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미스터리 게시판
 
작성일 : 15-04-30 20:20
[초고대문명] 잊혀진 황금시대
 글쓴이 : 통통통
조회 : 8,438  

civil3-02.gif



안데스 산중에는 티아와나코라는 폐허가 된 고대도시가 있다. 이곳은 
해발 4천미터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해발에서는 인간이 생활하기 적합 
하지 않다. 그런데 이곳에서 항구의 흔적이나 조개껍질 등 바다동물의 
화석 따위가 발견되었다. 즉 이 도시가 일찍이 바다근처에 있었거나 바 
다와 같은 높이에 있었음을 말한다. 

이 티아와나코의 근처인 티티카카호수에서는 깊이 8미터 지점에서 하 
나의 무게가 200톤이나 되는 거대한 돌덩이로 만든 벽의 파편과 건물 파 
편 등이 인양된 바 있었다. 벽은 포장된 도로 양측을 따라 1킬로 이상 
이나 뻗어 있었다. 

타이와나코의 고고학연구소 소장 루벤윌레이 교수는 그 유적을 귀족의 
장례식이 행해졌던 해안사원이라고 단정지었다. 

인도에는 흑파고다라는 이름의 사원이 있는데 이 사원의 높이는 75미 
터이며 지붕은 2,000톤이 넘는 돌로 만들어져 있다. 이 정도의 무게를 
들어 올리려면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기중기의 10배 이상의 힘이 있어야 
움직일 수 있다. 

이보다 더 큰 건물은 알렉산드리아의 등대이다. 이 등대는 기원전 3 
세기경에 프롤레마이오스 황제의 명령에 의해 팔로스 섬 위에 세워졌는 
데 그 높이가 150~200미터에 달하였다. 대략 16층 정도의 건물의 높이 
와 맞먹는 셈이다. 인류가 이렇게 높은 건물을 만드는데 필요한 건축술 
을 익힌 것은 20세기 이후의 일이다. 

그외에 소멸된 고대문명의 거석 건축물은 많다. 이집트의 피라밋, 레 
바논의 바르베크에 있는 4백만 파운드에 달하는 쥬피터 신전의 토대, 영 
국의 스톤 헨지의 규질사암열석군, 그래스톤베리 주위에 있는 30마일에 
달하는 석조 12궁 칼렌더, 바다 속까지 뻗어 있는 프랑스의 카르나크의 
거대한 입석열주, 페루의 삭크사이와만에 있는 거대하지만 완전히 다듬 
어 만든 성채등이 있다. 

고대 마야인들은 수레바퀴를 알지 못했으며 도자기나 철도 몰랐다. 
그러나 그들은 정확하게 천체의 회전 주기를 알고 있었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회전하는 시간은 그레고리오력에 의하면 365.242500일인데 비해 
마야인들은 365.24219일이라고 계산하였다. 대단히 정확한 천문기기를 
갖춘 오늘날에는 1년의 길이를 365.242198일로 보고 있다. 또한 그들은 
태음력의 길이도 0.0004일의 오차밖에 나지 않을 만큼 정확하게 알고 있 
었다. 이러한 정확한 고도의 지식이 도출되기 위해서는 말할 나위도 없 
이 대단히 먼 과거로부터 지식이 축적되었음이 틀림없다. 

디오게네스 라엘티오스의 기록에 의하면 이집트의 역사에는 일식이 
373회, 월식이 832회 있었다고 한다. 이 정도 횟수의 일식과 월식을 기 
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만년 이상에 걸친 관측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보다 훨씬 앞선 시대에 천체관측이 시작되었음을 밝히는 자 
료도 발견되고 있다. 오늘날 춘분 무렵에 태양은 별자리중 물고기자리 
속에 있다. 그러나 2천년 전에는 양자리속에 있었다. 이렇게 태양은 2 
만 5천 9백 20년에 걸쳐서 천체를 일주한다. 그런데 2만 5천 9백 20년 
이라는 숫자를 수메르의 수많은 고문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수메르인들이 2만 5천 9백여년 이상 천체관측을 했음을 알리는 간접적인 
증거가 된다. 

또한 18세기에 {걸리버 여행기}를 쓴 영국소설가 스위프트는 화성에 2 
개의 위성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그는 고대 학문과 고대서적 및 사본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였고, 이것들을 연구하는 도중에 그러한 사실을 깨달 
았던 것이다. 더구나 이 당시에는 태양계의 행성에 위성이 있는지 없는 
지를 분명히 볼 수 있는 성능 좋은 망원경도 없었다. 이후 156년이 지 
난 1877년에야 천문학자들에 의해 이 사실이 증명되었다. 나아가 스위 
프트가 2개 이상의 회전시간과 성격에 대해 밝힌 내용은 후에 얻어진 정 
확한 정보와 많은 유사점을 가졌다. 

소위 보이니크 사본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 뉴욕의 고대 유물 수집 
가 보이니크가 로마에 가까운 어떤 옛성에서 자물쇠로 잠겨 있는 상자 
속에서 이 사본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그 사본에 붙어있는 종이에는 아 
리송한 글귀가 적혀 있었다. < 이같은 스핑크스는 그 주인 이외의 명령 
은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고. 이 사본은 암호해독가에 의해서도 컴퓨 
터에 의해서도 완전히 해독되지 못하였다. 이 사본은 13세기 혹은 15세 
기에 씌어진 것이라고 하는데, 알아 볼 수 있는 내용만으로도 식물학적, 
천문학적, 생물학적 문제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고 한다. 이 기록 중에 
는 현미경을 사용해야만 관찰할 수 있을 정도의 잎이나 뿌리의 횡단면을 
그린 그림이 있는가하면, 페가수스의 중심과 안드로메다의 띠와 카시오 
페아자리 등에 대한 그림이 있다고 한다. 1920년대에 이 그림을 연구한 
펜실베니아 대학의 둘리틀은 그 그림이 틀림없이 성운을 표시한다고 단 
정짓기에 이르렀다. 

1946년 프랑스 인류학자 그리올과 디틀렌은 당시 서부아프리카 말리공 
화국의 반디아가라 고원과 홈보리산 일대에 살고 있던 22만 명 정도의 
도곤족과 인근의 세 종족의 전설을 4년여간 수집하였다. 그 결과 이들 
은 1951년 {수단 계통의 시리우스 시스템}이란 보고서를 발표하기에 이 
르렀다. 그들의 보고는 1976년 언어학자이며 천문학자인 템플에 의해 
도곤족의 전설이 천문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도곤족은 50년마다 한 번씩 
시구이 축제를 벌인다. 이 축제의 날짜는 포 톨로라는 별을 보고 정하 
는데, 이 별은 약 50년을 주기로 제자리에 돌아오는 별인 것이다. 포라 
는 말은 도곤족이 먹는 곡식중 가장 알맹이가 작은 것의 이름이다. 

{ 포는 남쪽 하늘에서 제일 밝게 빛나는 별을 50년에 한 번씩 돈다. 
그러나 그 별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별이다. 포는 별들중에서 가 
장 무거운 별이며 사람의 눈에 잘 보이는 별의 주위를 돌면서 그 별의 
궤도를 결정하는 별이다 } 

우리는 남쪽 하늘에서 제일 밝은 별을 알고 있다. 그것은 일명 개의 
별, 천랑성이라고 불리는 시리우스이다. 고대부터 알려진 시리우스의 
정체를 파악하e 위해 19세기의 천문학자 베쎌은 1834년 시리우스의 궤 
도가 마치 뱀이 기어가는 모습과 흡사하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하였 
다. 그 후 12년에 걸쳐 시리우스를 관찰한 결과 시리우스의 궤도가 미 
지의 천체의 인력으로 주기적인 영향을 받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 미 
지의 별에 시리우스 -B라는 이름을 붙이고 예상되는 위치를 끈질기에 찾 
았지만 당시의 최고 성능을 지닌 망원경으로도 끝내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1862년에 대형 망원경으로 제작으로 유명한 클라크에 의해 제 
작된 73cm짜리 망원경으로 확인되었다. e 바로 이 별이 도곤족들 사이에 
서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별, 포이다. 

오지에 사는 이들에게 누가 천문학적 지식을 알려 주었겠는가 ? 그들 
의 추장 오고템메리는 자신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놈모의 후예라고 한다. 
하늘 나라에서 놈모는 그곳에서 자라는 식물의 섬유를 가지고 지구에 왔 
다고 한다. 그는 땅을 만들고 식물과 동물을 만든 다음 사람을 창조했 
는데, 이들로부터 지상의 여덟개 종족이 생겨났으며 그들은 끝없이 오랜 
세월을 살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전설의 사실이라면 그들은 시리우스 
-B에서 온 외계인의e 후예라는 말이 된다. 

시리우스 별까지의 거리는 7, 8 광년이다. 현재의 과학으로도 시리우 
스까지의 비행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곤족들은 놈모를 기 
리는 축제를 50년마다 벌이고 있다. 

1633년 종교재판의 재판관들은 고문실에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취조하 
였다. 그것은 갈릴레이가 지구는 둥글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가 우주공간을 회전하는 구라는 사실은 이미 인류사의 여명기에도 
인도, 이집트, 아메리카 각지의 경전과 고문서 속에 씌어 있었다. 특히 
이집트인들은 이러한 사실이외e〉 지구가 다른 행성들과 같은 법칙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천문기기나 이러한 결 
론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지식도 없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 
다. 

플라톤은 지구는 공과 같고 그것이 회전하기 때문에 낮과 밤이 있다고 
말했으며, 유대의 경전 {카바라}에는 인간이 사는 지구는 원처럼 회전하 
고 있기 때문에 지구의 어떤 지역이 밤일 때 다른 어떤 지역은 낮이라고 
적혀있고 그 근거로 태고의 서적을 들고 있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지동설을 처음으로 주장한 코페르니e자봐뗏탕 로마 교황에게 제 
출한 논문의 서문에서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것은 고대인들이 쓴 책을 읽 
었기 때문이라고 썼다. 

고대인들은 조수의 간만이 달과 관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바 
빌로니아의 천문학자 셀레우코스는 바다의 간만을 달의 인력에 의한 것 
이라고 정확하게 설명하였다. 중국에서도 해면 상승의 원인이 달의 인 
력이라는 것에 아무런 의심도 갖지 않았다. 로마의 시저도 만월 때 조 
수가 만조가 된다고 기록하였으며, 영국에 상륙하기 위해 조수가 만조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e 

그러나 16세기의 위대한 천문학자 케플러가 조수의 간만은 달에 의해 
일어난다는 이론을 발표했을 때 그는 몹시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반박할 수 없었다. 친척 중 한 사람이 마녀라는 이유로 화형에 처해졌 
고 그의 어머니는 감옥에서 쇠사슬에 묶인 채 죽었기 때문이다. 

슬라브인들은 먼 옛날 이 세상에는 물밖에 없었고 훗날 땅이 생겼다고 
하였다. 인도의 {리그베다}도 세계는 우주를 가득 채운 엄청난 물에서 
탄생하였다고 썼다. 중국의 고문서는 태초에 땅은 모두 물로 뒤덮여 있 
었고 후에 이 대양e【 생명이 탄생하였다고 말한다. 

남북아메리카의 인디오의 경전 {포플 부흐}에는 이런 귀절이 있다. 
"한 명의 사람도 없었다. 한 마리의 동물도 없었다. 새도 없었다. 
물고기도, 게도, 나무도, 돌도, 계곡도, 풀도 없었다. 존재하는 것은 
하늘뿐이었다. 육지의 표면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존재하는 것은 
차가운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하늘뿐이었다. 

이러한 생각이 세계 각지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났다고는 보기 어렵 
다. 그러나 달력에도 이러한 일치가 나타난다. 수메르, 바빌론, 고대 
이집트, 고대 인도에서는 1년을 12개월로 나누었다. 그리고 마야에서는 
1년이 360일이었고 이밖에 불행의 날, 이름이 없는 날로서 5일이 더 있 
었다. 이 동안은 법이 적용되지 않았다. 무엇이든 나쁜 짓을 할 수 있 
었다. 이와 똑같은 관습이 고대 이집트와 바빌론뿐만 아니라 인도에도 
있었다. 

2) 황금제국을 찾아서 

이밖에도 불가사의한 사실들이 있다. 그것은 지도에 관한 것이다. 
지도는 알 수 없는 오랜 세월 동안 손에서 손으로 전해졌기 때문에 과거 
대륙의 모습에 대한 중요한 자료가 되는 셈이다. 그런데 남겨진 지도에 
서 보면 그 제작자들은 현대인조차 20세기 중엽이 되어서야 발견한 곳을 
그려 놓았다. 

1559년에 터어키인 하지 아하마트의 지도에는 북아메리카의 해안선이 
대략적으로 그려져 있으며, 1532년에 만들어진 오론티 피나우스의 지도 
에는 남극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1513년에 만들어진 피리 레이스의 지 
도는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업적을 이룩한 지도이다. 이 지도에는 대서 
양의 반대측에 있는 쿠바와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카리브해의 섬들이 
나, 중미 안데스 산맥을 포함한 남미대륙의 동서연안, 심지어 남극대륙 
의 일부까지 그려져 있다. 1528년에 제작된 그의 지도에는 그린랜드, 
뉴펀들랜드, 캐나다의 일부, 북아메리카의 동해안의 플로리다가 나타나 
있다. 그보다 묘한 것은 그의 지도에는 아프리카의 바로 밑까지 연장되 
어 전혀 이름이 없는 남극대륙을 표시하고 있으며, 현재는 빙하에 파묻 
힌 산들의 높이까지 표시하였는데 아직까지도 그 산들의 높이는 측량되 
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햅굿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남극대륙의 지도는 정말로 얼지 
않았을 때에 제작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 지도에 붙은 설명 
가운데에 이 지도의 원본의 출처를 알렉산드리아라고 밝히고 있다. 이 
러한 지도는 모두 중세에는 발견되지 않았고 수세기 후에나 발견된 육지 
와 대륙에 대해서 상당히 정확한 윤곽을 묘사하였다. 

또한 이러한 지도의 작성자 자신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보관된 지 
도와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시대에 만들어진 고대지도를 베꼈다고 말하 
기도 하였다. 이는 고대 지도의 작성자들이 이미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경도와 위도를 정확하게 계산하여 세계의 곳곳을 여행하였 
음을 알려주는 증거이다. 

더욱이 오론티의 지도와 현대지도를 비교해보면 전자에는 남극에 많은 
하천과 그것이 흘러들어가는 피요르드가 그려져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 
다. 그러나 현대의 남극대륙에는 하천이나 피요르드가 전혀 없다. 대 
신에 오론티의 지도에서 하천이 있던 부분에 대양으로 천천히 흘러들어 
가는 빙하가 있다. 이 사실은 오론티의 지도가 작성된 때는 빙하가 생 
기기 이전의 시대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게 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 
시기는 기원전 4천년경 남극 대륙이 얼음에 완전히 뒤덮이기 전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수수께끼의 지도들로부터 많은 결론을 얻을 수 있다. 미지 
의 문명이 존재했었고, 대양을 향해할 수 있는 배를 가지고 있었으며, 
남극대륙과 그린랜드의 지도 제작에 필요한 천문학, 항해술, 수학 지식 
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런 옛 극지 탐험에 사용된 배는 크고 
견고해야 했으며 고대의 이집트, 페니키아, 그리스 또는 로마가 소유하 
고 있던 배보다 훌륭해야 하였다. 이들 지도들은 이미 알려진 여타의 
문명의 발생보다 훨씬 오래 전에 참 문명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을 암시 
해 주는 증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야금술의 등장에도 의문점이 있다. 구리와 아연의 합금인 청 
동은 그 이전 단계인 구리시대가 거의 없이 전 유럽으로 퍼졌다. 최초 
의 청동제품은 매우 뛰어난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사람들이 이 기술을 단 
계적으로 조금씩 익혀나갔다는 흔적도 없다. 멕시코에서도 유럽의경우 
처럼 청동의 생산이 복잡한 고도의 기술적 수법을 동반한 형태로 갑자기 
나타났다고 한다. 이것은 인간이 야금술과 금속 가공기술을 항상 자신 
의 힘으로 단계적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때때로 완성된 형태로 받아들이 
기도 하였다는 가설을 성립케한다. 

이러한 가설을 뒷바침하는 사실 중의 하나는 청동을 최초로 이용한 이 
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에는 정련에 필요한 원료가 없었다는 점 
이다. 원료도 없는 상태에서 청동을 발명할 수 있었겠는가. 이 때문에 
이들 문명국가들은 아연을 얻기 위해 카프카즈나 피레네 반도와 같이 엄 
청나게 먼 곳까지 원정대를 파견하였다. 이보다 더 먼곳으로는 브리튼 
제도가 있었다. 페니키아인이 브리튼제도를 아연의 섬이라고 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28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 [초고대문명] 고대 문명의 렌즈 통통통 07-22 6068
146 [초고대문명] 잊혀진 황금시대 통통통 07-19 5506
145 [초고대문명] 마야의 천문학 통통통 07-19 2815
144 [초고대문명] 7300년전 인류는 우사인볼트 만큼 빨랐다? (2) 통통통 06-22 9418
143 [초고대문명] 가장 오래된 것들 (1) 통통통 06-16 6635
142 [초고대문명] 고대 신전의 공학기계들, 신들의 마법 통통통 06-10 9940
141 [초고대문명] 전설의 땅 아틀란티스 통통통 06-10 7261
140 [초고대문명] 피라미드 내부에 숨겨진 미스테리 (1) 통통통 06-08 8278
139 [초고대문명] 예전이나 지금이나 (2) 통통통 06-05 3924
138 [초고대문명] 인류 최초의 게이 (2) 통통통 06-03 7747
137 [초고대문명] 잊혀진 황금시대 통통통 04-30 8439
136 [초고대문명] 카르타고인들의 끔찍한 인신공양 (10) 통통통 04-08 15873
135 [초고대문명] 차원 상승 (1) abcd2014 03-18 10544
134 [초고대문명] 사라진 문명 (3) નુલુગ 02-12 9470
133 [초고대문명] 마야문명과 외계문명과의 관련설 (11) 통통통 02-11 13600
132 [초고대문명] 마야의 별점 (2) 통통통 02-06 4733
131 [초고대문명] 스콜피온 킹 - 이집트의 스콜피온 왕은 실존 인물인가 (1) 통통통 01-29 10728
130 [초고대문명] 피라미드의 비밀 (10) 통통통 01-25 12368
129 [초고대문명] 세계 3대 오파츠 미스테리 (2) 팜므파탈k 11-02 17602
128 [초고대문명] 발해 멸망의 이유? (서프라이즈) (10) 성운지암 10-06 14865
127 [초고대문명]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갈등을 표현한 삽화 (11) 성운지암 07-31 12565
126 [초고대문명] 지금 고고학자들 멘붕중 (17) 팜므파탈k 07-23 21292
125 [초고대문명] 최근에 발견된 '4억년전 기계' (7) 팜므파탈k 06-19 17328
124 [초고대문명] 기독교 멘붕시키는 다큐영화 - Zeitgeist (전세계 다큐멘… (8) 팜므파탈k 03-01 9119
123 [초고대문명] 기독교 멘붕시키는 다큐영화 - Zeitgeist (전세계 다큐멘… (1) 팜므파탈k 03-01 8215
122 [초고대문명] 이거 진짜일까요? (11) 극작가 02-17 14382
121 [초고대문명] 최첨단 고대 문명의 증거 (4) 펜펜 11-24 1885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