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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2 10:03
불교도들의 개소리에 대해서
 글쓴이 : 레종프렌치
조회 : 352  

밑에 개소리 둘에 대한 반박 댓글인데 발제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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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야 하니 길게 못쓰지만 

이 양반은 내가 쓴 글에서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전 과정에 중이 있다는 말은 쏙 빼고 하여간 보고 싶은 것만 눈 감고 까네...

그리고 공도 내가 無라고 했나? 지가 내가 공을 무라고 본다고 해서 그게 무냐고 공이 왜 무겠냐고 깠더니 여기서 또 내가 공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네?

너님 난독이심? 문해력이 없나? 아니면 일부러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너 하고 싶은 말만 하는거지? 

중도 그렇고, 무도 그렇고, 왜 내가 한 말이 아니고 지가 한 말을 내가 한 것처럼 말하지? 완전 기본이 안된 인간이네...

위에서 말했듯이 중은 가운에도 있지만 중은 방위가 없는거여...중이 동서남북에 어디에 해당되나?
변화의 중심이될 뿐이지 중심도 방위인가? 더욱이 그 중은 중심일 뿐만 아니라 저러한 지지의 변화의 모든 과정에 중이 있는거여

천간이나 지지는 다 변화의 이치여...그게 앵커로 고정시켜 놓은 고정된 이치가 아니거든....변화하는 이치라고, 불교 말로 하는 무상함과는 다른 본체의 변화여.....불교는 실체를 모르니 그냥 무상하다고 한거여...

무상하다 ㅅㅂ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생성과 소멸의 반복을 계속해서 무상하다면, 무상이란 표현은 그냥 내가 우주가, 생명이, 정신이 변화하는 이치를 모른다...이거 자백한거여....모르니 덧없다, 무상하다 고작 이런 소리밖에 못하는거지....

그래서 불교는 말로는  생성과 소멸을 말하지만 그 생성과 소멸이 어떻게 일어나서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대한 이해가 천박해...

역에서는 그런 두루뭉술 한 소리 안한다니깐....우주와 존재는 그저 무상합니다 끝. 땡, 이런 식으로 허접한 짓을 안해요...쪽팔리는 소리지.....

역은 그 생성과 소멸이라는 본체와 그 변화를 철저히 규명해놓은거여..

그 과정에서 공이 뭔가도 딱 집어 설명해놓았어

자(子) 숫자로는 1이고, 이건 씨앗이여....오행으로는 수(水)고..계절로는 겨울이여.....사람의 씨앗을 정자, 난자라고 하잖여....생명체의 씨앗을 종자라고 하고...생명의 정수여.....변화하는 본체고...

우주라는 것은 저 1(태극)이 분열발전하다가 통일되는 과정이여..그게 끊임없이 반복되거든...그래서 동양에서는 우주가 순환한다고 한거여...같은 동양이니 불교도 시간이 순환한다고 봤을 것 같지만 개소리여..인도에 그게 ㅅㅂ 더운 나라라 계절의 변화도 거의 미미한 나라에서 저런 순환의 이치가 나오는 것이간디....

그러니 불교새끼들은 그러는거여..겁(劫)을 말하잖아.....그게 1겁이 어떤 식이냐면, 어디 하늘의 선녀가 천산의 산꼭대기에 한번씩 내려오는데 그때 선녀의 옷자락이 닿아서 그 산이 그 옷자락에 닳아서 평지가 될때까지의 시간 뭐 이딴 식이여.......시간개념이 없는거지....그저 절~~~~~~~~라게 오래된 시간......이런 막연한 개념밖에 없어

근데 시간에 대한 이해가 없는데 변화를 어찌 이해하나? 말도 안되는 소리지..공간의 변화와 시간의 변화에서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는게 불교쪽 애들이여.....

역에서는 윤도수 1년 365일, 1/4까지 계산을 해......옛날 천문법이 관측만 해서 그게 나온게 아녀...역(易)으로 계산을 다 했지....

그 역에서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설명하는 것을 대충 설명해주께.....시간과 공간의 변화....

그 과정에서 공이 뭔가를 딱 설명을 해놓았어....그래서 불교 쪽에서는 술에 물탄 소리만 했지만 역에서는 공이 뭐다 딱 설명을 해놓은거여.....

내가 그랬지..불교는 다 도교화된 불교다고..중국에 불교가 들어올 때 도교의 거죽을 둘러쓰고 들어왔다고...불교용어를 한문으로 번역하면서 다 도교용어, 역철학 용어로 번역이 된거지  저 색이네 공이네 하는 용어도 본디 부터 그게 불교적 개념이 아니여...불교에서 지들이 저작권있는 것처럼 지틀이 창작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냥 베낀거여.....

공이 뭔가를 간략하게 설명해주면 한마디로 저 위에서 말한 1(씨앗, 정수, 엑기스)을 만드는 과정이여....1은 오행으로는 水고 방위(공간)로는 정북방이고 계절(시간)로는 겨울임....

위에서 말한 1이 축토(丑土, 토는 성질은 중성이지만 실질은 불이여, 축토 뿐만 아니라 모든 토는 中성임....진술축미, 이 4개의 토가 전 방위에서 다 작용을 하므로 중은 가운데를 말하지만 12방위 전 방위에서 작용하는 것임)를 만나서 생명의 엑기스가 통일되어 있던 1 씨앗을 팡 하고 터뜨려 발아(발화)를 시킴...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눈으로 그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나무를 예로 설명을 해주께..

그렇게 발아(화)시켜서 싹을 틔우고(3. 8. 목, 동쪽, 봄) 그 다음 분열을 하잖아.....나무도 떡잎나오고 가지나와서 벌어지고, 잎이 무성해지고....하듯이 분열을 한다고(2, 7, 火, 여름)...이런 분열은 진사오미에서 진이 담당한다고....진토....이것도 토라 중성이지만 본질은 불이여....

저 발아된 3, 8 목기운..이것은 초기의 블랙홀에서 그 가운데서 직선으로 수천광년을 레이저처럼 뻗어가는  에너지처럼 통짜로 직진하는 기운이여....그것을 진토가 변화(제어)를 시켜서 옆으로 퍼지게(불 火) 만든다고..

이 과정이 생성과 분열의 과정이여....

근데 분열만 하면 존재를 할 수 있나? 끊임없이 팽창만 하면 존재를 하나? 그냥 소멸하는거여.....에너지를 전부 분열하는데 쓰면 뒈지는거여........남자들이 혈기왕성할 때 쏠린다고 절라 하루에 수십번씩 사정을 해봐..며칠이면 뒈져.........에너지와 생명의 정수를 다 발산시키면 죽는거여..존재를 못해..

그러니 저 분열의 과정에서도 이면에는 또 수렴과 통일을 준비해서 팡 하고 터지듯이 분열을 하는 기운을 완전히 방전이 안되게 속으로 강하게 끌어당겨 조절을 해서 수렴으로 나갈 수 있게 해줌....

이런 특성 때문에 진리에는 패러독스가 있는 것이여....분열인데 속으로는 통일을 하거든...그러니 도 아니면 모가 아니고 도인것 같으면서 모이고 그려......그래서 불교에서도 막걸리에 물타는 소리만 하는거여......

님이 말한 있다가 없고, 없느냐? 있다. 있느냐? 없다는 그런 물탄 막걸리 같은 소리도 그런 상반된 성질 때문에 그런 개소리가 가능한거거든....근데 너님은 그 이치를 모르고 쓰니 너님이 쓰는 말은 그냥 횡설수설, 개소리인것이고, 알고 쓰면 진리인 것이고 그런거여...

모든 종교에서 기를 모으고, 정신을 모으는 수렴시키는 수련법, 특히 불교에서 땡중들 참선하잖아...그 참선도 같은 이치여....분열 하는 인간....인간의 정신이 가만있나? 몸뚱아리가 가만있나? 생각은 끊임없이 분열 해서  1초도 완전히 멍때릴 수가 없는게 인간인데....몸뚱아리를 그게 수렴시켜서 조용히 앉아 있을 수 있나? 계속 꼼지락거리지..그게 우주자체가 계속 분열을 하기 때문이여..

그걸 의지를 가지고 정신을 비워서 수렴을 시켜..그 수렴을 시키기 위해서 空자 화두네, 無자 화두네 하면서 화두를 잡는거여..그래야 집중과 수렴이 되니까.....수렴을 통해서 정신과 몸을 안정시키듯이 저 우주도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수렴을 시키기 위해서 이미 분열의 시작부터 수렴을 준비함...

그렇게 진사오辰巳午까지 극한까지 분열 시키다가 미토(未土)가 수렴을 시킴....통일의 과정으로 극한 분열의 기운을 꺽어서 그 방향을 돌려 수렴으로 나아가게 한다고...

미토가 분열의 기운을 꺾어서 신유(申酉)까지 수렴을 시키다가...여기서 술(戌)이 나와........술토(戌土)...이게 통일의 과정이면서, 소멸의 과정이여.....이게 엑기스를 만드는(본체로 환원시키는) 과정이지만 형(形)으로 보면 그 정신을 수렴시키는 것이라 형의 입장에서는 소멸이여....엑기스 만들때 푹 고으면 형이 남아 있나? 물(1. 水)만 남게 되는거지........

가을되면 나뭇잎이 말라 떨어지잖아.....1년생은 씨앗을 맺고 시들어 죽잖아....그렇지만 그게 죽음(소멸)이어도 씨앗(본체, 정수)을 맺는 과정이듯이 소멸이지만 소멸이 아니여....

이 술토가 기운을 수렴시켜서 다시 씨앗을 만들어....컴프레셔 처럼 분열된 생명의 기운을 압축, 통일을 시킨다고...다시 해자(亥子) 수(1, 水)를 만들려고....다시 분열한 기운을 모두 거두어서 응축시켜서 씨앗으로 만들어놓아야 다시 분열을 할 것 아녀...(참선이나 단학 하는 애들이 수승화강 말하는것도 다 이 이치여....북방의 물이 분열을 해서 위(남)으로 올라가고 이것을 다시 물로 수렴시켜서 다시 아래인 북방으로 내려보내는 이치를 수승화강이라고 표현하는거여)

그래서 그 분열된 기운을 수렴(4, 9, 金)하고, 그 수렴하는 기운의 통일(1. 6. 水)을 준비하는게 술토여....

그 술을 그래서 술오공(戌五空)이라고 그래..토는 본질적으로 숫자로 5거든...사람이 5손가락이 있잖아...합치면 10개고..

근데 인간이 그 손이 있어서 실제 용사(用事)를 하잖아...실제로 모든 작용을 해서 변화를 만들어내는게 손이다고....인간이 저런 5토 기운때문에 손이 5개로 있는거여...인간이 소우주라는 말..그것도 역에서 나온거여...불교에서 인간이 소우주다 이런 소리는 한 적이 없어......우리가 동양의 것을 다 불교나 유교 것으로 알지만 그게 다 역에서 온거여...저번에 태호복희이야기 하고 도서관 이야기 했잖아...그게 문명사의 시작이다고....불교가 문명사의 시작이 아니여....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는 애들이 무슨 문명의 시작을 열 수 있나? 

술오공(戌五空)에서 空은 분열된 우주와 생명을 통일시키는 자리여....그게 술이고 술의 정신을 공이라고 하는거여....너희들이 말하는 색色으로 변화 무쌍하게 분열한 삼라만상을 최초의 분열의 본체인 1로 통일을 시작하는 자리여.....

토의 성질이 바로 종교에서 말하는 신과 중용의 성질이여......우주가 팽창하는 속도가 조금만 빨라도 우주는 소멸하고, 팽창하는 속도가 조금만 늦어도 쪼그라 들어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는데, 저 土는 기각막히게 분열과 통일을 완벽하게 조절을 잘해서 이 우주삼라만상이 존재하게끔 만든것임...그게 전지전능이여.... 

참고로 너님 말하는 사성제, 팔정도에서 4가 뭐고, 8이 뭔지 불교에서 답이 나오나? 안나와...고통이네 4고8고네 말하지만 그렇게 4개, 8개로 구분하는 그 기본이치는 설명이 없어..그냥 석가가 그렇게 말했다고만 하지..


그게 사성제(고집멸도)도, 저게 일년 4계절 말하는 것과 같은거여.....

고(苦)는 씨앗이 터져서 봄이지만 꽃피는 봄이 아니고, 분열을 시작하는 거라고.....분열의 과정에서 지배 이치는 상극이여...억누름, 투쟁, 경쟁, 짓밟고 올라가면서 분열로 나아간다고.........궁극의 불....핵분열도 그게 전쟁하느라 만들어지잖여?.....상극으로 죽고 죽이는 과정에서......분열의 전 과정은 극이여..

그래서 고여...고통이여..

(集)도 그려...그치지 않는 갈애와 같이 고도의 '번뇌'여....막 분열하는거여...번뇌에서 번자에 불 화(火)가있잖아? 그게 분열하는 불기운의 뜻이 있는거여...

그렇게 분열하다가  고와 집만 있으면 인간(우주)이 존재하나? 미쳐서 자아도 잃고 뒈지지...

그러니 수렴을 위해 멸도가 오는거여...滅諦(멸제)...멸제는 깨달음의 목표, 곧 이상향인 열반(涅槃)의 세계를 가리킨다. 즉 모든 번뇌를 대표하는 갈애를 남김없이 멸함으로써 청정무구(淸淨無垢)한 해탈을 얻음을 말한다. -네이버- 

멸제에서 멸 에 물 수()가 들어가는 것도 변화의 본체(1, 水)로 돌아가기 위함을 말하는거여..멸이 그냥 다 싹 다 없애기만 하는 것이간디? 

멸제에서 분열된 것들, 갈애, 번뇌, 고, 집을 제어해서 수렴을 시킨다고.....분열을 없애고 우주 생명의 청정한 기운으로 되돌리는거여...예수쟁이 테슈바흐, 회개하라도 잘못을 빌라가 아니고 저런 진리의 본체로 수렴하라는 뜻이고, 유교의 극기복례에서 돌아올 복(復), 되돌릴 복도 다 저렇게 수렴과 통일을 말하는 것이여..


그렇게 되돌리면 결국 뭐여? 고집멸도에서 궁극은 도가 나오지? 도제(道諦)가 나오지....도가 뭐여..궁극의 깨달음, 진리여....우주의 본체고 그게 본질은 숫자 1이고 子여....

사성제도 결국, 우주가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하면서 발아해서 분열하고, 수렴시킨 후 통일시키는 그냥 순환의 원리를 불교새끼들은 잘 모르거든...더운 나라에서 헐벗고 살던 애들이라..

그걸 종교교리화 해서 사성제라고 만든것 뿐이여...팔정도에서 팔은 뭐여?

음양(2), 사상(4), 팔괘(8)로 변화해가듯이...그게 사성제에 천간지지 즉 음양를 덧붙이면(X2) 팔정도가 되는거여...도에 이르는, 사성제의 이치가 이 현상계(음양세계)에서 구현되는 과정에서 인간의 바른 노력들........음양으로 이루어진 이 현상계에서 인간의 노력이므로 팔정도가 된거여..


술자리에서 공은 그래서 블랙홀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거여...그래서 내가 공을 알려면 블랙홀의 성질을 공부하라고 한 것이고...

블랙홀이 뭐여? 엄청난 중력으로 다 압축시키잖아...눌러서 통일을 시키잖아.....

그러면 블랙홀은 뭐겠어? 그게 1 (水)을 만들기 위한 컴프레셔여.......

그런데 공이 無겠어? 공이 無겠냐고? 공이 자아도 없고 아상도 없고 절라 뭐 그러겠냐고..


근데 너님처럼 뭐 공이 자아도 없고... 뭐 이런 개소리 할 것이면,

공을 깨달은 석가부처하고 관세음보살하고 구분이 안가야지? 자아도 없고, 아상도 없고 다 없다면서?........그러면 석가와 관세음을 어떻게 구분하나?  말도 안되는 개소리지..

공을 얻었어도 석가는 지 신원을 석가라고 아는거여...나는 석가모니니라...하고 댕기는거지...

관세음보살은 나는 관세음이다 고 자기의 신원을 말하는 것이고, 문수도 나는 문수보살이다 말하는거여....

뭐 자아가 없어? 아상이 없어? 개소리는 ㅅㅂ 아이구.....

자아도 없고, 아상도 없고 그러면 그게 딱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세컨드 임팩트여.....그냥 모든 인간이 곤죽이 되서 한덩어리 되는거지..너도 없고, 나도 없고...

그게 없으면 너님은 왜 석가를 석가부처라고 부르나? 그냥 무존재지....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너님은 뭘 믿나? 허공을 믿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관세음보살은? 관세음보살이라는 이름은 또 왜 지었대? ㅋㅋㅋㅋㅋㅋㅋ석가나 관세음이나 다 공을 깨달아 열반에 든 존재여서 아상도 없고, 자아도 없는데 왜 이름도 달리 부름? 그냥 곤죽이되어  이넘도 그넘, 그넘도 이넘인데...


듣기 좋은 말로 뭐 자아도 없고, 아상도 없고 하니 퍽이나 머리에 든게 있어 보이지? 그게 다 개소리여....

불교 교리책 달달달 잘 외우면 불교를 잘 아는 것인가? 

교리책은 다 말이 되게 써놓았어....그거 잘 안다고 진리를 아는게 아녀...

우주가 생성, 소멸한다는데 무엇이 생성해서 어떻게 변하며, 다시 어떻게 본체로 되돌리며, 그 과정에서 종교의 역할은 무엇이며, 왜 그런 교리가 있는지, 그 교리가 무엇을 말하는지, 왜 그런 수련법이 나왔는지...그 수련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도달하려는 자리를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아는 것이지...

저렇게 교리책 지식만 앵무새처럼 이야기 하다가도 막히면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뭐 불립문자네, 비인부전이네 하면서 도망이나 치는 것들이......같잖아서 

내가 예전에 그런 말 한 적이 있는데 불교 속으로 들어가서 불교를 보면 불교를 못본다고...

개독새끼들이 기독교를 모르고, 예수를 모르는 것처럼....그냥 교조화된 교리만 딥따 머리에 쑤셔놓고 마는거지...




추가로 덧붙이면 뭐 밑에 수, 상, 행, 식, 색 절라 써놓고 장황하게 설명해놓았더만 그거 그렇게 복잡한거 아님..

무식하니 그걸 다 외우고, 대가리에 쑤셔넣고 뭐 대단한 금과옥조인 듯 씨.부리는거지..


내가 그거 딱 한마디로 정리해주께, '경험적 지식
오온은 그저 경험적 + 지식(知·識)이라고 알고 책 덮으면 되는거여...

그거 심리학, 유식학 몰라도 그저 경험적인 것과 지와 식을 말한다고 스윽 읽고 지나가면 끝나는 것임..
거기에 본질은 아무 것도 없음..그저 MSG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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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타 18-02-12 11:30
 
'난  불교 전혀 몰라요. 그런데 음양오행의 깜냥으로 생각해보니 불교  나빠요'란 간단한 말을 이리 구구절절히 쓰십니까? 읽기도 귀찮게.ㅎㅎ

공? 술오공? 그러니 님이 불교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른다고하는거요. 그딴 블랙홀이나 술자리에 뭐시기같은거 아닙니다. 그건 댁의 공이니 찧고 빻고 마음대로하셔도 좋은데 불교의 공에 들이대는 잣대로 쓰지는 마십쇼. 이해하기 어려우면 그냥 항상한 것이 없으니 공이라 부르나보다하고 생각하세요. 뭔 소립자 튀어나오고하는 알음알이 일으키시지는 말구요.

중도가 원불교에서만 사용되는거 아니란건 이해했나요? 그렇다면 불교의 궁극이 영원한 행복이란 것도 납득이 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아, 내가 불교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 알음알이로 불교가 이렇겠구나하고 상을 만들어 깠었던거구나  하고 반성하셔야죠?  다시 말하지만 믿는 놈들이야 냅다 믿으면되지만 깔려면 열배,백배는 더 공부해야됩니다. 나같은 무지렁이 신도에게도 웃음꺼리가 될 정도로 공부해서  도대체 뭘 까겠다는겁니까? 풍차를 괴물이라 여기고 돌진하는 돈키호테도 아니면서...님이 돌격하는 그곳엔 님이 만든 괴물같은 불교만 있지, 진짜 불교는 거기 없어요.
     
레종프렌치 18-02-12 11:41
 
ㅋㅋㅋㅋ

저렇게 써줘도 불교의 궁극이 영원한 행복 찾는다...

상극의 과정에서는 투쟁, 전쟁이고, 공도 그게 행복과는 거리가 먼거여..

그게 가치중립이지...저렇게 변화는데 그게 좋고 나쁘고 어딨어? 등신님..ㅋㅋㅋ

그래서 자연(自然)이라고 한거여...스스로 자, 그러할 연...그냥 스스로 그런거여 그래서 자연이여

자연이 겨울에 만물을 다 얼려죽이지만 잎과 줄기에서 생명력을 다 거두어 버리지만 그게 나쁜거여? 좋은거여?

근데 궁극의 행복을 말혀?..같잖게..수준떨어지게...ㅋㅋㅋㅋㅋㅋㅋ

네가 납득을 해...개소리는 그만 하고...너님이나 불교는 궁극의 행복 잘 찾어........ㅋㅋㅋㅋㅋㅋ

다 내려놓으라면서 행복은 또 찾아요...너님 그 행복도 너님말대로면 집착이고 갈애여..등신님....

일관성이 있어야지..대가리에 체계화된 지식이 없으면 그러는거여......집착 버려라, 다 없다, 자아도 없고, 아상도없고, 수상행식도 허망하고, 뭐도 없고...

근데 궁극의 행복 찾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따라한다..

자 연

거기에 선악이 어딨어?....예수쟁이들 원죄나 창조도 그래서 같잖은거여........

우주가 그렇게 열린건데 뭐 선악이 어딨다고........그냥 열린거고 그렇게 변해가는거지...

너님이나 개독이나 수준은 똑같애.....말만 다를 뿐이지..ㅋㅋㅋㅋ 아이구 같잖아라..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정신승리 하고 싶어서  또 모르쇠로...나보고 '그래서 불교의 궁국이 영원한 행복이라는 것은 깨달았나요?' 이런 당다구리 같은 소리나 하지...

내가 쓴 글에 영원한 행복을 언급한 적도 없고, 그런 기미조차 보인 적이 없는데..

하여간 이 인간은 그저 모르쇠로 왜곡해서 곡해하네...딱 너 혹세무민할 넘이여...


상? 그것도 네 소리가 개소리여......

일란성 쌍둥이 DNA까지 똑같은 애들의 이름이 갑돌이와 을돌이라고 하자

갑돌이와 을돌이가 똑같이 불교 절라 공부해서 네 말대로 부처가 되었다고 하자

그러면 걔들이 을돌이 뺨 때리면 갑돌이가 아프고 그러나? ㅋㅋㅋㅋㅋ

통을 해도 갑돌이는 갑돌이여..을돌이는 을돌이고....갑돌이는 자신의 아상을 가지고 부처가 되는거여..을돌이도 아상을 가지고 부처가 되는거고...

근데 상을 무시하면 무식한거지......수렴과 집중을 위해서 딴생각 말라고 아상 버리라고 하는거지, 그게 상이 뭐 절라 허접한 거라서 그런 줄 착각하니 네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거여

석가는 석가의 아상을 가지고 있고, 문수는 문수의 아상을 가지고 있어..

그게 없으면 옆집 바둑이나 석가나 다 똑같은거지..아상이 없고 자아가 없는데....

하여간 등신님은 좋겠음...그렇게 무식할 수가 있어서.....부러움...
          
사마타 18-02-12 11:50
 
그게 당신 알음알이라는 말이 그렇게도 어려워요? 그냥 당신 알음알이는 당신 속에만 담아둬요. 꺼내서 쪽 팔지말고...

술오공이니 블랙홀이니, 유교의 중도니하는건 님 사량분별할 때나 쓰는거지, 암것도 모르는 불교에대해 들이댈 잣대는 아닙니다. 있어보이는 척하고픈건 알겠는데  솔직히 존나 무식해보여요.
               
레종프렌치 18-02-12 11:52
 
그래 이해한다...ㅅㅂ 저번에 보니 10년전에 금강경 보고 헷갈렸다고 하던데

그 뒤로 불경 절라 공부했는데 네 노력이 절라 허망하겠지..그 좌절감 이해한다..

불교 닦아서 열반에 들어라...너는 들 것이여...열반에 들고 나서는 결국 옆집 바둑이와 구분도 안되겠지만......자아도 없고, 아상이 없어서...ㅋㅋㅋㅋㅋ

아니지 이넘은 혹세무민하는 넘이라, 자아와 아상이 없으니 저도 열반에 들었다고 '내가 석가다' 할 넘이겠네...
                    
사마타 18-02-12 11:55
 
고맙습니다. 해탈하라해주시니..ㅎ

그리고 님이 위에서 지저귄 소리들, 힌두교하고 대충 들어맞는거 같으니 님은 그 길로 매진해서 해탈하세요. 아는 것이라곤 없는 불교  물고 늘어져 추한 모습 보이지말구요.
                         
레종프렌치 18-02-12 11:57
 
내가 불교를 몰라도 10년도 넘게 공부했다는 너보다 무식하지는 않지 않겠니? ㅋㅋㅋㅋㅋㅋ

열반에 들라가 그냥 뒈지라는 소리도 되는거여

너희 중놈들은 분별을 못하니 그저 뒈지는 것도 열반에 든다고 하잖아....같잖게..ㅋㅋㅋㅋㅋㅋㅋ

실컷 역이라고 말해줬는데 또 힌두교라 이야기한다....이 인간 쓸애기네....딱 혹세무민할 넘이여....금방 이야기해 준 것도 모르쇠..싹 비틀어서...하여간 희한한 물건이구만...딱 개독이네...
                         
사마타 18-02-12 12:04
 
주둥아리 뽄새 보소...ㅎㅎ
왜 밑천 다 들어나니 그간 이 게시판에서 벌어둔 허명이 무너질까 두렵소?

님이 뒈지라는 뜻으로 악담한 줄 몰라서 그리 답했겠소?  불쌍해서 그런거지. 님이 구업짓는다고 내가 따라서 구업지을 이유가 없지않겠소? ㅎㅎ
                         
레종프렌치 18-02-12 12:06
 
나야 종교를 안믿으니 뭐라 하든 큰 흠이야 될까마는

절라 부처공부한다는 인간이 왜곡질까지 하다가 말뽄새가 나만큼 드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놓아......뭐 아상도 없고 자아도 없고 다 허망하다면서 ㅅㅂ 왜 열을 받지? 희한한 인간이네. ㅋㅋㅋㅋㅋ 허망한 종자일세...
                         
사마타 18-02-12 12:12
 
열  받아보이는게 누군지 지나가는 개  붙잡고 함 물어보십시오.
솔직히 님같은 존재는 이보다 더한 따끔한 말로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해주고픈데 내가 능럭이 안됩니다.ㅎㅎ

다시 말하지만, 어디가서 깝짝대지마세요. 나같은 공부 짧은 놈한테 걸려서 이렇게 망가질 정도라면, 제대로 걸리면 하직하려들까 걱정돼서 그래요. 연민이라고 하지요.

다시 말하지만, 모르는  것에대해 입 닫고 있는게 그렇게도 어렵습니까?
                         
레종프렌치 18-02-12 12:14
 
너님이 이겼음..내가 졌음...정신승리 하고 싶다는데 소원들어드려야지..잘난 내가 참아야지...

수준 뻔한 허~~~~망한 종자인데...ㅋㅋㅋ


You Win....축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마타 18-02-12 12:19
 
이기려든게 없는데 뭘 이깁니까? 불교의 교리를 있는 그대로 말해줬을 뿐이고, 그걸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님이 승리자지요.

애초 내가 뭔가를 새롭게 만들어 말한게 없으니 이김이란게 있다면 부처님이 이겼거나 님이 이겼거나, 이도저도 아니면 정신승리거나 뭐 그 중 하나겠지요.
                         
레종프렌치 18-02-12 12:26
 
마지막은 역시나 하나마나한 소리...

너님 그동안 했던 말대로면 불교의 진리라는 것도 본디 없는 것인데

너는 뭐하려 불교 교리를 말하려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에 물타고 술에 물타고 다 물탄 소리만 하지...그냥 똥덩어리 들고 비벼...개밥 비비듯 비벼......그게 불법이고 진리다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섞어서 개밥 비벼봐야 개밥장수나 되는거지 부처가 될 수 있간디....
                         
사마타 18-02-12 12:36
 
글쎄, 죽이되든 밥이되든 비벼도 그 레시피 믿는 놈들이 비빌테니, 뭐만들려는건지 아는거라곤 쥐뿔도 없으면서 똥인지 된장인 지를 들고와서 넣으려 들지 말라구요. 그게 그렇게 이해가 어려운 말입니까? ㅎ

무식하단걸 인정하기가 어려운거겠지만...
                         
레종프렌치 18-02-12 12:53
 
한번 보면 똥인지 아는거지....거기에 고도의 사고가 필요하나.

그게 똥인지도 모르고 레시피대로 하면 금덩이라가 될거야 라면서 섞어서 뭉갠다는 생각은 안드니?

그리고 레시피 말하지만 님이 말하는 레시피라는 것은 '그냥 다 섞어, 그러면 돼' 이거 아님? ㅋㅋㅋㅋ

불교가 색즉시공 일체유심조 때문에 망한 것임....이것도 그거, 저것도 그거, 이거도 저거도 다 내 마음먹은대로....

이것도 저것도 다 그거면 '마음'은 뭐며 어디있는 것임? 있기는 한 것임? ㅋㅋㅋㅋ
                         
사마타 18-02-12 12:58
 
자, 이제 농담 따먹기는 그만하고  출근한다했으니 일이나 하세요.

별 시덥잖은 소리 로 말잇기하다가 님 하는 일 방해할까 걱정됩니다. 수고하세요.
                         
레종프렌치 18-02-12 13:08
 
혹세무민하다가 나중에 나라 팔아드실 양반이라 한마디만 충고해줌.,....

중생이라도 쪽바리는 쪽바리고 왜넘은 왜넘이고 한민족은 한민족임.

부처입장에서 다 같은 중생이라지만 그게 같다고 같겠음?

그렇게 다 같고, 다 無고 이러면 부처도 허접하게 되는 것임..

내가 저번에 님이 용을 말하지만 님이 말하는 용은 머리도 꼬리도, 몸뚱이도 없다고...

근데 그게 다 없으면 그게 용이겠냐고..


그러면 부처는 아상도 없고, 자아도 없으면 그게 부처임? 마음도 머리도 다리도 없는데?

인간이 아상도 없고, 자아도 없애고 수상행시기 다 없애면 무뇌충인데 부처가 될 수 있겠음?

공만 진리세계가 아님..색도 진리세계지..수상행식도 진리의 본처인 마음의 변화고 운동일 뿐임......수상행식이 허접한게 아니라....
                         
사마타 18-02-12 13:12
 
일하세요. 참고로 카스트가 엄격하던 당시 인도에서, 아트만조차없는 불가촉 천민인 수트라에게도 니들도 다 불성이 있고 해탈할 수있다한 분이 부처님입니다.

고귀한 아트만을 가졌다 여기던 브라만이나 크샤트리아들로써는 '허망'했겠지요.
아이러니7 18-02-12 16:08
 
사마타님 제가 타이치님에게도 말했듯이...
증상만은 그냥 나두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우왕 18-02-13 00:11
 
발제에 대한 어떠한 반론도 없이 너몰라를 시전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애초에 레종님 공에 대한 언급이 맞지 않아 링크까지 올렸건만 결국 분별심만 키우다니
체크무늬 18-02-13 20:16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며 멋진 마술을 선보여서 명성을 얻은 마술사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한 마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손수건을 한번 펄럭이자 엄청나게 큰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이 우와~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가운데, 왠걸 그 사자가 마술사를 잡아먹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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