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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11 09:00
애국보수 구별
 글쓴이 : 돌돌잉
조회 : 1,004  

다분히 어그로성이 있지만

역사는 되풀이 되는 것이고 정말 물어보지 않을 수가 없군요.


중국과 소련의 급속한 성장으로

미국의 패권이 심각하게 손상되고 위태로워

미국은 우리나라를 군사기지화 하여 그들을 더욱 강력하게 견제하기위해 미국이 대한민국에 제안합니다.


1. 미국의 51번째 주로 대한민국이 편입시 지금과 동일한 자치권을 인정하고

국민 모두 미국 시민권을 부여하며 동일한 법을 적용하며 어떠한 차별도 없을것이다.

또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더큰 경제발전을 약속한다


2. 이를 거절시 미국은 한국에서 즉각 철수하고 정치 군사 경제 모든분야에서 제안을 받아들일때까지

고립 봉쇄정책을 시행할 것이다.


라고 했을때 박정희가 보수의 본인 대다수 보수님들께서는

그의 애국을 본받아 나라를 바꿔 애국할 것이 100% 확실합니다.

현실적으로  1번째가 더 이득일테니까

또한 확실한게 지금 진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아마 죽을때까지 싸워 맞설것임이 안봐도 뻔하고

우리나라는 진보가 진보와 보수의 역활을 같이하는 이상한 나라라는것


산업화와 민주주의

대한민국 발전도 보수는 산업화만 힘썻다면

진보(중도포함)는 산업화와 민주주의 둘다 발전에 이바지 하였죠

직장이나 공장에서 보수만 열심히 일하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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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나개비 14-06-11 09:26
   
박정희가 과거 역사속에서 경제적인 발전에 대한 초석을 깔았다는 의미로 공은 인정한다는 것이지
박정희의 모든 것을 본받자고 하는 게 보수라고 이야기 하시는 건 어그로가 맞습니다.

유신헌법이나 독재 부분은 반대합니다.
박정희가 아니라도 우리나라는 잘 되었을 것이다라는 추측에 근거하여
역사적인 결과를 부정하지는 말자는 게 박정희 빠라고 하신다면 별로 말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1.미국의 한 주로 들어간다?
이것의 찬반을 보수냐 진보냐의 잣대로 삼는 것은 보수의 정체성을 곡해하는 겁니다.
솔직히 보수쪽으로 편을 드는 제가 저 기준을 보고 드는 생각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2.저건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그냥 친북,친중,반미 정책의 결과도 아니고
저걸 가정한다는 건 반미감정을 전제로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저 이제까지 욕을 쓴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멍멍이 짓는 소리를 게시판에서 쓰는 걸 보니 참 심심하신가봅니다.

보수가 나라팔아 먹는 걸 애국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그냥 쓰시지, 매국이라고.
진보는 결사항쟁할 거니 진짜 애국이라고 하시지.

다분히 어그로가 아니고 싸우자는 글을 뭘 그렇게 쓰십니까?
어이없는 전개와 결론이군요.

 미국의 51번째주 운운하면서 반미감정 자극하고
우리민족끼리 잘 살자면서 장군님 하던 운동권의 모습을
2014년 인터넷 게시판에서 또 보는 걸 보니 역사는 되풀이 되는 건 맞나보네요.
어떻게 그 때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까?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주의의 발전에서
보수가 산업화만 신경쓰고
진보는 둘다 발전에 이바지했다?
대한민국 국민이 둘다 발전에 이바지했지
진보만 둘 다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말이 선긋기라 생각 안하세요?
이건 뭐 어머니가 배아파서 나를 낳았으니
아버지가 날 낳은 건 아니라는 말이나 뭐가 다릅니까?

진보만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 했다? 어이없는 주장이군요.
민주주의 체제 내에서 보수성향과 진보성향 아닌가요?
정치인 욕하는 거는 이해한다쳐도
국민들까지 편갈라 보수는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 안했다는 듯이 이야기 하는 수준이..참.
거기에 매국,반미까지 슬며시 끼워선 조롱하는 수준이 참.

직장에서 진보만 열심히 일하고 보수는 회사 팔아먹는 답니까?
참 유치한 행동입니다.
     
돌돌잉 14-06-11 09:33
   
다 인정하겠는데요
사실 님같은 분을 염두하고 또 님같은 분에게 묻고자 쓴글은 아님니다.

그런데 유신에 반대하신다면서
유신을 구국을 위한 결단이라 말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뽑는지요?
아무리 일본 국민이 착한들 뭐합니까? 그들이 뽑은 정치인들이 망언을 하고 나쁜짓을 하는데

그리고 위 가정이 어찌하여 반미가 되는지요?
저런 역사가 발생 하지 않을것이라는 확신을 100% 할 수 있나요?
저런 역사가 과거 역사에서 한번도 없었나요?

저 가정이 반미 친미로 나누는것 자체가 위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보류하는것이죠
          
갈나개비 14-06-11 10:10
   
2012년 7월 말쯤 박근혜가 한 말을 이야기 하시는 모양인데요.
유신이 아니라 5.16에 대한 발언이 아니었는지?
8월 초에 정상적인 것은 아니었고,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다시 이야기 했습니다.
다른 걸 이야기 한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적인 판단에 의한 국민의 선택이 그러했던 것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5.16발언 하나로 안찍어야 했다면 다른 후보들도 찍을 사람이 없었을 겁니다.
방송에서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던 사람이 대선후보였고
그 후보진영과 연대했던 민주당을 뽑아야 정상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시죠?

양산에서는 양산의 아들이라고 현수막에 걸고
호남 유세가서는 호남의 아들이라고 이야기 했던 문후보 역시도 국민들의 잣대에 의해 평가받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신지? (지역 감정을 논하자는 건 아닙니다. 하나 하나 따져보면 문제없는 후보가 있을까요?)

 우리는 일제 식민지를 거치면서 어떤 국가 밑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를 아주 수치스럽게 느낍니다.
아니라 해도 국민 절대다수는 저런 상황의 가정에서부터 반미감정을 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6.25 때 미국 스스로의 국익을 위해서라 해도 우리나라에서 볼 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 이후 주욱 혈맹관계라고 이야기할만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미국인이 우리나라의 전쟁에서 사망한 것 역시 인정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51번째 주에 들어가자는 이야기가 나오면 달라집니다. 이유를 굳이 설명하려 하지 않아도 미국을 침략국 정도로 보게 됩니다. 절대다수의 국민이 악감정을 가지게 되는 발언이죠.

저런 가정이 없었다고 보진 않습니다만 저런 역사가 국정운영차원에서 고려된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석에서의 가정이나 운동권에서의 주장에서 언급된 정도지만 실제 계획된 적은 없다고 보는데요?
 과거 학생 운동권에서 반미를 강조할 때 51번째 주 이야기 안빠지고 나왔습니다.
 저 가정보고 반미감정 안생기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님이 미국의 51번째 주 찬반 이야기로 보수를 재단하시지 않으셨나요?
보수는 찬성할 거다라고 하셨지요.
보수를 그렇게 재단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 아니냐고 말씀드린 건데요.
               
돌돌잉 14-06-11 10:25
   
http://youtu.be/4oMyGFjASLo

박근혜가 직접 말하는 쿠테타와 유신이 무엇인지 한번 들어보세요
그리고 유신은 반대안하고 쿠테타는 찬성한다는 말씀인가요?
보수는 쿠테타를 찬성하나요?

그 지역감정이라는것도 시초가 누구에서부터 시작됐습니까?
웃긴게 저러한 가정이 단순 51번째 주라는 가정이 같다고 하여
반미라고 단정 짓는 것 자체가 편협한 사고 그 자체겠죠

그럼 가정을 반대로 하면 친미가 됩니까?
국익의 관점에서의 가정이지
                    
갈나개비 14-06-11 10:32
   
"보수는 쿠데타를 찬성하나요?" 이런 식의 재단을 하지 마시라구요.
판단은 국민들이 하는 겁니다.

51번째 주라는 주제로 보수를 재단하셨는데
명백하게 반미감정을 자극하고, 보수의 이미지를 매국으로 모시려는 의도가 없다고 한다 이말씀이시군요.

가정자체를 반대로 할 이유가 뭡니까?
가정 자체가 잘못된 건데.
어느 나라 국익이 자기 나라가 사라지는데 국익을 논합니까?
말씀이 되는 소릴하세요.
                         
돌돌잉 14-06-11 10:36
   
말의 앞뒤가 맞지 않는게
첫 글에선 유신에 반대하신다면서
이제는 역사에 맞겨야된다?

헌법에 뭐라 나왔습니까?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나와있죠?
이를 어기면 불법이지 무슨 역사를 운운하죠?

무슨 반미감정입니까?
그럼 단어를 바꾸죠. 구한말이라하고 일본이 편입하라 한다고 바꿀게요. 그럼 반일이되나요?
                         
갈나개비 14-06-11 10:44
   
참 유리한 쪽으로만 모시는군요.

전 유신반대한다고 했습니다.
관련 발언을 한 박대통령을 왜 뽑냐고 물으셨죠?
타 후보들도 문제들이 있었고 그런 여러 판단을 통해 대통령 뽑은 것 아니냐는 겁니다.

대통령을 뽑은 것에 대한 이야기지 유신의 판단을 역사에 맡기자는 이야기와는 촛점이 다릅니다.
보수가 쿠데타를 찬성하냐는 식의 함정을 판 질문에 대답이 아닙니다.
님이 이해를 잘못하신 거겠죠.

구한말 일본 이야기? 네. 반일감정이겠네요. 근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어차피 국익을 이야기하면서 나라가 없어지는 걸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입니다.
51번째주 운운이나 일제 식민지나 똑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보수라는 말의 판단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매국발언일 뿐입니다.
거기에 보수를 끼워 넣으시고자 하는 건 님이시죠.
                         
돌돌잉 14-06-11 10:49
   
명백한 불법에
판단은 국민 또는 역사가 해야 된다 라는 분들에게 드리는 질문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되어 친일매국노 쓸어버려야된다고 하면서
썩은 기존 기득권을 갈아 엎어야 경제가 살고 나라가 산다면서
 쿠테타 하고 유신이 필요하다면서 나라를 전복시키면
우선 두고 봐야겠군요?

약 50년 지켜보고 그때 역사와 국민이 판단할 문제가 되군요?

그런 관점에서 위 발제글을 올린겁니다.
                         
갈나개비 14-06-11 10:55
   
이미 수십년 전에 일어난 돌이킬 수 없는 사건에 대해
없었던 것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배울 건 배우고 해선 안될 것은
하지 말자. 그런 의미로 공과를 보자는 겁니다.

현재의 인물이 똑같은 행동을 한다면 그걸 지켜본다?
누가 그런 소릴 합니까?

말장난은 하지 맙시다.
                         
돌돌잉 14-06-11 10:57
   
누가 그런소릴 하냐면 박근혜요.
님 저의 관점은 과거에 있질 않습니다.
언제나 미래에 있지.
지난 과거 운운해봤자 뭐하겠습니까?
제가 말하는게 과거의 이야기로 들리나요?
     
돌돌잉 14-06-11 09:54
   
또한가지 반문하고 싶은것이
지금의 박근혜 정부가  이전대비
민주주의발전에 1% 진전이라도 이루었다고 자신 할 수 있습니까?
          
갈나개비 14-06-11 10:28
   
김대중, 노무현 시절조차 언론장악이 이야기되었습니다.

 대통령 비하글이 넘쳐도 통제가 안되는 세상인데 어떤 분들이 이야기하는 "독재" 운운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사 장악 주장을 이야기하는데 과거 어느 정권에서 친정부인사 안넣은 시절이 있었습니까?
인터넷에서 원하는 정보, 뉴스 못보나요?
이미 줄줄 새는 바가지를 테이프 붙인다고 통제 안되는 세상 아닌가요?

 박근혜 정부가 민주주의 발전에 1% 진전을 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네. 전 SNS를 통제받은 적도 없고, 대선투표장에서 개표기 돌려보니 생각보단 투명하기 위해 노력되어지고 있다라고 느꼈습니다.
 원하시는 성향의 뉴스보도를 못보시나요? 아니잖아요.
이런 게시판에서 현 정부를 가루가 날 정도로 갈아도 잡혀갑니까?

세월호가 여당지지율을 작살낼 것을 모르는 사람 누가 있었나요?
언론장악이니 통제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지나치게 과도한 잣대를 현 정부에 적용하는 것은 아닌가요?
               
돌돌잉 14-06-11 10:31
   
최소한 김대중은 역대 대통령 최초로 임기중 검찰의 특검을 받았죠
                    
갈나개비 14-06-11 10:37
   
그 특검은 대북송금에 대한 특검이지 언론장악과 관련된 건 아닙니다만.
                         
돌돌잉 14-06-11 10:39
   
민주주의가  최소 1%정도는 발전했다는 겁니다.
                         
갈나개비 14-06-11 10:45
   
세월호 특검 받으면 민주주의가 1%정도 발전한겁니까?
                         
돌돌잉 14-06-11 10:51
   
노무현은 탄핵됐으니
최소 탄핵 이상이 되어야되지 않을까요?
최고 권력자가 뻘짓하면 언제든지 국민심판 받을수 있다는
경고가 살아있는게 민주국가죠
                         
모르겠음 14-06-11 10:57
   
돌돌잉님 노무현 탄핵은 노무현 본인이 특정인 지지를 하여 법범행위를 하였기 때문에 탄핵당한겁니다. 현 대통령이 범법 행위를 저질렀나요? 말도 안되는 비유하시네요. 어제 어떤분이 이야기하신 개인적인 채무와 범법행위로 인한 벌금이랑 비교하는게 같은 수준이시네요.
                         
돌돌잉 14-06-11 10:58
   
범법 저질러서 탄핵됐다고 하시고선
범법저질렀냐고 되물으시면 어찌해야합니까?
                         
모르겠음 14-06-11 11:00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이 범법행위를 저질렀냐는 말입니다. 현 대통령이라는 말을 해석을 못하시리라곤 생각을 못했네요.;;;;
                         
돌돌잉 14-06-11 11:02
   
노무현이 탄핵 된 그 이상으로 박근혜는 범법을 저질렀죠.
정치중립? 박근혜발언 노무현과 똑같은 잣대 들이대면
10번이고 탄핵되고도 남았어야죠
                         
모르겠음 14-06-11 11:04
   
노무현 탄핵은 그당시 열린우리당측에서 한겁니다. 그런 전력을 가진 새민련이 왜 현직 대통령을 탄핵 안하지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돌돌잉 14-06-11 11:05
   
누가 했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민주주의가 발전했다는 증거라는 것이죠.
예전엔 감히 생각조차 못하던 일이죠
특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시절엔
                         
갈나개비 14-06-11 11:06
   
노무현의 탄핵소추를 당시 한나라당에서 발의했나요?
아닙니다만.
민주당에서 발의한 겁니다.

2004년 3월 9일 : 한나라당 의원 108명, 민주당 의원 51명이 서명한 대통령(노무현)탄핵소추안이 발의되었다.
                         
모르겠음 14-06-11 11:09
   
죄송한데요. 저는 민주주의가 발전했나 안했나에 대한 이야기를 한게 아닙니다. 현직 대통령이 탄핵당할만큼.중대한 범법행위를 저질렀다면 야당에서 왜 가만히 있겠냐라는 겁니다.

님은 현직대통령이 탄핵당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언급하셨기때문에.말씀드린겁니다.

민주주의.발전은 갈나개비님이랑 하세요.
                         
모르겠음 14-06-11 11:15
   
그리고 민주주의 발전 이야기하시는데요. 그럼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민투표제: 헌법개정안이나 국가의 중요한 일 등을 국민의 표결에 붙여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제도. 제 7차 개헌 당시 입법되었다.

7차 개헌이란??? 유신헌법입니다.

우와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분이네요???
                         
갈나개비 14-06-11 11:15
   
박정희 정권이 몇 년 전인데 아직까지 거슬러 올라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최고 권력자가 뻘짓하면 언제든지 국민심판 받을수 있다는
경고가 살아있는게 민주국가죠.
: 그 이후 선거가 몇 번이나 있었습니까? 그게 다 심판이라 생각 안하시나 봅니다.
이번 지방선거도 심판받은 거라 생각하는데 동의 안하시는지?
탄핵만 심판인가요?
                         
돌돌잉 14-06-11 11:20
   
민주주의에서는 선거로 심판받죠.
즉 선거로써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것인데
그 주권행사에 불법을 가하여 왜곡 훼손할시
국민이 이를 심판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것입니다.
                         
돌돌잉 14-06-11 11:26
   
모르겠음/

그 국민투표제가
박정희 본인의 불법적 정치행적에 대한 국민투표였다면
민주주의 발전에 지대한 공언을 한것이겠죠
(단, 투표에 전혀 불법이 개입안한다는 전제하에)
                         
모르겠음 14-06-11 11:29
   
난독증 있으십니까?? 입법했다구요. 입법 모르세요?
모르겠음 14-06-11 11:28
   
돌돌잉님 물타기 하지마시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일단 한가지 말씀드리면 저는 아래에 있는 개인채무와 범법행위로 인한 벌금을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을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돌돌잉님의 댓글에도 실소를 금치못했습니다.

그럼 진짜 질문 범법행위를 하여.탄핵당한 사안을 현직 대통령에 비교하셨고, 열번넘게 탄핵당해야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열번에 해당하는 근거를 요구합니다. 참고로 범법행위만 근거로 받겠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은 배제하여 주십시오.

두번째 대답. 유신헌법에 국민투표제가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로 입법되었습니다. 그럼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의 발전에 엄청난 공로가 있겠네요? 범법행위 해서 검찰수사 받고, 범법행위해서 탄핵받고 이렇게 범법행위 한것만으로도 민주주의 발전에 영향을 줬는데, 국민투표제를 입법 한 사실은 민주주의 발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줬을까요?
     
돌돌잉 14-06-11 11:38
   
물타기는 님이 지금 하는게 물타기죠.
위 발제글의 논점은 박정희의 일본장교질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의 공을 빨다못해 그것 까지 찬양하는 일부(또는 대다수) 무리들의 생각이 궁금했던것이고요

논지와는 다르지만 물으시니 답변하겠습니다.

1. 정치중립
 - 김황식발언
    => "저는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제 출마를 권유하신것으로 알고 있다"

 - 유정복 인천시장 출마자에게 박근혜 발언
  => "(유정복 인천시장의 당선이)잘되길 바란다"

 - 노무현 탄핵당시 발언
  =>  “개헌저지선까지 무너지면 그 뒤에 어떤 일이 생길지는 나도 정말 말씀드릴 수가 없다”

2. 유신헌법 자체가 불법인데 불법위에 어떠한 합법도 불법입니다.
유신이 합법이라한다면  진일보 했다 평해도 되겠습니다.
          
모르겠음 14-06-11 11:51
   
김황식 : 박근혜의.직접적인 지지가 없었음.
유정복 : 특정인 지지가 아니라 격려였고 이는 여야 상관없이 할수 있는 발언

노무현 : 중요한 사실을 빼고 이야기 하셨는데 "대통령으로써 열린우리당이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하겠다" 가 탄핵사유입니다. 직접적인 특정당 지지가 탄핵의 주요 골자였습니다.

2. 난독증이 확실하시네요. 유신의 합법 불법을 물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참 기준이 "주관적"이시네요.
김대중 대통령 검찰 수색 > 불법 > 그러나 민주주의의 진일보에 기여
노무현 대통령 탄핵 > 불법 > 그러나 민주주의 진일보에 기여

국민투표제 >유신이 불법> 불법이니 진일보 아님????

이 무슨 해괴한 논리인지요?
               
돌돌잉 14-06-11 12:09
   
격려인지 아닌지는 그건 님의 입장에서 그렇고요
그게 격려가 되려면 여야 정치인 모두 있는 곳에서 발언이어야 격려겠죠

""박근혜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애쓰셨던 많은 분들이 6·4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시장을 교체해야 박근혜 정부가 순항할 수 있는데 적합한 사람이 '김황식이다' 해서 출마해 달라고 권유를 많이 받았다"며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제 출마를 권유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참 격려를 격하게 하심니다?

그리고 대통령에 대해 특검과 탄핵이 가능한 그 자체가 민주주의의 진보라는것이지
그 세부내용에 따라 판단한건가요?
해괴한 논리가 되는 이유는 님이 이해를 제대로 못하니까 그런거죠
                    
모르겠음 14-06-11 12:19
   
와... 제가 이때까지 이런 분이랑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지는 꿈에도 몰랐네요

김황식의.경우 ☞ 박근혜가 나를 지지했다 이지, 박근혜가 공식 석상에서 본입으로 말을 한게 아닙니다.

유정복 의 경우
박근혜 曰 :  잘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지에요. 지지의 뜻조차 모르는 분이었다니... 단어의 뜻 조차 모르는 분이랑은 더이상의 대화가 무의미해보이네요.

그러니 자기가 주장하는게 일관된건지 아닌지도 판단을 못하시는 거겠죠.

님 쓰신글 그대로 유신에 대입해보겠습니다.
"국민투표제가 가능한 그 자체가 민주주의 진보인것이지 유신의 세부내용에 따라 판단하는건가요?"

주장좀 일관되게.하세요. 제가 이해을 못하는게 아니라 님이 지금 가치중립적인 판단을 못하고 있는겁니다.
                         
돌돌잉 14-06-11 12:24
   
대입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그럼 특검과 탄핵이 유신처럼 불법입니까?
                         
모르겠음 14-06-11 12:31
   
와 이 정도 난독은 생전 처음 보네요.

이보세요. 특검과 탄핵이 불법이 아니라요.

님이 김대중 대통령이랑,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주의 진일보에 기여하셨다는 근거가 불법적인 부분이라구요.
그 불법적인 사건때문에 특검, 탄핵이.발생한거지 특검 탄핵이 불법이란 소리로 그게 이어지나요?

그냥 전 여기서 손뗄렵니다.

유신 헌법에 대한 이야기 전개가 상당히 논리있고 타당해서 괜찮은 분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그냥 저도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돌돌잉 14-06-11 12:39
   
예전 대통령은 그럼 불법 부정 없었군요?
왜 그땐 탄핵 특검이 없었죠?
오히려 총칼로 국민을 학살했지
          
모르겠음 14-06-11 11:53
   
저는 처음부터.위 발제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이.아닙니다. 그런데 왜 제가 물타기인가요?? 전 처음부터 일관되게 박근혜와 노무현 탄핵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진짜 난독증이 확실하시네요.
Brioni 14-06-11 11:51
   
지나가다 적습니다.
왜! 진보의 우월성을 강조 하면서 그예로든 대상이 말도 안되는 상황과 미국입니까?
정작 폭력과 횡포 억압의 예 를 들려면 북한 이나 중국을 들었어야지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진보분들의 이러한 유치한 논리의 억지 말장난은 진보가 아닌 퇴보로만 보일뿐 입니다 ...

제가 질문 하겠습니다.
1. 북한의 제안 - 미국과 단교를 하고 북한에 의한 적화 통일을 하여 북한정권이 지배하되 현재 남한의 경제, 개인의 재산에 대하여는 인정한다.

2. 만약 북한의 제안에 응하지 않으면 24시간 이내에 서울과 광주와 부산에 핵폭탄을 각각 한발씩 날린다.   

그럼...
진보는 어떻게 할까요?
1. 마침 잘됐다, 이날을 기다렸다 같은 민족인 우리는 북한정권의 제안에 쌍수 들고 환영한다.
2. 미국 및 연합군과 협력하여 목숨바쳐 싸운다.

제 질문이 어떠신지요?
질문에 답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실겁니다.
아주 유치하고 웃기실겁니다...
바로 님이 이런 질문을 한겁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이나라의 주권과 국민의 자유를 위협하는 어떠한 세력과의 타협은 님이 생각 하시는것 처럼 될수 없습니다.
아무리 서로 대립과 갈등이 이 있다하여도 나라의 안보가 위협 받는 유사시에는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전쟁이 터진다면 북한군이 휴전선을 넘기 전에 이미 남쪽에서 다수의 무리가 내등뒤를 노릴것 같은 이런 더러운 기분이 드는건 나만일까요?
왜 이런 불안한 마음이 생기는건가요?
     
돌돌잉 14-06-11 12:04
   
최소한 가정에도 논리가 있어야죠
북한이 그런 협박을 하면 북한과 전면전이지 무슨 선택의 여지가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가정에 도출되는 근거가 있습니까?
쿠테타후 남로당 박정희가 북한밀사와 남몰래 통일에대한 협의한 사실을 근거로
그런 가정이 나온것이겠죠? 그런것이라면 충분히 의미있는 가정이죠.

제가 발제글로 올린 가정은
분명한 얼마 되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가정하고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때 적국의 장교가 되어 그나라에 충성 애국한 자가
어찌 애국이 되는지 반문하는것이구요

박정희 그는 우리 보수들에게 애국의 상징 아님니까?
그래서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가정하에 올린 가정입니다
          
Brioni 14-06-11 12:10
   
그럼 박정희만 까세요...
박근혜가 맘에안들면 박근혜도 열심히 까시고요...
말도 안되는 억지 소설 쓰지마시고...
님이 그리 잘아는 비운의 대한민국 역사공부 열심히 하십시요...
님같은 분들이 항상 말하는 진정한 애국이 뭔지를 보고 싶어서라도 전쟁이 한번 나봤으면 하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진정한 애국자는 전쟁이 나봐야 알겠지요... 그게 답일듯 합니다.
               
돌돌잉 14-06-11 12:13
   
애국?  그것야 말로 제가 묻고 싶고싶군요
보수에 항상 붙는 단어 있잖습니까 애국보수, 애국어버이연합 애국청년 일베...
저또한 우리 보수님들 그 애국이 진심이길 깊이 바라고 있습니다.

정작 중요할때 나라를 배신한 놈들이 보수를 이끌고 있는 현 대한민국에서의
보수가 말하는 애국은 그 진정성에 의심이 갑니다.
                    
모르겠음 14-06-11 12:24
   
정작 중요할 때 나라를 배신한 놈들이 보수를 이끌고 있는 현 대한민국 ☞ 새누리나 새민련이나 출신 성분 중에선 그 가족이 친일파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할 때 나라를 배신한, 현 대한민국 보수를 이끌고 있는 놈들" 이 누군가요??? 지금 살아있는 친일파가 있나요???

진짜 이분 노답이시네.
                         
돌돌잉 14-06-11 12:25
   
박근혜대통령 그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모르겠음 14-06-11 12:26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를 배신한 근거부터 들고 오세요 망상 소설 쓰지마시구요. 님 진짜 일베급 진보시네요.
                         
돌돌잉 14-06-11 12:28
   
근거?
박정희가 없으면 지금의 박근혜대통령도 없죠.
그리고 대통령으로써 유신 쿠테타 인혁당등 그런 역사 인식 자체가 민족에 대한 배신입니다
전 박근혜가 과거를 철저하게 반성하고 모든걸 유신, 쿠테타 이전으로 되돌려 놓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차라리 이명박시대가 더 민주적이였다고 생각듬니다
                         
모르겠음 14-06-11 12:33
   
주관과 객관적인 근거조차 구분 못하시는 분이랑은 더이상 대화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네요.

 그럼 이만
                         
돌돌잉 14-06-11 12:38
   
우리 보수님들이 말하는 애국이 정말 애국이기를 진심으로 바랄뿐입니다.
툭하면 지역이간질, 빨갱이타령, 조작질에
현재 정치한다는놈들은 쿠테타나 유신 찬양하고 있고
전 이렇게 가다간 우리나라 얼마 못가 큰 위기가 찾아올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성장동력은 소진되어가고 이전과 같은 사고로는 발전의 한계를 넘을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모두가 어떠한 사회구조적인 제약 없이
기회의 평등을 누리며 마음껏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을때야만이
도약할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죠

위 발제글이 어그로성이 다분한거 인정합니다.
그냥 박정희와 관련되어 미래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올린글입니다.
저도 이만
                         
질질이 14-06-11 16:48
   
정말 살아있는 친일파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지금은 부일행위를 안한다 하더라도 과거 부끄러운 선조의 행적과 사상을 부끄라워 하지 않고 정당화시키려는 세력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Brioni 14-06-11 13:30
   
돌돌잉님 제가 볼때는 박근혜가 노무현 보다는 대북정책에서 몇배는 잘하는것 같은데 틀렸나요?
님이 하신말씀처럼 북한과 마찰에 협상은 없습니다.
그런데 김대중,  노무현 두분이 살아계시고 그런상황이 온다면 과연 북한에게 단호히 대항할거라
자신하십니까?
제가 볼때는 절대 NO 입니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진보의 이미지 입니다...
          
돌돌잉 14-06-11 13:39
   
님 빨갱이를 지구상에서 제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세요?
빨갱이를 파랭이로 만드는 방법이죠.
파란색을 계속 주입하다보면 빨간색이 파란색 비슷하게 되죠
서로 담쌓고 총뿌리 겨누면 현상유지만 있을뿐이고
진성 빵갱이도 영원하겠죠

그리고 박근혜가 김정은 앞에서 목에 힘주고 개성공단 철수니 뭐니 하는것도
그런 교류가 있으니 할 수 있는것이고
결과적으로 한반도에서의 평화 이미지는 경제 정치적으로
우리에게 더 큰 이득입니다.
박근혜가 잘했다? 이명박 이후로 현상유지가 맞겠죠
역사에서 현상유지는 후퇴한것과 다름없습니다.

보세요 1945년 8월 일본으로부터 해방됐죠?
1950년엔 북한과 6.25전쟁이 있었습니다.
뭐 거의 같은시가라 할수 있죠 5년차이니까

그런데 지금은? 그 철천지 원수인 일본과 우리기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우리가 일본과 전쟁 가능한가요?

북한또한 마찬가지죠. 계속 개방을 유도하여 북한 인민들을 자극 개몽하고
교류를 지속적으로 통해서 남한경제에 의존도를 더 높이고
그렇게 되면 전쟁 할래야 할 수 없는 상황이되죠

그리고 오히려 진보에서 국방을 최우선으로 강조했죠.
모든건 튼튼한 국방력위에 이뤄져야 한다고 했으니.
그리고 노무현이던 김대중이던 아까 님의 가정의 상황이 온다면
전면전이지 무슨 다른선택을 합니까?
님의 가정엔 근거가 없기때문입니다.
Brioni 14-06-11 12:48
   
점심 밥은 먹어야해서...ㅎ

제가 글제주가 없다보니 제글이 두서없음을 먼저 이해부탁 드립니다.

저는 진보, 보수 의 당파싸움 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답이 없는 문제라 생각 하니까요...(그렇다고 방관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제가 나이를 먹다보니 살아가면서 바꿀수없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것들이 하나둘 늘어 나더군요...
그 대표적인게 정치, 종교 였습니다.

지금 우리들이 안고있는 대다수의 문제들이 21세기 현재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 우리들만의
문제 라고 생각하십니까?
과거 그옛날 조상때 부터 있었고 미래의 후손에게도 있을 문제라 생각됩니다.
그이유는 바로 인간의 바뀌지 않는 본성 때문이겠지요...

옛날부터 우리는 각자 처한 사회적 포지션에서 서로의 입장이 거의 결정 됩니다.
그리고 나뉘게 되면 거의 두가지로 나뉘었고 자의던지 타의던지 둘중 하나를 선택 해야 했습니다.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을 실감 할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잘못을 두번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본성 때문에 비슷한 잘못은 계속 반복 되어왔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현명한 방법이 뭘까요?
그냥 하던데로 서로의 꼬투리만 복사해서 붙이면 되나요?

제가볼때는 진정한 보수도 없고 진정한 진보도 없습니다.
있어야 할건 진정한 애국자 이겠지요...

이젠 지겹습니다.
뉴스에 이쪽에서 누가 뭘 잘못했다하면 저쪽이 까대고...
저쪽의 누가 뭘 잘못했다하면 이쪽이 까대고...

다똑같은 놈들인데...
거기에 극좌,극우 몇몇이 죽기살기로 싸우고...
이분들 직업이 없으신건지 참 열성적 이시더군요...

두서없이 쓴글이었습니다만 정리를 한다면 이제 제발 정말 애국의 마음을 갖고 계신 진보,보수 시라면 답도 없이 헐뜯기만 하는 무의미한 소모전 보다는 미래에대한 비젼을 제시하고 토론하는게 현명하다 생각 됩니다.

어딜가나 정치게시판은 서로 헐뜯고 시비걸고 결국 답은 없고 서로 승자라 자위질 하고...
재미없습니다...
Brioni 14-06-11 13:03
   
이번 선거에서 새로운 몇가지를 느꼈습니다.

보수쪽을 지지하는 저이지만 평소 괜찮게 생각했던 진보후보도 한사람 찍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제가 지지한 그진보 후보가 종북좌파 이석기를 지지 후원 한사실을 알게됐습니다...

평소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 했는데 배반감으로 무척 실망 스러웠습니다.
당보다는 사람을 봤던 저였는데...

그런데 더 아이러니한건 나중에는 그후보를 인간적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과연 제가 지지한 진보쪽 후보가 빨갱이 일까요? 물론 아니겠지요...

그건 그후보가 민주당 후보로서 민주당과 민주당의 동맹인 통진당과 여권의 지지를 받으려니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정치는 쑈 와 비즈니스 라는 생각 밖에는 그이상도 이하도 생각을 할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확실한건 좌,우를 떠나서 우선 된사람을 지지할 것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종북좌파 세력만은 절대로 인정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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