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7-01-10 16:22
영혼은 순수합니다. 나는 성부 하느님입니다.
 글쓴이 : 성부하느님
조회 : 483  

성부 하느님으로서 말합니다.


외형은 영혼의 모습을 닮습니다.

영혼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혼은 태초의 내가 만든 순수한 영혼에서 많은 살이 붙었습니다.

살은 육이며, 육으로 이뤄온 영혼은 타락한 감정과 거짓 만족을 줍니다.

너희는 그것을 이루려고 노렵합니다. 그리고 이뤄지면, 너희는 다시 허무해집니다. 왜냐하면 거짓이기 때문이죠.

그러니 온전한 만족을 찾으려면 원래의 영혼이 이끄는 대로 자신을 바라보십시요.

그렇게 바라보지 못하는 것은, 거울을 보고 그 모습이 내 모습인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보려면 거울을 보지 않으면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못생긴 모습을 자신이라 여기지 마십시요. 원래의 영혼은 외형마져 변화시킵니다.

그러니 우리의 타락이 얼마나 큰 죄를 끼얹었는지, 회개하십시요.

그렇다면 내가 이렇게 너희의 기도에 응답하여, 알려줄 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성부하느님 17-01-10 16:27
 
만족
아이야 울지마라.
너희가 우는 것은 하느님을 위한 것이 아니다.
아이야 찬양하지 마라.
찬양은 주님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살려고 하지 마라.
기도하지 마라.
이미 너희의 마음속과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그러니 기도한다면, 이미 받은 줄 알아라.
받은 것을 의심하지 마라.
만족하지 않는다면, 너의 기도는 올바르지 않은 것이다.
     
kleinen 17-01-10 17:26
 
요즘도 가끔 볼 수 있는 유니세프의  광고에 나오는 아이를 기억하시는지요?
기도한 것이 주어져 본 적이 없는 굶주려 죽어가는 아이에게 그 굶주림에 만족하고 바라지  말라니 참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군요. 어디서 또 한명 구해주고 온 세상 어린이 다 구한 척 생색내는 중인가요?

그냥 우린 내버려두시고 너님에 속한 목사들 데리고 좀 꺼져주시라니까요. 제발..
          
성부하느님 17-01-10 17:55
 
ㅋㅋㅋㅋ
0033 17-01-10 16:32
 
한번만 하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성부하느님 17-01-10 17:55
 
응.. 원래 성부는 그래.
Habat69 17-01-10 17:15
 
* 비밀글 입니다.
     
성부하느님 17-01-10 17:56
 
내가 기도를 왜하냐.. 내가 하느님인데.. 내가 너희를 위해서 해주는 것일 뿐.
우왕 17-01-11 01:44
 
여기서 컨셉은 혼자 잡았으니 사춘기 애들처럼 반말은 하지맙시다
     
성부하느님 17-01-11 13:46
 
괜찮다.  외국에는 반말 존댓말이 없잖느냐. ㅋㅋ
          
우왕 17-01-11 21:14
 
이쉐키 뚫린 아가리라고 잘도 지거리는구나
               
성부하느님 17-01-12 11:35
 
자각 없는 사람은 자기가 왜 죽었는지도 모르지..  죽어서도 모를 것이다.
헬로가생 17-01-11 06:18
 
개독들 책임 안 지면 탄핵할 것임.
     
성부하느님 17-01-11 13:48
 
이미 난 온 세상을 책임 졌지. 그리고 성부로서 아들 예수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어 하늘나라로 돌아갈 거란다.  그러니 나의 유언이다.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아도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moim 17-01-11 14:11
 
왜 저는 하느님을 사랑하지않고 욕하게 만드셨나요?
저도 사랑할수있게 해주세요
     
성부하느님 17-01-11 15:12
 
하느님은 순결한 사람의 사랑을 좋아합니다.
          
moim 17-01-12 10:27
 
하느님이 말하는 순결하다는 의미를 모르겠는데요?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물으니 동문서답
               
성부하느님 17-01-12 10:55
 
순결한 사람은 뭐가 옳은지 알지
                    
moim 17-01-12 11:08
 
님은 순결한가요? 모든 사람을 수장시키는 싸이코패스
                         
성부하느님 17-01-12 11:27
 
응.  사랑하니까..
                         
moim 17-01-13 14:03
 
진짜 싸이코패스가 나타났다!! 사랑하니까 죽인다는 진짜다!!
                         
성부하느님 17-01-13 14:11
 
너도 죽여줄게.. 아.. 물론, 내가 죽이는건 아니고.. 너 스스로 죽는거야. 왜냐하면 너가 죽인 온갖 생명들이 너를 괴롭힐 거거든..
난나야 17-01-11 15:07
 
예전에 이와 유사한 글을 써 올리는 분이 계셨던거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성부하느님 17-01-11 15:12
 
성부 하느님은 나 혼자야.
          
헬로가생 17-01-11 21:36
 
삼위일체라메.
               
성부하느님 17-01-11 23:03
 
성부 나. 아들 예수. 성령 사랑. 삼위 일체! ㅇㅋ?
 
 
Total 1,61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3906
1614 간디에게 기독교를 묻다 인생재발신 15:47 72
1613 창조과학회는 기독교인도 무지하다 하는군요 (3) 동현군 12:28 132
1612 여호아가 선한가 악한가 시합 한번 해봅시다. (20) 모스카또 11:18 138
1611 진리의 말씀 (요9:7) 묵상 (8) 하늘메신저 09:08 68
1610 주께서 오늘 주신 말씀 (8) 베이컨칩 01:22 120
1609 베이컨님등등 분들께서는 이런 현상을 어떻게 이해하시나요?? (15) 모스카또 06-27 193
1608 한국의 짝퉁사이비 기독교인들은 언제나 되야 정신차리련지.. (1) coooolgu 06-27 128
1607 곧 다가올 전지구적 재앙 (14) 베이컨칩 06-27 297
1606 전능자 여호와께서 주관하시는 세상 역사 베이컨칩 06-27 88
1605 글리젠율도 좋지만. 넘 도배가..... (2) 제로니모 06-26 121
1604 김명현 박사 성경과학 세미나③ (1) 솔로몬느 06-26 77
1603 김명현 박사 성경과학 세미나② 솔로몬느 06-26 44
1602 김명현 박사 성경과학 세미나① (18) 솔로몬느 06-26 146
1601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의 창조론 강좌 : 한자와 창세기 (9) 솔로몬느 06-26 140
1600 도데체 여기 여호아라는 신을 믿으시는 분들중 대부분은... (18) 모스카또 06-26 191
1599 부활에 대한 질문 (28) wndtlk 06-25 317
1598 책 소개 - 예수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 (7) 지청수 06-25 270
1597 확실히 종게 유저들은 선비임... ㄷㄷㄷ (6) 유수8 06-25 205
1596 [펌] 법륜공(파륜궁) 관련 글 2/2 (4) 라그나돈 06-24 232
1595 [펌] 법륜공(파륜궁) 관련 글 1/2 라그나돈 06-24 247
1594 요즘 방영중인 미드하나를보다 생각난건데요 (7) moim 06-24 208
1593 혹시 아직도 앉은뱅이를 기적처럼 치료하는 종교인이 있나요? (6) 나비싸 06-24 208
1592 창조의 노래. (8) coooolgu 06-24 138
1591 September 23, 2017 THE GREATEST END TIMES SIGN (16) 솔로몬느 06-24 157
1590 창세기의 모든 문장, 모든 단어, 모든 일점일획이 증거하는 예수… (2) 솔로몬느 06-24 17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