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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8 11:07
술담배야동은 반드시 떠나야 하는 3대악으로 규정합니다. By베이컨
 글쓴이 : 마르소
조회 : 650  

신명기 14:26
무릇 네 마음에 좋아하는것을 그 돈으로 사되 우양이나 포도주나 독주등 무릇 네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 할것이며

전도서 9:7
너는 가서 기쁨이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찌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도다

디모데전서 5: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이런 3대악을 권하는 쓰레기는 어찌 하나요?

술에 취해 널브러졌던 노아는 의인입니까 3대악을 즐긴 악인입니까?



베이컨님 답변 전문
'술담배야동은 반드시 떠나야 하는 3대악으로 규정합니다.
제게서 떠난지 오래 되었습니다. 담배는 애초부터 핀 적이 없고 술과 자위는 진리의 말씀에 무지하던 사춘기 때 성인 때 했다가 어느 시기에 성경을 읽으며 성령이 서서히 임하더니 강한 거부반응 저항심이 생겨나서 서서히 횟수가 줄어들더니 어느 순간부터 자연스레 둘 다 끊게 되었습니다. 자위행위와 술취함으로 인해 죄책감과 자괴감이 들었고 죄악의 고리를 끊어서 주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의지와 보이지 않는 사단의 유혹이 서로 대립하며 싸워서 결국 성령께서 승리를 얻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저의 못된 성질과 남을 차별없이 사랑하기를 갈급하는 의에 주린 마음이 싹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성령께서는 저의 영혼을 조금씩 조금씩 고쳐나가고 계신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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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 18-03-08 11:13
 
이 글은 어떤 놈이 쓴 것인가요? 신하고 소통하였다 하는 그 인간이고 계시 받고 한 그 인간이 ㅆ느 글인가요?

성폭행과 관련해서 함 써 보세요.
     
마르소 18-03-08 11:17
 
이 글은 신하고 소통하고 계시받았다는 인간들이 쓴글이 맞습니다요
          
태지 18-03-08 11:24
 
어떤 놈이 어떤 인간이 쓴 글인가요?
               
마르소 18-03-08 11:31
 
어떤 놈이 어떤 인간이 쓴 글인지 정확히 아는 인간이 어떤놈도 어떤 인간도 없을것이라는것만 아는데 어쩌나요 그 어떤놈하고 어떤인간 나도 궁금하네요
                    
태지 18-03-08 12:08
 
어떤 인간이 쓴 글일까요?
마르소 18-03-08 11:21
 
여호와도 같이 먹고 즐기는 술을 베이컨님은 어떤 성령이 임하였길래 거부감이 드는지요?? 성령말고 잡귀신이 임한건 아닌지 심히 우려됩니다
아티파이어 18-03-08 11:32
 
감사합니다
아날로그 18-03-08 11:51
 
예수는 포도주를 직접 만들어주기까지 했는데......
예수가 악마였네........예수가 악마였어...............ㅋㅋㅋㅋㅋ
베이컨칩 18-03-08 11:56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711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술 마시고 이성을 잃고 헤롱헤롱 하는 것이 과연 그리스도인일까요?
     
마르소 18-03-08 11:59
 
신명기 14:26
무릇 네 마음에 좋아하는것을 그 돈으로 사되 우양이나 포도주나 독주등 무릇 네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 할것이며

여기서 독주는 어떤 의미입니까?
          
베이컨칩 18-03-08 12:02
 
포도주(= wine), 독주(= fermented drink)
<NIV 영어성경>

이제 저 위에 들어가셔서 읽어보시면 답 나옵니다.
               
마르소 18-03-08 12:10
 
그럼 막걸리는 사랑입니다
                    
베이컨칩 18-03-08 12:15
 
성경은 술취하지 말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노아는 그 때 술에 취함으로 여호와께 죄를 범했습니다.
                         
마르소 18-03-08 12:21
 
몰살시킨 인류는 다시는 선함을 가지지 못할것을 알았지만 노아는 술에 취하는 죄를 지을걸 몰라서 살려주었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왜 한글번역성경은 fermented drink를 독주라고 표현했을까요 발효음료라는 오해소지가 없는 글을 두고
                         
베이컨칩 18-03-08 12:44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술에 취하는 것은 거룩한 행위가 아니다 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헬로가생 18-03-08 13:38
 
Wine 은 ferment가 안 됬다고 생각하는 것임?
     
대도오 18-03-08 12:06
 
요한복음 2장 10절 읽어 보세요.
설마 그 내용을 모르리라 보지는 않지만.. 약간 실망이 드네요.

그리고, 링크해주신 내용에 나오는 부분

'마태복음 26:27, “또 잔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는 다 그것을 마시라.”
여기서 나오는 '너희'는 예수의 제자들입니다.
          
베이컨칩 18-03-08 12:11
 
요한복음 2장 10절

모든사람이 처음에는 좋은 포도즙을 내고 사람들이 충분히 마신 뒤에
덜 좋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즙을 남겨두었도다
하니라

And saith unto him, Every man at the beginning doth set forth
good wine; and when men have well drunk, then that which is worse:
[but] thou hast kept the good wine until now.

kjv 영어성경


충분히 마신 뒤에 = have well drunk
               
대도오 18-03-08 12:19
 
KJV : well drunk
NIV : had too much to drink

이 부분에 대한 번역이,
개역개정, 개역한글, 공동번역, 새번역, 현대인 등 5개의 한글판 모두
'취하다'라는 의미로 명확히 해석되어 있는데요?

다음번 한글 성경 번역본에 꼭 참석하셔야 할 듯 싶네요. 영어 실력이 대단하신가 봅니다.

*영어를 제대로 배워본적이 없어서, 반론은 못하고.... 님의 의견과 다른 해석본만 가져와서 첨부해봅니다.
                    
베이컨칩 18-03-08 12:24
 
have well drunk = 잘 마시다, 충분히 마시다
had too much to drink = 너무 많이 마시다

굳이 취하다라고 쓸 필요는 없겠습니다.
drink는 그냥 뭔가를 마시다입니다. 음료나 물을 마실 수도 있고 술을 마실 수도 있습니다.
                         
대도오 18-03-08 12:27
 
그렇군요.

역사이래 모든 한글 성경 번역에 참여했던

목사들과 성경학자들의 실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거군요.

영어 공부는 어디서 하셨나요?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대도오 18-03-08 12:22
 
발체하신 한글 성경은 어느 버전인가요?

제가 가진 성경 목록에 없네요.

좀 알려주세요, 감사드립니다.
                    
베이컨칩 18-03-08 12:25
 
wine과 fermented drink의 그 시대에 알맞는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대도오 18-03-08 12:29
 
어느 성경에서 그 정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여쭈어 봐도 될까요?
               
대도오 18-03-08 12:25
 
개역개정 :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개역한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공동번역 :좋은 포도주는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다음에

새번역 :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뒤에

현대인 : 좋은 포도주를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뒤에


1분 정도 밖에 안걸리네요. ^^;
                    
베이컨칩 18-03-08 12:29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베드로전서 4:3 KRV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라디아서 5:21 KRV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고린도전서 5:11 KRV


※ 술에 취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도오 18-03-08 12:33
 
링크주신 내용 보니..
베드로전서 4장 3절의 내용중에

excess of wine이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이 번역에 대해서도 다른 의견이 있으신가요?
                         
아날로그 18-03-08 12:36
 
그나저나......실컷 마시고...즐긴다음에.....
회개하면 되는거 아니던가요?

자위행위 안하고 참다참다....못참고....
여신도들 성추행하고...강.간까지 한 목사들도.....
회개하고 용서 받았다는데.....
죄?의 경중을 따질 때...........그까짓 술 취한게 뭔 대수라고......회개하면 되지.

강.간법 먹사시키들도 용서받고 구원받는 판국에....
사랑의 하나님이 그 정도는 봐 주시겠죠........
                         
베이컨칩 18-03-08 12:41
 
술에 취하면 안된다 외에는 다른 의견 없습니다.

회개는 완전히 떠나는 것입니다. 죄짓고 회개하고 죄짓고 회개하고 반복하는 것은 거듭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할례는 마음에 하는 것입니다. 죄에서 마음으로부터 완전히 떠나는 것이 회개입니다.
                         
아날로그 18-03-08 12:45
 
베이컨칩//

야동 1만번 본거하고, 여신도 강.간 1번 한거 하고....
어느 쪽이 죄의 무게가 더 무겁다 생각하십니까?
                         
베이컨칩 18-03-08 12:51
 
둘 다 간음입니다. 야동을 1만번 본 것은 간음을 1만번 한 것이고 성폭력 1번 한 것은 간음한 마음으로 성폭력을 1번한 죄입니다. 어느 쪽이 더 죄가 무거운지는 여호와께서 아실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 18-03-08 12:59
 
전자의 경우는 아무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는 경우이고....
후자의 경우는 한 여성의 인생을 망가뜨린 행위인데....

죄질의 경중이 없다니......소름끼치는 접근방법이군요,.....

상식/정서/보편타당성 이런게, 보편적인 다른 사회구성원과 다르다보니...
그러니, 개dog 소리 듣는겁니다.
                         
베이컨칩 18-03-08 13:09
 
죄의 경중은 심판장 여호와께서 아십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런걸 떠나서 죄라고 느껴지는 것은 모조리 회개하고 완전히 떠나는 것을 뛰어넘어 진실로 남들을 차별없이 사랑할 줄 아는 경지까지 이르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여호와께서 내 모든 죄를 사하기 위해 죽으심의 무한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그로 인해 죄를 모두 버리고 남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데 죄를 지을 수는 없습니다. 죄가 미워져야 합니다. 죄를 짓기가 구역질이 나야합니다.
                         
아날로그 18-03-08 13:16
 
이런 사람이 종교인을 자처하다니.....사람도 아니다.....
                         
베이컨칩 18-03-08 13:20
 
그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더욱 꾸짖는 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저는 제 자신의 죄가 강/간마, 살인마보다 죄질이 더 낮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죽어야 하는 크나큰 죄인인데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시고 저의 죄를 모두 잊고 도말해주시고 영원히 살 기회를 주신다고 합니다. 저는 강/간마, 살인마를 욕할 자격이 없는 사형수입니다.
대도오 18-03-08 12:44
 
'술에 취하면 안된다 외에 다른 의견 없습니다'라니...

갑자기 그리 말씀하시니 헷갈리네요.

그러면..

술을 먹는 건 괜찮은데... 취하지만 않으면 된다는 건가요?

헷갈려서 죄송합니다.
     
베이컨칩 18-03-08 12:48
 
저 같은 경우는 술은 쳐다보지도 않을려고 하고 입에 대지도 않습니다.
술을 마시고도 술을 마시기 전과 같이 나는 내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 방탕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 중독되지 않는다. 충분히 마셔도 마시기 전과 같다. 이성을 잃지 않는다. 뭐 이럴 수 있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대도오 18-03-08 12:50
 
그러시군요. 저도 체질적으로 술이 맞지 않아서..

회식자리에서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서 먹는 것 외에는 거의 안 먹는 편입니다. ^^;

그건 그렇고.. 하던 이야기 마저하면..

성경적으로 술을 마시면 되나요? 안되나요?  라고 다시 한번 여쭈어 봐도 될까요?

위에도 몇차례 질문에 답변을 안하셔서 아쉬운데, 이거라도 답변 좀 해주세요.
          
헬로가생 18-03-08 13:40
 
그냥 니가 예수 해라.
          
지나가다쩜 18-03-10 08:05
 
꼴랑 술 한잔에 흔들릴 믿음을 가진 자의 두려움이 잘 느껴지는 군요.
ㅋㅋㅋㅋㅋ
이 기회에 FSM으로 갈아 타세요!
               
베이컨칩 18-03-10 08:28
 
술은 이성을 마비시키는 도구입니다. 성령을 방해하며 소멸하기에 적절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마르소 18-03-10 10:15
 
ㅇㅇ 예수는 이성을 마비시키고 성령을 거부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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