국이 그 동안 님 생각하는 대로 안했을까요?
➡ 전 중국 언급 조차 하지 않았는데요? "중국이 왜 님 생각하는 대로 안했을까요?"라면서
    언급도 하지 않은 제 생각을 예단하실까요?

미국의 경우는 그래도 정부가 언론의 감시나 받지요.
➡ 스파이 행위와 언론의 감시는 큰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미국이 언론의 감시가 있기에
    스파이 행위 자체를 안 하진 않습니다. 최근 여러 나라를 도청했다는 사실이 문서를
    통해서 유출되며 모두 공개되기도 했죠. 미국이 중국보다 언론이 자율성과 표현성이
    더 보장되는 곳이 맞지만 언론의 개방성,감시가 미국의 스파이 행위를 저지와 큰  관련성이 없어 보입니다.

중국이 삼성과 TSMC 도청했다는 기사는 본 적이 없기에 그 부분은 논외로 하고, 중국이 돈으로 매수해서 산업 스파이 빼돌리던 짓을 미국은 돈 한푼 안 내고 꽁으로 '시설 접근권'으로 대놓고 기술 빼앗아 간다는 겁니다.

지금 상황이 중국이란 쓰레기차 피하려다 미국이란 똥차에 치이게 생겼기에 미국에 대해 언급한 것입니다.

중국도 미국도 남의 기술을 빼앗아 가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행위죠. 둘 다 나쁜 넘들이지만 미국은  중국보다 더 악랄하게 첨단 기술을 훔쳐가겠다는 넘들입니다. (그렇게 지적재산권, 기술 탈취의 해악성에 대해서 떠들지만 지들이 동맹국 도청하고 있다는 것이 만천하에 공개됐고, 기술 훔쳐가는 도둑질 법안 만들어서 그걸 실행에 옮기는 나라라는 걸 균형있게 판단하셔야죠.)

전 중국이 기술 도둑질에 대해서 좋다는 말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제가 중국을 좋게 생각하고 있다고 지레짐작하시는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니 예단 자제하세요.

다만 요즘 자주 보이는 중국의 야비하면서 물불 안가리는 행동에 빼액하면서 미국의 더 악랄하고 표리부동한 행위에 대해선 좀 더 부드러운 시각으로 미국을 대하는 사람에 대한 우려를 표한 것입니다.

그래도 중국보다 미국이 더 매너있고 덜 악랄하다라는 시각을 갖춘 분들이 꽤나 있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 현실은 중국보다 미국이 더 치졸하며, 겉으로는 신사인 척 포장하며 한국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사실을 말한 것 뿐입니다.
               
야크조 23-05-14 16:00
   
중국은 대놓고 우리나라에 비밀 경찰서를 설치했지요.  그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과연 무슨 댕응을 했는지요?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히는 것은 중국입니다.  대놓고 한한령등으로 각종 제재를 하고 그걸 당연히 여기지요.  미국에 대해서도 너무 믿으면 안되겠지만 중국은 미국과는 차원이 다른 악랄한 국가입니다. 이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닥페퍼 23-05-14 16:45
   
중국은 대놓고 우리나라에 비밀 경찰서를 설치했지요.  그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과연 무슨 댕응을 했는지요?

➡ 저도 현정부가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나토가서 대응책도 없으면서 말로만
    탈중국만 외치는 행동은 안 했으면 합니다. 중국 의존도를 낮출 방법은 잘 생각해서 그
    에 맞게 천천히 탈중국하면 될텐데.. 대책 마련도 없이 탈중국 빼액 빼액하니 중국한테
    경제적으로 탈탈 털리면서 단군 이래 최악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며 피해를
    보고 있네요. 그렇게 탈중국 할 마음이라도 있으면 실제 벌어진 이런 비밀 경찰서
  사건이나 제대로 조사해서 중국에 책임을 물어야죠. 왜 현 정부는 이에 대해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있는지 참으로 안타깝네요. 감성으로만 탈중국을 외치지, 냉정하고
  냉철하게 탈중국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조차 제대로 사용할 능력이 없는 것인지
  말로만 탈중국 외쳐서 탈중국을 원하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지지만을 받고 싶은
  정치적 제스쳐인지 심히 궁금하네요. 이런 사건을 외교적으로 사용해서 중국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사건인데 말이죠.

미국에 대해서도 너무 믿으면 안되겠지만 중국은 미국과는 차원이 다른 악랄한 국가입니다. 이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 중국,미국 모두 나쁘다는 점에는 동의하나 중국이 미국보다 차원이 다른 악랄한 국가라며 명백한 사실이라는 점에서 동의하기 어렵네요. 현재 미국은 중국이 산업 스파이로 뒷돈 먹여서 빼가던 기술을 시설 접근권이란 법안 만들어서 공짜로 뺏어가는데 누가 더 악질일까요? 전기 자동차에 들어가는 중국산 배터리 핑계로 자국산 브랜드,독일차,일본차 제외하고 보조금 지원 안 하죠. 가뜩이나 인건비 및 원자재 가격 높은 미국에 삼성 공장 지으면서 초과 수익나면 다시 뺏어가겠다고 하고 자체 핵 개발은 물론 이번 한미정상 회담에서 미국과 핵공유 자체도 언급 못하도록 공식 서류에 도장을 찍어 핵 공유 조차 못한 신세가 됐습니다. 왜 대한민국이 자신의 국방을 지키고 안보를 탄탄히 하기 위한 핵 무기 개발 조차 미국의 허락을 받아야 될까요?

최근 벌어지는 반도체,전기차 사안에서만 보더라도 미국이 더 악랄합니다. 중국도 악랄한 국가지만, 미국처럼 '시설 접근권'이란 봉이 김선달 마냥 힘으로 찍어눌러서 털어먹는 개양아치 짓은 한 적이 없습니다.

중국의 도둑질에는 경기를 일으키는데 미국의 도둑질에 대해선 그래도 우방국이고, 한반도 전쟁에 도와줬고,자유 가치를 중시하고, 그래도 중국보단 낫고.. 등등의 현안인 반도체,IRA에 큰 관련없는 근거를 이유를 들어 미국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합리화 시키는 분들이 꽤나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점이 참 우려스럽네요. 자국의 이익이 최우선 되야하지 미국과 중국을 양 선상에 놓고 둘 중에 누가 더 나쁜지를 선택해서 그걸 바탕으로 그래도 이 나라보단 이 나라가 낫다라는 얘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 우리 대한민국의 이익을 챙길 수 있을까 방법을 주체적으로 고민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렇지만 현 대통령은 그런 것에 관심 조차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이번 한미정삼 회담에서 국내 유수의 기업인들 데려가 놓고 반도체법,IRA 언급 조차 하지를 않았네요. 이런 현실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대책을 촉구해야지 미국,중국 누가 더 나쁘냐로 생산성 없는 토론은 하는 것은 전혀 이익이 없다란 생각입니다.
                         
야크조 23-05-14 17:15
   
중국이 개양아치 짓거리 안했다라니 참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친중하고 반미한다고 해도 그런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는 것은 참 넌센스 합니다 . 사드 배치 핑계로 한한령으로 제재하고 심지어 중국의 경우는 흑룡강성에 사드 이상의 성능을 가진 레이더를 가지고 한국을 미사일 사정권에서 두면서 북한에 각종 지원해준게 중국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싫고 친중하고 싶더라도 중국이 개양아치 짓을 안했다니요.  아무리 친중하고 싶고 중국을 옹호하고 싶어서 그렇다고해도 이건 너무 어이가 없네요. 님은  정말로 중국이 개 양아치짓을 안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야크조 23-05-14 17:26
   
핵무기 관련해서는 애시당초 NPT 때문에 우리나라는 핵무기 못 가집니다. 윤석열 정부가 마치 핵공유나 엄청난 핵안보를 미국으로 부터 받을것 처럼 말해놓고 얻은게 없는것은 맞지만 애시당초 우리나라는 핵무기는 NPT 때문에 보유를  못해요.  윤석열이 방미해서 엄청난 것 가지고 올것 처럼 얘기하고 실질 별로 인것은 좀 그렇지만 애시당초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에 핵무기 허용해줄리가 없지요. 그렇지만 뭐 극비리에  핵무기를 또 몰래 개발할수도 있는거고 핵무기 관련 부분은 극비로 다르게 다뤄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호밀빵 23-05-14 17:13
   
대만이 제 1 표적이기 때문에 한국은 대만 뒤에서 묻어가면 된다.
그리고 대만은 시간을 질질 끄는 전략으로 갈 거라 본다.

이게 미국의 파운드리가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대만, 한국은 미국에서 이익을 내기 위해서 반도체를 운용하는 게 아니라, 적자를 감수 하더라도 보여 주기 식으로 갈테니까...
제때 장비 업글도 안하고, 이런 저런 핑계 대면서 공장은 안돌아가고...
닥페퍼 23-05-14 17:27
   
@야크조

중국이 개양아치 짓거리 안했다라니 참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친중하고 반미한다고 해도 그건 참 넌센스 합니다.
➡ 무슨 말씀하시는 거죠?  전 중국이 잘했다라는 말도 안 했으며, 친중하고 반미한다는 말도 안 했는데요.
  아까도 지레짐작으로 예단하시던데 지금도 또 그러시네요. 타인의 생각을 속단하지 말고
  위에 제가 쓴 글 잘 읽어 보세요.


사드 배치 핑계로 한한령으로 제재하고 북한에 각종 지원해준게 중국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싫고 친중하고 싶더라도 중국이 개양아치 짓을 안했다니요.
➡ 제 글에 친중이 어디있다고 친중 하십니까? 저도 비밀 경찰에 대해서 중국에 감정이 안 좋고, 현 정부가
    이 사건에 대해서 철저히 진상 조사해서 외교적으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이
    친중입니까?
    지금 미국이 외교적,경제적,안보적으로 대한민국에 하고 있는 행태에 대해서 비판을 한 겁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 갖고 그에 대한 미국의 행동이 잘못 됐음을 말하는데 이게 어떻게
    "아무리 친중하고 반미한다고 해도"가 됩니까?

 아무리 친중하고 싶고 중국을 옹호하고 싶어서 그렇다고해도 이건 너무 어이가 없네요.
➡ 제 글은 읽어 보시고 댓글 달고 있나요? 일단 상대방의 글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을 먼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앞서 말했듯 정부는 미국과 일본에 다 퍼주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미국,중국 나쁜데 누가 더 나쁘냐 딱 말해봐라 같은 생산성 없는 토론은 생각이 다른 대한민국 국민을 둘로 쪼개 싸움 붙이는 자극성 이슈로는 안성맞춤이나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한미정상 회담 가기 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IRA,칩스법 관련해 정부가 이 난관을 타개할 방법을 고심하고 곧 보여줄 것이다라는 낙관론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현대,삼성등 유수의 기업가들 다 끌고 미국 가서 바이든에게 관련 사안에 대해 언급 조차하지 않았습니다. 현실이 이런데 그 전부터 그래도 미국은 한국 입장을 이해해 줄거다, 대통령이 지금도 고심하고 있으니 잘 해결할 거다.. 이런 근거 없는 낙관론은 그 문제 자체를 해결할 모티베이션을 자체를 주지 않기에 가장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는 최악의 태도입니다. 이런 낙관론은 잘 될 거란 확실한 이유가 없음에도 상황이 잘 풀릴거라 생각하기에 현 상황에 문제가 되는 사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약하게 만듭니다. 한미정상 회담 전 IRA,칩스법이 그랬습니다. 한미 간에 잘 조율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정부가 고심하고 있고 곧 한미정상 회담이 있으니 잘 해결될 거란 근거 없는 낙관론에 부풀었기에 문제에 대해서 고심 자체를 하지 않았죠. 결국 아무런 성과도 못 냈으며 미국에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 조차 말하지 못했죠.

핵공유도 마찬가지죠. 말씀하신 대로 NPT가 있는 현실을 무력화 할 방법을 찾은 후에 핵공유를 주장해야 맞는 순서죠. NPT라는 엄혹한 현실은 외면하고 어떻게든 잘 되면 핵공유 할 수 있겠지 하는 낙관론이 '사실상 핵공유'라는 웃지 못 할 외교 참사를 불러 일으킨 겁니다.

현실을 직시한 채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외교를 해야 그것이 가장 현실적이며 현명한 방법입니다.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미래를 낙관하고 암담한 현실조차 자각 못 하며(혹은 현실을 외면하는 것인지) 낙관론만 펼치고 있는 협회 전무가 참 한심해 보입니다.
땡말벌11 23-05-16 13:38
   
관심 많던데. 미국 재무성 관료 공식 인터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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