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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17 23:58
[중국] .
 글쓴이 : 커피는발암
조회 : 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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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밍구 13-07-18 00:34
   
잘 읽었습니다. 이 곳 링크를 따라 kbs 역사스페셜에서 관련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마지막 황제의 주인공 푸이의 황족 후손인 여자분이 자기 성을 김씨라고 하면서 족보를 보여주더군요. 이 외에도 많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 한국인 들이 오히려 모른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의 근현대사가 많이 거칠었고 그 여파가 만약 회복 된다하더라도 긴 시간이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라바트 13-07-18 16:19
   
푸이의 황족 후손이 자기 성을 김씨라고 하면서 족보를 보여줬다는 관련영상 링크 좀 걸어주시겠습니까? 그거라면 저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mymiky 13-07-18 20:12
   
푸이는 자식이 없었고,,
아마, 제 기억으론 건륭제 후손이라는 여자분이 나와서, 자기 성이 김씨라고 했음.
근데, 아이신교로의 아이신이 황금을 뜻하기 때문에. 청이 망하고, 많은 만주족들이
한족들처럼 단성화할때, 애신각라씨들은 김씨로 개명함.
그 여자분이 자기 입으로 신라후손이란 말은 안했어요.. 걍 김씨라고 한것이 다임.
麻구라 13-07-18 03:27
   
소위 식민빠 사관을 가진 사학자들이 금사를 무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들 스스로 부끄러운줄 알아야 하겠지요. 아이쉰줘러(愛新覺羅)의 경우 금겨례라는 식으로 신라와의 연관성을 부정하곤 하는데 오히려 애신각라를 구성하는 한자의 선택에 더 주목해야겠죠. 굳이 아이쉰(愛新)을 고른 이유가 틀림없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쭝궈 학자도 인정하듯이 고려와 여진은 밍~쥬꽁통치! 입니다.
麻구라 13-07-18 03:34
   
백제통인 이도학씨가 여진 한국사 편입을 주장한 것이 재미있군요. 좀 소극적 자세를 견지하는 것 같지만요. 사실 만주지역의 역사가 새롭게 정립되면 아마도 그 때 여진족의 역사는 제대로 빛을 보면서 한국사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쭝궈나 닛뽕은 만주사를 다루면 안된다고 봅니다. 쓸데없이 버려놓기만 하지요.
g나비 13-11-13 23:44
   
하여간 우리나라는 사대주의자들 그러니깐 자기 밥그릇과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큰나라들에게 기어야하는 성질을 가진 사람들때문에 앞으로 나아갈수없음. 에혀~ 수천년후 후손들이 이시대의 선대들을 뭐라고 비꼬며 흉볼지.. 자식이 자식을 낳아보면 결국 곁가지의 이웃들이 다 자기 핏줄인것을.. 똘똘뭉쳐 미래의 후손들을 생각해서라도 사대적인 생각은 지우고 자주적이어야할텐데.. 에혀~ 가진 역사도 내것이라고 말할수없다니..  이웃나라들은 남의 것도 지것이라 우기기 바쁜데.. 하여간 이놈의 사대주의 언제쯤 뿌리 뽑힐지.. 러시아가 그랬다죠? 왜 한국은 있는 역사도 부정하냐고... 하여간 희안한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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