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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17 10:48
기독교 안티여 어디 있는가?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394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연약하고 어리석은 인간이 안티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치기지요.

식물이 태양빛을 안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순수한 전도차원으로 글을 쓰다 보니 안티하는 분들이 있어 토론도 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정말 제데로 된 안티는 한번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런 능력을 가진 자는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존재하는게 불가능한거죠. 기독교의 본질은 진리이기 떄문입니다

 

안티를 하려면 기독교의 본질적인 가치추구를 안티해야 합니다.

 

안티는 몇가지로 구분됩니다

 

첫째 지성적이라며 안티하는 부류들...

십자군 전쟁이니 성경이 어떠니 저떠니 합니다. 논리적으로 대꾸할 가치조차 못느낍니다.

왜냐하면 십자군 전쟁나선 사람이나 세력들은 기독교의 본질과 거리가 먼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학살이나 근친이 있다는 주장들도 다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죄악을 기록했을 뿐입니다.

죄악에 따른 합당한 심판이지요. (연쇄살인범 사형하면 정의로운 심판이지만 살인이다 이런 주장들)

만약 kbs 뉴스에 살인뉴스가 났으니 kbs는 살인자다 이런 얘기죠. 비논리적이죠

 

둘째 감성적 안티

무조건 기독교를 반대합니다.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고 욕만 해대는 어그로들이죠 이런 부류들이  50%되요

아무힘이 없고 도덕적으로 일반인이 봐도 정당성이 없죠 조롱한다는데 자기 착각일뿐 아무도 조롱당하지 않죠

가장 저급한 수준이라도 오히려 안티에 역효과만 내는 부류들이죠.

 

세쨰로 기독교을 잘아는 교회를 다니다가 배척당하신 상처를 가지신분들

교회를 잘 압니다. 그래서 목사의 비리라든지 성도들의 나쁜점들 잘 알죠 마음속에서는 아마 혼자 예수님을 믿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다니면서 배척당하신 아픔떄문에 억울한 감정 풀지 못한 감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쏟아내여 안티활동을 하지만 주로 기독교인에게 하지 기독교의본질은 공격하지 않죠

나는 이런 분들의 안티활동을 통해 교회가 바로 서기를 또한 바랍니다

 

네째로 이념적 좌파안티입니다

말그대로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하는데 기독교가 너무 방해가 되니 제거하려는 부류입니다

이들의 정체가 기독교인과 만나면 다 탄로나기 때문입니다

이들때문에 기독교가 자꾸 보수쪽으로 기울고 있지요 원래는 속성상 진보인데 ...

 

안티는 아무 의미 없는 일입니다.

보람을 느낄수도 없고 자랑할 일도 못됩니다.

몰론 기독교인의 잘못된 부분은 안티들이 지적해 주면 좋은일입니다.

아무리 안티를 해도 진정한 기독교인 한명도 예수님으로 부터 돌아서게 못합니다.

 

안티를 하려면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기독교인을 안티하는 것은 저도 대찬성입니다.

 

만약 그대가 진정 예수님의 적이 되어 기독교의 본질을 안티한다면 성경을 제대로 알고 하셔야 할것입니다.

섣불리 앞뒤도 안맞는 이야기로 어거지주장을 해봐야 정신승리로 자기 도취는 할것입니다. 그뿐이죠

 

어디서 안티들끼리 공유하는 껍데기 지식으로 카더라적인 것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진짜 안티를 제대로 하는 사람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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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가생 17-03-17 10:56
 
까고 있으시네요.
     
지나가다쩜 17-03-19 12:04
 
호호호호
0033 17-03-17 11:07
 
자기가 정신승리를 하고 있구만 뭔..ㅋㅋ
미우 17-03-17 11:19
 
오탈자 문의하면 출판이나 독서 안티라고 할 기세.
     
하늘메신저 17-03-17 11:30
 
살펴보고요. 지적해주셔도 되고
          
아날로그 17-03-17 12:52
 
프로렉타리아  -> 무슨 음료수 이름일까? 하고 한참 생각했네요......
          
미우 17-03-18 00:59
 
살펴봤고 지적해드렸습니다.
어디 한곳 제외할 곳이 없는 전체에 대한 지적이고요.
          
행복찾기 17-03-18 13:56
 
하늘 메신저 //

바이블이라는 신화책에 나오는 수천만을 학살한 악귀를 믿고 따르는 것은
님 자신도 그 악귀와 같은 학살이나 패륜 짓을 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우왕 17-03-17 12:48
 
밑의 헬로님 댓글에도 답이 없던데
아날로그 17-03-17 13:03
 
-------------------------------------------------------------------------------------------
만약 그대가 진정 예수님의 적이 되어 기독교의 본질을 안티한다면 성경을 제대로 알고 하셔야 할것입니다.
섣불리 앞뒤도 안맞는 이야기로 어거지주장을 해봐야 정신승리로 자기 도취는 할것입니다.
-------------------------------------------------------------------------------------------

성경에 대한 안티도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기독교를 믿는 사람들과 선동하는 목사들...그 목사들에게 휘둘리는 세뇌좀비 신자들....
그 들의 행위 자체에 대한 안티가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목사가 여신도들 성추행하고, 임신시키고...이건 뭐 가정파괴법 수준 아닙니까?
그리고...이번 탄핵관련해서....닭사모 모임에 동원되어....태극기 흔드는 그 좀비기독교인들....
그것도 모자라...이스라엘 국기까지 들고나가서....나라 망신이나 시키고..국격 떨어뜨리고.....
정말 뭐하는 짓인가요?......이런 좀비기독교인들의 행위 자체가 안티를 양성하는 겁니다.

나열할거 너무 많지만....한가지만 질문합니다.
기독교가 정치에 참여하여...닭사모 모임에 나가 태극기 흔드는 행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그런 행동들을 보면서...국민들이 기독교를 어떻게 바라볼거라 생각하시나요?
     
하늘메신저 17-03-17 13:12
 
기독교인의 조직적인 정치참여는 반대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정치조직소속으로는 문제가 없겠지요. 기독교는 공산세력에게 많은 순교을 당한적이 있기에 그럴겁니다.
          
아날로그 17-03-17 15:31
 
이번 탄핵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물은 설문조사를 보면
대한민국 국민의 80%가 닭그네 정권이 불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밑에는 하늘메신저 님게 질문하는 내용입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1. 왜? 대한민국 기독교에선 닥그네를 정의라고 생각하는건지 답변&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2. 그리고, 닭그네 정권을 불의 라고 판단하는 80%의 국민들이
    잘못된 생각을 하는 불의에 해당되는 건지도...답변&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하늘메신저 17-03-17 15:43
 
이아고 아날로그님 제발좀 이런 선입된 전제를 갖지말고 하세요
왜 박그네가 정의입니까? 근혜 탄핵되서 얼마나 좋은데...
위임된 권력을 사유화하는게 정의입니까?
물론 일부교회에서 조직적으로 태극기집회나간다고 하느데 절대 반대입니다.
기독교는 본질상 무당이나 그런자들과 멍에를 같이 못합니다
                    
아날로그 17-03-17 16:37
 
선입견이 아니구요.....

80%의 대한민국 국민들은...그런 모습을 통해 대한민국 기독교를 판단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설령...님의 말데로...성경이 완벽하다고 쳐도...
그 내용을 지키지 못하고...이행하지 못하는 행동만 보게된다면....
그게..거울에 비쳐지는 대한민국 기독교의 자화상 인겁니다.

성경을 몰라도...평생 죄 한번 안짓고, 나쁜짓, 헤코지 같은거 안하고 사는
일반시민이 더 훌륭한 삶을 사는 거라고 봅니다.
     
하늘메신저 17-03-17 13:13
 
기독교인에게 좋은 자극을 주시는 것은 좋습니다. 회개하게 만들죠
moim 17-03-17 14:25
 
저도 첨엔 사람들이 잘못 받아들이는거다 뭐 이런식의 생각이 많았지만
성경이 진정 진리라면 그리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길로 빠질리 없다 생각이 들어
뭐 이러저러한 것들을 생각하게 됐는데요

진정 올바른 신자들을 거의 보지 못했어요

단적으로 일요예배에 대해
거의 무조건 가야합니다
'자신이 있는곳이 곳 성전이다' 라는 문구처럼 아무데서나 예배를 올린다하여
신이라는 존재가 싫어 하겠습니까?
네 물론 여럿이 예배를 드리는걸 더 기뻐하신다 이런구절로 일요예배를 참여하도록 하고있죠

근데요 하나님 아버지는 그렇게 매주 보러가면서
자신의 생부모는 어찌 그리 대하는지
교회? 한두시간 걸려서라도 가는 사람들 많죠
부모님? 한두시간 걸려서라도 매주 보러가는 사람들 얼마나되나요

하나님은 덜기쁘면안되고 부모님은 안기뻐도 되고
속으로는 부모님에대한 기도했으니 잘되실꺼야라는 자기위안이나 하고있죠

성경이 진리라면 저런식의 행동들이 일어나지 않겠죠

성경이 진리다! 라고 말하는것들은
도데체 어떤것에대한 진리인지 생각이나 제대로 해보셨나요?

세상의 진리는 하나가 아니라고 여러번 말하지만
기독교에서는 그냥 하나라고 하죠

자신의 영혼의 진리인지,생활의 진리인지,수학의 진리인지,영어에 대한 진리인지,국어에 대한 진리인지,
아님 인성에대한 진리인지...

그냥 진리라는 맹목적믿음으로 자신을 속이는 행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알딸아빠 17-03-17 14:35
 
왠만해선 로그인 잘 안하는데.... 하늘메신저님 질문드릴게요.
님은 기독교의 진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님이 쓴 글 내용은 기독교 교리 자체가 잘못된 것이 없는
완전한 교리이고 그 교리를 잘못 해석한 기독교도들 때문에 계속 안티가 생겨난다고 보시는거 같은데.
제 의견은 다릅니다. 기독교의 진리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님께서 생각지도 못하는 인종차별적이고 그 어떤
종교보다 우상화되어 있는 교리라는 점을 알려드릴려고요. 들어오시지요 반박자료 나갑니다.
     
하늘메신저 17-03-17 15:45
 
기독교의 본질은 사랑의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도의 영생입니다.
또한 심판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헬로가생 17-03-17 20:37
 
자, 하나님이 왜 사랑인지 설명합니다.
알딸아빠 17-03-17 14:44
 
한가지 더, 우선 전세계의 교회에 퍼져있는 각종 성화, 성상, 예수상부터 전부 없애야 합니다.
왜 그래야하는지 아십니까? 모른다면 위글을 쓰고 어그로를 끌 자격이 없지요.
     
하늘메신저 17-03-17 15:46
 
그런것은 없어져야 합니다. 원래 기독교는 어떤 우상도 배격합니다.
ssign 17-03-17 15:58
 
인격적 유일신을 믿었을 때의 최대 이점(?)은... 아무 생각할 필요 없으니 마음이 편하다는 겁니다.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다들 같은 대상을 자기 멋대로 믿으면서 서로 옳다고 우길 뿐이죠. 어느 쪽도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논리로도, 교리로도... 왜냐하면 인격적 유일신앙의 전제는 모두 다 '무조건적인 믿음' 이기 때문이죠. 나는 무조건 믿으면서 역시 무조건 믿는다는 상대방을 부정하는 건, 결국 자기 부정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논리, 교리로 설득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을 악마 같은 대상으로 몰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웃픈~ 인격적 유일신앙의 민낯이자 바닥인 겁니다.)

유일신을 믿고 싶다면, 비인격적 유일신앙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보세요.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 이라고 인격적 접근을 하지 마시고, "유일신은 완전한 그 무엇~" 이라고... 말 그대로 "진리란 무엇일까?" 의 차원으로 접근해 보십시오.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가 각각 다투고 있는 내용이 별 거 아니란 깨달음을 얻게 된다면... 그야말로 진정한 유일신앙에 가까이 다가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멀었기에...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교인들이 서로 싸우는 거, 구경만 할 뿐입니다만... 니네 유일신은 엉터리고 우리 유일신이 진짜다~ 하는 진흙탕 싸움... 이 정도도 가볍게 제압하지 못하면서 우리 신이 유일신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뭐... 골목대장 초딩으로밖엔 생각되지 않더군요.)
     
아날로그 17-03-17 16:10
 
"울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힘 쎄~!!! 수퍼맨보다 헐크보다 더 힘 쎄~!!"......흐흐흐
아날로그 17-03-17 16:13
 
하늘메신저 님께 질문하나 더 드립니다....성경적인 논리로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A I 나...구제역...같은 내용은 성경에 없을겁니다.
하지만, 엄연히 현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어떤 의도로 인간들에게...왜?
이런 시험?...역경?...분노? 의 방법을 표출하는 건지...성경적인 내용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미리 계획하신거라면...어떤 근거로...어떤 목적을 위해서 계획한건지도 좀 설명해 주시구요.

(그냥, 성경이 완전하지 않다는 것만 인정하면,
 구지 끼워맞춰 억지로 설명할 필요도 없고...기독교인 & 비기독교인 ...
 서로서로 편하고 평화롭게 살수있을텐데 말이죠)
     
하늘메신저 17-03-17 16:24
 
인간에게 왜 역경 고난이 있느냐? 이런 질문시지죠?
아주 훌륭한 질문입니다.

동물의 세계를 보셔도 인간보다 더 큰 고난을 겪습니다.
신이 없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인간이 겪는 어떤 고난을 합당하게 설명하지 못합니다.

인간의 뜻과 하나님의 뜻은 다르기때문에 우리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해 해야합니다

우리 인간은 고난이 없는 세상 이상적인 세상 그걸 원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세상을 이미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바로 새하늘과 새땅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은 사람이 이 세상에서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치면 신이 없다는 사람쪽에서는 분노만 할것이고 해결책을 내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람이 사람들의 눈에는 억울한 죽음일지라도 믿음을 가진자라면 영생으로 이끄시지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무신론자는 거기에 합당한 어떤 설명도 내놓지 못합니다
우리가 이세상에 고난을 똑같이 당해도 고난속에 피운 한송이 매화꽃처럼 겸손과 온유스러운 성품의 성도로 될수 있다면 창조자를 아주 기뻐 하실 것이면 많으면 많을 수록 기뻐하실것입니다
          
아날로그 17-03-17 16:49
 
제가 어제 리플단 내용..
-------------------------------------------------------------------------------
예수를 알 시간과 기회도 없이....
태어나자 마자 기아에 허덕이다 굶어죽어.............지옥에 가야만 하는 아이들.....
본인은 무슨 일인지도 모른채..전쟁의 폭격으로....지옥에 가야만 하는 아이들....
유산으로 인해......세상 빛도 못보고.....................지옥에 가야만 하는 아이들....
-------------------------------------------------------------------------------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미 지옥으로 보내버릴 운명으로 미리 계획 해 놓으신건가요?
               
하늘메신저 17-03-18 15:05
 
답변 -
1. 예수를 알기회가 없는 사람 - 이들은 자기들의 양심법에 따라 심판을 받을것입니다.
만약 하나님 보시기에 예수를 모르지만 도덕적으로 완벽한 무죄의 삶을 살았다면 하나님께서 구원하실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존재하기 힘들겁니다.

2,3,4, 자기의 죄가 아닌데 죽은 아이들의 구원 문제는 각각 다른 주장들이 있지만은 아이들도 이 세상에서 죄악된 삶이 없이 살았다거나 유산된 경우 천년왕국떄 부활한다고 봅니다 물론 거기서 온전케 되면 새하늘 새땅에 간다고 보죠.
저는 칼빈의 구원예정론은 비성경적이라고 봅니다. 칼바르트나 알미니안의 주장을 더 성경적이라고 봅니다
                    
지나가다쩜 17-03-19 12:06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라는거군요.
지들 안에서 일치된 해석도 못하면서 진리라고 C부리고 있다니...
개그도 이런 개그가...
뭔 뜻인지 확실히 모르지만 진리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날로그 17-03-17 16:51
 
혹시...부모가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다 손 치더라도....
연좌제 식으로 저렇게 처리하는건....'사랑의 하나님' 이 아닌거 같은데...
               
하늘메신저 17-03-18 15:06
 
만일 부모가 백만장자라면 자식도 상속받지요. 부모가 친일매국노라하여 자식도 매국노취급을 하죠. 부모의 영향은 자식에게 직접적입니다. 성장과정등등에서 절대적 영향을 미치죠
          
우왕 17-03-17 19:24
 
계획해 내 놓았다는 증거는 어디 있나요?
          
헬로가생 17-03-17 20:38
 
전지전능한 창조자가 무엇인가를 원하는데 안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아날로그 17-03-17 16:17
 
성경적 해석
--> 모순을 합리화하기 위해 새로운 모순을 만들어내고...짜집기 누더기가 되고....
      그것을 또 억지로 해석하기 위한 모순의 악순환,...누더기의 악순환.....
      누가봐도...조각을 이어붙인 '퀼트'인데....'깨끗한 천 한장' 이라고 주장하죠...

    이걸 사자성어로......[ 지록위마 (指鹿爲馬) ] 라고 하죠.
     
하늘메신저 17-03-17 16:27
 
성경적 증거를 대보시던가요?
          
아날로그 17-03-17 17:18
 
확실하게 아는 부분이 많은데...이건 지인들과의 토론을 통해 얻은 내용이라...
텍스트화 된...데이터를 올리려면...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습니다.

당장 근거자료를 올려드리지 못하는 부분 양해바랍니다.
참고로, 구약에 관련된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왕 17-03-17 19:25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증거를 대보시던가요?
          
헬로가생 17-03-17 20:40
 
창세기 1장과 2장이 왜 다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합니다.

십계명은 왜 처음것이랑 두번째 것이 다른지 설명합니다.
발상인 17-03-17 17:58
 
흠. 보편적 인간의 생활세계에서
덕의 실천과 보편적 행복의 실현이
가능한 원리를 선보이나 이것이
기독교의 원리와 어떻게 상충하는지
이따 밤에 적어드리면 진정한 기독교 안티로 인정받으려나요? ㅎㅎ
     
아날로그 17-03-17 18:07
 
들어보고 싶습니다
헬로가생 17-03-17 20:42
 
댓글 다는 꼴을 보니 드디어 본색을 들어내시는군요.
호호호호....
moim 17-03-17 21:31
 
진리이신 하나님의 사랑은
결국 자기를 싫어하면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무지막지한 사랑이죠

이런게 진리며 사랑이라니...
     
아날로그 17-03-17 21:37
 
허걱...혹시...하나님은 헤라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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