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20-09-17 00:16
신은 우주 창조 이전에 어디에 사셨을까?
 글쓴이 : 앗수르인
조회 : 425  

창조신께서 인류가 우주라 부르게 될 하늘과, 행성이라 부르게 될 땅을


맨 처음에 창조하시고, 땅들 중에 지구도 생겨나게 하여

그 안에 공룡의 시대 다음 인류의 시대가 되게 하셨더니,

그 우주에서 번성한 현대 인류가 신은 우주 창조 이전에 어디에 계셨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우주 바깥에 사셨다 할 수 있습니다.

우주는 현재 팽창하며 변화하고 있는데,

우주가 더욱 영역을 넓혀서 팽창해 나가고 있는 지역은 우주의 바깥,

우주가 아닌 곳입니다


사람이 우주선 타고 우주 끝까지 가본다면,


그 너머는 우주 물질계가 아닐 것이라서 사람 육체를 지니고는 더 이상 못 가고,


에너지체인 영혼으로서만 들어갈 수 있는 영적 에너지의 세계, 영계입니다.



원래 창조주 하느님은 무한한 영적 세계에 영원히 존재하시다가

어느 날 그 영적세계의 극히 일 부분에

인류에게는 광활하게 느껴질만한 우주 물질계를 티끌만하게 창조하셨고,

그 일이 성경 맨 첫장 첫줄에 기록되어,


맨 처음에 하느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고 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우주가 138억 살이 되는 과정은 너무 방대한 내용이라


성경에서 생략하셨고, 멸종한 공룡시대도 성경에서 생략하셨습니다.

 

지구의 새 주인이 될 인류를 창조하셨는데


옛 주인이었던 공룡 내용은 불필요했던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지 않아도 인류의 시대가 흐르고 땅을 파보면


저절로 알게 될 일이기에 생략하셨다 할 수 있습니다.


옛날 공룡 내용이 성경에 쓰인다면 19세기까지의 인류는


확인되지 않으니 성경을 더 의심했을 것입니다


복음 전파에 역효과가 더 큽니다.


(공룡을 알게 된 근대, 현대 인류는 세상 마지막을 앞둔 시대라서


성경은 되도록 과거 시대 사람들 눈높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성경에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기록되면 중세 사람들이 성경을 믿겠는가?)

 

그래서 맨 처음에 창조하신 우주의 하늘과 행성으로 된 땅들이 있었는데,


이후 중간 시대 기록이 생략되고


훗날 지구의 땅이 혼돈하고 공허해진 시점부터 기록되게 하셨습니다.


옛 지구에 살던 공룡 등의 생물들이 모두 대멸종하고 난 다음에


7일 동안 지구를 재창조 하셨는데,


7일 재창조 과정의 1일째~4일째 내용을 잘 살펴보면,


어두운 옛 태양이 이미 존재하던 중에 4일째에 새로운 광명체 태양으로

바꾸어 재창조하셨다는 것을


성경을 잘 읽어보면 알만하게끔 기록되었기 때문에


7일 재창조 이전의 우주 역사 138억년이 성경에 생략되었다 해도


성경상 무리가 없습니다.



지금의 우주 공간은 예전에는 원래 영적세계였고,

지금도 영적세계 안에 포함되는 우주 물질계의 지구 안에 인류가 살고 있는데,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이 우주 물질계에서 우주 너머의 영적 세계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 영적 세계 안에는 창조주가 만드신 또 다른 우주가 거룩하게 존재해서


그 안의 천국 행성으로 사람을 인도하시는 성경입니다.


현 인류의 우주는 세상 마지막에 티끌처럼 불타 없어진다고 예언되었기에


천국 행성은 인류의 우주 개발로 오염되지 않은 또 다른 우주에 있습니다


각 사람은 태아시절에 우주 너머의 영적 세계 안에 있는, 다른 우주 내의

천국행성에서부터 보내진 영을 창조주 하느님으로부터 일일이 받아,

그 영을 통해 각 사람이 교육을 받으며 이성을 지닌 정신 혼으로 자라나고,


(뇌장애로 이성이 덜 성숙해지더라도 사후에는 육신의 제약이 없어서 


영이 성숙해짐)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영적세계로 돌아가게 되어서,

초상을 치르게 되면, 누가 돌아가셨다 라고 말하기도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앗수르인 20-09-17 00:24
 
성경의 7일 창조 내용을 잘 읽어보면,

태양은 분명 4일째에 창조되었는데,
앞선 3일 동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 기록되어서, 태양이 이미 있는듯이 기록되었고,
태양이 없던 2일째에는 물이 얼지 않고 흘러 육지와 바다로 나뉘었기 때문에
태양이 이미 있는 듯이 기록되었고,
태양이 없던 3일째에는 태양이 없는데도 식물이 얼지 않게 창조되어
신이 보시기에 좋았다 하셨으니, 태양이 이미 있는 듯이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과학으로 오래전의 지구에 공룡이 살았다는 것을 밝혀내게 되어서,
태양 창조 이전에 태양이 이미 있는 것 같았던 그 의문이 풀리게 된 것입니다.
공룡시대를 비추던 태양이 7일 재창조 때 광명체로 재창조 된 것이라고. 
성경 첫페이지 첫줄에서, 맨 처음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고,
이후에 7일 창조이니 재창조이지 않은가.
게다가 가톨릭 성경 솔로몬의 지혜서에는
창조하신 생물이 진화되어진 내용까지 기록되어서
창조주는 생물을 유전자로 창조 하시고 유전자를 변형시켜 진화도 시키셨다는 것을
과학이 얼떨결에 증명해 버렸습니다.
성경의 분량은 일부러 한정되게 해두셨고,
나머지 지식은 인류가 스스로 알아낼 지능을 주셨기에 맡기신 셈이라서
인류가 알아낸 지식을 참고해서 천지창조를 읽어보니 더 잘 이해가 되는 건 어찌 된 일일까?
옛날 사람들이 인정하지 못했던 성경의 일부 별자리 내용에 대해서도
현대 과학으로 사실임이 증명됐습니다.
그리고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가짜 천동설 말고,
태양이 태양계를 이끌고 우리 은하를 대회전 한다는 것을
현대 과학으로 밝혀내서 성경의 진짜 천동설이 증명되었습니다.
헬로가생 20-09-17 01:55
 
ㅂㅅ
팔상인 20-09-17 03:00
 
성경에 교만하지 말라는 귀절이 있다던데,
이런거보면 빡대가리들에게 신성모독 하지 말라고 남겨놓은 귀절 같기도 함

지가 인간 이상의 존재인 초월자라고 계속 지껄이면서
신격과 동위적인 지성체라는 바탕을 깔고 떠벌리고 있으니
이런 애들이 커서 전광훈이 되는게 당연하지 싶네
방랑노Zㅐ 20-09-17 03:45
 
뉴에이지 유사과학이란 장르가 있는대 이런종류의 물리이론은
현대 물리학자들에 의해 검증 받지 못하며
동시에 비과학개념으로 평가되며
유사(사이비-비슷해 보이나 가짜인) 과학으로 판정받은지 오래됬습니다
신지학회의 몰락과 무슨무슨 동포단의 몰락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아직도 이러고사는 인간들이 있긴하지만)

이러한 유사과학으로 정설인척 구라치며 혹세무민하는 망상증 뇌피셜 공상과학이론을
인류는
SF 소설이라고 명명합니다
그런대
이자의 소설은 지루할 뿐 아니라
양자역학 과 전파망원경시대에 맞지않는
구닥다리이론에 근거해 전개하므로
신선한 재미조차도 전혀 없어서 어떤 긴장감도 던져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주신비 20-09-17 07:29
 
예수쟁이들  거짓말도 잘하고  소설도  잘 지어내고
     
베이컨칩 20-09-17 07:48
 
유프라테스 강에서 헤엄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마리가 반기를 들어야 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우주신비님
탈출가능 20-09-17 08:24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홀로 사셨던 어미어마한 신...이라..
아마 제정신은 아니였을것같음..
     
앗수르인 20-09-17 13:16
 
영적 세계에 왜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물질 아닌 영적 존재로서의 형상을 지니신 창조주가
물질 아닌 천사들도 창조하셨으니,
아마 영적 존재로서 볼 수 있는 영적 세계를 부족함 없이 만드시면서
인간이 측정 불가한 세월이 지난 이후에
물질 세계인 우주도 만들어 보시게 되었고 그 안에
영적 존재이면서 육신을 지닌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0033 20-09-17 11:30
 
이거는 뭐, 변명인가요 아님 새 종단 만들려고 하는 소린가요?
     
앗수르인 20-09-17 13:36
 
가르침에 부족함이 없는 성경이 있는데,
그 성경을 재해석한 교리로 종단을 만들면 그 자체로 짝퉁이 됩니다.
본인이 종단 만들일은 없고, 개인 해석하는 자입니다.
현재 각 교리별로 성도를 배출하는 교단들은 신앙적인 상식으로 봤을 때,
한 군데 빼고는 다 짝퉁일텐데, 사실은 그 하나도 짝퉁입니다.
진짜 성도가 되려면 어느 교단에서 예수님을 믿던
진짜 교리인 보편화 된 성경책에 기록된 교훈을 통해
담당 성직자는 물론이고 전 세계 성직자들보다 더 의로운 신앙생활을 해야만
진짜 성령으로 진짜 성도가 되는데,
그 결과 전 세계 성직자를 넘어서는 인품을 지녀야만 진짜 성도입니다.
1세기 때 주의 제자들이 받은 성령과 같은 성령을 받아
제자들이 성도라고 인정해준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 성령을 통해 그만한 인품을
지니게 된 진짜 성도들인데, 지금의 성도들은 거의 대부분이
성직자들이 임의로 만들어낸 짝퉁입니다. 
성직자들은 짝퉁 성도된 이들을 대상으로 본을 보이는 정도로 살 뿐이라서
주님 기준에 미흡하기 때문에 신자들이 가야할 좁은 하늘길을 막고
자신들도 더 좁은 길로 가기를 꺼려합니다.
각 교리별로 성직자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로 그 증거가 됩니다.
          
0033 20-09-17 18:14
 
당신이 쓰는 글들도 재해석 아니요?
               
앗수르인 20-09-17 23:53
 
소속된 종단의 입장으로 하는 얘기들이 아닌 개인 해석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는 수도 있다고 알려보는 것입니다.

//////////////////////////////////////////////////////////////////////////////

어느 교회 성당이건 성경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알리면
그 교회성당은 예수님의 집인데,
교회성당이 각 교리별로 흩어져 있는 만큼
성경을 재해석한 교리를 내세우고 있어서
그런 입장으로 각 교회성당에서 성도라 하는 성직자들은 짝퉁 성도였던 것이 되고,
그들의 잣대로 인정해주는 성도들도 짝퉁 성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짝퉁 성도일지라도 예수님을 믿고 섬기면, 각각의 회개를 이룬 죄의 항목별로
사후 심판에서 구원을 얻습니다.
하늘 기준으로는 회개해야 할 부분이 더 남아 있어서 짝퉁 성도라는 것이 문제가 될 뿐.
                    
0033 20-09-21 15:20
 
그럼 여기 있는 글들은 그냥 당신의 뇌피셜일 뿐인데,
이걸 주장하는 거 자체가 본인이 생각해도 웃기지 않소?
kleinen 20-09-17 21:47
 
창조설도 아니고 이젠 재창조설인가.
정말 종철게는 파란만장하군요.

다음엔 뭐가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ㅎㅎ
     
나비싸 20-09-21 17:32
 
이미등장 했음 ㅎㅎ
 
 
Total 4,20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21589
978 성경 속의 천지창조는 창세기 1장과 2장 이 두가지 뿐일까? (6) 헬로가생 09-24 418
977 육조단경- 스승을 찾아가다 (4) 보리스진 10-18 418
976 점심 맛나게 드세요 (14) 탈출가능 11-27 418
975 예전에 이 게시판에서 (11) 공짜쿠폰 08-23 417
974 한번 부처 반열이면 영원한 부처냐? (35) 블루님 07-23 417
973 망상을 버리는 길은 있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다. (4) 태지1 11-05 417
972 어떤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1) 백전백패 08-18 416
971 수능이 몇일 안남았네요 (4) 나비싸 11-10 416
970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에서 다시 보는 크리스마스의 미스테리 … (7) 지청수 12-23 416
969 천지불인 (3) akrja 10-07 416
968 나도 상담소나 운영해야것다.. (1) 유수8 08-26 415
967 시골가생님의 글을 읽고, 떠오른 심연의 단상들~ (일기주의) (4) 화검상s 10-25 415
966 부처, 예수의 가르침은 왜 불완전할까? (16) Miel 07-24 415
965 < 늙고 병들지라도 마음만큼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위대한 부… 뻥독이 05-12 415
964 행복 해지기 위해 선결 되어야 할것 (5) 피곤해 08-17 415
963 거울 (6) akrja 09-20 415
962 하늘에는 해가 하나, 나라에는 왕이 하나. (2) 유전 10-07 415
961 댓글이 달렸는데 누구 글은 지워지고 어떤 글은 안 지워지고... (6) 태지1 01-03 415
960 피곤해님이 계속 돈을 받아 먹으려 하다... (8) 태지1 03-07 415
959 오랫동안... (9) 천사와악질 04-09 415
958 선문답 해석방법 (5) 레종프렌치 03-21 414
957 그냥 잡설 입니다. (10) 피곤해 04-10 414
956 Fear 'nd Anger (11) 팔달문 05-12 414
955 유베된 종계의 허름한집에 남아있는 토끼들..♥ (4) 아기토끼 10-31 413
954 "한국 교회는 예수를 섬기나, 아니면 돈을 섬기나" (13) 스쿠아스큐 06-18 413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