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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0 13:26
인간이 창조자를 부정하는 것은 참 어리석은 일이다
 글쓴이 : 하늘메신저
조회 : 313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평생 자기가 누군지 모른다

 

평생 돈만 쫓아 다니다가 병이 들면 한적한 산에 가서 '나는 누구인가?'라고 자문한다.

 

진화론이 맞다고 큰소리치던 사람이 나는 누구인가라고 묻는 것은 우스운 일이 아니겠는가?

바이러스 아메바 어류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 로 진화하여 원숭이 사람이라고 믿지 않았던가?

아무리 고민해 봐야 바이러스의 자손이다라는 결론을 부인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고 생물을 창조하고 영혼을 불어 넣엇것만 자기들은 물질이라고 한다.

그 물질이 밤도 꿈도 꾸고 자식이 죽으면 슬피 울고

부동산값이 오르고 내릴 떄마다 혼이 빠졌다 들어갔다  하는가?

당신의 눈물은 h2o인가?

진화한 존재들이 이미 사라진 물질에 불과한 죽은 조상에게 명절때는 왜 제사를 지내는가?  죽고 없는데...

 

하나님을 부정하고 보내신자 예수를 부정하는자가 죽을 떄는 행복한가?

죽어서는 좋은 곳에 가는가?

 

만물의 영장 사람이여!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하나님의 걸작품들이다.

 

예수는 당신들이 회개하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를 따르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어서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신앙을 자유니깐 뭐 알아서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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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메신저 17-03-20 13:27
 
댓글좀 많이!!!
     
moim 17-03-20 13:39
 
새로운 관종글인가요?
질문해도 안받으시면서 댓글을 많이 달라는말은 도데체....
암튼 회개는 하고오셨나요?ㅋㅋㅋ
행복찾기 17-03-20 13:43
 
이하 먹이 투입 금지.
.................................................
제로니모 17-03-20 13:59
 
방금 일있다구 안녕해 놓구선, 글을 달고 난상토론 모드를 자처하다니...

자꾸 신뢰가 더더...  ㅜㅜ

ㅡㅡㅡㅡ

쨌든, 글 내용 중 하나만 언급하자면.

병이 들고 실패하고 인생의 역경과 종착역에 닥쳐서야 비로소 진정한 믿음에 다가설 수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일반적 인간의 숙명이라오.

그렇지않고 잘나갈 때도 더 잘 믿을 수 있으니 그 때가 되기 전엔 믿음을 쉬련다란 사람들을 신은 좋아라 하실까요?

보통 교인들은 결코 그렇지 않다구 할겁니다.
오히려 교만하다 완악한 인간은 인생의 좌절을 경험하지 않고선 절대 신을 마음으로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다라고 하죠.

물론 인생의 중흥기에도 깊은 신앙을 가진 자라면 더바랄게 없으나 이 땐 그 마음속 믿음이 의심받기 마련이죠.

문젠, 기독교인들은 중흥기의 교인에겐 교만함으로, 또 황혼기나 역경기의 교인에겐 준비성없고 탕자같은 삶을 산 인간으로 질타하는 듯한 양비론적 억측 논리로 무장한단거죠.

한마디로 어느 장단에 춤출까 이겁니다.ㅋ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심?
아날로그 17-03-20 15:20
 
--------------------------------
평생 돈만 쫓아 다니다가
--------------------------------
<----교회관련 종사자들이 일반인들 보다 더 심하던데요?....
      당장 보이는 눈 앞의 현실인.......닭사모 집회에 일당받으려고 태극기 든 좀비신도들을 보면서도
      저런 말을 내 뱉을수 있을까?............뻔뻔한건지...무식한건지...사리분별이 없는건지......

남보고 더럽다고...지적질하고 욕하고 싶으면...
최소한...지 몸부터 깨끗하게...그것도 아~주 깨끗하게.....씻는게 순서이거늘..........쯧쯧
Habat69 17-03-20 15:30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우왕 17-03-20 15:33
 
슬프지 않기 위해서 없는 걸 믿는다는 게 불가능 해
하늘메신저 17-03-20 17:25
 
Habat69님이 젤 잘했네요.  데카르트가 했죠 아마. 나머지 빵점.  ㅎㅎ 또 나갑니다
     
우왕 17-03-20 18:41
 
갑자기 쿨한 척이야
편협한 사고로 지 먹은 인간이
     
아날로그 17-03-20 19:05
 
미친는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자격도 안되는 사람이 누가 누굴 체점한다는거야?...
그리고...답안지 낸 사람 아무도 없는데 뭘 체점했다는거지?....정신분열 단계가 온건가?ㅋㅋㅋ

잘 나가요~~~~~ 나가요 언니.

ps. 나갈 때 패션 코디 하나 제안할께요.....
    나갈 때....머리에 커~~다란 꽃 하나 꼽고 나가요~~ 나가요 언니.
    어~머.. 넘 잘 어울리겠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가생 17-03-20 20:29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몰라.
     
백전백패 17-03-20 20:40
 
호호호호    하면서  참았겠죠 뭐..
          
헬로가생 17-03-20 20:44
 
그렇군요. ㅎㅎㅎㅎ
헬로가생 17-03-20 20:44
 
여기서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

그럼 창조주가 자신의 피조물을 부정한다 생각하는 건 과연 어리석은 일이 아닐까?

뭐 사고의 깊히가 절대 여기에 이르진 않겠지만.
     
백전백패 17-03-20 20:48
 
그보단  성경대로라면

창조주  스스로가  자신이  만든 인간피조물은
실패작품이라고  증명을했더랬죠

인간을  지음을 한탄하사 ....
제로니모 17-03-20 20:52
 
참 진지함두 없고 신실함두 뭍어나지않는 허울좋은 전도란 구실로 사람을 낚다니 ㅋ

전도가 장난입니까?

에효.

공공장소서 똥마렵다고 장소안가리구 아무 데나 실례하는 것도 글치만

꼭 그래야겠다면, 적어도 진지하게는 눠야하지않을까요? 비유가 ㅋㅋ

글구 얼마나 잘났길래 공공장소서 그러냐라구 묻는 사람들에겐 최소한의 성실하고 신실한 답은 줘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유? ㅎ
     
헬로가생 17-03-20 21:32
 
해충때문에 나오는 설사라 자기도 참지 못함. ㅋㅋㅋ
          
제로니모 17-03-20 21:40
 
ㅎㅅㅎ

ㄲ ㄲ. 역시 표현력 가생님. 최고!
          
지나가다쩜 17-03-21 17:18
 
본문 글 쓴이... 광장 한 복판에서 "나 따라 싸봐요!" 라고 외치며 힘 주고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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