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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7 23:52
[일본] 임진왜란의 무자비한 도륙 조선인구 70프로가 학살당한다
 글쓴이 : 애국자연대
조회 : 9,472  

유비무환이라고 했다.
 
 미리 준비되어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다.
 
 현재가 아무리 평화롭고 행복하다고 해도
 
 위험은 존재하므로 이에 대한 준비는 반드시
 
되어 있어야 한다.
 
자칫 조그마한 소홀함이 회복할 수 없는 낭패를
 
 초래하는 경우를 우리는 보아왔다.
 
발생 가능성이 거의 희박한 이 만약의 사태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존립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
한반도에서 유사 이래로 가장 참혹했던 사건으로
 
나는 1592년 발생한 임진왜란을 꼽는다.
 
임진왜란은 우리에게 엄청난 시련을 안겨주지만
 
어느 정도 피해를 입혔는지는 구체적인 자료가 없다.
 
오히려 이순신 장군의 승전이 부각되고 승리한 전쟁으로 비춰지면서
 
 우리의 잘못에 대한 아무런 반성이 없이 400여년을 흘러와 안타까운 심정이다.
이것은 전쟁이라기보다는 양민 학살이었다.
 
 비록 이순이 다 되어가는 나이지만 400여 년 전에
 
이 땅에서 발생한 이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흥분되어
 
얼굴이 상기되고 피가 거꾸로 솟는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잔혹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대륙의 문물을 가져와 전해준
 
 우리에게, 같은 종족의 피가 섞여있는 우리에게
 
그들은 정말 인간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엄청난 만행을 저질렀다.
400년간 내전으로 통일왕국을 이루는 일본은
 
그 동안 전쟁을 치루면서 쌓은 경험과 우연하게
 
얻게 되는 서양의 신무기로 무장하여 거의 300여 년 간
 
 전쟁을 모르고 살아온 우리에게 정명가도라는 엉뚱한 명분을 내세워
 
이 땅을 무력 침공하였다.
 
총을 든 군인들과 농기구를 든 농민들의 싸움이었다.
 
이 침공은 결국 이 땅을 피바다로 만들어
 
민족 말살에 버금가는 대학살의 결과를 초래했다.
한국통계발전사(통계청 1992년)에 의하면
 
중종 14년(1519) 우리나라 인구는 3,745,481명인데
 
 인조 17년(1639년)에는 1,521,165명으로 기록하고 있다.
 
전쟁 직후에 인구조사가 얼마나 신빙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1645년에도 1,738,888명으로 기록하고 있어
 
불실한 조사로는 보기 어렵다.
 
 이 인구통계 자료를 보면 1592년 발생한
 
임진왜란의 참화가 어떠하였는지 대략적으로 짐작이 간다.
1519년 인구조사 후 1592년 사이 인구조사는 소실되어 알 수 없지만
 
 ‘조선の인구현상(善生永助, 朝鮮總督府照査資料, 1927)’ 자료에 의하면
 
 중종 38년(1543년) 우리나라 인구가 4,162,021명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 기간 연간 평균 인구증가율을 산정해 보면 0.45%임을 알 수 있다.
 
 이 증가율을 적용시켜 임진왜란 직전인 1591년 인구를 계산해 보면 5,154,916명이 된다.
인구 증가율은 시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고 통계자료가
 
얼마나 사실을 반영하고 있는지도 잘 알 수 없어 추정치가
 
다소 주관적이긴 하지만 임진왜란, 정유재란, 정묘호란, 병자호란 후
 
우리나라 인구는 약 70%가 감소하였음을 알 수 있다.
문헌비고에 의하면 세종 10년(1428) 한성부의 호구는 18,522호였고,
 
인구는 109,372명이었다.
 
선조 26년(1593년) 서울 수복 후 서울의 인구가 38,931명으로
 
남자 14,062명에 대하여 여자가 배에 가까운 24,869명에 달해서
 
대부분 부녀자·노약자만이 서울 또는 근방에 남아 있었다고 한다.
 
 당시 연간 인구증가율을 0.45%를 여기에 적용해 보면
 
 임진왜란 직전 서울의 인구는 227,377명이 된다.
 
이렇게 계산해 볼 때 서울 인구는 임진왜란 전 인구에 비해 17%밖에 되지 않는다.
왜란이 끝난 지 30년이 지난 인조 4년(1626) 경연(經筵)에서
 
영의정 이원익(李元翼)이 왕의 문의에 답하여 “난 후의 인구가 아직 평상시의 6분의 1이 못 된다.”
 
고 답변한 데서도 이러한 사실이 확인된다.
 
실로 “1현의 인구가 수십에 차지 못하고 1리의 주민이 수명에 불과하였다.”
 
는 기록도 왜군의 진군로나 격전지 근처에서는 겨우
 
“수리(數里)에 1가, 10리에 1가” 정도만을 찾아볼 수 있었다고 하였다.
일본 교토의 오까야(岡山)에는 마쇼고엔(尙古園)이라는
 
조그마한 공원이 나오는데 그 오른 쪽에 코무덤이 있다.
 
 임진왜란 당시 도사의 번주(藩主) 나카소아배모토치카(長曾我部元親)는
 
코를 벤 것이 6,006개인데 이를 천 개씩 소금에 절여
 
 6개의 나무통에 넣어 참모에게 맡겼다고 기록했는가 하면
 
 사쓰마(薩摩)의 번주 시마쯔요시히사(島津義久)는 1597년의
 
사천성 전투에서 38,000명분의 코를 절취해 10개의 나무통에 넣어
 
일본으로 가져왔다는 상세한 기록이 있다.
교토시 히가시야마 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신으로 두고 있는 도요쿠니 신사(豊国神社) 옆에
 
이총공원(耳塚公園)이 있는데 당시 기록에는
 
 1597년 9월 12일 규슈의 나고야성에
 
조선 각지로부터 수집된 조선인 126,000여 명의 귀나 코를
 
전리품으로 베어서 15개의 나무통에 절여져 실어온 뒤
 
이곳에 묻어놓은 역사의 현장이다.
이 두 곳에 모셔진 영령들은 1597년에 학살당한 양민 17만명이다.
 
이외에도 관리가 되지 않아 사라진 코무덤이나 귀무덤도 있을 것이다.
 
전쟁에서 철수하는 다급한 입장에서도 도륙한 양민의 수가 이 정도라면
 
임진왜란 8년 동안 학살이 어느 정도였는지 대략 짐작이 간다.
 
침략 초기에는 엄청 많은 사람이 속수무책으로 도륙 당했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임진왜란 당시 우리나라 백성 3명 중 2명이 도륙 당했다.
 
그들은 전쟁에 대비한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이 땅을 침공하여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을 학살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뿐만 아니라 문화유산 훼손하거나 훔쳐간 량도 엄청나다.
 
당시에 이들은 무자비한 살상, 파괴, 도둑질로 인간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천인공노할 짓을 저질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신사 옆에는 그가 무자비하게 살상한
 
선량한 양민들의 귀와 코를 가져와 만든 이총이 있다.
 
무덤 위에는 기를 없앤다는 명목으로 커다란 석조물로 짓눌러 놓고 있다.
 
그리고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 군인의 코와 귀의 무덤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선량한 양민을 무자비하게 도륙해 놓고도 후손들에게는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조선군인이라고 사실을 왜곡하여 가르치고 있다. 오늘날의 그들이 이와 같다.
당시 우리가 글을 모르고 미개하다고 무시했던 왜인으로부터
 
이와 같이 능멸을 당했다.
 
유사 이래 찾아 볼 수 없는 이런 처참한 일을 당했는데도
 
책임져야할 식자들은 반성도 관심도 없었다.
 
마치 이러한 일이 없었던 것처럼 그들끼리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패를 나누어 100년 동안 해왔던 싸움은 임진왜란 후에도
 
150년간 계속되었다. 정말 통탄할 일이다.
흥함이 있으면 반드시 망함도 있다.
 
중국의 왕조는 평균 200년도 안 된다.
 
우리 왕조는 평균 700년을 유지하여 왔다.
 
신라왕조 천년은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다.
 
 영원히 불변하는 것은 없다. 선량한 백성의 70%가
 
일본 사람들의 총칼에 비참하게 죽어간 임진왜란
 
우리에게 준 고통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오늘날 그 들이 행하고 있는 일련의 일들이 부끄러운 그들의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역사를 인식하지 않으면 그들의 미래는 없다.
 
이상 출처 -평상신씨산사공파-
 
조선인 70프로 희생설은 싱빙성이 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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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나 14-08-18 00:00
   
400년 전 인구를 1의 자리까지 통계내고 있네 ㅋㅋㅋ

고작 100년 전인 대한제국 당시 호구 조사도 오류 투성이었는데 400년 전을..  ㅋㅋ

그래..  님말대로 인조 17 년 때 조선 인구가 150만이라 칩시다
그럼 그 뒤 약 30년 뒤 경신대기근, 약 50년 뒤 을병대기근이 일어나서 최소 수십만에서 최대 백만의 조선 백성이 사망하는 데
님 주장대로면 숙종 당시 인구는 50~100만 정도가 되버립니다
그런데 구한말 인구가 2000만인데, 그럼 조선은 약 2세기 만에 20~40배로 인구가 늘어난 건지? ㅋㅋㅋ
애국자연대 14-08-18 00:06
   
님은 댓글수준이나 토론방식이 글러먹었으니 님 수준에맞는 일베로 가세요
보아하니 학생같은데 벌써 댓글수준이 글러먹었으니
애국자연대 14-08-18 00:09
   
저도 이자료를 접하면서 나름 신빙성이 있기에 퍼온자료지만
자기생각과 다르다면 더 신빙성있는 자료를 가져와 증명하면 되는겁니다
     
나와나 14-08-18 00:19
   
http://mblogthumb2.phinf.naver.net/20130930_81/iece12345_1380508446690EQa6h_JPEG/%C0%CC%B9%CC%C1%F6_1.jpg?type=w2

님은 저 자료가 신빙성 있어 보여서 퍼 오셨겠지만 다른 사람 눈에는 전혀 신빙성이 없습니다

조선 중기 인구가 최소 1000만에서 1500만이었던 건 정설이구요
 
혼자 아니라고 해봤자 아무도 안 알아줍니다

왜란 이후 호구 수가 급감했던 건 임금이 몽진하고 국토가 쑥대밭이라 조정의 행정력이 미치는 힘이 감소해 제대로 조사하지 못했던 점이 크구요

애초에 조선 시대의 호구 조사로는 그 정확성이 매우 떨어지고

그 떨어지는 호구 조사만으로도 100만 호로 조선 전기 인구가 500만이 넘게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조선의 호구 조사에도 못 미치는 자료를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죠?
밥주세요 14-08-18 00:15
   
이 아저씨 그 아저씨구만.kkk
애국자연대 14-08-18 00:26
   
그 호구조사 자료를 보여주세요 사실 정확한 자료가 없기에 여러 자료가
나도는것또한 정설이기에 님의 주장도 절대적 정설이라고 할만한
논리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나와나 14-08-18 00:30
   
대저 병졸(兵卒)은 정예(精銳)함을 귀하게 여기고 많은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의 인민(人民)은 무려 1백만 호(戶)나 되는데

-세조 40권 12년

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ection.jsp?mState=2&mTree=0&clsName=&searchType=a&keyword=%EB%B0%B1%EB%A7%8C+%ED%98%B8
애국자연대 14-08-18 00:28
   
그리고 저는 이 자료가 정설이라고 한적 없구요
나름 신빙성 있는 자료라 유추되어 소양있는분들과
토론차 올렸네요
애국자연대 14-08-18 00:30
   
그리고 님과 생각이 다르다고 초면부터
인신공격성 욕설을 올리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한마디 올리니 욕설은 지웠네요?

토론하고자 한다면 기본자세를 조금만 가다듬으면 어떨까 합니다

저또한 잠시나마 댓글에 흥분한점 불쾌하였다면 사과드립니다
     
나와나 14-08-18 00:34
   
제 댓글이 인신공격하는 거였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아래에 님이 올리신 글, 조센징 조센징거리는 글때문에 님이 일뽕인 줄 알았네요

순간 다른 일뽕들 상대할 때 버릇이 나와 버렸네요
애국자연대 14-08-18 00:34
   
저는 http://cafe.naver.com/shmj68/558
여기 -평산신씨판사공파 -  종회
이곳에서 출처하였습니다
애국자연대 14-08-18 00:46
   
가생이 사이트와서 느낀점은 다방면으로 깨어있는 지식인이
많고 토론과 비판이 어느사이트보다 활발하다는 점에
저또한 너무 즐겁고 많이 배워가는 입장에서
일본왜성 저 작가의 글을읽고 저도 처음에는 몹시 흥분하였지만
제가 올린이유는 작가가 의도한 반어법적인 숨겨진 의중이 무엇인가
의심스러워 여기 가생이 회원님들께 가르침을 얻고자 하였지만
돌아온건 각종 욕설과 비방뿐이라 제의중이 본의 아니게
친일 매국노가 되어버렸네요

요즘들어 나라잃는다는 설움이 어떤것인지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점점 그시대에 제가 끼여살고있는듯한 아픔이 전해져 오네요
     
나와나 14-08-18 00:58
   
여러 번 본 유저도 아니고 처음 본 신규 유저가

퍼온 건지 아닌지 아무런 추가설명도 없이 일본 찬양하는 글만 달랑 올리셨다간 이번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욕먹기 십상입니다..

역갤 넘들이나 일베충 넘들이 한 두번 분탕친 게 아니라 오해받기 쉽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광복절이라고 어떤 왜구놈이 천황 폐하 만세!하다가 G먹고 쫓겨났죠
gaevew 14-08-18 02:32
   
SRK1059 14-08-18 06:31
   
조선 시대의 호구 조사는 군역 등의 각종 역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사였습니다.
따라서 각종 세금이 부과되거나 징집이 되는 사람의 수를 파악하는 조사였습니다.
따라서 일단 여성은 제외되었을 것으로 판단되고, 10 세 미만도 제외되었다고 합니다.
특히나 10 세 미만은 워낙 높은 사망률 때문에 통계에서 제외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따라서 님이 언급한 인구 수는 조선 전체의 살아 있는 사람 수를 모두 계산한 것이 아니라
군에 징집하거나 세금 부과가 가능한 사람의 수로 판단됩니다.
이들은 대부분 성인 남자라고 판단해야겠지요.
그러니 전쟁 당시에 많이 감소된 것으로 집계될 수 있을 것이고
또한 전쟁 이후라 피폐한 경제 상태에서 세금 부과를 피하기 위하여
실제 성인 남자 수보다 적게 집계됐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당시의 인구수 집계는 관원이 가가호호를 방문하여 직접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가정의 족보를 제출하라고 명령을 내리면 각 가정의 호주가 족보를 관청에 제출하고
관청은 이를 집계하여 한양에 보고하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특히나 인구수를 많게 보고하면 해당 지역에 세금이 많이 부과될 것이고
해당 지역의 행정 책임자가 그만큼 세금을 걷어서 한양에 보내야 하니까
의도적으로 인구 수를 줄여서 한양에 보고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러니 님이 언급한 인구수를 그대로 믿으면 곤란할 수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조선 건국시의 전체 인구는 천만에 가깝고
조선 중기에는 천오백만에 가까운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inwinter&logNo=20967285
굿잡스 14-08-18 11:43
   
에휴~~
왜구들 진짜 쳐바르고 싶다면
소위 찌라시 잽이나 잽뽕들 글은 삼가.
그리고 그런 안목부터 키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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