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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9 16:00
가생이 종철게 입문전에 썼던 글입니다
 글쓴이 : 발상인
조회 : 504  

아랫글보니 생각나서 나도 3년전 글 하나 올립니다
여전히 이 글에 대한 해법은 찾지 못했고,
그 해법을 찾으려던 의욕이 
재현적 사유의 매력에 대한 의욕으로 
변질되어 버린 희안한 상태인 듯 합니다


1.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

우리가 살면서 보면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 을 만납니다
그것이 우리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일수도 있겠습니다만,
다른 사람에게도 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면 '나도 안통한다' 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원인이야 여러 경우가 있겠습니다만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지만 이성적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다' 는 경우가 자주 목격됩니다

이들에 대한 우리의 일반적인 대응은 '단절' 입니다.
'아~ 안믿어요~', '그만해요~' 등의 형태로 단절을 표현하죠

그러나 만약 그들이 내 가족이라면..
혹은 멀리할 수 없는 관계의 사람들이라면..

'단절'은 미봉책이지 해결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단절' 은 원치 않았던 불행한 결과의 '씨앗'이 되기 쉽습니다

이 해결이 쉬울리는 없지만 그래도 해결되면 결과적으로 
서로에게 좋은 일이고 사회적으로도 좋은 일이기에 노력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2. 그들은 누구이며 왜 말이 안통할까?

이걸 해결하는건 쉬운일이 아니기에 이문제를 어떻게 접근할지 
범위를 특정하는게 문제에 집중하기 유리합니다

보통 종교인들이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지만 이성적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경우가 자주 목격됩니다. 

무신론자라해서 예외는 아닙니다만 범위를 정하려는 겁니다
종교에 대해선 다양한 시각들이 있겠지만,
종교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는 제 나름대로 이렇게 구분합니다

--------------------------------------------------------------------------------
맹신론자 - '닥치고 믿어, 성경은 진리다'라는 식의 맹신적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
이신론자 - '신이 저 당시에 왜 그런 말을 남겼나'라는 식의 이성으로 신의 진의를 찾으려는 사람들
무신론자 - '알수 없는 존재를 왜 아는척 하는가'라는 식의 신의 무가치에 비중을 두는 사람들
--------------------------------------------------------------------------------
*기회주의자는 모든 태도를 취하는게 가능해서 논외로 합니다

이들 중 무신론자와 이신론자는 서로 이성적인 소통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맹신론자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할뿐 
이성의 방식은 사용하지 않음으로 이성적 소통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중에 대표적인 계층이 맹신론자들이고,
한국의 '개신교도' 들이 그런 모습을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보여줍니다

그들은 도대체 '왜' 이성의 방식을 사용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누구나 미래에 대한 '불안' 을 평생 함께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불안을 해소해 줄것으로 기대되는 뭔가에 
의지하고 싶은 '의지거리'를 갖고 싶어 합니다

그걸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기대되는 대상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지요

그것은 '믿음' 일수도 있고 어떤 태도나 사람 등 
다양한 형상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정궤도 이상의 지식이나 교육, 사유와 거리가 먼 사람들이
이 '의지거리'를 찾는데 사유를 필요로하지 않는 종교가 있다면
그보다 편리한게 현실적으로 있을까요?

이런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뭔가 믿으면 그보다 편한게 없을겁니다
믿음은 판단을 위탁하는 역할을 하기에 내가 뭘 골치아프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대신 믿음의 시간과 정도가 커질수록 판단력을 키우는 이성은 성장하기 어려워집니다
되리어 퇴화될 가능성까지 갖게 됩니다

특히 개신교의 방식을 살펴보면
이성의 주체, 판단의 주체가 본인이 아니라 '신'이거나 '신의 대리자'임을 부각시킵니다

여기에 완전하게 현실을 무시하고 '신의 노예'가 되지 못하는
신도들은 자신을 '신실하지 못한 부족함'으로 여기는 경우도 발견하기 쉽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이들과 말이 통하지 않는 답답함을 만끽할 수 있다고 보며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나 이성적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중
맹신적 개신교도로 논의의 범위를 특정하는게 적합하다고 봅니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말이 안통하는 대상으로선 더할 나위 없다고 봅니다

3. 어떻게 해야 말이 통할까?

많은 사람들이 개신교도들에게 판단의 주체로서 
이성적 이치로 타당한 합의를 시도하지만,

적지 않은 개신교도들은 흥분하며 거부하거나 
본인의 흥분을 인내하며 회피하는 반응을 보여줍니다

남들에게 교리를 전도할 정도면 이미 오랜시간 그곳에 몸담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들의 맹신과 감정이 융합되었을 가능성도 큽니다

결국 본인의 의지거리이고 지켜야할 대상이기에 
타인에 의해 맹신이 부정되는건 그들의 분노나 슬픔만 야기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인간은 감정에 빠지면 반대의 이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즉 우리가 시도했던 이성적 이치로 합의가
감정적 대응만 끌어내기 적합해져버립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들과 단절되는 지점을 이루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성의 방식이 통하지 않는 상대에게 '단절'이 아닌 
이성적 해결책을 확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에 대한 제 단서는
감정에 빠진 사람이 이성적 이치를 무시하듯,
감정에 빠진 사람은 맹신적 이치도 무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즉 맹신적 이치를 무시할수 있는 심리적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심리학을 포함하고 필요에 따라 다른 학문을 도입해서라도
맹신적 이치를 무시할 수 있는 심리 설계의 확보가 필요합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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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18-03-09 16:23
 
잘 읽었습니다...^ ㅇ ^

맹신론자에 대해 설명이 나올 때는...떠오르는 캐릭터가 있었습니다......"슈퍼~~맨~"..ㅋㅋㅋ

다신론자, 범신론자 또한 포함시켜
5각구도로 분석해보면 더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분명...종철게시판에도 있을겁니다....(눈팅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발상인 18-03-09 16:39
 
저 때의 목적은
재미로 하려던건 아니고
가까운 사람이 관련되어 있어서
그걸 해결하기 위함이었더랬습니다

이성적인 소통만 가능하면
구태여 변화를 줄 생각은 없었으니까요
          
아날로그 18-03-09 16:50
 
저는 가족중에 있었는데......방치했더니....
어머니 장례식이 막장드라마가 되어버렸어요.... ㅠ ㅇ ㅠ

조카넘은....지네 먹蛇 가 아프리카에 지어놓은 신학대학에 보낸다고.....
조카넘은....무슨 죄인지.....에혀~~
피곤해 18-03-09 16:27
 
세뇌치료로 가닥을 잡은적이 있습니다.
허나 이 방법도 물리적 강제가 동반되어 폐기했지요.

애초에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지 않는데 굳이 소통할 필요가 있냐? 라는 입장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억지로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자고 강요하는것도 제 가치관에 어긋나기도 하구요.


여행코스를 논의 하기 위해서는...애초에 여행목적지가 같아야 하겠죠.
여행목적지가 서로 다른 사람이 굳이 여행코스를 논의 하기 위해 같은 자리에 모일 이유가 없다는 뜻이지요.

단지 문제는 이 목적지가 다른 사람들이 서로 외면하지 못하고 제한된 인프라를 공유한다는데 있는데...

무인도에 두사람 던져 놓고 매일 한명치 식량만 줌...
자 어떻게 될까요?
두명이면 서로 양보하며 더불어 살아갈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2명이 아니라 2000명에게 1000명치 식량만 던져준다면?

제가 자신할수 있습니다.
님의 질문에 해답이 있다면
그 답은 전쟁, 기아를 해결합니다.

근데 그 답이 현재 문명 수준으로 볼때 딱히 민주적이지는 않을듯 합니다
     
발상인 18-03-09 16:46
 
사실 그 이후 한명은 해결했고 한명은 단절시켰습니다
즉 일관되고 명료한 해결책을 찾지는 못했던게 숙제였지요

성공사례는 내가 감정적인 기대자로 성립되는 경우였습니다
벌어일 일을 예견하고 그대로 재현되는걸
보여주는 성과를 통해서 가능했었죠

그리고 어떻게 봐야 그것이 가능하다는걸
오랜 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해를 시키는데서 성과가 있었습니다

실패사례는 내가 감정적인 기대자로 성립되지 못한 경우였죠
상대성이 크게 작용할 수 밖에 없는데 현재까지도 탐구의 영역입니다

꽤나 민주적이라고 봅니다만
전쟁이나 기아를 해결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피곤해 18-03-09 16:55
 
성공율이 50%는 되니까
우리가 전쟁과 기아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는거죠.
성공률100프로의 방안이 있으면
전쟁과 기아가 해결 될거라 봅니다.
물론 100% 짜리 방안은 민주적이지는 않을것이라 보고요 ㅋ 말씀하신대로 상대성이 문제라서 ㅋ

그리고 이해 당사자가 아닌 이상 50프로의 확률에 수고를 하고 싶은 생각도 없기도 해서요.
이건 저만 아니라 누구나 비슷할거라 보기도 하고요.
게다가 교황도 구체적인 방법은 제시 못하고 말 밖에 할수 있는게 없지요. ㅋ


그리고 아래글은  오만하고 무례한 발언 인데요
민주적이라서 50프로가 한계...일겁니다.

ps : 무인도에 두명 살면 사이좋게 살수도 있음.
1:1 즉 개인과 개인의 문제라서...
도덕적인 개인은 있어도 도덕적인 집단은 없다는것이 지론이기도 하고요.
에스프리 18-03-09 16:43
 
흥미로운 글 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판타스틱4 같은 인터넷 버러지라면 딱히 상관없겠지만. 지인 가족 친척이 되면 매우 끔찍해집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이런 인간이 형성되기 힘든 사회를 만드는데 성공한다면, 한단계 더 발달된 인류가 되겠죠.
베이컨칩 18-03-09 16:53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 이게 정답입니다. 성령의 유무입니다.
     
에스프리 18-03-09 17:01
 
YOU WIN ! PERFECT !
     
아날로그 18-03-09 17:04
 
Fuㅇㅇ U very much~!!!
     
피곤해 18-03-09 17:04
 
발제글에 대한 제 댓글의 신빙성을 더해줄 참고자료가 이렇게 제발로 ㅋㅋㅋ
     
레종프렌치 18-03-09 17:06
 
발제글에 자신을 비춰보고 쪽팔려 하며 숨어야 정상인데 ....
          
베이컨칩 18-03-09 17:25
 
진리를 말했을 뿐입니다. 성령의 유무입니다.
               
아날로그 18-03-09 17:28
 
아~!!! 욱체적 관계도 없이....처녀를 임신시켰다는 그 성령 ???
성령이 여자를 탐했으니......성령도 회개를 해야 되는건가요?
                    
지나가다쩜 18-03-10 08:07
 
헐 섹마 성령...
     
헬로가생 18-03-09 21:44
 
이야~ 논문에 이렇게 레퍼런스까지 친절하게 붙혀주네.
사마타 18-03-09 17:05
 
헤겔이 이미 답을 주지않았던가요?
정반합이라고..종교는 그것도 안먹히나요? ㅎㅎ
     
발상인 18-03-11 12:52
 
정반합은 변증법을 말할텐데요

정반합을 적용하려면 정과 반이
최소한의 일리를 가질때 합으로의 전개가 가능합니다

맹신은 이 최소한의 일리가 부재중인 관계로
정반합의 대상이 못되는게 특징적입니다

종교라서가 아니라
맹신과 이신이 구별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레종프렌치 18-03-09 17:14
 
고대의 종교는 대가리에 뭐가 좀 든 애들이 믿는 것이었음....인간의 지능을 가지고, 문자도 좀 알고,  형이상학적 사유를 할 수 있는 애들....

그 당시는 인간의 문명화의 도중이었기 때문에 야만적인 풍습, 사고, 행동이 존재했었음..

그런 야만적인 새끼들은 인간세상에 별 도움이 안되었음...

그래서 대부분의 종교에는 심판론이 있음.......

질 낮은 새끼들은 다 죽여버리는 것....

그게 인류 문명화와 평화에 도움이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심판의 기준, 심판의 집행자 모두 신이므로 인간들이 왈가왈부할 것도 없고, 그냥 신이 질낮은 새끼들을 골라서 일거에 싹 청소를 해버리면 초고도의 문명사회가 된다고 생각했음..


근데 인간이 문명화가 되면서 인간의 질이 절라 올라갔음....

그런데 종교를 믿는 새끼(맹신도)들은 그 고대의 문명 수준에서 머물러 있어서 지금 현대에서 있어서는

종교를 믿는 새끼들이 가장 질 낮은 새끼들이 되었음...


종교는 아편이다....이 말이 참 진리임....

종교가 아편이면 종교 믿는 새끼들은 뭐겠음? 뽕쟁이지...

그런 질 낮은 놈들은 그 질낮은 놈들이 믿고 있느대로 심판이 오면 신이 친히 죽여주셔야 함......


사실 종교 맹신도들은 다 죽어 주는게 인류의 문명화의 진보임...
     
베이컨칩 18-03-09 17:22
 
환란 중 무신론자들에 의해 많이 죽을 겁니다. 그들이 구원받습니다.
          
레종프렌치 18-03-09 17:23
 
너여  바로 너 ..가장 질낮은 새X가..
          
아날로그 18-03-09 17:26
 
우와아~~~ 메시아 오셨다~~ 건배하라~!!!
               
헬로가생 18-03-09 21:45
 
Cheers?
          
베이컨칩 18-03-09 17:29
 
진리에서 떠난 자들과 무신론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읏 시대입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레종프렌치 18-03-09 17:31
 
주님이 오시면 가장 질낮은 너님부터 죽는다는데 전재산 걸겠음...

너님을 구원하면 여호와가 어찌 되겠냐? 너님같은 질떨어지는 애들과 함께 있으려면

여호와도 미쳐버림..
               
아날로그 18-03-09 17:31
 
미아리 가서.....돗자리 깔으시라니깐요~~~
               
베이컨칩 18-03-09 17:36
 
바알 선지자들에 홀로 맞서 싸운 엘리야와 같이 담대히 나아가려 합니다.
                    
마르소 18-03-09 17:40
 
시간날때 어제 선포못한 3대악 술좀 해결해줘요 굽신굽신
                    
아날로그 18-03-09 17:43
 
무식의 시대에나...선지자 라는게 통했지....
다들 고등교육 받고,...판단력들이 높은데...

변화된 세상에 과거의 데이터를 대입시키는 것 만큼 멍청한 짓이 없죠.

법치주의에서의 " 종교선지자 = 왕따 = 멍청이 = 히키코모리 "
                    
베이컨칩 18-03-09 17:48
 
666의 파워가 상당히 강력한 것 같네요. 덫에 걸린 수많은 양 떼들이 안타깝습니다. 믿음이란 것이 참 기이한 것입니다.
                         
레종프렌치 18-03-09 17:50
 
육시랄 소리 하네...
                         
아날로그 18-03-09 17:50
 
저는
생각할 줄 모르는 양이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왜? 양에 비유했는지는 뻔함....
"생각하지 말고, 대들지 말고...얌전하게 시키는데로만 잘 따르라."
                         
마르소 18-03-09 17:57
 
아잉~~베이컨메시아님이 먹어라 말아라 선포를 해주셔야 저도 진리의 말씀을 듣고 3대악으로 부터 벗어날거 아니에요 무작정 지옥으로 밀어버리시네
                         
베이컨칩 18-03-09 18:11
 
이 세상은 거짓 투성이 입니다. 온통 666 천지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그 문을 발견하는 자 복이 있도다
                         
마르소 18-03-09 18:15
 
거짓투성이에 본인은 포함? 미포함? 근데 거짓 투성인줄 알겠으니까 먹냐고요 마냐고요 3대악!!! 술!
                         
헬로가생 18-03-09 21:47
 
육갑하고 있네.
                    
헬로가생 18-03-09 21:46
 
ㅅㅂ 지금 시대가 언젠데 바알소리 하고 있어.
                         
베이컨칩 18-03-10 03:3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939847

http://www.rense.com/general96/baaltemps.html

런던에 바알 신전 모형 동상이 재건되었네요.
여호와께서 참고 계십니다.
                         
헬로가생 18-03-10 05:40
 
전지전능이 참는다니....
앜ㅋㅋㅋㅋ
데굴데굴...
                         
베이컨칩 18-03-10 06:16
 
https://m.blog.naver.com/svid/20117501523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671


※ 심판의 날은 정해졌습니다.
물로 심판됬었고 이제 불로 심판됩니다. 그 날은 아버지만 아십니다.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이요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각종 기명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 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요한계시록 18:2‭-‬14 KRV


http://kmccga.com/xe/clcboardblock/931087
음녀(바티칸)에 미혹된 큰 성 바벨론(666으로 연합된 세상)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0&aid=0002296694
음녀를 영접하는 왕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432919&memberNo=939515
각종 귀신의 영에 의해 미혹된 왕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스티븐 호킹, 이만희, 교황, 원숭이 변신론자, 모든 이단 교주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디모데전서 4:1‭-‬2 KRV


※ 귀신의 영, 적그리스도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요한일서 2:18‭-‬20 KRV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한일서 2:22‭-‬23‭, ‬25‭-‬27 KRV


※ 성령이 없는 자들, 참된 그 분을 모르는 자들이 바로 666입니다.
우리는 이미 요한계시록 중에서도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택하신 자들도 미혹케하는 666이 판치는 시대이나 아버지께서 도무지 저를 놓아주시지 않습니다.
                         
지나가다쩜 18-03-10 08:08
 
런던에 바알 모형 생긴건 걔가 계획했던건 아닌가 보네?
조낸 무능한...
                         
베이컨칩 18-03-10 08:12
 
바알, 무당, 이단들, 이교도 등등 진리에서 떠난 모든 것들은 큰 성 바벨론에 포함됩니다. 온갖 가증한 것들과 귀신, 미혹의 영의 집이 된 육신들이여 진리에서 벗어난 자들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
발상인 18-03-10 00:29
 
술 빨러 간 사이에 본문 내용과
댓글에 애쓰신 분들이 어글을 드셨군요

시간이 지나면 본문글보단
좀 더 양질의 내용을 담은 글을 쓸 시기가 올 것 같습니다

더욱 정진해서 그 시기를 줄여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향만 찾는데 2년 걸린 듯 한데,
지금은 실질적인 역량강화를 진행중이니..
태지 18-03-10 05:38
 
발상인님을 정직도 낮은 사람 별로 생각 할 가치도 없다 생각합니다.
굼금하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차이가 있는데 뭐가 궁금합니까? 무식해도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해서는 안 될 일이었다 생각합니다.

신종현이와 신종현이 딸도 있었는데 그 짓을 계속 합니다.
뭐하는 짓이었다 생각되십니까? 제 엄마가 주을 것 같은 때도 달덩이란 인간은 기감 어쩌구를 하였습니다.

님은 닭 머리인 것 같습니다.
대갈팍 얘기에서 님이 이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말 해 보시지요? 하지 말라 했는데....

또 물어 보겠습니다.
지금 신종현이 어디 있나요?

저는 달덩이와 신종현이 죽음을  제 능력에 의해 이룩 되기를 바랍니다.
속이려 했다 하는데 속이려 했으면 죽어야 할 것입니다.

다시는 신종현이 딸과 같은 인간이 없어야 하겠고 아들도 없었으면 합니다. 하지 말라 했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기감? 소통함?

제 생각엔 생각 할 꺼리가 안 될 일을 가해 함으로써 생각 한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 18-03-10 06:19
 
혹시 '달덩이' 란 존재가 신종현 엄마인가요?
     
발상인 18-03-10 20:22
 
무슨 소리냐?
태지 18-03-10 05:58
 
이쁜 여자가 이씁니다 보쥐도 보여주고 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더 이쁜 여자가 있습니다 안 보여 주면서 보고 싶은 것이지? 지독히 안 보이며 하는 것이지요?
이쁘지 않기 때문에 관심 밖인데 보여 주겠다 합니다.
이쁜 젊은 처차 얘기 나오는데 미혼모 많이 했던 여자 얘기 나옵니다.

처녀 그 여자 사랑이고 닭도 그런 닭이 닭이 아니라 하는데 처녀라 자지도 넣기 전에 말 하는 것 습니다.
베이컨칩 18-03-10 06:47
 
오늘도 해가 떴네요. 주께서 우리에게 빛을 주고 계십니다.
     
아날로그 18-03-10 07:05
 
사실 우리를 비추는 존재는 따로 계십니다....BBC에서도 검증되었어요.

[관련자료] 링크클릭  ↓
https://i.imgur.com/XswluvH.jpg
          
베이컨칩 18-03-10 08:02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데살로니가전서 5:19‭-‬20 KRV
베이컨칩 18-03-10 06:57
 
개독이라는 말이 나온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음녀와 음녀의 딸들이 합작품을 이뤄낸 것이고 언론을 지배한 그들이 이뤄낸 결과물입니다. 환란 때 참된 백성을 죽이고 고난을 주기 위해 준비작업 들어간거죠. 이미 이미지는 사단의 세력에 의해 예수 믿는 자 = 개독으로 굳어졌습니다.
     
아날로그 18-03-10 07:02
 
그런가요?...저는 견해가 좀 다른데요....

https://i.imgur.com/gAf0WgR.jpg
     
지나가다쩜 18-03-10 08:10
 
님 보면 "사단의 세력에 의해 예수 믿는 자" 라는 게 뭔지 즉각 이해됨!
          
베이컨칩 18-03-10 08:17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4:10 KRV
          
베이컨칩 18-03-10 08:19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 열방의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빠진 주검에 둘려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 할찌니라 너희는 그들의 열조의 죄악을 인하여 그 자손 도륙하기를 예비하여 그들로 일어나 땅을 취하여 세상에 성읍을 충만케 하지 못하게 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또 그것으로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이사야 14:12‭-‬24 KRV


※ 여기 사탄의 특징과 그의 최후가 비유로 나옵니다.
               
헬로가생 18-03-10 22:01
 
계명성은 예수여. ㅋㅋㅋ
abwm 18-03-12 06:34
 
이성적이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그나라는 미래가 암울해지는거죠. 비상식적이다보니, 다른일에도 비상식으로 대처하게되고, 그게 광범위하게 퍼지면, 비상식적인 국가가 되버리는거죠. 말이 안통하다보니, 나중에는 폭력(육체,정신)이 끼어들게되며, 나라의 모든분야의 경쟁력은 서서히 내려가게되는거죠. 지구에 있는 인류가 그래도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유지가 되는거지, 비이성적,비상식적인 인간들이 넘쳐나면, 인류는 종말을 고하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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