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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6 16:59
부르짖지 않는 자에게 열리지 않는 구원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434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너무나도 많이 봤습니다.
그들도 자기의 입으로 나는 하나님을 못만난거 같다고 하나님이 계신것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성토합니다.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회를 수십년을 다녔는데 왜 하나님이 만나주시지 않는 것일까?
제가 깨달은 것은 하나님은 자기아들인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가슴깊이 깨닫지 않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기 아들의 십자가를 가벼이 여기며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영접기도를 해도 구원을 해주시지 않고
그 증거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가벼이 여기는 자들에게는 결단코 구원을 허락하시지 않는다는 것은 어쩌면 하나님의 아픈 마음일 것입니다.

모든 영혼들을 아들인 예수님께 맡기셨고 우리의 주인이 예수님이 되십니다.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다면 구원받기 원한다면 눈물로 간절히 부르짖으십시오
하나님께 굴복하지 않는 입술로만 하는 고백은 하나님도 속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혼과 영과 골수의 육체를 찔러 쪼개기까지 마음속 깊숙이 여러분들의 중심을 살피십니다.
진실로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십시오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아버지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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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프렌치 17-03-26 17:07
 
하나님의 음성이든 뭔 소리를 들으려면 조용히 해야 들리는 법임...
지가 부르짖는다고 들리간디? 부르짖을수록 못듣지...

포신묵좌 抱神默坐
신을 감싸 조용히 앉아 있어야 들리지..그게 진리임..
제로니모 17-03-26 18:37
 
정통이라는 모든 기독 정파들 특히, 한국 개신교의 주류인 장로회의 기본 교리는 칼빈신학이며 이 신학상 믿음과 구원은 인간의 노력 의지에 여하에 달린 문제가 아닐 텐데요? ㅋ

님은 감리나 침례 계통일진 모르나 설령 이쪽일지라두 기본적으론 예정론적 신의 간택이라는 선제조건이 있어야합니다.
물론 이후 신인협동설에 따른 성령을 받아들이구 아니구는 인간 자유의지에의한 결정 문젠 그담 문제라할 지라두요.

하긴 지금 한국 개신교들이 기독강요를 제대로 따르지도 가르치지두 않는 신학대를 나온 목사들이 잡탕교릴 전하니 이게 무슨 정통일까요.


글타구 칼빈신학도 문제가 없는 것두 아니구.ㅉㅉ
아날로그 17-03-26 21:02
 
두 칸 위에 본인이 직접 올리신
[ 1390 글 ] 에 나오는 수십만의 기독교인들은....
아마도...절실하게 부르짖지 않아서 그런 결과를 받았나 봅니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religion&wr_id=21389
     
화검상s 17-03-26 22:25
 
이 땅에서 잠시받는 박해는 장차 천국에서의 영광에 비할 수가 없습니다.(로마서 8:18)

 이 간증이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youtu.be/AgWIoJoByv4
          
아날로그 17-03-26 23:31
 
아날로그 님께.......답변이 안되었습니다.....뚜~~뚜~~~뚜~~~뚜~~~~~~~~~~
헬로가생 17-03-26 21:36
 
왜 부르짖어야 하나요?

소리가 안 들리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중심을 못 보시나요?
Habat69 17-03-26 22:03
 
도데체 이세상을 봐서 성령이라고 불리는 그게 하는 일이 무엇인가?
한생각 미혹하면 사탄이고 한생각 버리면 그게 성령이 되는것인데
성령이란건 다 자기 마음따라 생기는 것이거늘
바깥으로 힘을 구하면 자기 삶이 그것에 굴림을 당하고
안으로 돌이켜 근본을 보면 바로 스스로가 우주가 되고 신이되는걸 모르는가?
제로니모 17-03-26 22:51
 
돌아가며 출몰하는 ㅋ

한 눈거풀가려진 이단 맹신도 도망가자 또다른 자 돌아오니.

이게 우연인지 아님 소소한 음모인진 모르나...

왠지 연결되어 있는 이 느낌은. ㅋ
파릇한 17-03-26 22:55
 
제로나모/이유는 이곳에 잃어버린 영혼이 많답니다.
파릇한 17-03-26 22:59
 
그래서 자꾸 이곳에 하나님의 종들을 보내시는겁니다. 그것이 정확한 이유입니다. 욕먹을거 알고서도 오는거죠.
     
아날로그 17-03-26 23:34
 
신분사회에서 썼던..표현을 ..그대로 적용해서....
현대사회에...종이라.....스스로 노비의 삶을 사시는군요.....

저는 주인도 종도 아닌....사람+사람 의 관계 내에서 죄짓지 않고 살겁니다.
          
헬로가생 17-03-27 01:54
 
그 종이 아니라 종(bell)을 말하는 듯.
그냥 딸랑이들.
     
헬로가생 17-03-27 01:53
 
만약 진짜 그들을 하나님이 자기 메세지를 전파하라 보낸 사람들이라면 하나님이 ㅂㅅ이라는 거 증명하는 게 됨.
파릇한 17-03-26 23:04
 
화검상님과 하늘메신저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들 입니다.
     
제로니모 17-03-27 00:51
 
글쎄요. 전혀 동의는 안되는 군요.

님이 언급한 자들이 정말 믿는다면, 나완 다른 하늘이겠군요.  ㅋ
     
강남봉이구 17-03-27 05:43
 
글쎄요 2. 제 눈엔 그분들이 떠받드는 존재를 오히려 교묘하게 디스하는 것 같습디다. 호감도 반감도 없었던 사람들로 하여금 혀를 차게끔 하거나, 때때로 반감을 지나 혐오를 덧칠 하더군요. 같은 현상을 인지하는 감각이 이렇게 달라서야 원..
하늘메신저 17-03-27 09:56
 
할렐루야! 아멘입지요.
     
제로니모 17-03-27 13:44
 
밑에 거짓말과 타인 저격질 인격살인은 서슴치않고 아멘? ㅋ

그 입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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