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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17 11:44
헛짓거리 하는 인간들
 글쓴이 : 푯말
조회 : 795  

사람이 자신을 알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야훼, 예수, 부처, 알라 등 이 세상에 알려진 모든 신들을 검증하는 과정이 있다.

그래서 이 과정을 거치면 과연 이 세상에 실제로 신이 존재하는지, 혹은, 신은 개뻥인지 알 수 있으며, 실제로 신이 존재한다면 누가 진짜 신인지도 알 수 있다.
(소설가 이외수가 쓴 '칼'이라는 소설의 맨 뒤에 나오는 도표 중 'god-GOD' 부분이 바로 이 과정을 나타낸 것임)

하지만 자신, '즉, '나(我)'를 아는 방법을 가르치는 선생인 내가 아무리 말해도, 심지어 그 검증하는 방법을 가르쳐줘도 사람들은 검증도 않고, 자신을 알려고도 노력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하는 짓이라고는 서로 자신의 생각이 옳다면서 헐뜯고 싸움질뿐.

뿐만 아니라, 나한테 개헛소리한다고 난리다.

사실은 지네들 대갈통이 나빠 이해 못하는 거면서.

자신, '즉, '나(我)'를 아는 방법을 가르치는 선생이되려면 기본적으로 신을 검증해야하건만.

고작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도 해석 못하는 찌질한 것들아.

신을 검증하려면 기본적으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해석할 수 있어야 하건만, 그런 주제에 뭘 얼마나 안다고 서로 자기가 잘 났다고 난리니?

그런 헛짓거리 할 시간이 있으면 부지런히 자신을 알기 위해 노력해라...에혀...한심한 것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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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 16-08-17 11:53
 
역시 제목만 봐도 깔끔한 고백수기 or 자서전!~
한국 문단을 빛낼 인재가 썩고 있는 듯 해 안타깝네요.
물론 읽지는 않았지만... 아는 거 뿔라똥 소꾸리테스 하나 가지고 매번 이런 다채로운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에 감복하고 갑니다. 아, 살인범까지 오르내리는 "비난충"이라고 했던가요? 그런 스킬에도 이하동문.
     
푯말 16-08-17 11:55
 
너는 글 제대로 읽을 줄도 모르잖아. 네가 할 줄 아는 것은 오직 비난 뿐이잖아
          
미우 16-08-17 11:56
 
먹을 줄 안다고 아무거나 막 줏어 먹으면 금수인 거 처럼
읽을 줄 안다고 아무거나 막 읽진 말라고 배워서요.
               
푯말 16-08-17 12:07
 
그리고 읽지도 않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골라 트집 잡는 방법만 배워서 그짓 하는 고에요?
그래, 좋은 거 배웠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
                    
미우 16-08-17 12:10
 
고에요는 모에요?
나더러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름서 읽을 줄 모른다더니
사실은 내심 읽어주길 바랬던 건가요???
미우 16-08-17 12:02
 
아참...
헛짓거리 한다는 인간들 이겨볼려고 매일 한두개씩 이런 글 꼬박꼬박 써올리는 그런 짓거리는 뭐라고 부르나요?
뻘짓거리? 정신승리 짓거리?
제가 배움이 짧아 용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선생"이라셔서 실례를 무릎쓰고 배움을 청합니다..
     
푯말 16-08-17 12:10
 
그런 건 '읽을 줄 안다고 아무거나 막 읽진 말라' 가르친 개찌질이 얼치기한테 물어봐야지.
          
미우 16-08-17 12:10
 
울 아부진데... 지금 울아부지 욕하신 거?
               
푯말 16-08-17 12:21
 
네 말에 네 아버지한테 배웟다는 말아 없는데...내가 왜 네 아버지를 욕해?

그나저나, 네 아버지가 남의 글 읽지도 않고 무조건 아무거나 트집 잡아서 시비 걸라고 가르쳤다고?
그렇구나..알았다....허참...
                    
미우 16-08-17 12:23
 
이번엔 알고 욕하는 거군요?
패드립에도 소질이 있었군요?
                         
푯말 16-08-17 12:29
 
물어봤을 뿐인데, 그것도 욕을 한 거니?
내가 네 아버지한테 새끼라고 했냐? 뭘 했나?
아니면 아니라고 대답을 하면 되지...왜 내가 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고 몰아붙여?

하긴, 뭐..네가 늘 가장 잘하는 짓이 남이 안 한 거 했다고 거짓말 하는 거니 새삼스럽지는 않다면, 그럼 못써! 떽!
                         
미우 16-08-17 12:30
 
이해력이 없어도 자기가 뱉은 말의 의미는 자기가 알텐데...
유체이탈도 소질이 있었군요?
물어본 사람이 대답도 안했는데 그렇다고 알았다하고 치우나요?
마빡 털나고 첨 보는 시츄에이션인데?
한 걸 안했다고 우길려는 거 보니 패드립하고 어딘가 찔리긴 한가 보군요.
                         
푯말 16-08-17 12:41
 
에이...나는 내 부모한테 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 말라고 배웠다.
그리고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서 단정하지 말라고 배웠고.

그래서 나는 남의 말을 명확한 근거도 없이 '이런 의도로 저렇게 말했을 것이다' 단정하지 않는다.
그러니 찔릴 것도 없지.

너랑 나랑은 격이 달라...
나는 남의 말을 내 마음대로 해석하지 않건만, 너는 네 마음대로 남의 말을 해석하는데, 어떻게 격이 같을 수 있겠니?

아무튼 평생 그렇게 살아
                         
미우 16-08-17 12:49
 
변명에서 님이 좋아하던 "찌질함"이란 게 느껴지네요.
                         
푯말 16-08-17 12:52
 
나보다 내 마음을 네가 더 잘 안다니...할 말 없다
                         
미우 16-08-17 12:56
 
그건 님이 잘 하던 것 같은데요.
님이 "비난충"이라고 했던가요? 그거 하면서 찌질하니 뭐니 해댄 여러분들이 자신보다 님이 그분들 마음을 더 잘 알아서 다 할말이 없을 듯.
                         
푯말 16-08-17 13:04
 
(자기가 쓴 글을 읽어보지도 않나보네....어쩌면 저렇게 정신병자 헛소리하듯 개발쇠발 쓸 수 있지? 그것도 배운 건가?)
                         
미우 16-08-17 13:10
 
괄호는 왜 치는 건가요? 무슨 결곈가요?
보쌈도 아닌데 꿩 대가리 호박잎에 숨기듯이 괄호치면 님만 보이는 글이 되거나 뭐 그런가요?

내가 쓴 글을 내가 읽어보는지 아닌지를 님이 더 잘 안다니 할말이 없네요???
조신하게 16-08-17 12:08
 
그렇군요.
그래서 선생님의 그 엄격하고 혹독한 검증을 통과한 신은 누구인가요?

P.S. 주기적 사정법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조루는 아니지만 6시간 릴레이로 하고 싶어서 말입니다. 근데 선생님 다른 강의를 보니 여자들도 야동을 봐야한다고 주장하시던데 선생님께서는 사모님(또는 여친)과 함께 야동을 시청하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꼬시셨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푯말 16-08-17 12:44
 
조신하게 남의 사생활이 궁금하다?
조신하게 대답 안해도 되겠죠?
사고르 16-08-17 13:05
 
'젊잖게' 이야기하는데 맞춤법도 모르면서 글 쓰지 마라고 누가 이야기했죠?
     
푯말 16-08-17 13:27
 
나는 초딩 때 짤린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인 중늙은이야.
그런 나한테 맞춤법을 따지면 안 되지

하지만 너희는 온갖 똑똑한 척은 다 하는 잘난 것들 아니니?
그런 너희가 나를 따라하면 나처럼 개무식하고 개천박해져.
그래서 내가 하는 짓은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이상하니?

똑똑한 척은 다 해서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인 내 말을 잘 알아들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기대가 너무 컷나?
에이....기대는 버리고 그냥 사골탕이나 끓여야겠다.
그게 너한테는 딱이다.
          
사고르 16-08-17 13:33
 
아니 무식하면 본인이 뱉은 말도 모르나? 그건 뇌가 없다고 봐야지요 초딩때 짤린거 자랑하지말고 근본없는거 티난다고 했자나..저 위에 아재 부모가 책임지질 못할말은 하지 말라고 가르쳤다며 왜 부모말도 안들어....슬프게...ㅜㅜ
               
푯말 16-08-17 13:45
 
너는 네 부모말을 다 잘 들어서 어른한테 이따위 개짓하고 돌아다니나보구나.

나는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여서 사실, 부모님 말씀 잘 안 들어.
그러니 초딩 때 공부는 않고 이 여자, 저 여자 막 만나다가 결국 짤렸지.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너무 죄송해서 부모님 말씀을 들을 때도 있을 뿐이야.
그러니 나한테 너무 큰 기대는 말아라.

그런데 초딩 때 학교를 짤린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인 나도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해석하는데, 너는 어때?
너도 당연히 그 정도는 충분히 해석하지?
                    
사고르 16-08-17 14:10
 
뭐 복잡하지도 않은 명제에 혼자 졸라게 의미 부여하고 사나봐?  하긴 근본이 없으니 나이벼슬이라도 해야지 이해해..
                         
푯말 16-08-17 14:14
 
뭐 복잡하지도 않은 명제?
그래..그럼 해석해봐..무슨 뜻인지.
라캉도 강신주도 해석 못하고 헛소리하던데, 네 말 좀 들어보자

그리고 근본은 네가 없지, 왜 나한테 떠넘겨?
함께 묻어가자고?
에이.....너랑 나랑은 격이 달라서 함께 갈 수가 없어
                         
사고르 16-08-17 14:19
 
니가 복잡하면 나도 복잡해야해? 그건 누가 가르쳤어요? 아재? 아재 떠들지좀 말고 아재 해석을 풀어봐 동영상 보라고는 하지마..그건 벌칙이니까..아재하고 묻어갈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고 본인도 못지키는 부모 가르침은 왜 떠드는거야? 근본없는 가르침 자랑할려고? 우리 부모님이 나이대접 받고 싶으면 나이값을 하라고 가르쳐서 나는 열심히 배움을 실천하는중이야 아 근데 아재 해석이 궁금해서 썰풀으라고 한건 아니야 이미 아재에 대한 검증이 끝났기 때문에 뭐 별로 ..안봐도 비디오??
                         
푯말 16-08-17 14:27
 
아하! 네 부모가 네 마음에 안 드는 말을, 네가 이해 못하는 말을 하는 중늙은이는 무조건 개취급하라고 가르쳤나보구나...
그래서 이짓거리 하고 돌아다니는구나.

그래..그런 근본이 있었구나...몰랐네...
미안하다 야...몰라봐서.
네가 이해해라...나는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인 중늙은이잖아.
잘 배운 네가 이해 못하면 누가 이해하겠니?
                         
사고르 16-08-17 14:35
 
나는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여서 사실, 부모님 말씀 잘 안 들어.
그러니 초딩 때 공부는 않고 이 여자, 저 여자 막 만나다가 결국 짤렸지.


아재가 한 말이야 이게 아재에 대한 검증이고..
이런 인간 말을 듣고 나이대접 해줘야해?
그리고 아재 스스로 밝혀서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이고 부모말 안듣는거 까진 100%믿는데 이 여자 저 여자 만나고 다녔다고해서...만난다는 말에대해 깊은 고민중이야..
마주치는것도 만나는거에 포함이 되나 싶어서...
                         
푯말 16-08-17 14:57
 
에이..네 수준에서 생각하면 안 되지.

나는 아주아주아주 친밀하고 밀접한 관계(?)가 아니면 만났다고 안해.
내가 여자를 스치기만 했다면 어떻게 여자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있겠니?
바람둥이들도 나한테 와서 여자에 대해 배우는데, 무슨 소리야?

내가 개무식에 개싸가지여도, 더구나 개거지여도 여자들한테는 좀 통한다....흐흐..
그래서 나를 미워하는 남자가 많았지.
나중에 알고 보니, 자기 여친이나 자기 마눌이, 심지어 자기 엄마가 내가 만났던 여자였다는 사실을 알고는 난리치던 사람들도 있었고.
그러니 네 수준에서 나를 생각하지는 말아라.
                         
사고르 16-08-17 17:28
 
과대망상, 피해망상, 관계망상, 주찰망상, 허언증등 정신질환을 가지고있는 환자에게 제가 무례했네요 용서해주세요 물론 검증을 통해 확인한바 미안할일이라는 결론을 도출한것입니다.
                         
푯말 16-08-17 20:51
 
그런데 예비사골탕아..내가 네 진짜 아버지일 수도 있다
                         
사고르 16-08-17 21:05
 
그래요??? 그래서요???? 패드립이 막 하고 싶어요???놀부심보가 막 샘솟아요??? 그럼 그러세요
                         
푯말 16-08-17 21:10
 
아니...그냥 그럴 수도 있다는 말을 하는 거 뿐이야.
내가 만난 여자가 워낙 많아서리....^@@^
아니면 말고~~~~
                         
사고르 16-08-17 21:36
 
아재는 내가 존재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아재를 거쳐간 수많은 여자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푯말 16-08-17 22:22
 
예비사골탕은 정말 아주 기초도 안 된 골통이구나
너는 '있는 것은 있는 것이요, 없는 것은 없는 것이라...'하는 말도 모르냐?

너는 그 정도의 기초적인 깨달음도 없이 나한테 뎀비는 거야?
아...정말 너무했다...ㅡㅡ;;;;;;;;;

말 나온 김에 뭐 하나 물어보자.
산에 가면 뭐가 있니?
                         
사고르 16-08-17 23:23
 
산에 가면 뭐가 있는지 썰을 풀어봐 아재..아재 혼자 정리하고 그게 답인냥 생각하면서 아무말도 안하면 뭐라고 이야기해야해 그냥 개똥철학이지
mask12 16-08-17 13:10
 
이런 ㅄ같은 글이 있나.. ㅋㅋ 천박하고 무지하기 이를 데 없네 ㅋㅋ
문장에서 이미 글쓴이의 어리석음과 매력없음이 여실히 느껴진다.

그래서 인간을 창조한 절대자로서의 신이 존재한다는 거냐? 일단 이 질문에 답을 해라. 물론 답할 수 없겟지.
인터넷 공간에서 욕구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다소 과격한 댓글을 다는 것을 우리가 허용할 수 있다 하더라도
이런 주제로 천박한 글을 쓰진 않지..

이성적 판단과 균형감각에 문제가 있지 않고서는 이런 글을 싸지를 수 없지..
     
푯말 16-08-17 13:39
 
인터넷 공간에서 욕구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다소 과격한 댓글을 다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나는 허용 못하겠는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왜 네 마음대로 해?
어허....이런 개망나니를 봤나...

야이 개망나니야.
왜 내가 인간을 창조한 절대자로서의 신이 존재한다는 질문에 답할 수 없을 거라고 네 마음대로 단정해?
하긴...개망나니가 하는 짓이 원래 그러니 뭐...

네까짓게 이성적 판단과 균형감각이라는 게 있기는 해?
그런 게 있어서 남한테 묻지도 않고 네 마음대로, 더구나 반말로 아무렇게나 지껄이는 거야?

아무튼, 너는 자신, '즉, '나(我)'를 아는 방법을 가르치는 오직 한 명뿐인 선생인 나한테 미친 개 짓듯 네 마음대로 씨부려놨거든.

너는 절대로 네 자신을 알기 위해 노력하지 말아라.
네 자신을 알게 되면 오늘 한 말 때문에 태평양 만큼 피눈물을 흘리는 날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네 자신을 알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끝도 없이 피눈물을 흘리게 돼.
어쩌면 좋니?
너는 이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됐으니....
뭐, 네 선택이니 네가 책임져야지
          
미우 16-08-17 13:44
 
"더구나 반말"

누가 들으면 반말만 하시는 줄 알겠습니다??
               
푯말 16-08-17 13:48
 
그래...네 글을 읽고 다시 저 개망나니가 쓴 글을 읽어보니 욕도 해놨네....흐미...
야, 미우보다 더 심한 개망나니도 있네...
                    
미우 16-08-17 13:49
 
제가 개망나니란 소리죠?
                         
푯말 16-08-17 13:51
 
아니라고 말할 수도 없고, 네 아버지를 봐서는 그렇다고 말할 수도 없고....어쩌면 좋니?
그냥 네가 알아서 생각해.
너는 남보다 남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릴 만큼 똑똑 하잖아
                         
미우 16-08-17 13:53
 
궁금한 게 있는데요.
허접한 개망나니 끼적이는 몇자에 어쩌지 못해 ㅂㄷㅂㄷ 거리는 말주변으로
뭔가 늘어놓으면 혹해서 "선생님" 하고 따르는 애들도 간혹 있나요?
                         
푯말 16-08-17 14:02
 
사람마다 황금덩어리를 보관하는 방법이 다르거든.

나는 경우에 따라 개밥그릇에 황금덩어리를 담아놓는데, 그러면 너희처럼 배부르고 똑똑한 개망나니들은 그냥 '에이 더러운 개밥이네..'하고 그냥 지나가.

하지만 굶주린 사람들은 개밥이라도 얻어먹으려고 달려들었다가 횡재를 하지.
                         
미우 16-08-17 14:03
 
아니 그니까 개밥이고 황금이고는 관심이 없고요.
동문서답 마저 출중한 소질이 있는 게 아니라면 궁금하다는 걸 대답해주셔야지...
                         
푯말 16-08-17 14:09
 
나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안다는 미우가 어째서 내가 쓴 글을 이해 못할까?
뭐냐 넌?
                         
미우 16-08-17 14:10
 
그건 님이 한 소리구요.
자기가 한 소리랑 남이 한소리도 구분이 안되는 지경이신가요?
제가 묻고 싶네요. 뭐냐 님은?
                         
푯말 16-08-17 14:17
 
너 나 좋아하니?
왜 무슨 말만 하면 따라해?

ㅡㅡ;;;;;
아, 이놈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네...
                         
미우 16-08-17 17:27
 
대체 누가 뭘 따라했다는 건지???
이젠 사랑을 받고 싶다는 얘긴가요?
묻는 말에 대답은 언제 해주시나요?
                         
푯말 16-08-17 20:56
 
ㅡㅡ;;;;;;;;;;;;;;;;;;;;;;;;;;;;;;;;;;;;;;;;;;;;;;;;;;;;
쯔쯔쯔쯔.....절문거시 안 됐다

그나저나 나는 남자 안 좋아한다.
          
mask12 16-08-17 13:55
 
참 무식한 인간이다.

내가 "인터넷 공간에서 욕구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다소 과격한 댓글을 다는 것을 우리가 허용할 수 있다 하더라도" 라고 말한 건 그나마 너를 두둔하기 위해서 한 말이지..

이런 것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지능 수준으로 다른 사람과 토론을 하려하다니..
너는 궤변론자조차도 안된다.
그냥 수준이 바닥이야.
               
푯말 16-08-17 14:08
 
나 개무식하고 개싸가지인거 모르고 댓글을 달았니 이 개망나니야?

그리고 너는 '이런 ㅄ같은 글이 있나.. ㅋㅋ 천박하고 무지하기 이를 데 없네~' <--이렇게 하는 게 토론이라고 알고 있나보구나..
알았다 이 개망나니야.

그리고 나는 수준이 바닥이 아니라, 바닥도 안 되는 개싸가지 개무식한 중늙은이니까 정확하게 알아둬라.

아무튼 너 피눈물 줄줄 흘릴 때 '푯말' <--이건 확실히 기억 날 거다
                    
mask12 16-08-17 18:56
 
한심한 미물아..

니가 싸지른 원문을 읽는 순간, 너와 토론이 성립하리라 기대하는 이는 아무도 없을거다.
그 말은 너의 글은 수준이 낮아도 너무 낮고, 상종할 가치가 없으며 너에게 조금의 동정을 베푼다면 다만 비난할 여지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토론이란 건 의견이 다른 쌍방 혹은 다수의 패널이 상대의 주장을 논박하는 것이 핵심인데, 니가 싸지른 글은 마치 짐승의 배설물이나, 추악한 인간의 행태등을 목도했을 때 인간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거부감이라 저마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못난 근성들을 일깨우게 만들 뿐이다.
                         
푯말 16-08-17 20:50
 
ㅎㅎ...알았으니 피눈물 나는 삶이나 열심히 즐겨
mask12 16-08-17 14:08
 
완전 과대망상론자네 ㅋㅋㅋㅋ

개밥그릇? 황금? 뭐 어째?? ㅋㅋㅋㅋㅋㅋ
     
푯말 16-08-17 14:12
 
몇 개망나니가 조용하니...이제는 새로운 개망나니가 튀어나왔네...
그래도 여기가 재미는 있다.
다른 데는 너무 조용해서 심심했는데.

아무튼 피눈물 개흘릴 때 '푯말' <---요건 확실히 기억해라
조신하게 16-08-17 18:30
 
1. 검증과정을 통과한 신은 누구인가요?
2. 부처는 돼지고시 요리 먹고 설사하고 앓다가 죽었는데  부처도 신인가요?

화이팅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푯말 16-08-17 21:08
 
나는 검증과정을 통과한 신이 있다고 말한 적도 없고, 없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
그냥 검증과정이 있다고만 말했을 뿐.

그 답은 직접 구해보기를....
검증방법은 자신의 직계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됨.
아버지에 아버지에 아버지에 아버지..함시롱
          
사고르 16-08-17 21:51
 
아버지에 아버지에 아버지들이 과연 존재했어? 아재는 남이 증명한 명제하나 툭 던져놓고 뭔 답을 구하라고만 해 아재가 증명해줘봐
               
푯말 16-08-17 22:03
 
사고르야...네가 근본이 없다고 남들도 다 근본이 없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마라.
똥개도 근본이 있다고 하는데, 설마 사람이 근본이 없을까?
아참!! 너만 빼고....먄먄 ^@@^

그나저나 누가 뭘 증명했어?
하긴.....자기 직계조상을 거슬러 올라간 사람이 한둘인가?
소크라테스는 거슬러 올라가다가 중간에 재수 없게 누명 쓰고 죽어서 결국 실패했고, 노자는 끝까지 다 거슬러 올라갔는지 모르겠다...
도가도 비상도...하는 거 봐서는...다 못 거슬러 올라간 듯도 싶고...
뭐, 그 뒤에 다 거슬러 올라갔을 수도 있지.
                    
사고르 16-08-17 22:06
 
그니까 아재가 증명을 해봐 아재가 말하는 근본을 증명해봐 ㅇㅇ? 존재하는게 확실하냐고?데카르트처럼 절대성을 가진 진리를 하나라도 토해봐
                         
푯말 16-08-17 22:18
 
데카르트와 나는 명백한 차이가 있다.
데카르트는 한참 공부하는 학생이었다면, 나는 선생이야.
선생은 자신의 말을 증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 그대로 푯말이다.
즉,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좀 하고 질문을 해라.
내가 네 능력에 비해 너무 무리한 요구를 했니?
그렇다면 미안하고...^@@^
                         
사고르 16-08-17 22:23
 
나도 선생할래 그럼 선생에게 증명해봐
                         
푯말 16-08-17 22:56
 
ㅡㅡ;;;;;;
애 앞에서는 맹물도 못 마신다니까...

선생이 좋은 줄 아니?
나는 그저 '나는 자신을 아는 방법을 가르치는 선생이다' 말했을 뿐인데, 나에게 뭘 배우라고 말한 적도 없는데, 너희들이 지레짐작하면서 나를 조롱했잖아.
'나는 영어강사입니다' 소개하는 사람한테 '너한테 영어 배우라고 영업하는 거니?' 따지는 피해의식에 쩐 정신이상자들처럼.
선생이란 그런 대우를 받는 사람이야.

그래도 선생할래?
그럼 먼저 가서 너처럼 뭣이 중한지도 모르면서 천방지축 날뛰는 새파랗게 어린 천둥벌거숭이들한테 개쌍욕 날마다 한 20년만 듣고 와.
이게 선생의 기본코스니까.
                         
사고르 16-08-17 23:20
 
ㅇㅇ 개똥철학 선생(길을 안내하는 사람)
뭐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라 답은 없고 질문만 하는거야 아재 철학을 깨달은걸 조금은 보여줘야 뭐 질문에대해 생각해볼 가치나 좀 느껴보지 거참 선생하기 쉽네
                         
푯말 16-08-17 23:33
 
(나는 철학쟁이는 아니니까, 나한테 하는 말은 아니겠지)
          
조신하게 16-08-17 22:00
 
그렇군요.
1. 그래서 직계조상을 거슬러 올라가 봤습니다.
족보도 다 살펴보았구요.
현대 과학에서는 인류가 진화했다고 가르치는데요,
어디까지 올라가야 합니까?
 
2. 부처가 신이라고 발제문에 써있는데, 부처는 돼지고기 먹고 죽었습니다. 부처가 신인가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선생님.
               
푯말 16-08-17 22:11
 
족보 이전에는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가 존재하지 않았을까요?
족보야 끽해보니 2~3천 년의 역사를 담고 있을 듯한데...

그쵸...과학적으로 사람은 진화의 산물이죠.

하지만 그런 주장은 알고 보면 사람이 갖고 있는 의미와 가치를 부정하는, 즉, 사람을, 어린 학생들을 향해서 '너는  무의미하고 무가치한 존재다!' 말하는 2진법의 단순대갈통을 가진 다윈 등 얼치기들이 조작해낸 말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인간들이 남의 의미와 가치는 부정하면서, 그래서 남이 자신의 역할을 못하도록 악착같이 방해하면서 자신의 의미와 가치는 늘 인정받으려고 하죠.
                    
조신하게 16-08-17 22:39
 
1. 그래서 선생님의 검증방법에 따르면 어디까지 올라가야 합니까?

2. 선생님은 부처가 신이라고 쓰셨는데, 부처는 대장장이 춘다가 대접한 수카라맛다바를 먹고 설사하고 앓다가 죽었습니다. 부처가 신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푯말 16-08-17 23:05
 
1. 직계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나만의 검증방법이 아니라, 끝까지 자신을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모두 거치게 되는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2. 어디까지 거슬러 올라가야할지는 설명을 해도 '웬 뜬금없는 소리?' 하게 될 텐데요.
그래도 알고 싶다면 얘기를 하죠.
'빛 그림자'를 만날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됩니다.

3. 야훼도, 예수도, 부처도, 그밖의 그 누구도 먼저 내가 신이라고 말한 적은 없죠.
아주 오래 전부터 사람들이 흔히 신이라고 말하니 나도 그렇게 말한 것 뿐입니다.
조신하게 16-08-17 23:23
 
1. 그러니까 내 말은요, 언제 빛 그림자가 나타나느냐하는 것입니다.
가까운 조상은 사람인데 그렇게 몇천년 올라가면 결국 진화론에서는 인간과는 다른 종의 동물을 만날것이라고 하고 그 이상 올라가면 척추동물의 조상인 피카이아를 만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님의 검증방법을 쓰면 어디쯤에서 빛그림자를 만나게 되는지요? 선생님은 만나셨으니 아실거 아니에요? 그쵸?

2. 그럼 부처는 선생님의 검증방법을 통과했나요?  위에 발제글에 누가 진짜인지 알 수 있다고 쓰셨으니 말입이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푯말 16-08-17 23:30
 
1. 언제 빛 그림자가 나타나는 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 사람마다 직계조상을 거슬러올라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2. 부처를 자꾸 묻는데, 역시 빛 그림자를 만나면 알게 될 겁니다.
성철이라는 승려가 죽기 얼마 전에 무슨 말인가 했다는데, 그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정확하게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어서 내가 말할 수는 없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자꾸 답을 요구하는데, 나는 답안지가 아니라, 길을 안내하는 사람입니다!
답안지는 이미 이 세상에 널리 공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눈이 어두워서 그것이 답안지임을 모를 뿐이죠.
그러니 먼저 답안지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갖기 바랍니다.
즉, 자신의 직계조상을 계속해서 거슬러 올라가라는 말입니다.
          
조신하게 16-08-17 23:47
 
1. 근데 빛그림자를 만나려면 왜 직계조상을 올라가야하나요?
어차피 5대 이상 올라가면 기억도 없고 알 수 있는 것은 달랑 족보에 있는 이름이나 벼슬했던 기록 등뿐인데 말입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푯말 선생님. 또, 직계조상에 대한 기억이 없는 고아나 입양아들은 어떻게 자기를 알 수 있을까요?

2.그리고 소크라테스가 직계조상 올라감법을 사용했다고 위 댓글에서 주장하시는데 그 근거가 뭔가요? 대화편은 거의 읽어봤는데 그런 구절을 본 기억은 없습니다. 선생님은 거짓말하거나 상상으로 주장하시는 분이 아니며 정학한 근거를 가지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래야 선생님이죠.

3. 성철에 대해 물은 것이 아니고 선생님에게 물어본 것입니다. 위 발제글에 이 검증방법을 거치면 누가 진짜인지 알 수 있다고 했고 문맥상 선생님도 검증을 하신분이니 부처가 신인지 또 진짜인지 알 것 아닙니까? 선생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푯말 16-08-18 00:39
 
사람이 반드시 경험을 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이 여러 가지 있죠.
그중의 한가지가 바로 직계조상 거슬러 올라가기입니다.
기억이 있든지 없든지....족보에 적혀 있지 않다고 해도...무조건 거슬러 올라가봐요.
그러면 반드시 경험을 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을 계속해서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서 나는 그냥 길만 안내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한 건 '희생'에 대하여 사유하는 과정에 있었기 때문인데, '희생'에 대하여 사유하려면 직계조상 거슬러 올라가기를 하고 있어야합니다.
                    
조신하게 16-08-18 01:04
 
아, 그렇군요.
답변말고 안내부탁드립니다.

1. 구체적으로 무조건 어떻게 합니까?
예를 들어서 내 친구 중에 고아가 있는데, 고아(또는 입양아)인 경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거슬러 올라가라고 말하시는데 거슬러 올라간다는 게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안내 부탁드립니다. 올라가는 것은 학생들이 알아서 할 테니 말입니다.

2. 희생에 대해 사유하는 것과 직계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과 뭔상관입니까?
참 신선한 생각이시네요.

답변 아닌 안내부탁드립니다.
                         
푯말 16-08-18 01:19
 
1. 혹시 중학교 때 수학시간에 '가지치기(혹은, 수형도)'라고 배운 것 기억 나나요?
그거를 거꾸로 뒤집어놓은 모양으로 직계조상 거슬로 올라가기가 이루어지는데, 맨 밑에는 나, 그 위로 아버지, 엄마, 또 그 위로 아버지의 아버지와 엄마, 또, 어머니의 아버지와 엄마...하면서 계속해서 거꾸로 된 가지치기를 해봐요.
큰 종이 위에 그려가면서 한 10대까지 해보면 조금씩 감이 잡힐 겁니다..

2. 직계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는 과정 중 '희생'애 대하여 사유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상적인 사유의 과정에서고, 가지치기를 하면서는 꼭 희생에 대하여 사유하게 된다고말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이외수의 소설 칼이 있는데, 그 내용을 읽어보면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칼에서 말하는 희생과 소크라테스가 사유했던 희생보다 훨씬 더 어려운 것이라는 것도 알아두기를...
moim 16-08-17 23:52
 
인성이나 찾으슈
남말할때가 아님....
     
푯말 16-08-18 00:42
 
남 인성 걱정은....
자신도 모르는 주제에 인성만 좋으면 뭐해?
          
moim 16-08-18 01:15
 
자신을 모르다니? 철학적으로요?아님 과학 적으로요? 아님 도덕적으로?
이상한 선문답 하지마시고요

인성이 없으면 사람이 아닌 짐승과 다를바 없습니다
조신하게 16-08-18 01:43
 
아 그렇군요,
1. 그러니까 내가 안내를 받고 싶은 것은요, 고아나 입양아의 경우 직계 조상에 대한 정보가 없는데 수형도를 그리는 식으로 가지치기를 한다고 해서 그 가지치기가 어떻게 직계조상 거슬러 올라가기가 될 수 있느냐는 거에요. 가지치기 한다고 부모나 조상에 대한 정보가 갑자기 생기지는 않으니까요. 그쵸?

2. 마찬가지로 고아가 아닌경우 무조건 10대까지 수형도를 그린다고 해도 10대 조상에 대한 유의미한(이름 따위의 정보를 제외한) 정보가 생겨나지 않을진대, 어떻게 그것을 직계조상 거슬러 올라가기라고 표현할 수 있냐는 거죠. 즉 내가 정말 직계조상을 가슬러 올라가는지 아닌지 대조하고 확인할 객관적 정보가 어디에 있을까요?

3 그러니까 그 가지치기란게 직계조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도대체 뭘 한다는 것인가요?

안내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818번 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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