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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7 22:29
무당과 점쟁이의 영은 어디에 속했나?
 글쓴이 : 화검상s
조회 : 385  

처가집이 강화도라 1년에 몇번은 가게 되는데 

외포리 선착장 오른쪽에 망양돈대가 있고 그 아래 낚시 바위들이 많다 


바위 위에서 무당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었다

무당들은 왜 이런 장소를 좋아하는 지 모르겠다


한 무당이 바다를 보고 서서 기도하고 있고 옆에서는 남자분이 앉아서 북 같은 것을 치고 있었다

무당뒤에서 혼자 보고 있었는데 무당이 2번이나 이상하게 노려보며 쳐다 보았다

우연이 아니고 의도적인 상황이라 기분이 이상하여 자리를 피하였다

 

이따금 무당이나 점쟁이 집의 사진들을 보게 되는데 한가지 이상한 것을 발견하였다

1.jpg d_20_4b_CF_1K4L8_6c0J_9_0.jpg 점집.jpg

사진에는 불상도 있고 단군그림도 있고 여러 조상사진들도 있는데 

기독교 관련된 사진이나 십자가는 볼 수 없었다

 없을 뿐 아니라 싫어한다고 한다


왜 그럴까?

용한 무당이나 점쟁이는 사실 귀신의 영을 의지하여 점을 친다고 한다

그들이 좋아하는 물건들을 보면 안다

무당이 작두위에서 춤을 추는 행위는 신내림의 모습이라 할수 있다

무당이 귀신을 의지하고 불상이나 각종 조상 사진들을 가까이 한다면 

그것들은 모두 같은 영이라는 의미가 된다


이들이 교통하는 영들은 대부분 조상들의 영으로 나타난다

사실 조상들이 다시 나타날수는 없다

성경에 의하면 이들은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타락한 천사인 귀신들이 조상들의 모습으로 나타날  뿐이다

기독교에서도 영적인 대화나 교통이 있는데 조상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대부분 천사나 예수님과 교통이 이루어진다


무당들은 기독교의 물건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기독교의 영이 저들과 다르다는 의미이다

기독교의 영은 성령(Holy Spirit)이고 무당의 영은 조상들의 영(귀신의 영)이다

 

무당이나 점쟁이 집에는 우상들이 보인다

 

우상은 특징이 있다

 

우상은 눈에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은 십계명에서 형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형상은 죽은 대상에게나 어울린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못하게 하셨다

 

우상은 절을 하는 습성이 있다

형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따라오는 현상이다

7년 환란때에도 짐승의 우상을 만들고 경배하게 할 것이다

절은 경배의 대상이 살아있어 내 앞에 있을 경우에는 가능하지만 형상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절하는 것은 우상숭배가 된다 

 

우상의 특징은 즉시 해결해 준다는 것이다. 단기적인 효과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점쟁이를 찾아 가는 것이다

 

우상의 특징은 희생과 도덕을 강요하지 않는다

결국 우상은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는 미끼일 뿐이다

당신의 영은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을 그에게 비기겠느냐?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은 사슬을 만든 것이니라"(이사야 40:18)

 

" 사람마다 어리석고 무식하도다. 금장색마다 자기가 만든 신상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예레미야 51:17)


출처 : https://blog.naver.com/acoloje/60126068353  // 카이로스


ps, 요사이 깊이 빠져든 노래한 곡 추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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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루 18-05-17 23:01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못하게 하셨다 => 쌔고 쌨던데 죽었나봄?
이리저리 18-05-17 23:27
 
성경에 의하면~  ㅋㅋㅋㅋㅋ
유수8 18-05-17 23:34
 
올만이시네... 급 반가움.... '-')/
     
지청수 18-05-17 23:38
 
XXX 보존의 법칙을 증명하기 위해 오랫만에 오셨나봅니다.
     
화검상s 18-05-17 23:53
 
넹 반갑습니다. 유수님^^*
지청수 18-05-17 23:38
 
아주 간단한 걸 어렵게 설명하시네요.

자칭 야훼의 아들딸이라는 사람들이 승~~전에서 울고불고 기도해도 접신은 커녕 숨소리 하나 듣지도 못하는데, 믿지도 않는 무당이 어떻게 야훼를 불러들입니까?
존재하지도 않는 존재를 소환하는 건 아무리 무당 할배가 와도 불가능합니다.

장단 맞춰준다고 무당이 접신한다는 투의 글을 썼지만, 무당이 용하다느니 귀신이 있다는 말을 믿는 건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거니 오해는 마시고.


기독교 경전에는 조상들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직계 조상은 아니지만, 사무엘상에서 사울이 무당을 통해 죽은 사무엘을 소환하는 장면이 나옴.

여기에 대해서 신학적 해석이 분분한데, 사무엘의 유령이 사울을 꾸짖는 장면과 사울의 죽음에 대한 예언 때문에 진짜 사무엘의 유령이었을 거라는 해석도 주류해석의 하나임.

만약 사무엘의 유령이 귀신의 장난이면, 귀신에게도 예언이나 전지적 능력이 있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태지 18-05-18 09:08
 
그러한 영이 속할 곳이 없어요.....
사기에서 속이고 속는 것이지요......
황윤우 18-05-18 09:32
 
무당=샤머니즘
기독교=양산형 샤머니즘
귀신이 십자가를 싫어 하는게 아니라  십자가 놓으면 헌금 내야 되고
무당집에 기독교 그림 가져다 놓으면 저작권 위반이라고 개독들에게 칼마져서임

그리고  개독,카톨등도
방언,안수.. 등등 주술적 행위들이 있슴
무당이 종교를 가지면 그런쪽으로 감
결국 영세자영업자 로 가서 개인 사업하는냐
종교 이름 달고  목사한테 삥 뜯기느냐  차이밈
민민 18-05-20 02:30
 
애초에 인류 최초의 종교형태가 조상신인데 조상신을 미신이라 치부하면 인류 최고이자 최악의 발명품인 야훼는 뭐가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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