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종교/철학 게시판
 
작성일 : 17-07-12 00:52
죽음에 순서가 있다? 없다?
 글쓴이 : 캬도만듀
조회 : 255  

죽음에는 순서가 없다잖아요
 누구나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그치만 기독교의 이론에 의하면
 죽음에 순서가 있고 하나님의 뜻대로 다 정해져 있다고 하네요
 언제 죽을 것인지..운명이 다 정해져있다나..

 천재지변이 아니라..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니안이굵어 17-07-12 10:50
 
죽음에 순서가 있다.

그걸 하나님만 알고있고, 아무도 모른다......

결론은 하나님이고 뭐고 어떤 생명체든간에 살아가는 존재의 가치는 있으나, 인생의 시작과 끝은 아무도 모르는게 자연의 이치.

어떤 누구도 생명의 운명따위를 정해주지 않는다.
차칸사람 17-07-12 16:38
 
전 기독교인이지만,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죽음을 운명에 놓고 보지 않습니다.
자연적인 병사 또는 사고나 자살, 타살 등 필연적 인과관계에서 발생한다고 봅니다.
다만, 하나님께선 이미 이러한 것을 알고 계시고 필요에 의해 개입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별개로 자신의 의지에 의해 살아가면 됩니다.
     
마르소 17-07-12 16:40
 
개입하면 자유의지임??  아님 설계임?? 선악과도 같은 맥락임??
          
차칸사람 17-07-12 17:49
 
님이나 저나 사람은 개인의 자유의지로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운명이나 설계 또는 개입은 하나님의 고유주권이니, 우린 관여할 수도 알 수도 없다고 봅니다.
선악과 문제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마르소 17-07-12 17:51
 
허허 그게 아닌데요 제가 믿음을 가져도 그 믿음을 잃게 만드는것도 하나님의 고유 주권 이란겁니다 그게 자유의지임?? 그건 그냥 설계라고 하는거임 이해가 어려운가요??
                    
차칸사람 17-07-12 18:02
 
그렇지 않아요.
저나 님이나 의지대로 믿거나 또는 믿지 않습니다.
                         
마르소 17-07-12 18:04
 
뭐가 그렇지 않다는건지 님이 개입한다고 써놓고??? 내가 100 년을 살든 1년을 살든 믿지 않을 놈인걸 아니까 죽음에도 개입한다는 말 아닙니까???하나님께선 이미 이러한것을 알고계시고<<<<님이 한 이 말 뜻 뭔지 모르세요?
                         
헬로가생 17-07-12 20:48
 
지금 소피마르소 님이 하시는 말씀을 이해도 못하고 계심.

그니까 하나님은 소피님을 만들 때 소피님이 자기를 안 믿을 걸 알았나요 몰랐나요?
소피님이 안 믿을 사람으로 만든 건 누구인가요?
하나님이 소피님을 만들 때 안 믿을 걸 알았다면 안 믿게 만든 건 하나님입니다.
그의 뜻에 따라 소피님이 "자유의지"로 안 믿는다해도
그건 진정한 자유의지가 아닙니다.

전지전능한 창조주 아래 자유의지란 없어요.
이게 이해가 안 되면 자신의 지능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아날로그 17-07-12 20:32
 
이제는 그 분을 안 믿겠다!......라고 결정하는 것도 자유의지에 속하는거 맞죠?
아날로그 17-07-12 20:34
 
의사들이 그 분이 계획하신 순서를 다 바꿔버리죠.....

그럼 전지전능하신 그 분은 열받는게 ..당연할테고...........
사탄에 해당하는 의사들을 벌해야 하는데......벌할 능력은 없어보임.

지구는 사탄이 잘사는 공간~~!!!  야~~호~~~~~~~~~~
헬로가생 17-07-12 20:55
 
그리고 그게 자유의자라 치고.
뭔 놈의 사랑의 신이 지가 준 자유의지로 자기 피조물이 안 믿는다고 지옥에 쳐넣음?
지가 창조주니까 지맘대로 한다는 거까진 이해하는데
적어도 그 신이 우릴 사랑하고 지한테 오길 바란다고 개구라치진 말아야지.
     
마르소 17-07-12 21:11
 
사랑의 신 꼬리표 때고 내 꼴림신  포악신 정도로 전도 하면 할말없음
 
 
Total 1,93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종교/철학 게시판 규정 가생이 04-29 4751
1936 성경 바로 보기_01 (4) 솔로몬느 09-25 48
1935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뜻의 성경적 고찰 (6) 솔로몬느 09-25 80
1934 종철게 몇몇 사람들은 글 하나도 안쓰면서 게시판 공간만 차지… (4) 식쿤 09-25 146
1933 휴거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8) 솔로몬느 09-24 161
1932 예수 가지고 노는... (1) 지나가다쩜 09-24 143
1931 베리칩과 짐승의 표..... (2) 솔로몬느 09-24 110
1930 신은 죽었다 (2) 피곤해 09-24 101
1929 성경 보존의 의미와 중요성 (시편 12편 강해) (4) 솔로몬느 09-24 85
1928 버러지들의 시한부신앙 (11) 레종프렌치 09-24 196
1927 9월24일입니다. (3) 지나가다쩜 09-24 130
1926 성경난문 마태복음 23-25장 강해.... (1) 솔로몬느 09-23 83
1925 바이블 코드와 하나님의 뜻 (1) 솔로몬느 09-23 72
1924 성경속의 "재림과 휴거" 바로 이해하기.... (7) 솔로몬느 09-23 177
1923 오늘은 9월 23일입니다. (3) 지청수 09-23 144
1922 거 정말 무의미한 논쟁을 하고 계시는군요. (4) 식쿤 09-22 160
1921 개역 성경 분석 1~3 (2) 솔로몬느 09-22 113
1920 사탄보다 더 타락한 자들은 누구? (11) 하늘메신저 09-22 271
1919 구원받을 사람이 적습니까? (1) 솔로몬느 09-21 131
1918 "왕국" 인가 "천국"인가? (1) 솔로몬느 09-21 125
1917 20. 격물치지 (6) 공무도하 09-20 185
1916 재림과 천년왕국 6~9 (1) 솔로몬느 09-18 105
1915 재림과 천년왕국 1~5 솔로몬느 09-18 155
1914 내 백성에게 가서 회개하라고 전하라! (17) 프리홈 09-18 331
1913 파리를 예를 드니 국한되서 말을 못하나 본데 (2) 나비싸 09-18 161
1912 천년왕국에 대한 모든것... (5) 솔로몬느 09-17 26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