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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8 01:18
간증에서 예수나 하나님이 과연 자기에게로 강림할까?
 글쓴이 : 계피사탕
조회 : 404  



거 간증 보면 대개 뭐 ㅅㅂ 꿈꾸다가 나타나고, 

뭐 온갖 창의력이 기발한 방법으로 예수나 하나님을 봤다고 하는데, 주로 그 양반들이 자기에게 강림하거나 임하거나 뭐 이런 구도가 많음....

근데 쓰파 그거 다 개뻥임...

상식적으로 예수 끗발이고, 하나님 끗발이면 그분들이 내려와? 앞에 나타나? 눈앞에 뿅 하고 나타나? 

졸~~~라 개소리임...

그분들은 임하는 분들이 아님.....개념없는 순진한 맹신도들이나 낮은 곳으로 임한다니까 그분들이 진짜 아래로 임하는 줄 착각하는거지...

정~ 은혜를 입은 새키...뭐 없어..그런 새키가 예수교 바닥에 있간디? 다 개뻥만 치는거지..

근데 가정을 하자고..그런 새키가 있었다......은혜를 입은 새키가 있었다..치자고요....


그러면 그분들이 임하는게 아니라, 그 새키가 올라가는 것임...불러 올리는 것임..


(예수쟁이들에게 물음, 답변 좀 해보시길)

올라가는데 어떻게 올라가냐? 몸이 올라갈까? 영혼만 올라갈까? 

뭐 쓰파 구름타고 훨훨 날아서?

등에 천사의 날개가 돋혀서 훨훨 날아서 올라가?



모르지? 

가본 새키가 없으니 뭐 어떻게 올라가서, 어떤 의전을 거쳐서 만나게 되는지 기록도 안나옴.....


거 모세에게 무슨 여호와가 떨기나무에 불로 나타나고 이런거 있지 않나요?

이런거는 가능함....왜냐면 여호와거든..그런 신은 끗발이 한참 낮다고... 그러니 그런 신은 자기가 내려오기도 함......임하기도함....


각설하고, 

예수교쟁이들.....올라간다는 것만 알아라.....뻥도 좀 앞뒤전후사정은 맞춰가면서 쳐야지...

그게 올라가는 것도 다 이치가 있는거여.......


그리고 신을 알현함이 무슨 동네 이장만나나? 

다 의전이 있는거지....근데 간증하는 새키들이 하는 말은 대개 의전이 없음......왜냐면 개뻥이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생각 못한거지....

그 의전은 간증한 새끼들 수천명이 이야기해도 하나같이 똑같은 절차를 이야기 해야 하는거여......

이 우주 유일신을 알현하는 의전이 뭐 간증하는 넘 만날 때마다 바뀌고, 뭐 대충 생략되고, 뭐 이럴 수가 없는 것임.......

옛날에 황제도 의전이 생명임......황제의 아들새끼가 친왕 되었다고 의전에서 용깃발을 몇개 더 걸고, 등(燈) 몇개 더 걸고, 행차시 음악도 왕자들 개선곡이 아니고 황제가 쓰는 곡이고 뭐 이 중에 하나만 걸려도 그냥 목을 처버렸음....역모로 그냥 삼족을 멸했음....평소에 이쁨받던 자식이면 역모죄야 면하겠지만 졸라 설설 기면서 죽을지 살지 몰라 덜덜덜 떨어야 했음.......말한마디에 죽으라면 죽어야 하는거지........의전이라는게 그런 것임....

막말로 옛날에 누가 황제인줄을 아는 방법은 의전밖에 없음...일개 평민이 난생 처음, 진짜 태어나서 처음. 머리털 나고 처음, 황제를 알현하는데, 황제가 나타났을때 황제인줄 어떻게 알아보나? 

의전임.....장수급의 호위무사가 향도를 서고, 전위가 있고, 관복입은 문무백관 따르고, 좌우로 무사들이 호위를 하고, 용포로 수놓은 휘장이 나타나고, 황룡기가 서있고 등등등 이런 의전보고 아 ㅅㅂ 황제가 행차했네를 아는 것임..

지가 황궁으로 가서 만나도 벌써 대문에서부터 수문장이 검문하고, 층층이 문을 통과하면서 검문이 계속 되고, 내관이 안내를 하고, 세수를 시키고, 머리를 감게 하고, 관복으로 갈아입히고, 언행을 어떻게 할것이며 다 교육받은 다음, 황제의 하문에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다 교육시키고 알현을 시킴...

그러면 우주의 절대자 유일신에 관한 의전은 어떠하겠음?


하나님을 만났다는 새키들에게 의전을 물어보면 아마 대답하는 새키도 한 넘도 없을 것이고, 간혹 대답하는 새키가 있어도 대답하는 넘마다 의전이 다를 것임....

왜냐면 간증이 개뻥이었기 때문에....



(근데 뭐 세상일에는 다 예외가 있기는 함...

그분들이 강림하려면 진짜 인류 역사상 구도자로서 보일 수 있는 최선의 지~~~~~~~~~~~~~극한 정성을 보이면 간혹 강림해주시기도 함.....

통성기도 하는데 강림을 하고, 자빠져 자고 있는데 강림을 하고????그런 일은 죽어도 없음....신이란 그런 하찮은 존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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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가생 18-08-08 03:35
 
근데 간증마다 천국의 모습이 다름.ㅋㅋㅋㅋ
     
레종프레소 18-08-08 19:29
 
ㅋㅋㅋㅋㅋㅋㅋ
주예수 18-08-08 09:46
 
님의 의전 내용을 보고 너무 웃겨서 커피 뿜었삼.
키보드에 뿜었삼. ㅠㅠ
키보드 바꿨삼.
흐이그... ㅠㅠ
계피사탕 18-08-08 11:06
 
하물며 일국의 대통령을 만나도, 청와대로 불러 올려서 만나지

뭐 어떤 새키가 민원 좀 졸라게 넣는다고 대통령이 허구헌날 민원인의 집으로 찾아가나? 말도 안되지.....

그런데 이 우주 유일의 유일신은 그냥 홍길동이도 아니고, 뭐 한국 땅 곳곳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한다고?

그거 다 개소리임....그리고 간증에서 의전빠지면 다 개소리임....

옛날에 왕이 행차를 하면 정조대왕 능행차만 봐도 그게 온갖 벼슬아치부터 호위인원과 군사, 시종들 궁녀까지 다 따라댕김.....

그런데  뭐 한 넘 보자고 그 많은 인원이 날잡아서 모여서 가고 그러겠나? 최고신이 강림하는 그런 일은 인류역사에 몇번 있을까 말까한 사건임...

대개는 올라와라..해서 불러 올리는거지.....

신이 떠돌이 장돌뱅이 신이 아닌 이상 집무하는 집무실로 불러 올리는 것임..
베이컨칩 18-08-08 12:00
 
오늘은 디도서 절반, 빌레몬서, 히브리서 한장 좀 넘게 읽다가 끝날 듯 합니다. 히브리서가 아주 중요한 파트 중 하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 우리를 위해 하늘에서 하고 계시는 일이 히브리서에 있습니다.
베이컨칩 18-08-08 12:08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디모데후서 2:25‭-‬26 KRV


※ 제가 불순종의 아들인 여러분들을 위해 온유함으로 훈계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계피사탕 18-08-08 12:37
 
잣이나 까 처드세요

어딜 예수쟁이 나부랭탱이가 누구더러

나는 네까짓것이 어떻게 한번 비벼볼까 할만한 그런 사람이 아니니라....
     
지나가다쩜 18-08-08 13:28
 
그 올무 던지는 마귀 새끼는 누가 만들었드래요?
     
이리저리 18-08-08 14:48
 
훈계??? 모니터에 커피 뿜음 ㅋㅋㅋㅋ
주예수 18-08-08 14:50
 
베이컨칩님을 보면,
한국을 이슬람교인들이 마음대로 전도할 수 있는 국가가 되도록
환경을 빨리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게시판이란 게시판은 모조리
꾸우란 말씀으로 도배를 하게 하고,
알라 하나님의 착한 말씀, 좋은 말씀, 복된 말씀을 가가호호 방문 전도하게 하며,
전국 방방곡곡 거리거리 마다 "알라천국 불신지옥"의 피켓들이 보이게끔 하고,
무슬림 형제들이 아침마다 저녁마다 길거리에서
이슬람 전도 홍보 전단지를 나눠줄 수 있도록
빨리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특히 이슬람 형제분들은 유독 기독교인들만 찾아서 전도할 수 있도록 하면 더욱 더 좋겠습니다.
     
베이컨칩 18-08-08 22:50
 
역대상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마엘의 족보가 나옵니다.
이삭은 에서와 이스라엘을 낳았습니다.
          
아날로그 18-08-08 23:01
 
이스마엘이 장자니까.....
"이스마엘과 이삭의 족보가 나옵니다" 라고 쓰는게
형평성이 맞고 정확한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개족보 티내는 것도 아니고...위 아래가 없어요.
               
베이컨칩 18-08-08 23:22
 
하갈은 애굽 여종으로써 쫓겨났습니다..
                    
헬로가생 18-08-08 23:26
 
그게 잘한 짓이라 생각함?
                         
베이컨칩 18-08-08 23:28
 
여주인 사라를 멸시하다가 벌을 받았습니다
                         
헬로가생 18-08-09 08:39
 
그래서 그게 잘 한 거임?
아날로그 18-08-08 22:13
 
그들이 말하는 "간증" 이란
"간사한 증언", "간악한 증언", "간교한 증언" 등의
줄임말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조카도 지난 밤에 괴물 진짜로 봤다고 끝까지 우김.
계피사탕 18-08-08 23:52
 
하여간 이런 물음에는 답이 없어요........그냥 천박한거여....맨날 하나님이 어떻고, 누가 어쩌고 저쩌고 복붙해다 붙이지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뭐가 없잖여.. ..

결국 그저 속빈 강정이구 쭉정이구 그런거지.......
     
베이컨칩 18-08-09 00:16
 
(예수쟁이들에게 물음, 답변 좀 해보시길)


올라가는데 어떻게 올라가냐? 몸이 올라갈까? 영혼만 올라갈까? 


뭐 쓰파 구름타고 훨훨 날아서?


등에 천사의 날개가 돋혀서 훨훨 날아서 올라가?



A. 계피사탕님이 아주 흥미로운 질문을 올리셨네요 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5‭-‬17 KRV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영원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고린도전서 15:50‭-‬54 KRV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도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마태복음 22:29‭-‬30 KRV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태복음 24:37‭-‬44 KRV


※ 썩거나 죽지 않는 새로운 것으로 변화해서 공중으로 끌어올려져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됩니다. 구원 받지 못하는 자들은 땅에 남겨져 불에 살라져 사망하게 됩니다.
          
계피사탕 18-08-09 00:58
 
다시 한번 또 이따위 허접한 복붙하면 뒈진다..

데살로니가전서 저건 말세의 심판때를 말하는거지 간증하는 새키가 말하는 하나님을 알현하는 것이 어디 나오냐?

마지막 마태복음 2개는 도대체 무슨 상관이고? 탱구리야...

고린도전서에는 무슨 알현이 있냐? 씁새야...

너 한글 해독못해?

한글을 읽을 수는 있는데 무슨 뜻인지 문해가 안돼?

너 문맹이구나..너같이 읽을 수는 있는데 문장의 뜻을 해석못하는 새키를 문해력이 없는 실질적 문맹이라고 하거든

그래서 그렇게 되도 않는 성경구절만 졸~~~~~~~~~라게 복붙했었구나...

너 문맹이야 ...까막눈이라고......쪽팔리게 ..학교댕길때 공부좀 하지 쓰파 맨날 성서 그 허접한 것만 쳐보다가 문해를 못하게 되니까 지금 인생이 졸라 허접하잖아...

6.25겪은 세대도 아니고, 인생을 어찌 살아야 문맹으로 사냐? 하 스파 졸~~~라 쪽팔리는 넘일세..
우왕 18-08-09 02:18
 
꿈에서 뭘 봤다고 믿는다는게 놀라움
     
헬로가생 18-08-09 08:40
 
난 꿈에 소라 아오이 보는데...
          
에스프리 18-08-09 21:24
 
우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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