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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02 23:22
[기타경제] 韓이 역전한 개도국현황 (IMF)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12,577  

2020년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정상급 선진국으로 성장한 가운데 


이런 대한민국도 과거 전쟁 직후에는 최빈국 그리고 어느정도 발전하고 

개발도상국이던 시절도 경험을 했습니다. 


과거 1980년대 개발도상국이던 대한민국이 

그동안 역전시킨 주요 개발도상국들 현황 










[참고] 


[한국에 국민소득(명목+PPP 양대 1인당 국민소득 기준) 역전 허용 선진국 현황] (연도별 순서) 


* IMF + OECD 통계 기준 
* 주요 24개 선진국 기준 




1. 포르투갈 (1994년 명목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1만 545 달러) (포르투갈 - 9978 달러)
2. 이스라엘 (2005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2만 3468.6 달러) (이스라엘 - 2만 3468.5 달러) 
3. 포르투갈 (2006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2만 5318 달러) (포르투갈 - 2만 4568 달러) 
4. 그리스 (2009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3만 575 달러) (그리스 - 3만 347 달러) 
5. 뉴질랜드 (2011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3만 2547 달러) (뉴질랜드 - 3만 2311 달러)
6. 스페인 (2011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3만 2547 달러) (스페인 - 3만 2468 달러) 
7. 그리스 (2012년 명목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2만 5465 달러) (그리스 - 2만 2172 달러)
8. 이탈리아 (2013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3만 5310 달러) (이탈리아 - 3만 4878 달러) 
9. 스페인 (2015년 명목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2만 8732 달러) (스페인 - 2만 5850 달러) 
10. 일본 (2017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4만 1001 달러) (일본 - 4만 827 달러) (OECD) 
11. 일본 (2020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4만 4567 달러) (일본 - 4만 3103 달러) (IMF)
12. 영국 (2020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4만 4567 달러) (영국 - 4만 3832 달러) (IMF) 
13. 프랑스 (2020년 PPP 1인당 GDP 추월) (대한민국 - 4만 4567 달러) (프랑스 - 4만 3816 달러) (IMF) 


----------------------------------------------------- 대한민국이 1인당 GDP 추월한 선진국 현황 














<韓이 역전한 개도국현황> (연도별) (IMF 통계참고) 




* IMF 통계기준 (명목 + PPP) (두가지 1인당 국민소득 기준)  








1. 말레이시아 (1981년) (명목) (대한민국 - 1932 달러) (말레이시아 - 1920 달러)

2. 코스타리카 (1981년) (명목) (대한민국 - 1932 달러) (코스타리카 - 1107 달러) 

3. 이집트 (1981년) (PPP) (대한민국 - 2588 달러) (이집트 - 2450 달러) 

4. 에콰도르 (1982년) (명목) (대한민국 - 2043 달러) (에콰도르 - 2026 달러) 

5. 터키 (1982년) (명목) (대한민국 - 2043 달러) (터키 - 1875 달러) 

6. 칠레 (1983년) (명목) (대한민국 - 2253 달러) (칠레 - 1762 달러) 

7. 우루과이 (1983년) (명목) (대한민국 - 2253 달러) (우루과이 - 1871 달러) 

8. 루마니아 (1983년) (명목) (대한민국 - 2253 달러) (루마니아 - 2125 달러) 

9. 헝가리 (1983년) (명목) (대한민국 - 2253 달러) (헝가리 - 2046 달러) 

10. 콜롬비아 (1983년) (PPP) (대한민국 - 3396 달러) (콜롬비아 - 3277 달러) 

11. 페루 (1983년) (PPP) (대한민국 - 3396 달러) (페루 - 3375 달러) 

12. 가나 (1984년) (명목) (대한민국 - 2470 달러) (가나 - 1410 달러) 

13. 남아프리카 공화국 (1984년) (명목) (대한민국 - 2470 달러) (남아공 - 2400 달러) 

14. 알제리 (1984년) (명목) (대한민국 - 2470 달러) (알제리 - 2433 달러) 

15. 칠레 (1984년) (PPP) (대한민국 - 3839 달러) (칠레 - 3814 달러) 

16. 코스타리카 (1985년) (PPP) (대한민국 - 4225 달러) (코스타리카 - 4026 달러) 

17. 에콰도르 (1985년) (PPP) (대한민국 - 4225 달러) (에콰도르 - 4074 달러) 

18. 파라과이 (1985년) (PPP) (대한민국 - 4225 달러) (파라과이 - 4192 달러) 

19. 불가리아 (1986년) (명목) (대한민국 - 2896 달러) (불가리아 - 2611 달러) 

20. 멕시코 (1986년) (명목) (대한민국 - 2896 달러) (멕시코 - 1907 달러) 

21. 파나마 (1986년) (명목) (대한민국 - 2896 달러) (파나마 - 2658 달러) 

22. 말레이시아 (1987년) (PPP) (대한민국 - 5417 달러) (말레이시아 - 5169 달러) 

23. 요르단 (1987년) (PPP) (대한민국 - 5417 달러) (요르단 - 4963 달러) 

24. 파나마 (1987년) (PPP) (대한민국 - 5417 달러) (파나마 - 4950 달러) 

25. 베네수엘라 (1987년) (명목) (대한민국 - 3628 달러) (베네수엘라 - 2619 달러) 

26. 아르헨티나 (1988년) (명목) (대한민국 - 4842 달러) (아르헨티나 - 4387 달러) 

27. 오만 (1988년) (명목) (대한민국 - 4842 달러) (오만 - 4363 달러) 

28. 트리니다드토바고 (1988년) (명목) (대한민국 - 4842 달러) (트리니다드토바고 - 3796 달러)

29. 이란 (1988년) (PPP) (대한민국 - 6214 달러) (이란 - 5969 달러) 

30. 터키 (1988년) (PPP) (대한민국 - 6214 달러) (터키 - 6149 달러) 

31. 우루과이 (1988년) (PPP) (대한민국 - 6214 달러) (우루과이 - 6046 달러) 

32. 남아프리카공화국 (1988년) (PPP) (대한민국 - 6214 달러) (남아공 - 6102 달러) 

33. 리비아 (1989년) (명목) (대한민국 - 5927 달러) (리비아 - 5882 달러) 

34. 알제리 (1989년) (PPP) (대한민국 - 6844 달러) (알제리 - 6703 달러) 

35. 아르헨티나 (1990년) (PPP) (대한민국 - 7720 달러) (아르헨티나 - 7284 달러) 

36. 브라질 (1990년) (PPP) (대한민국 - 7720 달러) (브라질 - 6961 달러) 

37. 레바논 (1990년) (PPP) (대한민국 - 7720 달러) (레바논 - 4628 달러) 

38. 폴란드 (1990년) (PPP) (대한민국 - 7720 달러) (폴란드 - 6583 달러) 

39. 루마니아 (1990년) (PPP) (대한민국 - 7720 달러) (루마니아 - 7312 달러) 

40. 트리니다드토바고 (1990년) (PPP) (대한민국 - 7720 달러) (트리니다드토바고 - 7356 달러) 

41. 이란 (1991년) (명목) (대한민국 - 7773 달러) (이란 - 5418 달러) 

42. 불가리아 (1991년) (PPP) (대한민국 - 8721 달러) (불가리아 - 7777 달러) 

43. 멕시코 (1992년) (PPP) (대한민국 - 9373 달러) (멕시코 - 9291 달러) 

44. 헝가리 (1994년) (PPP) (대한민국 - 1만 1206 달러) (헝가리 - 1만 755 달러) 

45. 베네수엘라 (1994년) (PPP) (대한민국 - 1만 1206 달러) (베네수엘라 - 1만 1026 달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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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uder 20-05-03 03:47
   
그냥 1인당 gdp 로하지 왤케 ppp로 계산하는 지표가 자주올라오는건지 모르겠네요;;; ppp 좋아하는건 대만이랑 중국밖에 없는데
NightEast 20-05-03 06:50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몰겠네요
나라순위는 매번 오르네 오르네 대한민국 만세 그러는데
정작 사람들의 삶은 나아지긴 커녕 갈수록 힘들어짐
그래서 이런 소식은 볼때마다 뿌듯하기는커녕 뭔가 재대로 갈아 엎어야할 정도로 우리사회 문제가 많고 발런스가 심하게 무너졌구나란 생각만 들 뿐이에요
     
아넬카 20-05-03 09:23
   
다른나라가서 한번 살아보시길......집떠나면 고생이라고, 우리나라 정도면 살기 좋다는걸
뼈져리게 느낄테니... 예능프로에서 유럽가서 휴양지에서 유유자적하는 모습만 보니까
그게 전부인줄 알죠?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외국예능에서 관광지만 찍어서 보여주면 한국이 천국인줄 알껄요?  며칠전에 다큐 프로에서 한국 쿠팡새벽배송기사 하고 배민음식배달기사
미국 우버기사랑 비교해서 보여줬는데,  한국사람들은 그래도 집에가서 잠이라도 자지..
미국 우버기사들은 밤 11시까지 일하고,  태반이 일끝나면 빈주차장 차안에서 자더만.
미국이 이 정도 인줄은 몰랐네요!~~
          
NightEast 20-05-03 11:32
   
먼 뜬금없는 소린지 몰겠네요 당연 내가살고 우리가 사는 우리나라 우리사회 문제 지적하는데 집떠나면 고생 어쩌고가 왜나옴? 내가 헬조선 탈출하자는 말이라도 했나요?

그래서 우리나라 실업문제 주택문제 교육문제 급여문제 직장문화 등등 문제점 쓰자면 몇문단은 줄줄 쓸수 있고 님도 잘 알텐데 그게 뭐 딴나라보다는 그래도 낫다~란 말로 퉁쳐야함? '미국도 유럽도 우리보다 더 엿같이 사는사람들 있데! 우와와! 아~우린 괜찬은거구나! 우왕 짱짱. 경제10위 무조건 찬양해 외쳐!" 이래야합니까?;;
               
하시시 20-05-03 13:54
   
바꿔말하면 세계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한국의 실업문제 주택문제 교육문제 급여문제 직장문화 등등은 다른나라들도 딱히 더 나을 바가 없다는 겁니다. 모두 각자의 문제를 떠안고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며 더 나은 방향은 없나하고 다른 나라를 곁눈질 하죠. 모두가 우상향을 꿈꾸지만 한정된 재화로 모두가 행복해지기는 어려우니 다들 아둥바둥 산다는 겁니다.

개도국 가보면 돈벌거리가 사방에 천지삐까리라고 하는데 정작 그 동네엔 돈이 없죠. 부족한걸 보는 시야만큼이나 가진걸 보는 시야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NightEast 20-05-04 22:46
   
애초에 저는 다른나라 비교한 말도 안했고, 다른데가 더 낫다는 말도 안했습니다.
제가 언급한 문제 이외에도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문제점들 있잖아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세계랭킹이 매번 오른다고 해도 그 오른만큼의 결실히 대중에게까지 재대로 전달 못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잖아요. 그걸 지적하고 고치자는겁니다
그래서 저런 랭킹상승 이야기 나와도 이제는 뿌듯함보다는 현실적인 개선점이 더 떠오른단 이야기죠
근대 왜 그런 취지의 이야기에 딴대가서 살아봐라, 딴대도 똑같다 니 시야가 좁아서 모르는거지 ㅋ 이따구 댓이 달리는지 몰겠단 말입니다. 랭킹상승에 감동만 먹고 우왕 이러고 말아야하냔 소리에요
               
바오바 20-05-03 15:23
   
세계의 유토피아 가 없는데 우리는 양호한 세계에 살고있는데 뭐더 얼마나 좋은환경을
말합니까?  우와 킹왕짱 한국이라고 인정해줘도 되는것 아닌가요?
지금보니 한국은 좋은나라였다는걸 스스로 인식할만큼 좋아졌다는데  아직도 한국은 웅앵웅
불평불만만 많은 님같은 부류가 경제심리를 더욱 안좋게 만듬
                    
NightEast 20-05-04 22:48
   
뭐 이게 유토피아 아니니까 불만이라고 느껴집니까? ㅋ
님같은 부류는 그럼 무슨 고칠점 불만점 이야기하면 '아프리카 살아봐야 정신차리지~' 이런말로 면박이나 줄 케이스 같네요 님 같은 부류때문에 성장한만큼 사람들이 누리게 해주려는 시도들이 딴지걸린다는 것
               
지팡이천사 20-05-03 22:50
   
갈아 엎자는건 아니지않나요?
자신의 기준에 불평등한것이지
힘들게 노력해서 이제 어느정도 안정된 분들이 들으면 그고생을 다시하라는 말처럼 들리네요.
삼성이든 현대차든 지금 80년대부터 다시하라면 잘될까요?
더 선진국이되도 망하는 기업은 망하고
국민들 또한 더어려워지는 사람은 더어려워 지겠지요.
복지가 퇴보되지않고 더 좋아지길 바라는것이 옳바른 생각으로 보입니다.
분명 80~90년대보단 복지수준이 좋아진건 사실이니까요.
상대적 박탈감이 사회정치경제의 잘못으로 몰고가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NightEast 20-05-04 22:54
   
요즘 뭘 갈아엎자는게 무슨 사회주의 혁명 어쩌고 그런 이야기하는건 아니잖아요 여기가 무슨 초딩들 게시판도 아니고;;
사회생활 해보시면 나와 내 주변, 업계, 아니면 시장에 불합리들, 부정부패, 몇가지 보완 정도로는 개선을 전혀 기대못할만큼 무너진 부분들이 있잖습니까. 그런건 말할떄 갈아엎어야지~라고 하는것이지 무슨 부자들 다 뺏고 머 그러잔 소리는 아니잖아요. 멀 고치고 갈아엎자고하면 그걸 확대해석해서 무슨 사회주의식인냥 인식해버리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 방식이 진짜 재대로 고치려는 시도들이 빨갱이 운운당하며 여론몰이 당하는 패턴에 자주 쓰이잖아요;;
               
축구게시판 20-05-04 18:32
   
어느 나라든지 잘하는 부분도 있고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요샌 뭔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면 필요이상으로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죠. 국뽕에라도 취해야 좀 덜 피곤한 삶인가봐요.

너무 한쪽으로 흐르는것도 절대 좋은 현상은 아닌데...

참고로 전 현 정부가 짱깨바이러스 대처하는거나 쪽바리강경정책 펴는건 엄청 응원합니다.
                    
NightEast 20-05-04 22:55
   
그러게요
세계렝킹 머 올라가봤자 딱히 민생이 (그 올라간 위치만큼 파격적으로) 나아지는거 없다는건 평소에 누구나 다 알고있고, 고칠거 아직 널렸다는것도 다 알텐데
여기서 왜 딴나라 가봐야 고마운줄 알지 ㅉㅉ 하는 개꼰대식 멘트가 나오는지 몰겠어요
     
B형근육맨 20-05-03 10:50
   
참 한도끝도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ightEast 20-05-03 11:35
   
뭐가 한도 끝도 없다는거야? ㅋㅋㅋ
     
ㅇ사신ㅇ 20-05-03 21:17
   
혹시나 일본인 친구있으면 밥한끼 사라고 해보세요..식은땀 흘릴겁니다..
일본인이 월급 40만엔..연봉이 480만엔 받는다고 치면 월 실수령액 31만엔입니다.
한화로 계산하면 월급 458만원에 연봉이 5490만원이면 실수령액 4250만원이에요..
약 1200만원을 세금으로 때가는 나라입니다..특히 주민세의 경우 소득의 10%나 가지고 갑니다.
한국은 주민세는 소득세의 10%죠..말도안되는 차이입니다.
동일하게 한국에서 연봉이 5490만원이면 실수령액 4650만원입니다. 일본과 400만원이나 차이나죠..거기에다 일본은 소비세가 조만간 10%로 오릅니다. 부가세 말구요...관광세라는 미친 세금제도도 도입했더군요...
일본물가도 장난아니고 대중교통부터 주차비 교육비등등..
이게 알게 모르게 엄청난 차이입니다..
같은 실수령액을 받아도 세금으로 나가는 돈이 많은데 실수령액 부터가 차이가 나니 이건 생활수준이 차이가 날수밖에 없는겁니다.
     
비어있음 20-05-03 22:22
   
그렇다고 해외가 여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않을텐데요...
먹고살기 힘들다힘들다하는데 예를 들어드리자면 아무리 자동차제조국이라 할지라도 차량교체주기도 빠르고 또한 100만원이 넘어 200만원에 수렴하고있는 휴대폰은 발매시점에 대기를해가며 사기도 하고 번화가와 음식점에는 사람이 넘쳐나며
코로나이전에는 연휴만되면 해외여행객으로 나가는 사람이 수십만만이 넘는나라가 흔하진않아요
다 먹고살기힘들다 거지같다 하지만 쓸거 다쓰고하니 남는게없는것이지...
지금말씀하신거랑 가장비슷한이야기 하나드리자면
남자들끼리 군대이야기하면 지가 있던데가 가장 힘들다고 하지요? 말씀하신게 딱 그거에요..
물론 우리나라또한 문제가 없다는것이아니에요 하지만 그러한 문제들은 경제규모가 어느정도
커진국가에서는 모두 겪고있는문제이고 이래저래 해결하려고하는거지요
근데 그게쉽게되나요? 안되지... 모두의 유토피아를 만들기위해서는 누군가는 가진것을놔야되는데
가진것을 쉽게 내주진 않겠죠? 글쓰신분만해도 그럴꺼에요..
원래 빛이 있다면 그림자가 있는법이지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아니라 모든나라들이그래요
          
NightEast 20-05-04 22:57
   
아니 문제가 아직 많으니 고치자는건데 무슨;; 왜 자꾸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다, 외국은 더 안좋다 이딴 이야기가 나오는지 몰겠네요. 다른나라랑 비교하는 말도 쓴거 없는데요;; 모든 나라들이 그런 상황이니까 불만갖지말고 이런 기사나 소식에는 걍 아닥하고 한국짱짱짱 이런 말만 쓰란거에요? 뽕이나 취하세~ 이런겁니까?
               
비어있음 20-05-05 19:35
   
그래서 안고치고있는게 아니라 고쳐지는 중아니겠습니까?
이런게 고처지는게 하루아침에 고쳐져요? 누가 문제있는걸 모르냐는겁니다
알지만 하루아침에 고쳐질수없는문제이고 꾸준히 바꿔나가도 문제점은 언제나있습니다
밸런스를 좋다는 국가들도 그시스템을 갖추기까지 걸린시간이며 돈이며 무시를못한다는겁니다 그런 국가들 시스템이 갖춰지는데까지 수십 수백년씩 걸렸어요.
우리나라가 거지국가에서 살만해진지 얼마나됐습니까?
그런정책을은 계속해서 바껴나가고 하는거지 당장 우리랑 비슷하게 버는국가들하고
차이가많이난다라고 하며 불만만 토로하면어쩝니까
지켜볼줄도 알고 문제가있다면 국민청원도 넣고 민원도넣고 단체행동도 하고 하는거죠
     
신서로77 20-05-11 03:04
   
삶이 많이 나아졌죠...여행 다니는것만 봐도 ..
marteen 20-05-03 10:09
   
빈곤에 상대적인 것은 없다.
비교해서 행복해질것 같았으면 그렇게하고.
어느 세계나 차별이 있고 이기심은 존재한다.
그걸 이겨내느냐 주저앉느냐의 차이인 것임.
주류로 편입 되기위해 그만큼 노력해 봤느냐는거지.
     
NightEast 20-05-03 11:40
   
제일 무책임한 말이 노력해봤냐 어쩌는거

결국 어느 사회 어느 집단이나 주류 윗자리 퍼신티지는 소수임
노력을 열심히 해서 그 자리를 꿰찼건, 실패해서 평범한 삶으로 주저앉았건,
아니면 소소한 직업에 만족하면서 소박히 사는 사람들이건,
그런 대다수의 사람들의 삶의 질이 실제로 나아졌냐를 봐야겠죠
사회는 주류만을 위한게 아니니까요
아 물론 정.당.히. 경쟁에 승리해 올라간 주류들이 공.정.한. 이득을 취하는건 당연히 찬성이고 격려하고 존경해야한다 봅니다.
허나 과연 주류들이 공정하고 정당히 노는가도 항상 감시해야겠죠 (뭐 이런 감시와 재제, 개입을 빨갱이라고 하면 할말없음.. 자본주의 시장경제 경쟁체제를 건전하게 만드는 행위인데..)

그리고 대한민국 사람들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대한민국 사람에게 노력이 부족했다 말한다면, 걍 인류 자체가 그 이상의 노력을 기대할 수 없는 그런 종족일 뿐
     
바오바 20-05-03 15:53
   
한국의 상위10%의자녀가 상위가 될확률은 10년전에 비해 높아졌고
하위의 자녀도 하위로 살 % 더 높아졌고 중산층비율이 중산층보다는 빈민층으로
떨어질 확률이 높아짐  그것은 사실임 ...  금수저가 흙수저될일이 거의 없고 사회의 계층이
그대로 계승되는 일들이 지표로 나타남  노력해도 안되는세상이 왔고 개천에서 용은 안나옴
그래서 개혁이 필요함 

공정한 시스템을 만들어야하고 대기업위주의 경제시스템자체를 바꾸어야함
최저임금도 높혀야하고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협업도 매우 중요한 공유경제를 만들어야 함  이번정부가 들어선후 많은것들이 바뀌고 있고 바꿀준비를 하고 있네요 .
교육부도 더이상 주입식 교육은 이제 통용이 안된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그런인재가 필요없고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공유경제를 창출해내는 인재를
필요로함  그러나 한국은 아직도 일제시대 받아들인 썩어빠진 공교육을 지향하니 큰일

일자리를 기업이 주지않으니 정부가 주도하고 있고 실질적 소득을 늘어남
빈곤층이 많은 노인층이나 청년층에도 많은일자리가 주어짐  우린 서서히 바뀌고있고
미통당과 언론의 방해만없으면 더욱더 좋은세상을 만들어갈수 있다고 봅니다 .
     
축구게시판 20-05-04 18:36
   
주류로 편입되기 위해 노력이라...

노오오오력 일듯? 그나마도 사다리 다 치워놔서 안되는거고...


빈곤국 어린이들이 하루 왠종일 축구공 꼬매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니는데
그것도 노오오력이 부족해서 가난한거라고 할수있나요?
Joker 20-05-03 11:49
   
공정한 시스템 구축도 필요하고 사회적 안전망 구축도 필요하지만
결국 개인 차라는 건 존재하는 거고, 그런 의미에서 자기 계발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그네브 20-05-03 16:52
   
경제게시판인데 GDP든 PPP든 자료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죠.
다른곳에서 필요한 경제자료를 찾아야할때 도움이 됩니다.
번역게시판과 마찬가지 여러게시판에 열심히 자료를 올리시는
회원들도 똑같이 마땅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스크레치님이 몇년째 꾸준하게 자료를 올려주고 계신데
대해 감사함을 표합니다
무엄하다 20-05-03 19:31
   
좋든싫든 경제수치를 간단하게 판단하는 기준이니 무시는 못하죠.
이런저런 수치가없다면 어느나라에 투자나 사업 진출할때 조사기간이 무한정 걸릴겁니다.
안매운라면 20-05-03 22:31
   
에콰도르 2번
베네주엘라 2번
멕시코 2번
이란 3번

왜 이렇죠?
     
지팡이천사 20-05-03 22:56
   
어떤 년도에 근소히 앞서나갔다가 다시 순위 밀렸다가
재차 따라잡아서 입니다.
스리즈 20-05-04 05:25
   
팩트체크
아무리 국가소득이 올라가도 복지가 개망이라 서구보다 삶의 질이 나쁨
나라 복지가 개망이라 노후에 폐지 줍고싶지 않아서
평생 모은 돈 창업에 꼴아박음>상당수 망함
우리가 지금 그렇게 얇잡아보는 서양사람들은 그돈으로 여가생활 즐김
똑같은 돈을 벌어도 생활 수준차이가 확남
서양에서는 2억이 있으면 평생 행복하게 살수있는데
한국에선 5억이 있어도 불안함
이번에 국민들이 민주당을 선택한 이유가 있음
현재 미통당의 공약이 하나같이 민주당과 비슷함 복지,혁신,개혁,재난 지원금...
보수가 아니라 그냥 민주당 모조품임 진퉁엔 이길수 없음
반대로 말하자면 국민들이 그만큼 개혁를 갈망하는 거 일수도..
최저임금 올리는 것도 꼭 나쁜건 아님
좀비처럼 죽지못하고 살아있는 가게들 좀 정리되면 기존가게는
나눠먹을 파이가 커지니까 좋고 떨어져 나간분도 취직하면 임금,복지 높아지니까 나쁘지 않고
경제 좀 희생해도 복지 좀 손봐서 연금이랑 출산율 올리면 삶의 질 올라감
     
용납안돼 20-05-04 06:08
   
니가 말하는 복지는 어떤 복지를 말하는거냐?ㅋ
대표적인 복지국가로 잘알려진 나라들 스웨덴이나 핀란드 이런나라들만 보더라도 그 복지라는게 반쪽짜리 쓰레기라는걸 이번에 코로나로 여실히 들어났지 ㅋㅋ
재난대처도 제대로 못하는게 그런복지가 먼 소용이 있냐 ㅋ 늙은사람 뒤지든말든 집단면역하는 나라들이 말이야 ㅋㅋ 
노후?ㅋ 솔까 말은 바로하자..ㅋ 한국이 저 나라들과 비교해 엄청난 세금을 나라에 바치고사냐?ㅋ그렇게 세금때려박고 살면 당연히 노후는 보장해줘야지 안그래?ㅋ
세상에 공짜없어..ㅋ
엄청난세금을 내니 그만큼 혜택을 누리고 사는거야 ㅋㅋ 한국도 저나라들처럼 세금 걷어들이면 저들처럼 그에맞는 혜택받으며 살수있어 ㅋ 무상교육..무상보육에.노후되서 은퇴하면
생활비 200~300씩 말이야 ㅋ 근데 과연 한국인들이 엄청난 복지를위해서 세금을 많이 낼려고 할까? ㅋㅋ 먼가 착각하는데..한국정도면 복지가 괜찬은 나라에 속하는거야 ㅋ
노후에 폐지줍고 사는 노친네들..노후에 어렵게사는 사람들.. 머 저마다 사연이 있겠지만 그런인간들은 젊었을때부터 그냥 아무생각이 산 인간들이대부분이라서그래..그 인생 결과물이 늙어서 폐지나 줍고 살수밖에 없는 인생인거고..ㅎ 너도 늙어서 폐지줍고 살기싫으면 생각없이 살지말고 지금부터라도 조금이나마 아끼고 돈관리 잘하고 미래를 조금씩 준비하면서 대비해둬.ㅎㅎ 방법이야 사람마다 제각각이고 다 자기하기 나름아니냐..ㅋㅋ
저들과비교해 세금을 적게내는 대신 그에따른 대책은 스스로 마련해놔야지 그걸 왜 정부시스템탓을 하는건데?ㅋ
          
스리즈 20-05-04 08:15
   
돈 좀 있으신가 봐요?

복지지출 OECD(36개국) 꼴찌, ‘과잉 복지’ 타령할 때 아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911506.html
노인빈곤율 OECD 1위…61만 일자리, 어르신 모십니다(노인중 41% 빈곤층)
https://www.yna.co.kr/view/AKR20190109063500797
세금 부담 OECD 36위중에 32위 하위권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6/2018120601903.html
작년 합계출산율 0.92명…2년째 OECD서 유일하게 1명 밑돌아(종합)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06/2018120601903.html
               
축구게시판 20-05-04 18:41
   
발전이 빨라서 노인문제가 따라오지 못했을뿐.


어차피 세금많이내서 노후를 나라에 맡기느냐 그냥 개인이 저축해서 준비하냐의 차이.

지금 노인빈곤문제는 그냥 우리나라 복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없던 시절 탈탈털어
자식들에게 투자했기 때문임. 지금 세대들은 노후 대책 스스로 준비하니까...
북유럽 복지 따라한다고 세금 많이 걷자고하면 난리남.

앞으로는 스웨덴식 복지를 하던 우리나라식으로 하던 별 문제될거 없고 차라리
후자가 정답임. 북유럽 국가들 자원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 인구도 적고 우리나라
몇배로 펑펑 쓰고 살 여유가 있는 나라들인데 그런 나라들이랑 인구많고 자원없어서
사람갈아넣어야 따라가는 우리랑 복지대결을 펼치자고? ㅋㅋ
                    
스리즈 20-05-05 03:30
   
현재 국민들이 평생모은 돈이 창업으로 사라지고 있죠
현상유지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대부분 가게차리고 3년안에 망합니다
자영업 창업 5년 생존율 17.9%뿐
https://news.joins.com/article/22900784
시장이 포화상태인 경우에 가게 창업은 부동산 투자이상으로 실로 무의미한 돈쓰기 입니다
실물경제에 아무런 부가가치를 남기지않죠
그런데 왜 다들 이러한 위험의 리스크를 않고서 창업에 열을 올리고 있을까요?
바로 노후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은퇴한 분들이 죽을 때까지 필요한 노후 생활비가 6억 6천만원이라고 합니다
http://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93732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직 한참 일할 나이라 잘 체감이 오시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님도 은퇴하기 전에까지 건물주라도 되지않으면 망할지도 모르는 가게 차려서
죽기 직전까지 일해야 됩니다
멀쩡한 건물 부수고 리모델링하고 매년 얼마나 천문학적인 금액이
국내에서 공중에 분해되지는 아시나요?
저는 한국사람들이 돈을 버는 데는 관심이 많지만
정작 가지고 있는 돈을 관리하는 데는 소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회 비용을 복지에 돌려서 (노후과 출산율를 동시에 잡아야합니다 둘은 긴밀한 연결관계에 있기에 한쪽만 잡아서는 결과적으로 흐지부지 됩니다  )
지금의 상황을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야 됩니다
0.8%대 세계 최하위권 출산율 이대로 가다가는 파멸 뿐입니다
이대로 안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세금 인상의 부담을 이유로
다음 세대에 폭탄 돌리기를 하고 있네요.. 모 나라가 연상되는 것 같습니다
세금을 똑똑하게 활용해 결국 그 이익이 미래의 자신에게 돌아간다면 누구도 인상에 반대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그것이 정치인의 역량을 판가름 나게 할것이고요
영어탈피 20-05-04 08:48
   
제목에 PPP 라고 표기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유일구화 20-05-04 10:23
   
력젼
식스케이 20-05-04 16:25
   
대기업 위주의 경제 체제의 단점을 고쳐 나가는 것도 큰 과제이고 목표인 것은 맞지만...
지금 당장 주변이 먹고 살기 힘들다고 주장하는 이들중 일부는 그 대기업 위주로 파이를 키우자고 주장하던 사람들이고 자리 바뀌면 또 그렇게 주장할 사람들인게 맞음.
루베컨 20-05-05 01:02
   
ppp는 저기 대만이나 중국에서 정신승리차원에서 많이 써먹는 지표네요. 안보면 그만이지만..솔직히 올리지 마셨으면 합니다
     
스크레치 20-05-10 01:06
   
ppp + 명목을 같이 보여줘도 ppp만 보이는 당신들은

도대체 눈이 어떻게 된겁니까?


그리고 주제넘게 당신이 올리지 마라 뭐라 하지 마세요

난 몇년전부터 계속 IMF 자료는 경제게시판에 꾸준히 올리는 사람이고

(IMF에선 매년 4월, 10월에 통계자료가 나옵니다) 


올해는 당신들이 좋아하는 명목 지표는

그 IMF에서 통계도 못내놓을 정도로 코로나 사태로 파악하기 힘들었다고 하니까 말입니다.


대만이나 중국이 정신승리하는지 뭐하는지 난 그 나라들에 별 관심도 없고

IMF에서 올 한해 경제통계 기준으로 내놓은것은 저 자료뿐이 없으니

올리는것뿐입니다.



당신이 IMF 통계 내는 사람 이상의 지식을 보유한 사람이거나

IMF 수장 이상의 사람이라면

나도 정말로 부탁이니 명목 자료 제대로된 통계자료좀 당신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PPP만 올리냐 뭐하냐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엄청나서

그거 답변해주는것도 이젠 지겨울 정도이니

(올해 4월에 IMF에서 PPP자료만 내놓은걸 나보고 도대체 뭘 어쩌라는겁니까)

(올해 10월에는 제발 코로나 사태가 뭐 진정이 되거나 뭐해서 명목자료도 좀 보고 싶습니다)



궁금하시면

여기 경제게시판 검색어에 "IMF"라고 치고 검색해보세요


내가 처음올린게 2016년 초반에 2015년 명목 기준 1인당 GDP를 올렸고

그 이후에도 매년 계속 명목 기준으로 올려드렸으니....
신서로77 20-05-11 03:27
   
저는 월250 받는 40후반 가장입니다..와이프도 저랑 비슷하고요..중학생 딸둘에 4인가정입니다..돈많이 벌면  좋겠지만 지금도 살만합니다..아니 이렇게 살기 좋을까 합니다..럭셔리만 포기하면 해외여행도 1년에 한번가고 남들하는거 다하고삽니다..단지 제가 술담배를 안해서 돈쓸일이 없긴합니다..힘든 친구들보면 이유가 딱하나 있습니다..액수를 떠나 도박의생활화 또는 주식...금수저니 흙수저니 그러지말고 행복은 마음에달린 것이지 막상 돈하고는 관계 별로없어요..돈많은 사람 살면서 부러워 본적 한순간도 없었음...돈없으면 돈없이도 행복한 방법을 찾아야지 평생 능력도없이 돈만 쫒아다니다 죽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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