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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1 04:33
불 속에서 뛰다가 타서 죽다....
 글쓴이 : 태지1
조회 : 605  

1. 옛날에 불 속에서 무당같이 뛰던 아줌마를 보았었습니다.
저는 동네 형이 던진 것을 계속 보다가 오른쪽 눈을 실명 했었습니다.
있는 것을 보아야 하는 것 같고, 죽음 앞에서도 망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2. 편을 들어서 안착, 자신의 입지를 분명히 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고 저 또한 혼자 있는 면도 있지만 그 무리이니...
무리와 자신을 구분 했으면 합니다. 악행을 눈 감아 주면서 동조하는 것이나, 있는 현실을 당함에 있어서 자아나 그 무리가 마땅해야 하나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3. 허황된 것보다. 있는 것을 보고 살다 가는 것이... 저는 예외로 했으면 하며, 주장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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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rja 19-07-12 01:18
 
1죽음으로 인한 번뇌로 말미암아 진실을 촛불처럼 부여 잡고 망상이 일어나질 않길 바라는건 그대뿐만이 아니라오

2사람들의  대화의 요점의 이해와 공론은 저마다 재량에 따른 수긍의 표현 그 두가지는 편가르기가 아니며  그대가 생각하는 악행을 눈감아 준다것과 그대와 다른 무리들의 자신의 입지를 위한 모순된 행동이라는것도 그대마음의 산물이요 (마음밖 경계는 아무말이 없건만 오직 마음만이 요란하다)
3환이 아닌 진실을 심신으로 행하며 살길 바라는건 그대마음과 같이 필자도 그대와 같소
nigma 19-07-12 07:04
 
글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말 표현 자체가 좀...
태지1 19-07-14 10:11
 
남 허락도 없이 기감 보내고 할 수 있는데 허락이 없었고 하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 지랄을 하고 했었고 그 것은 위대하고 하였고 돈 받아 먹었는데... 잘 나 져야 하는 것인데 신종현이부터 안 되고 해...

그만 하라 했는데 돈도 받아서 먹었던 것 같고... 이 일은 울 엄마가 죽고 살고 할 때도 일이 이루어지지요... ㅎ 하지 말라는 기감 보내면서요....

대충 이해되고 넘어간다? 돈도 누가 좀 많이 먹었을 것 같아요... 공동 어쩌구 하지만 돈은....
akrja 19-07-14 13:14
 
타인의 허락없이 가르치고 기운을 준다한들. 내가 싫다고 하더라도 타인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왜냐? 그건 마음이란 자유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해관계와 얽혀 대립되는 법이죠 

위대하다고 하는 신종현이조차 그정도의 그릇이으로 돈을 밝히는 인간이엿음다는건 사람이란 저마다  근기가 다르니 그렇수 밖에. 통하고 조화를 이루며 소통을 한다는건 마음대 마음으로 통하는 법인데.. 사람들은 단순히 이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의 소통을 쓰는건 그 수단을 씀에 있는법 허나 수단도 고정되어 얽매여 있다면 그 수단도 놓을 줄 알아야 하는 법이죠 목적에 부합해 그 영리를 취하려고 하는 이는 어찌보며 불쌍한 범부일뿐.. 미워할자는 아니랍니다 혹여 미움을 마음에 담는다는건 냉정하게 자신의 마음에 즐거움이 아닌 미움은 곧 자신에게 고통을 담는것과 진배하니 미움은 허황된 마음과 같다고 한 어른들의 가르침은 참으로 합당한 가르침임을 잊지마시길..

천륜으로 비롯되는 생사는 인연따라 흘러가는 법 비단 천륜 뿐만 아니라 그 모든 생사의 이치가 이 인연법을 따릅니다

인연은 인사로 알수 없어 오직 순간에 따른 인연을 대하는 자의 재량에 따라 필연과 악연으로 나뉠뿐..그 모든것이 마음속에서  생멸의 이치만이 존재한다고밖에 언급할수 밖에 없군요
     
태지1 19-07-16 02:58
 
님 마음을 살펴 보세요? 소통에서 하는 말인 것이지요? 아닌가요? 왜 안 듣고 하는 것일까요? 남도 안 듣고 하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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