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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12 20:52
제가 잘 몰라서 그럽니다만.
 글쓴이 : 블루이글스
조회 : 753  



지금까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완전한 팩트는 무엇인가요?


뉴스봐도 어디까지가 논란의 여지가 있고, 어디까지가 완전한 팩트인지 전혀 감을 못잡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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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마귀 13-05-12 20:53
   
제대 나온게 없음..
제가 아는건 이남기 만난것과 운전기사 동석했다는것
루슬란 13-05-12 20:53
   
적어도 윤창중이 자필 서명한 진술서는 믿어야 겠죠


자필 서명한 진술서로 보자면


노팬티 , 엉덩이 접촉은 사실이네요
     
백발마귀 13-05-12 20:54
   
자필 서명한 진술서 링크좀 걸어주세요
아직 못봣음
본것 처럼 말하시는데 링크좀
          
루슬란 13-05-12 20:55
   
기자들에게 물어 보시죠


아니면 청와대에 직접 전화를 하시던지요
               
백발마귀 13-05-12 20:56
   
제가 그 관련 기사를 봣는데 뭐라고 나와 잇으냐면  진술한걸루 "안다"라던구요
                    
루슬란 13-05-12 20:57
   
그럼 아닌 사실을 기자들에게 허위 공표한다는 말이군요

청와대를 믿지 못하신다면 저도 할말은 없군요
                         
백발마귀 13-05-12 20:58
   
님 수준임 청와대를 대표해서 한 발언도 아닌걸 청와대 타령을 하니

잘 속는 타임이시네요
                         
루슬란 13-05-12 20:59
   
변듣보수준에는 제가 못따라갑니다 ^^
                         
루슬란 13-05-12 20:59
   
변듣보가 오늘 보니 청와대를 공격하더군요


그수준으로 생각하신다면 저도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백발마귀 13-05-12 20:59
   
이 와중에 변이야기를 논리에서 벗어나지 마세요.. 하찮아 보이잖아요

뭐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루슬란 13-05-12 21:01
   
변듣보가 청와대 음모론을 주장하더군요


님이 바로 그수준입니다


애써 부정하지 마세요^^
메탈 13-05-12 20:53
   
1. 여자 몸을 만지긴 만졌다.
2. 방에 올라온 인턴 앞에서 노팬티가 되었건 속옷차림이었건 부적절한 옷차림이였다.
블루이글스 13-05-12 20:54
   
이사건은 미국쪽에 협조요청해 조사해서 빨리 발표하는게 나을듯.

이렇게 계속 질질 끌면 여론만 급속도로 나빠짐.
     
루슬란 13-05-12 20:56
   
여론이 나빠지는건 자업자득이겠죠


청와대를 공격하는 입보수들과 변듣보가 있으니 말이죠
     
아이다 13-05-12 20:59
   
동감. 자업자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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