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6-05-30 10:59
성탄절(12월25)은 가짜가 맞습니다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1,050  

니므롯의 아들 담무스의 기념일이 맞습니다.
예수님의 초림(육신으로 오신 날)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콘스탄틴황제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교도와 연합을 위해 만든것입니다.
 
이스터데이라고 부르는 부활절도 가짜입니다.
이스터어원의 유래는 이쉬타르이며 니므롯의 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축제일입니다.
실제 부활절은 (유대력 2월 1-14일)유월절 이후 3일째야 맞습니다.
예수님이 유월절 어린양으로 골고다에서 피흘리신후 3일만에 부활 하셨기 떄문입니다.
지금의 부활절은 4월 보름달 후의 주일을 부활절이라 하는데 잘못된 것입니다
역시 콘스탄틴의 작품입니다.
 
예수님은 절기를 지키는 것보다 마음을 지켜 새롭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성탄절은 이미 산타의 축제일이 되었습니다.
 
예수믿는 신자들은 누룩(잘못된 지식,  가르침) 으로부터 벗어나기를 권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나비싸 16-05-30 11:17
 
https://www.youtube.com/watch?v=mnEfyTBgwDs

참조하시고 반박할 부분 있으면 반박하세요~~

아주 간단한 예로 태양신에 대한 내용이 두리뭉실한 예를 들었으면 이건 아니다 라고 한다면

책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늘메신저 16-05-30 11:41
 
저는 근거잇는 안티들의 반박은 환영하는 편입니다. 동영상은 다음에 ...
          
나비싸 16-05-30 11:46
 
뭐 대략 말씀 드리면 책내용은 기존에 여러가지 신화를 베꼈다...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안티와 진실을 알리는자

예를 들면 있지도 않은걸 있다고 외치면 오히려 그분들이 일반사람 들에게 안티 아닌가요?
훈제치킨 16-05-30 17:18
 
성탄절은 그냥 예수탄생을 기리는 날 입니다.
예수가 12월 25일에 태나났다고 믿는 날이 아닙니다.
예수 탄생을 기뻐하고 축하를 하기위해 12월 25일을 기리는거죠
     
하늘메신저 16-05-31 10:04
 
현재는 그렇지요. 다만 렘7:18절의 하늘여왕축제를 부활절날로 그 아들 태양신 담무스의 생일을 성탄절로 하는 그 뿌리가 문제인거죠. 부활절토끼 삶은계란 이런게 다 태양신 그쪽에서 와서 짬뽕된 것이죠. 다산을 상징하죠. 오히려 구약의 절기 유월절 무교절 칠칠절 장막절 나팔절 이런것들의 의미가 훨씬 깊고 영적이라고 봅니다
          
조신하게 16-05-31 10:46
 
혹시 안상홍씨는 지금 어디있는지 아세요?
               
하늘메신저 16-05-31 10:55
 
안상홍이는 사이비 이단아니던가? 님과 친한가요. 난 그자를 이만희랑 엄청 싫어하는 사람인데.  잘못집으셨어요ㅗㅗ옹.  님 잘못된것은 고쳐야 거룩한 신부가 됩니다. 전통이라고 무조건 다 맞는 것이 아니랍니다.
님에게 책을 하나 권하지요 하늘기획에서 나온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조신하게 16-05-31 11:12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그러면 님 교단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아는건 별로 없고 호기심은 많아서요.
유대인 절기를 영적이라고 하시니 솔직히 무슨 교단이신지 궁금합니다.
권해주신 책은 읽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하늘메신저 16-05-31 11:23
 
유대인절기는 예수님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영적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오순절즉 칠칠절은 성령의강림 장막절을 마지막 대추수 나팔절도 예수님의재림등등  예수님과 하나님의 뜻을 예언하기에 영적이라는것입니다. 제 교단을 물어보셨는데 전 그런 질문 싫어합니다.
왜 물어보는지는 대충 알겠는데 교단으로 신앙을 판단하시려 하는 듯... 나중에 아시게 될듯... 걱정 안하셔도 될듯...
먼저 자기것을 밝히고 물어보는 것도 예의가 아닐까요?
                         
조신하게 16-05-31 11:31
 
나는 무교입니다.
질문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나는 님께서 하나님의 교회 신도인줄 알았습니다.
내가 지식이 없어서 교단으로 신앙을 판단할 능력은 없구요,
성경 해석에는 관심이 좀 있어서요.
소수 교단 성경해석이 재미있더라구요.
좋은하루 되세요.
                         
하늘메신저 16-05-31 11:36
 
ㅎㅎㅎ
무교시라니 좀 실망 ㅠㅠㅠ
최소한 예수님을 믿는줄 알았습니다.
제글을 읽어 주시니 감사드리고요. 꼭 예수님 믿으시길 바랍니다.
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지금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언제가는 ...
          
훈제치킨 16-05-31 12:02
 
현재는 그렇습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그당시는 농경사회고 농사를 하는데는 일조량과 강수량이 중요하죠 그래서 한해를 시작하는 동지날에 그당시 사람들은 태양에게 풍요를 빌었고 아주 중요한 날로 생각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가톡릭믿었기에 백성들에게 가톡릭을 전하기위해 동지날을 성탄절로 지정하였는데 효과적이고 현명한 판단이었지요.

현재는 농경사회도 아니고요 태양신에게 풍요를 빌거나 비오라고 기우제 지내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날짜의 중복이지 그 의미를 가져다 쓴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건 자유인데 길에서 성탄절이 태양신을 숭배하는 날이라고 마이크잡도 떠들면 이상하게 보니 그러지는 마시구요 ...
페트루스 16-05-31 00:46
 
정확한 날짜는 원래 없어요.
그렇게 따지면 개천절도 마찬가지임
지금 사용하는 그레고리력은 16세기에 만든건데 ..
기원초 달력과는 다 틀어져서 확실히 알수가 없어요.
기념일의 의미로 즐겁게 휴일 보내시길..  ㅋㅋ
 
 
Total 4,05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18252
1003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 (4) 모범hiphop 10-19 759
1002 여호와의 증인들의 양심적 병역거부. (13) FRS1 10-19 1134
1001 예수든 부처든 보통 사람일뿐입니다. (3) 올컴 10-18 749
1000 기도만 했는데 임신했다 이말을 신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13) 나비싸 10-18 1663
999 좀전에tv보는데 (3) 나비싸 10-17 721
998 KBS 제보자들에 나온 교회가 어딘가요? (7) 트랙터 10-17 2731
997 교회 직급과 워치가 어떻게 되나요? (7) 나비싸 10-13 4067
996 허허... 이거 참... (4) 유수8 10-13 741
995 목사가 내게한짓 생각하면... (10) 저경우 10-13 1801
994 유교는 외교이고, 외교의 본질은 균형: 왜 한중일미독인가? (10) Shark 10-11 1137
993 무신론자에서 크리스챤으로.. - 이성을 통해 찾은 진리! (16) 화검상s 10-09 1308
992 참교육이란 무엇인가? 구조주의 교육론 (4) Shark 10-06 892
991 개신교 목사 딸과 결혼 그리고 이혼후 (15) 들국화 10-06 3123
990 구조주의 심리학: 마음의 메커니즘 (2) Shark 10-05 1038
989 천지창조 할때 공룡도 창조 하신건가요? (11) 나비싸 10-04 1655
988 무식한데 용감하게 개기니 야밤에 이짓을 다 하네 (137) 레종프렌치 10-04 2201
987 도덕경으로 논쟁하시는 분들 이거나 봐여 (2) 얌얌트리 10-03 658
986 도덕경에서 도경은 윤리책이 아님 고도의 철학책이지 (3) 레종프렌치 10-03 954
985 假飾과 假識 제로니모 10-03 448
984 개개의 야생동물에게서도 실패한 삶과 성공한 삶을 가려낼수 있… 무재배전문 09-29 754
983 노장의 道와 불교의 道의 차이 (77) 레종프렌치 09-28 1925
982 기독교인과 결혼 (13) 국을 09-28 2843
981 아름답다(美, beauty)라는 것은 무엇인가? 구조주의 미학(美學, aest… (5) Shark 09-28 927
980 죽음(死, death)이란 무엇인가? (부제: 리더의 자격) (2) Shark 09-28 773
979 신의 존재에 대한 견해들: 무신론에서 불가지론까지 Shark 09-28 695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