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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1 13:54
동물원 퓨마 탈출 사살사건
 글쓴이 : 마르소
조회 : 415  

후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꼭 사살해야만 했는가부터
동물원이란게 꼭 필요한가 등등
기독교인은 이 사건을 어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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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1 18-10-01 15:09
 
해바라기... 소피아로렌 할머니는 지금 살아 있는지...
검색해 보아야 하겠네....
     
마르소 18-10-01 15:25
 
신종현이나 찾아봐
          
태지1 18-10-01 15:38
 
안 찾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님은 신종현이 있는 곳 알 것 같은데... 아닌가요?
그 인간의 기감을 보면서 빨리 없애고 싶었지만 더 즐기면서 대충해도 될 것 같았습니다.

동물원 퓨마 얘기... 그 얘기를 더 써 보세요....
               
마르소 18-10-01 16:06
 
대충해
                    
태지1 18-10-01 16:15
 
퓨마 얘기 좀 계속하자 했는데...
퓨마 얘기 좀 더 혀 보세요. 님과 저 대갈팍 수준도 보이게...
                         
마르소 18-10-01 16:57
 
기독교인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린글에 뭔 자꾸 더 해보라고 징징거려 그게 니 대갈팍 수준인데 뭔 이야길하니 하고싶음 나이롱 불교의 입장에 대해서 썰풀어보던가 너 낄끼빠빠라고 들어봤냐?
                         
태지1 18-10-01 18:27
 
왜 이러실까?
정중하게 대해야지....

퓨마가 동물원에서 탈출했고, 그 퓨마가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하던데... 사람들이 그 퓨마를 사살 했다는 얘기였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대갈팍은 있는데 할 말 많이 하고 싶은데 머리통에 든 것도 있다 했는데...
할 말이 별로 없는 것 같네....

인명 피해를 주지 않았을 것 같은 그 퓨마를 왜 죽였던 것일까?
                         
마르소 18-10-01 19:21
 
대갈팍이 있으면 생각을 좀 해보고 뭐 있어 보이지도 않는데 있는거 같아 보이려고 하는거 같은데 땡중들 구걸하듯 관심구걸 하느거 같아보이네....아닌가?? 인명피해를 안주는지 주는지는 석가모니만 아는거냐 야훼만 아는거냐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것과 동떨어져있는데 아는척은 소피아로렌할매한테 가서 하던가 제 3의눈깔인지 뭔지는 동태눈깔이냐
태지1 18-10-01 19:35
 
대갈팍이 있으면 생각을 좀 해보고 뭐 있어 보이지도 않는데 있는거 같아 보이려고 하는거 같은데 땡중들 구걸하듯 관심구걸 하느거 같아보이네..
=>대갈팍에 든 것 없이 어떻게 말 할까? 사실 난 대갈팍에 든 것이 없어... 하지만 정직에서는 다를 것 같고, 앎으로 증명하는 것 같아....

구걸? 님자신과 나를 생각혀바.. 배가 구궐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인명피해에서 님도 알고 타인도 알았었는데 님이 한 짓은 모를 것이란 이해 할 것이란 내용이었던 것같고 하지 말았어야 하 일이었는데... 과거에도 같은 내용을 수 없이 써 왔었는데 님은 했었던 것 같아.....

제3의 눈깔... 너님도 했었던 경험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기감인데 내가 가끔 기감을 정수리에서 방출 해.. 차이가 있는데... 그 인간들 기감을 보면서 쓰래기라고 말 했었어... 지금도 그 생각엔 변화가 없고......
     
아날로그 18-10-01 19:39
 
오늘 또......약 드시는거 깜빡하셨군요.....
지금이라도 챙겨드세요.
     
마르소 18-10-01 19:48
 
대충해.. 관심없어
아날로그 18-10-01 19:36
 
기독교 세계관에서는
" 그냥 죽여도 상관없다 "
" 동물원도 상관없다 " 일겁니다.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는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니까요....
     
마르소 18-10-01 19:54
 
전 동물원 우리속 동물들이 기독교인들과 같이 느껴졌습니다.  ㅎ 그걸 비유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고 님 말씀대로 창조주는 인간을 그냥 죽여드 상관없다 창조주의 인간 구속도 상관없다로 마무리지어질것 같긴합니다 ㅎㅎ
          
아날로그 18-10-01 21:53
 
솔직히...그들은 노예의 삶이죠.
헬로가생 18-10-01 20:50
 
동물원 문지기는 퓨마가 문 밖으로 나가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문을 활짝 열어 놨습니다.
하지만 퓨마에겐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문지기는 슬프지만 어쩔수 없이 눈물을 흘리며 퓨마를 죽였습니다.
자유의지에 의해 행동하여 문 밖에 나간 퓨마의 잘못입니다.
     
마르소 18-10-01 21:05
 
퓨마가 잘못했네요 ㅎㅎㅎ 우리 안에 있음 평생 먹을것도 주고 병들면 고쳐주고 사랑해줬을텐데 왜 나갔데...
베이컨칩 18-10-01 21: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2‭-‬24 KRV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요한계시록 2:7 KRV


※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영생하고 싶으시면 이기셔야지요.
불순종은 결국 사망입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이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예레미야 21:8 KRV


※ 생명의 길로 가셔야지요.
     
마르소 18-10-01 21:33
 
그래 생명의 길 예수사육사가 이끄는 성경말씀이쥬 속에서 재미지게 살어ㅎㅎ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다만... 야훼가 계획한 철창속 퓨마가  생명의 길로 갈라면 야훼가 열어논 철창문을 나가지 말았어야 한다?? 그런 이야기 하는겨? 야훼는 퓨마에게 야생성을 주고말이지
          
베이컨칩 18-10-01 21:37
 
우리는 모두 주의 말씀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창조되었습니다.
1798년에 죽게 되었다가 현재 살아난 짐승을 보고 온 세상이 기이히 여기는 중입니다.
               
마르소 18-10-01 21:41
 
요즘 세상에 빛 그까이꺼 창조 못하는 인간들도 있냐?? 초등과학만 잘 배워도 빛까이꺼 금방 창조함
               
마르소 18-10-01 21:42
 
냉동인간 100년안에 깨워내도 온세상이 뒤집어지겠디
               
아날로그 18-10-01 21:45
 
성경은 거짓이예요.....

해와 달은 각각......
호랑이한테 쫒기던 오누이가 승천한 후 변화해서 만들어진 겁니다.

하느님이 오빠는 해, 동생은 달이 되게 하였지만
동생이 밤이 무섭다고 하여 역할을 바꾸어
오빠는 달, 여동생은 해가 됩니다.
여동생은 낮에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 부끄러워 강력한 빛을 뿜어내고 있죠.

성경은 거짓입니다......
오누이가 각각 해와 달이 된게 맞습니다...
믿음이 우선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믿음을 가지시면 믿게됩니다....
                    
베이컨칩 18-10-01 22:06
 
아날로그님도 스스로 그것을 쓰시고도 도저히 믿기지 않으실 것입니다.
믿음이란 그런 것입니다. 믿기지 않는데 억지로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날로그 18-10-01 22:09
 
성경은 거짓입니다......
오누이가 각각 해와 달이 된게 맞습니다...
믿음이 우선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믿음을 가지시면 믿게됩니다....
                         
베이컨칩 18-10-01 22:13
 
믿음은 믿을려고 노력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배트맨이 실존한다고 믿을려고 노력해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마르소 18-10-01 22:18
 
그니까 그런 야훼 버러지따위는 믿어보려고해도 안 믿어지느데 왜 자꾸 떠드니 너는??
                         
아날로그 18-10-01 22:42
 
믿음이 우선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믿음을 가지시면 믿게됩니다....
          
베이컨칩 18-10-01 22:37
 
철창문을 우리는 이미 나갔지요 그래서 죽는 것이구요.
근데 주님이 우리를 용서해주신답니다.
용서 받는 길이 성경에 있어요. 성경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마르소 18-10-01 23:23
 
철창에는 왜 가두는건데 사랑하니까?? 가둬놓고 보면서 기뻐하게??
                    
베이컨칩 18-10-01 23:26
 
철창이라고 하지 말고 생명이라고 해둡시다. 순종하면 생명 안에 있고 불순종하면 생명 밖으로 벗어난 것입니다.
                         
마르소 18-10-01 23:39
 
그럼 의미가 왜곡됨 순종과 불순종을 따지기전 퓨마를 가둬놓은 부분을 정확히 해야함 생명과는 거리가 있는 문제임 이미 퓨마는 생명을 얻어 활동하는 동물이야 그 후 철창에 가둬놓은거고 퓨마의 죽음과 삶을 철창안이냐 밖이냐 둘로 나눈거지 그건 그렇고 결국 퓨마의 사살은 정당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 아냐?? 야훼파크 철창안에서 구경거리로 살고 싶다고 이야기해 그냥 니 의지와 상관없이 철창밖으로 나가는 순간 죽는다는 두려움에 철창안에서 못나간다고 솔직한 니 심정을 말하라고 그건 믿음이라는게 아니라 두려움이라는거지
                         
베이컨칩 18-10-01 23:5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5 KRV


※ 믿겨지면 자연스레 두려운 것입니다. 믿기지 않으면 두렵지도 않지요.
                         
마르소 18-10-02 00:07
 
ㅎㅎ 내가 니 목구녕에 칼을 들이대면 내가 널 죽일것이라고 믿게 되겠지 그리고 넌 나에게 순종할것이야.. 그게 니가 믿는 신의 발상이고 ..근데 그건 내가볼때 순종도 아니고 믿음도 아냐 ..그냥 두려움에 떨며 철창속에서 살아 가끔 이렇게 내가 과자도 던져주잖아
                         
베이컨칩 18-10-02 00:12
 
온 천하를 꾀는 옛 뱀이 소피 마르소님을 가만히 놔두질 않네요.
마귀에게 자신을 허락하신 듯 보입니다.
저는 성경을 읽다가 자겠습니다. 출애굽기 읽는 중입니다.
                         
마르소 18-10-02 00:14
 
할말없어서 도망간다는 이야기를 길게도 한다 출애굽기는 애굽 동물원 퓨마들 탈출하는 이야기인가보다? 재미있게 읽어
                         
헬로가생 18-10-02 00:30
 
발상인 18-10-01 22:40
 
18-10-01 15:09 ~ 18-10-01 19:35 까지는 질환종이 활동하고
18-10-01 21:22 ~ 18-10-01 22:37 까지는 맹신종이 활동하는군

질환종이 퇴근하면 맹신종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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