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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30 15:44
[국내야구] '일본 킬러' 장원삼, 3년전 日구단 탐냈다
 글쓴이 : IceMan
조회 : 1,876  

공을 던질수록 장원삼(28·삼성)의 표정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반대로 일본 소프트뱅크 타자들의 스윙은 위축됐다. 장원삼은 1회 1점을 내줬지만 이후 7회 1사까지 무실점으로 막았다. 100개의 공을 던지는 동안 6⅓이닝 5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장원삼은 29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2011아시아시리즈 결승에서 승리투수가 됐고, 경기 및 대회 MVP에 올랐다. 나흘 전 호주전 승리에 이은 쾌투였다. 저마노·매니스·차우찬·윤성환이 빠진 삼성 선발진에서 장원삼 홀로 반짝반짝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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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락커 11-11-30 16:07
   
음... 삼성에서 처음에 장원삼선수를 히어로즈에서 데려오려고 했을때
예전 박진만 심정수에 이은 돈성소리를 또 한번 크게 맞았었죠 ㅋ

네이버에 카툰을 그리는 최훈씨도 히어로즈가 대들보를 뽑아서 판다고 비아냥거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어쨌든간에 삼성에 와서 제활약을 해주는 모습은 상당히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아라미스 11-11-30 23:38
   
솔직히 올시즌은 기대에 못미쳤죠.. 10 승도 못찍어서.. 충분히 찍을수 있는 선수인데 음..
아무튼 마지막 경기에서 이름값 했네요 ㅎ
          
아마락커 11-12-01 00:55
   
원래 슬로우스타터인 선수인데, 시즌직전에 부상이 있어서 연습을 충분히 못했다고 하더군요

전반기는 말아먹었지만 후반기에는 제활약했으니 나름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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