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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9 03:50
3. 성경은 편이 뭐가 나올지 모르겠지만..저도 한 마디..* ^ . , ^ *
 글쓴이 : 아날로그
조회 : 289  

일단..

1.성경은 무엇이며 과연 신뢰할만한 것인가요
2. 성경은 사실인가? 믿을만한 것인가?

이게 글 쓰신분은 상당히 "대박" 이다 생각하고 준비하신거 같은데...

그 분께서 그냥...."그들만의 리그" = "개dog들의 리그" 라고 하더라구요.
(참...이건..전지전능하신 그 분이 저한테 그렇게 표현하라고 예시를 주셨어요
...우리동네 뒷산에서요..그리고, 그들은 거짓선지자이니 속지말라 하셨어요....)

아무리 막장드라마라도.........
1편에서 설득력이 있어야 2편도 보고 3편도 보는 겁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매력/흡입력 이 없어요....ㅠ .  , ㅠ

그 분의 좋은 뜻을 좀 제대로 전달해 줄 수는 없나요?

아니면...좀 더 자극적인 결말을 원합니다.......으아아~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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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가생 17-11-09 05:33
 
솔직히 기독교인으로서도 수준이 너무 낮음.
태권도장 한 달 다니고 국기원에서 깝치는 분위기?
베이컨칩 17-11-09 05:4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9:23-24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예레미야 17:9-11


어제 그리고 오늘의 말씀입니다..
     
헬로가생 17-11-09 09:0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너의 자손 중 대대로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니라
누구든지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곧 맹인이나
다리 저는 자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등 굽은 자나
키 못 자란 자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습진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고환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와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와서 그의 하나님께 음식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16~21

오늘의 말씀입니다..
     
피곤해 17-11-09 09:24
 
호4:6-7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제발 좀 버려줘~~~
서로 욕하고 헤어졌으면 끝이지
먼 잡소리가 이렇게 많아
구질주질한 진따 마냥
          
세상의빛 17-11-10 19:03
 
여기에 내 백성은 이스라엘을 말하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지식을 버렸으므로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할것을 말하고 있지요 호세아는 예수 태어나기 몇백년전에 기록된
내용이며

이 내용되로 이스라엘은 예수를 죽이고 난후 AD70년경에 나라가 망하지요

그리고 지끔까지도 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제사장 노릇을 하지 못하고
있는겁니다 그들이 죽인자가 메시아로 인정되기엔 거리낌되는 내용인것이지요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마르소 17-11-09 10:23
 
안믿는 자들은 그렇다고 치고 정의와 공의는 행하지 않고 인터넷에 지혜진 뭔지 잘났다고 성경구절 복붙하고 가르치려는 자들은 뭐 여호와 말은 듣지도 않는 자들이군요 자알 알겠습니다
피곤해 17-11-09 07:46
 
제 떡밥 기 죽이지 마세요~~~
빼액~~~
어떻게 부추기고 유도해서 인지부조화 상태를 유발시킬려고 했더만...왜 겁줘서 방어기재를 발동시키시는지 쳇~
     
마르소 17-11-09 10:33
 
눈팅만 하겠습니다.
          
피곤해 17-11-09 11:51
 
아껴 먹을려고 했는데 말이죠 ㅋ
그런데 이미 튼것 같아요ㅋㅋㅋ
     
아날로그 17-11-09 21:17
 
미안한 마음 감출 수가 없군요....

오늘 회개할테니...부디 자비를....베푸소서.. ㅠ ㅇ ㅠ
Habat69 17-11-09 08:29
 
성(sex)경의 진정한 경쟁자는 카마슈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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