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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10 02:49
기독교신학 공부 하신분께 질문 드릴게요
 글쓴이 : 천사와악질
조회 : 732  

기독교신학 공부 하신분께 질문 드릴게요.

창세기를 보면 인간을 창조후 물로 심판하면서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한탄합니다.(후회도함)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왜 신은 인간을 창조했을까요?
창조전에 몰랐을까요?

질문: 창조전에 신은 인간의 악함을 알았다? 몰랐다?

만일 알았다면 왜 만들어서... 이것까지 말하려면 너무 길어지니...생략

현기독교는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교리는?
신학자들은 어떻게 결론을 내렸는지 궁금합니다.
생각해 보신 분이나 아시는 분은 명쾌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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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없는 쓸데없는 글을 올렸네요.
질문과 관련된 댓글은 없고, 그래도 글을 올렸으니 저의 결론을 말하겠습니다.

질문: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기전 인간의 악한본성을 안다(알았다)? 모른다(몰랐다)?

정답: 질문이 개판이다. 엉터리다. 황당무개하다. 허황되다. 말도 안된다. 질문자체가 모순이다. 있을수없는 질문이다. 질문자체가 성립이 않된다. 등등..

상대적개념 즉, 상대적인것이 있어야 성립되는 개념 예로 안다,모른다 선하다,악하다 좋다,싫다 크다,작다 길다,짧다 등등 이런것들은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에게만
적용할수있습니다.

그러니 안다,모른다를 창조되기전 존재하지 않는것에 적용 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지난 며칠간 전 허황된 상상을 했었던것입니다.

앞으로 더 이상은 이런글 올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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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하느님 17-01-10 03:45
 
성부 하느님이 대답해주마. 인간의 영은 선하다.
헬로가생 17-01-10 04:52
 
ㅋㅋㅋ
뭔 질문이 이리 개판이여.
노파랑 17-01-10 07:38
 
접신도 못하는 것들이 무슨 겅부를 하겠습니까?

영접을 하려면 신을 본다던가, 신을 만진다던가 등등등을 하던가 해야 하고
될 수 없는 일....영대 영으로 만난다는 것은 죽어야만 가능한 일인데....,
자기도 못하면서 심지어 남에게 그런 일이라고 얘기하는 인간들도 있고 한 것 같습니다.

될 수 있는 경우라면....
어느 인간이 변해서 반신반인을 넘어 하빠리 신 쯤은 되어야, 어느 정도의 신하고 어느 정도 소통이 되겠지요.

또 가능성이 없는 일이지만 신과 접촉했다고 한다면.....
그 체험을 통해 똑똑해 진다던가 하여, 뽐나게 되고 뭐 그래야 하는데
말 못하던 벙어리가 말하는 그 정도 쯤이 아니라
공자, 석가보다 더 높게 된다던가, 낮게 상정하여도 최고봉 신과 만났다면 그 정도 쯤은 되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죽어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살아서 만났는데, 경험했는데 별로 변화가 없어....
그 잘난 전지전능한 최고봉 신과 접촉했는데...
그 것이 신의 뜻?
그렇다면 그 인간은 왜 영접하려고, 만나려고 하고 죽어서 천당 가려 함이 신의 뜻이기 때문이라는 것일까요?
아님 갑짜기 모르게 와서 접촉했기 때문에 그 정도?

그 신과 그 인간들의 앎
접신도 못하는 것들이 그 접신 했다하는 4놈이 쓴 그 책을 그 머리통으로 해석하면서 신 어쩌구 하는 현실.....
그 것이 아닐까요?
0033 17-01-10 10:22
 
자유의지 어쩌고 저쩌고,
인간이 스스로 악함을 깨우치고 어쩌고 저쩌고.
헬로가생 17-01-10 11:19
 
개독스럽게 말하면:

인간의 본성이 "악"한 게 아니라 죄를 입은 거임. (뭐라?)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모습을 본으로 타고 나서 악하지 않음.
근데 죄를 입었음 (ㅋㅋㅋ)
사탄때문에. (ㅅㅂ... 사탄도 지가 만들어 놓곤 죄는 인간에게...)
구원은 선과 악에 의해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죄를 씻느냐 안 씻느냐의 문제임.
왜냐.
인간의 사전 속의 악의 정의는 하나님의 선과 악의 정의와는 다름. (뭐?)
그니까 니가 아무리 착하게 산다해도 천국 가는 기 아님. (오 쉣)
왜냐. 그건 하나님 눈에 선이 아니니까.
하나님의 뜻은 그 아무도 모름.
그러니 하나님 눈에 선이 뭔지 악이 뭔진 아무도 모름.
그냥 죄 지었다는 것만 알고 처믿으삼.
내가 선이 뭔지 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선하게 산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자만임.
그냥 하나님이 인도하는대로 사는 게 "선"임.
닥치고 따르라.
한마디로 본성이 악하니 선하니는 기독교에선 쓰잘대기 없는 것임.

부록: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 궁금하면 동네 목사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의 뜻을 잘 알려줌.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지만 목사는 앎.
십일조는 잊지 말고.
     
천사와악질 17-01-13 09:55
 
이상하게 님의글은 단 한마디에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마력이 있음.
예전부터 그랬음. 뭔지모르는 아픔, 슬픔, 뭔지 모르는 고툥이 느껴짐.
처절함 까지도...
근데 잘 생각해봐요. 그것이 사탄 때문이었는지? 목사의 잘못 때문이었는지? 하나님 때문이었는지?
결국, 모든 선택과 결정은 님이 했잖습니까?
구원과 천국이란 덫에 걸려서...
천국에 가겠다는 자기의 욕심 때문 아니었습니까?
님이 순수한 마음으로 기독교에 접근했었다면 엉터리교리에 빠지거나 세뇌 당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언제까지 모든것을 남의탓으로 돌리수만은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해서 자신의죄를 깨달으란 것이지 의로워지란 뜻 아닙니다.
          
헬로가생 17-01-13 09:59
 
난독증?
화검상s 17-01-10 21:09
 
저의 상상을 적어 보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우주를 다스릴 때에 효율적으로 다스리시고자, 천사들을 창조하사
맡은 바 임무를 주고 그들을 부리며 우주를 통치하셨습니다.

 그런데, 영원의 어떤 순간에 천사들의 최고위 계급인 찬양을 맡은 천사장 루시엘이 그만 마음에 불의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천사들은 그 본질(재질?)이 불의 속성과 비슷하고(가설임) 생명이 무한한 존재들로서 죽지도 않고
인간처럼 끼니를 먹어야 하고, 몸이 피로하거나 지쳐서 잠을 자거나 하는 그러한 한계가 없는 무결한 존재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우주를 완전하고 질서있고 아름답게 만드셨는데, 이 "죄의 틈" 이 들어온 것입니다.
(자신도 하나님처럼 찬양과 경배를 받아보고 싶다! - 루시엘 -> 루시퍼로 전락함..)

이것은 하나님께서 의도한 것이 아니였기에 하나님께서도 고민하셨습니다.

실로 천사라는 존재는 명백히 완전에 가까운 피조물로서 불의를 행하지 않아야 하건만,
루시엘의 반역이 드러나고 우주의 모든 천사 중에 3분의 1이나 되는
어마머아한 숫자의 천사들이 반역에 동참한 것입니다.
(인간으로 치면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로봇이 인간을 대항한 격,)

결국 미가엘 군단장 천사장과 그 휘하 천사들의 진압으로 루시엘과 반란(타락) 천사세력들(결국 귀신들)은
지구라는 행성으로 쫒겨 납니다.

--------------------------------------------------------------------------------------------------
     
kleinen 17-01-10 21:21
 
하나님께서 의도한 것이 아닌 것이 이 세상에 있다고 말씀하신겁니까? 그리고 그걸 하나님꼐서 모르고 있으셨다구요? 그 모든걸 하나님께서 의도하신게 아니구요?

이건... 음...
          
화검상s 17-01-10 23:14
 
저의 견해로는 하나님께서 깊은 애정으로 창조하신 천사들과 우리 사람들은 하나님 자신을 닮기를 바라시며 " 자유의지 " 를 허락하셨고, 그 불순종으로 인한 결과를 실제로 보여주시고자 이 모든 일들을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

 자기의 본체이기도 한 성자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지구에 출현하셔서 오로지 죽기 까지 순종으로 본을 보이신 것이 또한 대비되어 독생자 외아들도 자신의 말에 절대 순종하니 "너희(천사들과 인간들)들도 잘 따라야 한단다"  고백하신 것 같습니다.
               
헬로가생 17-01-10 23:39
 
결과를 보여줘서 뭐하게요?
                    
화검상s 17-01-10 23:48
 
루시엘의 반역으로 인하여 우주에 죄가 틈을 탄 것은 엎질러진 물과 같다고 할 수 있고요..

그로 말미암은 죄의 역사들은 흐르고 흘러서 인간에게로 넘어오고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모든 만물이 알 수 있도록이요..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시는 거 아닐까요...

 한 주먹만한 뇌에 너무 많은거 바라지 마시구요.. ㅎ
                         
kleinen 17-01-11 04:13
 
하나님의 의도(허락)에 따라 하나님의 공의를 보이기 위해 그 한몸 희생한 루시엘는 존경받아야 하는 대상이 되는건가요..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따른 카인은 첫 살인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그를 욕하지 못하도록 해 주었는데 왜 루시엘에겐...
                         
헬로가생 17-01-11 08:40
 
계획 하에 죄를 짖고 지옥가는 인간이 있고
또 누구는 그 지옥 가는 인간들을 "보고" 천당에 간다면
거기에 "공"이 어디 있고.

처음부터 그렇게 계획해서 인간을 만든 후
그 계획대로 죄를 지었단 이유로
그들이 끝없는 아픔과 슬픔을 겪게 하는 것에 "의"가 어디 있나요?
     
헬로가생 17-01-10 22:17
 
루시엘이 반역했을 때 하나님은 많이 화가 났나요?
화검상s 17-01-10 21:33
 
성경을 읽어 보면, 연약한 육신을 입은 인간은 약하고 악에 물들기 쉽고 죄를 짓기 쉬운 보잘 것 없는 존재입니다. (천사와 비교해 보면 그 차이,대비가 극명하다고 할 수 있고 천사들은 직접 하나님을 보고 말씀을 직접 들으면서 지냈습니다)

그에 반해 인간들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만(책을 통해서) 하나님을 듣고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허다한 죄를 지어도 성령을 훼방하지 않는다면, 웬만해서는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존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육신으로 온 예수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을 믿으므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고 구원(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주 약하고 결함이 많은 인간에게는 죄를 짓는 일이 발생하여도 자기의 아들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용서하겠다고 고백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의 지하에 사탄(루시퍼)과 수많은 귀신들이 보는 앞에서
죄덩어리인 인간이 그것을 극복하고 의롭게 살아가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극복?X, 거져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저의 상상으로는) 성령을 훼방한(하나님의 권위를 조롱한?) 사탄과 그의 귀신들은 그들의 죄에 대하여 영원토록 죄사함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우주에 천명하고, 인간들이 죄악으로 인하여 고통받고 죽어 결국 지옥에 가는 모습을 통하여 이 죄라는 것이 우주를 얼마나 어지럽히고 망하게 하고 결국 스스로를 죽이는 것인가를 천사들과 귀신들이 보며 깨닫게 하시고 (그들 스스로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항하며 살아가는 삶의 과정과 그 끝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것들은 물론 모두 저의 상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거역하지 말고 지키라 하신 이유는
우주를 완전하고 행복하게 통치하며 다스리시고자 하는 것이었고,
(천국의 존재와 죄로 인하여 탄생한 지옥의 존재)

그에 대한 반역으로 인하여 얼마나 온 우주가 망하게 되는지를 보여주시며 자신의 완전함과 의로움을
모든 만물에 선포하시는 것 같습니다
^^;;
(배운 것이 짧아 조잡한 글을 쓰게 되어 유감입니다;;)
(저는 신학을 공부하지는 않았습니다;;;;)
화검상s 17-01-10 21:49
 
http://www.ilbe.com/8749720674 신은 선악과를 왜 만들었는가?

윗 링크의 글도 한 번 읽어보시길~❤
     
헬로가생 17-01-10 22:18
 
ㅋㅋㅋㅋ 일베...

역시 내 반민족 삼위일체론은 진리임.
개독 + 친일 + 독제
찰리채플림 17-01-10 23:52
 
부모도 자기랑 똑 닮은 자기 자식 성격을 모르는데 ... 이 질문자체가 이상해요.  우리고 신이 선하다 생각 안하잖아요.
두부라지효 17-01-11 19:00
 
전지전능(사실 이 단어부터 모순되었지만..)한 조물주가 자신의 명령에 자주 불복하는 인간들을 창조했다는 사실부터가 뭔가 이상하죠..ㅋㅋ
애초에 쉽게 유혹에 넘어가버리는 인간들의 속성을 알면서도 그리 창조했다면 이후 행한 여러 테스트(선악과, 욥 아들제물, 십계명 등등)는 그냥 조물주가 뻘짓했다는 결론..
심지어 자기말 안듣는 인간들이 미워서 물로 싹쓸이해버렸다는 대목을 보면 그런 불량품(?)을 제작한 본인의 잘못은 모른척하고, 그 책임을 불쌍한 인간들에게 전가하는 히틀러보다 더 나쁜 사이코새끼라는 결론이 나옵니다..ㄷㄷ
     
천사와악질 17-01-12 12:19
 
아우~~~ 다시는 댓글 안 쓰려했는데...
돌머리의 글을 이해 못하는 님의 머리는 뭐다?  네에...무쇠머리?...로 인정합니다.

요즘 알파고같은 인공지능이 있어 설명드리기 쉽겠네요.
일반 단순로봇은 설계자, 제작자의 뜻대로만 움직임. 입력된 정보이상의 행동을 할수없음.
하지만 인간이상의 뛰어난 지능을 가진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고 창조하고 결정할수있는 로봇의뇌에 엄청난 정보와 지식을 입력했다 가정해보면
과연 이 로봇은 인간에게 이익을 주는 로봇일까요? 아니면 인간에게 해가되는 로봇일까요?

결과는 사실로 나타나야지만 알수있음. 만들기전엔 안다? 모른다? 질문이 성립되지 않음(존재하지 않으므로 전지전능과 무관. 물론 설계할때 예측은 할 수 있겠음)
저생각은 안전장치가 없다면 먼 훗날 언젠가 인간을 공격하고 지배할 수 있을것이라는...
안정장치(?)로 인간을 공격할수없는 윤리와 도덕을 주입하더라도 그것을 뛰어넘는 이념과 사상을 창조해 내면 막을 방법이 없다는...
앞으로 먼 미래에 터미네이터와같은 세상이 올수도 있다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이와같다는 생각 안해봤음?
잘 생각해 보세요. 인간의 공격성, 잔인성(중국인은 책상만빼고 발달린것은 다 잡아먹는다함, 피조물중 이런동물이 없음. 곤충은 물론 균까지먹음ㅋㅋ)
하나님도 많이 당황했을거라는...
하나님도 안전장치(심판?)로 선악과를 먹지말라(먹으라했음 죄가 성립되지 않음)고 했고 십계명, 양심등을 심어넣어 살인을 못하도록 했지만
인간은 사상,이념,종교적신념등을 창조해 안전장치를 무력화시킴.
어쩌면 하나님의 약점이 인간의 죄일수도 있다는... 인간이 인간을 죽일때마다 극심한 고통으로 그로키 상태에 빠져 있을수도 있다는...
어째튼 인간을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도록(선악을 앎?) 만들어놓은 이상 과정과 결과를 하나님 마음대로 할수없음(이것도 전지전능과 무관)
물론 소멸시킬순 있겠지만(폐기처분?)...
내생각엔 버리기엔 아깝고(엄청 힘들게 만들었을거란생각 안해봤음?)
그냥 쓰자니 대책이 없고(너무 공격적이라) 버리자니 아깝고 대략 난감.
창조후 시간을 초월(이것이 진정 전지전능 아님?)하는 결과를 아는 하나님은 빨아서 쓰겠다는거 아님?
혹시 영원전에 이미 이뤄졌던 사실이 시간세계에서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란 생각 안해봤음? (이것을 예정?)
          
헬로가생 17-01-12 22:09
 
이뭐병...
모두 기독경에 기본을 두고 그 "하나님"을 비판하고 있는데
혼자 공상과학소설 쓰면서 자기 소설 속의 하나님은 그런게 아니래.

이러니 대화가 되나.

전지전능, 예정론, 선계획이 뭔지도 모르시나?
천사와악질 17-01-12 14:57
 
님의 과정과 미래를 앎(전지?)  그 결과를 대비해 놓음(전능?)
전지전능? 님의 과정과 결과를 맘대로 바꿀수 있다는 뜻이 아님.
인공지능로봇을 수없이 복제했을때의 결과가 인간을 공격하고 지배하는 로봇이 대다수라 하더라도 소수의 로봇이 인간과 화합하고 도움주려는 로봇이 있다면 폐기할수 없을것임.  왜냐 엄청 공들인 값진 로봇이기 때문임.
     
헬로가생 17-01-12 22:10
 
"전지전능? 님의 과정과 결과를 맘대로 바꿀수 있다는 뜻이 아님"

누구 맘대로 그게 그 뜻이 아님?
          
천사와악질 17-01-13 10:27
 
또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의 뜻으로 돌려 책임회피 할 궁리 하시네...
다 알아 듣고선...  법망을 피해가려는 누구처럼...
어째든 님이 악행을 저지르면 그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잊지마시길...

그리고 난 현재기독교의 잘못된 전지전능,예정론을 비판하는 것인데...
개독인에게 이단이라 욕먹어야 하는데...
헬로가생 17-01-13 12:08
 
하... 이 분이랑 대화를 하고 있는 내가 ㅂㅅ이지.

자신이 뭔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남이 뭘 비판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랑 뭔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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