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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6 22:27
무엇이 진심인가?
 글쓴이 : akrja
조회 : 426  

"너는 다만 마음에 일이 없고 마음에 일이 없으면 고요하고 신령스러우며 묘힌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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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외무물 18-05-26 22:58
 
여전히 그림자니라
     
akrja 18-05-26 23:04
 
무엇이 그림자요?
          
심외무물 18-05-26 23:10
 
물에 비친 달을 들어 올리고 있다는 말이니라
팔정도 외우는 원리와 같다는 것..
               
akrja 18-05-26 23:13
 
이미 이러한 상이 없는데 어디에 법과 진리가  나오나?
그것조차 마음의 작용임을 깨달아야 하느니라

그렇다면 묻겠소? 지금 필자가 올린글은 참인것이요 허인것이요? 한마디만 이르시요  아시겠오 한마디만 이르시요
                    
심외무물 18-05-26 23:27
 
참과 허..
망을 모르면 이런 수준 낮은 질문을 하면서
자신이 무슨 선사인양 선문답 흉내를 내는 것이지..

조사의 문답처는 꿈에도 모르고 있는듯
                         
태지 18-05-27 03:23
 
8정도를 지키지 않고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님 수준이 있는데 자위 질 하는 것 아닙니까?

8정도에 잊을 망... 그런 것이 있었다는 말인가요?
님이 새로이 넣어 말 하는 것입니다.

참과 허, 망.... 그 연관성을 생각하는 것이지... 8정도에 망이 있지 아니 하였습니다.
akrja 18-05-26 23:29
 
마음은 감관이요 법은 곧 대상이라 이 둘은 거울의 때와 같으니 때가 없어지면 광명이 나타나고 마음과 법을 잊으니 그것이 곧 "참 성"이니라
     
심외무물 18-05-26 23:35
 
명경을 갈고 닦아서는 참 진리를 모르는 법

본래 무일물이니

때를 없애 참성을 드러낸다는 것은

원숭이가 물 속에 비친 달을 들어 올리고 좋아하는 것과 다름이 없어서

무량겁을 들어 올려도 달은 여전히 호숫가에서 찰랑일 뿐이리라
          
akrja 18-05-26 23:38
 
알겠소 ^^그대의 뜻이 그러하다면 ᆢ그대 뜻대로 이루어질것이요
          
태지 18-05-27 03:35
 
"명경을 갈고 닦아서는 참 진리를 모르는 법"
=> 명경이면 명경인 것인데 더 닦는 사람들이 있었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안 보이고 하는 것입니까?
망에서 찾지 말고, 있었던, 있는, 있을 것에서 앎을 찾으려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크린지퍼백 18-05-26 23:40
 
지랄염병들 하고 있네ㅐ
     
심외무물 18-05-27 16:00
 
레종이 또 아이디 팠네
쓰레기 ㅅ ㄲ
akrja 18-05-26 23:48
 
공부할때는 항상 생각을 끊고 일어나는 생각을 막는것이다 한 생각이 일어나거든 그  생각을 부수는것이니  망념이 깨달음에 부서지면 다음생각이  일어나지 않는것이니 곧 깨달은 지혜마저도 버려야 할지니라
망념과 법이라는 진리조차 잊어버리니 비로소 이  참으로 "무심 "이라 하느니라
     
심외무물 18-05-27 00:04
 
그 무심
한생각 끊어지면 죽어 다른 새상에 태어난다는 죽음의 무심입니다
수행하다 생긴 조그마한 지견으로
헛소리 하다 골로간 사람들 부지기수이니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절대 이런 경거망동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akrja 18-05-27 00:03
 
무심이  있는 그대로 비추니 나타나지 않는 대상이 있었던가?

그래서 어른들이 이르시길 "오직 있는 그대로 "라고 가르치신 것이니라
     
심외무물 18-05-27 00:08
 
그 무심
헛무심이니
맹인도 검은색은 눈에 나타나는 법
그걸 대단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축생 벌레도
다 눈앞에 또렷하게 자기 세상을 보고 있는 것이죠
자랑이 아닙니다
설사 그대가
우주 삼천대천세계를 손바닥에 놓고 본다해도
곁가지를 집고 진금이라고 우기는 꼴일 터인데

어리석도다
선병으로 몸부림치는 문둥이여
akrja 18-05-27 00:12
 
"온몸에 꿰맨 자리가 없어 위아래가  온통 둥굴다"
     
심외무물 18-05-27 00:13
 
그대가 빠져 있는 우물모양이다
그 속에서 개굴개굴하고 있는구나
          
akrja 18-05-27 00:14
 
그렇소? ^^  잘 알겠습니다
발상인 18-05-27 02:18
 
아휴..
거기서 거긴 분들 얘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왜 그렇게 판단하는지를 열거해보죠

실상을 기반으로 하나하나 뜯어보는게 좋겠습니다
일단 "너는 마음에 일이 없고 마음에 일이 없으면"이란 것은
인간의 상태를 지칭한다 봐야할겁니다

마음에 일이 없다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이란 의미인데,
쓰잘데기 없이 두번을 반복하는 묘사네요
한번 더 반복하려면 반복하는 의미를 암시하기 위한 표현을 쓰는게 맞습니다
왜냐면 작성자가 심취한 나머지 잘못쓴 오타인지,
차이를 위한 한번더의 파생인지가 구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요한건 여기서 마음이란 얘긴 '감정'으로서,
감정에 일이 없다는 의미로 봐야 현실과 이어질겁니다

고요하며 신령스럽고 묘힌(묘한이 아닐까 싶습니다)이라 묘사했는데,
당연히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 인식조차 놓칠 정도로 사소하게 됩니다
마음에 일이 없다는 전제를 세우면
당연히 중요하지 않은 일임으로 사소한 일이 됩니다

여기서 신령스럽다거나 기타의 묘사는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을 더 이상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묘하고 고요하며 신령스럽지 않나싶은 감정에 빠지는 경험을 묘사하는 게지요

이것은 체험자의 중요하다는 감정에서 이제 막
이탈한 감상의 시간을 묘사하는 것일 겝니다
문제는 다음입니다.

그래서요?
아날로그 18-05-27 04:01
 
여차저차해서....끼니를 연속적으로 놓쳤는데........
지속적인 배고픔을 느낌.....

그리고, 그 때마다 드는 생각..
'아~ 나 밥 먹고 싶어~!!!'..........이런거 진심이라 생각합니다.

목말라 물 마시고 싶을 때....
똥마려워 똥 싸고 싶을 때...
추워서... 옷 입고 싶을 때....

생명유지과 관련된 모든 작용은 진심이라 생각합니다.

생명유지가 안되면....수행도 못해요. 
억지로 거부하면.......수행도 못하고그냥 DG는 거죠.
헬로가생 18-05-27 04:44
 
떡이 최고임.
리루 18-05-27 07:41
 
니가 하는 거 소용없다
소용없는 것도 소용없다
소용없다는 걸 소용없다 하는 것도 소용없다
애초에 소용이란 게 없다
애초란 게 없다
- 아무짝에 소용닿지 않는 치들끼리의 시기와 질투 서린 대화
     
심외무물 18-05-27 11:41
 
과거 글 보니
깐족거리는 것이 주특기인듯
이런 류가 여기에 몇 있지
          
리루 18-05-27 14:53
 
과거 글 보니
ㅂㄷ거리는 것이 주특기인듯
이런 류가 여기에 몇 있지
               
심외무물 18-05-27 15:36
 
내용도 없는 글 올리면서
깐족거리고 무슨 대단한듯 코스프레를 하고..

관심종자일 뿐

뭐 들이밀 내용이라도 있나?
말장난 말고
당당하게 주장할 내용이 있다면 상대해주지..ㅋㅋㅋ
                    
리루 18-05-27 20:31
 
내용도 없는 글 올리면서
ㅂㄷ거리고 무슨 대단한듯 코스프레를 하고..

관심종자일 뿐

뭐 들이밀 내용이라도 있나?
말장난 말고
당당하게 주장할 내용이 있다면 상대해주지..ㅋㅋㅋ
moim 18-05-27 18:10
 
술을 열라쳐먹으면 뇌활동이 제대로활동을 못해
마음에 일이없거든요
그렇다고 ㅂㅅ 같아지지 신비로와지지는 않아요
Miel 18-05-27 19:46
 
육갑떠는 2명을 보니...참 염병잔치도 가지가지다 싶음.
moim 18-05-27 20:02
 
제가 잘알지도 못하면서 이런말하면 또 같잖은 소리도 나불대겠지만
원효대사조차도 자신의 실생활에서 진리를 찾았어요
불경을 나불나불덴다고 깨닮음을 얻은게 아니라고요
같잖은 선문답 집어치우시고 시흥으로 오셔서 저랑 술이나 드시죠?
술도 많이 쳐먹다보면 불경보다 더한 깨닮음을 얻을수도 있어요
아니라고요?
해보지않고 어찌아나요^^
먹어봤다고요?
저랑먹어봐요 저랑먹어본적 없잖아요?
해보지 않고 알수있다고요?
에휴.....
원효대사조차도 자기가 경험해보고 느끼는데
님은 그분보다 나은신가봐요^^?
뭐 천상천하 유아독존같은 멍멍이들은 어차피 말해도 모르기에
맞아야 깨우칩니다
     
피곤해 18-05-27 20:10
 
상상임신도 하는 마당에...
상상득도 쯤이야 별 대수로운일도 아닙니다.
          
리루 18-05-27 21:20
 
임신은 상상이 맞고
득도는 망상이 맞고
심외무물 18-05-27 20:43
 
이런 ㅆ ㅂ
내가 졌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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