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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1 16:02
2-1. 성 性
 글쓴이 : 레종프렌치
조회 : 278  

2. 

 (1) 본성은 곧 이치이다. [論性卽理] . 

 (2) 본성과 천명은 완전히 나누어 볼 수 없다. [論性命不可全分]

 (3) 하늘이 명한 본성이란 본디 선하다 [(論天命之性本善]

 (4) 맹자는 본성이 선하다고 말하였다 [論孟子道性善]

 (5) 기품의 성 [論氣稟之性]

 (6) 한유의 성에 대한 오류 [論韓愈言性之差]

 (7) 불씨(부처)의 성에 대한 오류 [論佛氏言性之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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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종 : 여기에서 성性을 모두 '본성'本性, 또는 '성품'으로 번역하였는데 성=본성, 성=성품 이렇게 이해하지 마시고 성性을 성이라는 용어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게 더 좋음. 왜냐하면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이 다르고, 성을 꼭 본성으로 해석하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니어서 뒤에 가면 뒤죽박죽 되는 경우가 있음...번역자가 너무 번역에만 촛점을 두어서 그러함....그냥 용어상으로도 성인데, 성이라는 단순하고 함축적인 용어를 굳이 본성, 성품으로 번역해서 의미를 좁게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성性은 그냥 성性임...명命도 천명 이렇게 해석하지 말고 命 또한 그냥 명으로 용어 그대로 이해하시면 됨



2.

 

(1) 본성은 곧 이치이다. [論性卽理]

 

性卽理也. 何以不謂之理而謂之性盖理是泛言天地間人物公共之理性是在我之理只這道理受於天而爲我所有故謂之性性字從生從心是人生來具是理於心方名之曰性其大目只是仁義禮智四者而已得天命之元在我謂之仁得天命之亨在我謂之禮得天命之利在我謂之義得天命之貞在我謂之智性與命本非二物在天謂之命在人謂之性故.” 程子曰: “天所付爲命人所受爲性文公曰: “元亨利貞天道之常仁義禮智人性之綱.

 

본성()이란 곧 이치이다. 그러나 왜 이치라고 말하지 않고 성()이라 말했을까? 이치란 일반적인 명칭으로 천지사이에 존재하는 인간과 만물의 공공적인 것을 말하지만, 본성이란 나에게만 있는 이치이니, 이 이치는 하늘에서 받은 것으로써 나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를 본성이라 한다.


자를 자에 자를 덧붙여 쓴 것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이 이치를 마음에 갖추고 있기에 이를 이라 이름하는 것이다. 본성의 큰 조목으로는 인의예지仁義禮智 네 가지가 있을 뿐이다. 천명의 원()을 얻어 나의 인()이 되고, 천명의 형()을 얻어 나의 예()가 되고, 천명의 이()를 얻어 나의 의()가 되고, 천명의 정()을 얻어 나의 지()가 된다.


은 본디 두 가지가 아니다. 하늘에 있는 것으로 말하면 이를 이라 하고, 사람에게 있어서는 이를 이라 한다. 그러므로 정자는 하늘이 부여한 바를 명이라 하고, 사람이 이릉 받은 바를 이라 한다고 하였으며, 주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天道의 떳떳함이며, 인의예지仁義禮智人性의 기본이다라고 하였다.

 


(2) 본성과 천명은 완전히 나누어 볼 수 없다. [論性命不可全分]

 

性命只是一箇道理不分看則不分曉只管分看不合看又離了. 不相干涉須是就渾然一理中看得有界分不相亂所以謂之命謂之性者何故大抵性只是理然人之生不成只空得箇理須有箇形骸方載得此理其實理不外乎氣得天地之氣成這形得天地之理成這性所以橫渠曰: “天地之塞吾其體天地之帥吾其性塞字只是就孟子浩然之氣塞乎天地句掇一字來說氣帥字只是就孟子志氣之帥句掇一字來說理人與物同得天地之氣以生天地之氣只一般因人物受去各不同人得五行之秀正而通所以仁義禮智粹然獨與物異物得氣之偏爲形骸所拘所以其理閉塞而不通人物所以爲理只一般只是氣有偏正故理隨之而有通塞爾.

 

본성과 천명이란 단 하나의 도리이지만, 나눠서 보지 않으면 분명히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리시키면 서로의 관계가 없으므로 혼연한 하나의 이치 가운데 한계의 구분을 두어 서로의 혼란이 없도록 보아야 한다. 왜 이를 천명이라 하기도 하고, 본성이라고도 말하는 걸까? 본성이란 이치이다. 그러나 사람이 태어날 때 한 낱 이치만을 얻은 것은 아니다. 반드시 형체가 있어야만 이치를 탑재할 수 있고, 또 실재로 이치란 기운을 벗어날 수 없다. 천지의 기운을 얻어 형체를 이루고 천지의 이치를 얻어 본성을 이뤘으므로, 장횡거는 천지에 충만한 기운은 나의 몸이 되고, 천지를 주재하는 이치는 나의본성이 된다라고 하니 충만하다는 뜻으로 쓰인 색()이란 <맹자>에서 말한 ‘호연지기浩然之氣가 천지에 충만하다.’ 라는 구절의 색() 자를 취하여 이치를 말한 것이다. 사람과 만물, 이 모두가 천지의 기운을 얻어 태어나니, 천지의 기운은 한가지이지만 사람과 만물이 받은 바는 각기 다르다. 사람이 빼어나고 올바른 오행의 기운을 얻어 막힘없이 통하므로, 순수한 인의예지仁義禮智를 갖추어 만물과 다르며, 만물이란 편벽된 기운을 얻고 형체에 구애받은 까닭에 그 이치가 폐색(閉塞)되어 통하지 않은 것이다. 때문에 사람과 만물이 부여받은 이치는 한가지이지만, 기운에 편벽됨과 온전함이 있음으로써 통함과 막힘이 있게 된 것이다.



(3) 하늘이 명한 본성이란 본디 선하다 [(論天命之性本善]


天所命於人以是理本只善而無惡故人所受以爲性亦本善而無惡孟子道性善是專就大本上說來說得極親切只是不曾發出氣禀一段所以啓後世紛紛之論盖人之所以有萬殊不齊只緣氣禀不同這氣只是陰陽五行之氣如陽性剛陰性柔火性燥水性潤金性寒木性溫土性重厚七者夾雜便有參差不齊所以人隨所値便有許多般樣然這氣運來運去自有箇眞元之會如厯法到本數湊合所謂日月如合璧五星如連珠時相似聖人便是禀得這眞元之會來然天地間參差不齊之時多眞元會合之時少如一歲間劇寒劇暑陰晦之時多不寒不暑光風霽月之時極少最難得恰好時節人生多値此不齊之氣如有一等人非常剛烈是値陽氣多有一等人極是軟弱是値陰氣多有人躁暴忿戾是又値陽氣之惡者有人狡譎姦險此又値陰氣之惡者有人性圓一撥便轉也. 有一等極愚拗雖一句善言亦說不入與禽獸無異都是氣禀如此陽氣中有善惡陰氣中亦有善惡如通書中所謂剛善剛惡柔善柔惡之類不是陰陽氣本惡只是分合轉移齊不齊中便自然成粹駁善惡耳. 因氣有駁粹便有賢愚氣雖不齊而大本則一雖下愚亦可變而爲善然工夫最難非百倍其功者不能. 故子思曰: “人一能之已百之人十能之已千之果能此道雖愚必明雖柔必强正爲此耳. 孟子不說到氣禀所以荀子便以性爲惡楊子便以性爲善惡混韓文公又以爲性有三品都只是說得氣近世東坡蘇氏又以爲性未有善惡五峯胡氏又以爲性無善惡都只含糊就人與天相接處捉摸說箇性是天生自然底物竟不曾說得性端的指定是甚底物直至二程得濂溪先生太極圖發端方始說得分明極至更無去處其言曰: “性卽理也. 理則自堯舜至於塗人一也. 此語最是簡切端的如孟氏說性善亦只是理但不若指認理字下得較確定胡氏看不徹便謂善者只是贊歎之辭又悞了. 旣是贊歎便是那箇是好物方贊歎豈有不好物而贊歎之耶? 程子於本性之外又發出氣禀一段方見得善惡所由來故其言曰: “論性不論氣不備論氣不論性不明二之則不是也. 盖只論大本而不及氣禀則所論有欠闕未備若只論氣禀而不及大本便只說得粗底而道理全然不明千萬世而丁學者只得按他說更不可改易.

 


하늘이 사람에게 명한 바는 곧 이치이다. 이는 본디 선하고 악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이를 부여받아 성이 되는바, 또한 본디 선할 뿐 악함이 없다. 맹자의 성선性善이란 오로지 대본으로 말하여 지극히 친절한 것이지만, 일찍이 기품(기질)에 대해 말하지 않은 까닭에 후세의 분분한 시비를 야기한 것이다. 이는 사람마다 똑같지 않은, 각기 달리 하고 있는 기품의 차이 때문이다.


기운()이란 음양오행의 기운을 말한다. 의 성질은 강하고, 의 성질은 부드러우며, 불의 성질은 건조하고, 물의 성질은 윤택하며, 쇠의 성질은 차갑고, 나무의 성질은 따뜻하며, 흙의 성질은 무겁다. 이 일곱 가지의 기운이 뒤섞임에 있어 똑같지 않고 각기 다르기 때문에 사람은 그 만나는 바(부여 받은바)에 따라서 갖가지 다른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기운이 운행하여 오고 감에 있어 그 나름대로 하나의 진원(眞元)의 회합처(會合處)가 있다. 이는 역법을 계산하면, 모두 본수(本數)에 귀결되는 것과 같으며, 이른바 일월이 하나로 합하여지고, 오성(五星)이 일관되어 있는 것과 같다. 여느 사람도 간혹 성인과 같을 때가 있는 것은 진원(眞元)의 회합(會合)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천지에는 똑같지 않는 때가 많고, 진원이 화합된 때는 적다. 일 년 중에 너무 춥거나 덥거나 음산하거나 어두운 계절이 많고, 춥지도 덥지도 않으며 훈훈한 바람이 불고 밝은 달이 뜨는, 좋은 계절은 매우 적다. 이는 좋은 시절을 얻기가 아주 어렵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사람이 태어날 때 각기 다른 기운을 받음으로써 지나치게 강렬한 자는 양기陽氣, 너무나 나약한 자는 음기陰記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며, 성질이 조급하고 사납고 거친 자 또한 악한 양기를 받았기 때문이다. 성질이 원만하여 단 한 번 만에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극히 어리석어서 아무리 좋은 말을 하여도 받아들이지 않아서 금수와 다를바 없는 자도 있다. 이 모두가 기품(기질)이 그와 같기 때문이다. 양기에도 선과 악이 있고, 음기 또한 선과 악이 있다. 예를 들면 <통서>강선(剛善), 강악(剛惡), 유선(柔善), 유악(柔惡)”의 유이다. 그러나 음양의 기운이 본디 악하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나뉘고 합하고 운전하고 옮겨가면서, 같고 같지 않은(齊不齊) 가운데 자연히 순수와 혼잡, 선과 악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기운에는 순수함과 혼잡됨이 있으므로, 어진 자()와 어리석은 자(不肖)의 차이가 있다. 기운은 모두 똑같지 않지만 큰 근본은 하나이므로,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도 기질을 변화하여 선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공부는 매우 어렵다. 백 곱절의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능할 수 없는 것이기에, 자사子思<중용>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저 사람이 단 한 번에 능하면 나는 백번을 하고, 저 사람이 열 번 만에 능하면 나는 천 번을 해야 한다. 과연 이러한 방법을 능히 실행한다면, 어리석은 자도 반드시 밝아지고 나약한 자도 반드시 강하게 된다.”


맹자가 기품(기질)에 대해서 말하지 않은 까닭에, 순자는 성품은 악하다고 하였고, 양자는 성품이란 선악이 뒤섞여 있다고 하였으며, 한유는 또한 성품에는 삼품三品이 있다고 하여 모두가 기품(기질)을 말하게 된 것이다. 근세에 소동파도 성품이란 선악이 없다고 하고, 오봉호씨도 성품에는 선악이 없다고 하여, 모두가 애매모호하게 얼토당토않은 곳에서 생각하여, 본성이란 하늘이 낳아준 자연스런 부산물이라 말하였을 뿐, 결국 본성이 무었인가를 단적으로 말하지 못하였는데, 이정에 이르러 주렴계의 <태극도>에서 실마리를 얻어, 분명하고 지극하게 말함으로써 다시는 이설이 나올 수 없게 되었다. 그의 본성이란 곧 이치이다. 이는 요순으로부터 길가는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두가 똑같다라는 말은, 가장 간절하고 분명한 것이다. 맹자의 성선性善도 이 이치를 말한 것이지만, 이 이치를 들어서 확실하게 단정짓지 못하였다. 따라서 호씨는 이를 투철하게 보지 못하고서, “본성이 선하다는 것은 인성에 대한 찬사라고 말하였는데, 이 또한 잘못된 말이다. 그의 말처럼 인성에 대한 찬사라면, 그 것은 좋은 물건이 있었을 때 그에 대한 찬사를 쓸 수 있을 것이다. 좋지 않은 물건에 대해서 어떻게 찬사를 보낼 수 있겠는가.


정자는 본성(본연지성)외에 또한 기품(기질)이 있음을 발견하여 선악이 생겨나는 유래를 밝혀 주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본성을 논하면서 기운을 논하지 않으면 구비되지 못한 것이요, 기질을 논하면서 본성을 논하지 않으면 분명치 못하게 되는 법이다. 그리고 이를 두 가지로 여기는 것은 옳지 못하다라고 하였다이는 대본(大本, 形而上)만을 논하고 기품(氣質, 形而下)을 논하지 않는다면 논하는 바가 부족하여 완벽하지 못하고, 기품(氣質)만을 논하고 대본을 언급하지 않는다면 현상의 거친 부분(形而下)만을 논하여 진공의 도리를 밝힐 수 없다는 것이다. 천만 년 이후 학자들도 그의 말을 따를 뿐, 다시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4) 맹자는 본성이 선하다고 말하였다 [論孟子道性善]

 

孟子道性善從何而來夫子繫易曰: “一陰一陽之謂道繼之者善也. 成之者性也. 所以一陰一陽之理者爲道此是統說箇太極之本體繼此者爲善乃是就其間說造化流行生育賦予更無別物只是箇善而已此是太極之動而陽時所謂善者以實理言卽道之方行者也. 道到成此者爲性是說人物受得此善底道理去各成箇性耳. 是太極之靜而陰時此性字與善字相對是卽所謂善而理之已定者也. 繼成與陰陽字相應是指氣而言善性字與道字相應是指理而言此夫子所謂善是就人物未生之前造化原頭處說善乃重字爲實物若孟子所謂性善則是就成之者性處說是人生以後事善乃輕字言此性之純粹至善耳. 其實由造化原頭處有是繼之者善然後成之者性時方能如是之善則孟子之所謂善實淵源於夫子所謂善者而來而非有二本也. 易三言周子通書及程子說已明備矣. 至明道又謂孟子所謂性善者只是說繼之者善也. 此又是借易語就移人分上說是指四端之發處言之而非易之本旨也.


맹자가 말한 ‘성선性善이란 어디에서 전래된 것일까? 공자의 주역 계사편에 의하면 “일음일양一陰一陽이 될 수 있는 그것이 도이며, 이를 계승한 것이 선이며, 이를 이룬 것이 성이다라고 한다. 일음일양一陰一陽의 이치가 되는 것이 도이다. 이는 태극의 본체에 대한 통설이며, “계지자선(繼之者善)이란 그 가운데 조화, 유행, 생육, 부여 또한 따로 물건이 없으며 선이라 말했을 뿐이다. 이는 태극이 동하여 양이 되는 때이니, 이른바 선이란 실리를 말한 것이며, 도가 유행하는 것이다. ‘성지자성(成之者性)’이란 사람과 만물이 모두 선한 도리를 받아 각자의 성을 이룬 것이니, 이는 태극이 고요하여 음으로 되는 때이다. 여기에서의 과 대칭으로 쓰이는 것이니, 이는 이른바 선으로서 이치가 이미 정해진 것이며, 계자와 성자는 와 상응한 것으로 이치를 말한다. 여기에서 공자가 말한 선은 인간과 만물이 태어나기 이전의 조화의 원 위치로 말한 선이기에, 여기에서 말한 자는 비중이 가장 큰 글자이며 실물이다. 그러나 맹자의 성선은성지자성(成之者性)’을 말한 것으로 사람이 태어난 이후의 선이기에 여기에서 말한 자의 비중은 작은 글자이며, 의 순수지선(純粹至善)을 말한다.


그러나 그 실리는 조화의 원 위치에서 이어 받아온 이다. 하지만 성지자성(成之者性)’으로서 하나의 이 형성되지 않았을 때에도 그와 같은 선이 있었다. 때문에 맹자가 말하는 선이란 실로 공자가 말한 선에 연원하여 말한 것으로 두 개의 근본이 있는 것은 아니다. <주역>의 계사편과 주렴계의 <통서>와 정자의 말에 명백하게 갖춰져 있으며, 명도 또한 맹자의 성선은 계지자선(繼之者善)’으로 말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 또한 <주역>의 구절을 빌어 인간의 성분으로 옮겨와 말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四端이 나오는 본원으로 말한 것이지 <주역>의 본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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