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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0 08:27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ㅎㅎㅎ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309  

하나님은 전지전능자십니다.

천지을 만드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후 인간에게 말씀(성경)을 주셨습니다

혹자는 인간의 오감(센서)과 정신(cpu)로 증명된 사실만 믿는다고 하지만

오감도 오류가 많고 정신도 나약하여 불완전하므로 증명이란 자기의 이해력(understanding)이지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증명해달란 얘기는 난 내 수준(지능, 지식, 정보)으로 이해가 안된니 이해시켜 주세요!

아기처럼 응탈을 부리는 것입니다

 

하위존재가 상위존재를 알기 위해서는 하위존재 스스로의 인지력으로는 불가능하며 상위존재가 하위존재에게 찾아와 눈높이를 낮추어 자신의 존재를 나타대주고 말을 걸어 줘야 가능합니다.(하나님과 인간은 차원이 다름)

이것이 바로 계시이며 성경은 계시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언어로 담기에는 많은 제한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지만 인간의 언어는 불완전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BC 1500부터 AD 100년에 걸처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선지자들에 의해 약 1600년간 씌여졌습니다.

1600백년간 성경이 일관적으로 예수를 예언하고 그 예언대로 예수님이 오시고 예수님이 또 오실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을 고대히브리어로 씌어졌습니다. 구약에 대한 사본 논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발견된 BC 2세기에 씌여진 쿰란공동체의 시내사본과 현대 구약성경은 아무 차이가 없었습니다

 

신약은 많은 사본들이 존재합니다.

당시에는 인쇄술이 없었기 때문에 손으로 직접 성경을 베껴야 했습니다. 그것을 필사본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선배들이 성경을 베끼면서 누적된 실수가 발생하고 몇 백년이 흐르면서 5%정도의 차이를 보엿습니다

5%의 차이는 대부분 해석상 차이점이 아닌 본문의 누락여부입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다른 사본에는 없슴"이란 것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불가타역(386년 로만 공식 번역본)이 있지만 더 정확한 연구를 위해 학문적 기법이 대두되었습니다

결국 성경 본래의 오리지날 의미를 연구하는 사본비평학이라는 학문이 생겼고

고대사본들중 5%의 차이점중 어느것이 더 오래됬고 올바른 지에 대한 과학적 학문적 기법들이 생겨났으며 그것을 기반으로 네슬알란드본문이 완성되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원어에 접근하자는 쪽에서 스페반 원문도 완성하였습니다

이 두성경을 기반으로 킹제임스와 개역개정등 현대의 대부분 성경이 번역된 것입니다

신약성경은 그 누구의 말대로 짜집기나 그런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인간의 어떤 기록물보다 정확하고 변화가 없으며 가장 많은 세월동안 읽혀진 베스트북입니다

1800년에서야 발견된 수메르 제국을 인류가 알지 못할 때 성경은

 

창10:10 그의 나라는 시날(수메르)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아카드)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우르(수메르의 한 도시)문명을 알지 못할 때 아브라함이 우르를 떠난 이야기가 성경에 나옵니다.

 

창15: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로라

 

수메르기록에 노아홍수이야기, 창조이야기, 에덴동산이야기, 바벨탑사건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만큼 성경이 팩트라는 증거를 해주는 것입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는 수메르는 성경의 기록을 토대로 동기가 되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라크에 니네베 옆에 님루드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노아의 증손자 니므롯의 이름입니다.

니므롯이 당연히 홍수 이야기와 에덴이야기등을 노아와 부친을 통해 듣지 않았겠습니까?

수메르문명의 창시자는 니므롯(님로드)입니다. 팩트이기에 님로드라는 도시가 현재 이라크에 실제 있는 것입니다

 

앗시라아 니느웨 우르 아카드 이런 이름들이 성경에만 존재했는데 실제로 발견되 것이 수메르 문명인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문자도 없던 시절(최초의 역사서 삼국사기가 AD 700년) 하나님은 인간에게 성경(BC1500때에 모세5경)을 주기 시작한것입니다.

 

이 성경은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간에게 계신된 생명의 말씀이며 예수를 증거합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녀된 인류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인간의 언어로 주신 생명의 책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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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메신저 17-03-20 08:30
 
성경이 신화라는 사람도 있는가 봐요. 신화에 실존인물이 나오는가?
증명하라고. 쉽죠
------------------------------------------------------------------------------------------------------------------------------
(신화는 허구이므로 실존인물이 나오지 않는다. 성경은 실존인물만 나온다(예수, 바울, 베드로, 요한 등등) 그러므로 성경은 신화가 아니다) - 증명끝
     
우왕 17-03-20 09:19
 
야훼만 빠지면 완벽 했겠네?
     
행복찾기 17-03-20 10:06
 
하늘메신저//
님이 믿고 있는 존재가 과연 님이 생각하는 그런 존재일까요?
아니면 사탄일까요?
님이 사탄을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나요?
헬로가생 17-03-20 09:37
 
누구 맘대로 노아나 아담이나 이브가 실존 인물임?
0033 17-03-20 11:13
 
갑자기 든 궁금한 문젠데,
구약이 처음 쓰여질 때부터 중동의 찐따중에 하나인
유테인들이 자기들만의 문자가 있었다는 건가요?
BC1500년대에 야훼가 유태인들에게 기독경을 줫다고 했는데
이건 유태인들의 자체문자로 적혀있었던 건가요,
아니면 유태인들이 싫어하는 이집트인, 혹은 유태인들을 박해했던 다른 문명의 문자를 썼다는 건가요?
moim 17-03-20 11:29
 
성령에 의해쓰여졌다는 일점하나 오류없다는 그책을
스스로 사람의 손에의해 오류가 있을수도 있다고 말하고 계시네요

그런거죠 뭐
0033 17-03-20 11:34
 
그리고 수메르신화에 나오는 일련의 사건이,
기독경의 스토리에도 언급되는 사건들이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기독경이 수메르신화를 따랐다고 생각하지,
이것을 가지고 기독경이 완벽하다고 생각해야 할 증명을 어찌 할 수 있나요?
헬로가생 17-03-20 11:54
 
일본서기에도 옛날 존재했던 지명들이 다 나옴.
그리고 백제의 왕들, 신라의 왕들 다~ 나옴.
그럼 왜왕이 신의 자손이란 게 사실이겠네.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였구나...
하늘메신저 17-03-20 12:00
 
댓글들을 살펴보니 교육이 좀 된듯하네요. 보람을 느끼네요. 더 분발하시길...
     
행복찾기 17-03-20 12:03
 
님이 사탄을 믿고 있지 않다고 주장할 근거는?
          
하늘메신저 17-03-20 12:09
 
제가 여기 글을 좀 쓴다고 행복님과 놀아줄 사람은 아닌데요 자꾸 질문하니 한가지만 답변하지요.
님이 질문속에 사탄이란 고유명사를 썼는데 뭔저 사탄의 기원 인격성 존재에 대한 님의 서술이 필요합니다.
사탄이란 성경에서만 나오는 존재이기에 과연 성경을 신화로 보는 님에게 답변하기가 곤란합니다. 성경을 믿습니까? 믿는 사람만이 할질문을 님이 자꾸 하니 제가 답변할 필요를 못느끼죠!
               
헬로가생 17-03-20 12:12
 
그럼 가서 믿는 사람들이랑만 대활 하던지~
                    
하늘메신저 17-03-20 12:36
 
질문을 하지 말란게 아닙니다. 앞뒤가 맞게 해야 답변이 가능하단 말씀입지요.
                         
행복찾기 17-03-20 12:46
 
내 질문에 답할 만큼의 능력이 안되시는군요..

초딩에게 중딩 수준의 질문을 한 내 불찰입니다.
                    
헬로가생 17-03-20 20:22
 
앞뒤가 안 맞는 게 누구더라?
               
제로니모 17-03-20 12:46
 
ㅎㅎ

참 말꼬리 잡기로 질문을 회피만 하시네요.

행복님의 질문은 행복님의 믿음여부와 상관없이 님에 관한, 님의 주장근거를 묻는 것인데요?

그리구 님 답변에 관해선 독자들이 판단할 몫이지요.
     
헬로가생 17-03-20 12:05
 
다시 본모습을 되찾으셨군.
그럼 그렇지 한번 개독은 영원한 개독.
야훼의 계획은 변하지 않음. ㅋㅋㅋㅋ
     
moim 17-03-20 12:06
 
네 스스로 조금씩 부정해가시는 모습 보기좋네요^^
제로니모 17-03-20 12:18
 
님이 진정 예수쟁이라면.

이들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구 이들의 생각을 존중하시오.

지금껏 댁의 태도로 볼 땐, 님이 신봉한다는 성경 말씀조차 실천하지 않는거 같구료.

글구 자신만이 옳다는 그 아집도 내려놓길 바라오.

그래봤자 그건 그 누구에게도 돔되진 않죠.

끝으로 여긴 전도게시판이 아니란 거.

그러니 더 반발만 초래하겠죠.

분별적 사고를 합시다. 이는 그리스도를 위한게 아니라 오히려 욕먹게하는 짓이요.
     
하늘메신저 17-03-20 12:34
 
님의 주장이야 뭐 님 자신에게 할말이군요.
          
moim 17-03-20 12:36
 
어서가서 다른사람비판했다고 회개하세요
전에 님이 말했듯 회개안하면 지옥감
          
제로니모 17-03-20 12:38
 
여전하시구료. 허허

작년 여름 끝자락에 볼 때나 ㅋ
               
하늘메신저 17-03-20 12:45
 
신학공부도 꽤 하신 분인것 같은데 저와 반대편에 서 계시군요
                    
행복찾기 17-03-20 12:48
 
반대편이라면 님이 믿는 것은 사탄?

아니라면 님이 믿는 것이 사탄이 아니라는 근거를 대보세요.
자기 주장을 하면서 그 근거나 입증을 못한다면 그것은 거짓이거나 위선입니다.
                    
제로니모 17-03-20 12:53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거 부터가 고정관념 내지는 선입견인겝니다.

설령 비판적 논조로 느껴진다고 해서 반대편이라구 두부 모 자르듯 이분법적으로 보시지 마세요.

그게 지금 여기 다수로 보이는 독자들과의 괴리로 담벼락을 쌓게 되는 원인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은 정 반의 2차원만 있는게 아닙니다.

세상을 입체로도 보셔야죠. ㅎ
               
하늘메신저 17-03-20 12:49
 
제가 뭐 이제 나가야 하니 종종 토론할 기회있으면 뵙죠!
서로 건전한 토론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ㅎㅎㅎ
                    
행복찾기 17-03-20 13:42
 
님을 보면 토론의 기본 에티켓이 결여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033 17-03-20 12:59
 
건전한 토론은 하자면서 제 질문은 왜 무시하나요?
하늘메신저 17-03-20 13:24
 
내가 잠깐 운전해서 요기 오는 사이 대박쳤네...
많이 낚았네요. ㅎㅎㅎ 농담입니다.
     
행복찾기 17-03-20 13:42
 
여호와를 믿는 사람들은 다 이런식인가요?
아니면,, 사탄을 믿어서?
     
아날로그 17-03-20 19:15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데요...
점점 한꺼풀씩 벗겨진 실체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헬로가생 17-03-20 20:28
 
개독본색
0033 17-03-20 17:56
 
외근다녀왔는데, 댓글보니 한심하네요.
그냥 하급어그로였네..

실상 이런 사람들이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죠..
전 이제 이 사람댓글 안 달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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