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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12 21:17
인류 잰더 감수성의 미래 + 인간 vs 기계(휴머노이드 애인)
 글쓴이 : 유전
조회 : 49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410892

‘리얼돌’ 수입·판매 반대 확산 “허용 범위^인권 보호 논의 시급”
대법, 성적자유 이유로 허용하자 靑 국민청원 “안돼” 25만명 육박
쇼핑몰서 초등1년생 크기 팔리고 지인 등 특정 얼굴로 제작하기도


[유전] [오후 8:30] 25만명이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하면서 요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소한 아동형으로 제작된 인형은 제재를 가해야 한다는 것과 특정인의 초상권을 침해하는 것은 엄벌해야 한다는데 이런 것에 대한 제재가 가능할까요? 
[유전] [오후 8:31] 노르웨이는 키 125cm 이하 인형은 제재를 하는군요. 
[유전] [오후 8:33] 영국은 아동형상 인형은 제재한다는데 인형에 나이 22세 정도에 이름까지 지어서 붙여놓아서 판다고 하니 인형에 나이가 있다는 자체가 아이러니 하고 동안이라고 하거나 여성 가슴 발육이 큰 인형은 키가 작거나 아동형상이라도 제재가 가능할까요?
[유전] [오후 8:34] 초상권 이라는 것은 그것이 공연성을 이유로 그 얼굴이 대회적으로 널리 공연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골방에서 홀로 두고 보는 사진을 제재한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것과 같죠.
[유전] [오후 8:35] 지금은 간통죄도 죄가 되지 않는 시대입니다. 단순히 아동형 인형이 아동 범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그 가능성만으로 처벌을 한다는 자체가 헌법 위반입니다. 일어나지 않은 범죄에 대한 처벌이죠.
[유전] [오후 8:37] 이러한 문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각자 자기 양심에 따라 정해질 일이지 이런걸 법적으로 규제한다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아래 영화 내용을 알고 있다면 미래 사회가 어떻게 변화될 지에 대해 많은 화두가 생길텐데 제행무상......행하여지는 모든 것은 항상 변화 한다는 인식을 항상 유지하고 있어야 하며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자신만 중심을 잡고 있으면 됩니다.
[유전] [오후 8:38] https://www.youtube.com/watch?v=5-6w_vX7Ks8
[유전] [오후 8:38] 위 유튜브 영상 제목: 인공지능 로봇이 너무 매력적일 경우 일어날 수 있는 대참사
[지나가는중생] [오후 8:44] 그런데 저것이 참사일까요? 아니면 축복일까요?
[유전] [오후 8:45] 모든 현상은 개인적인 시험이죠. 자유의지는 절대반지 이고, 그러한 자유의지를 어떻게 잘 사용하느냐의 시험입니다. 참사도 아니고 축복도 아니고.....그냥 아무 일도 아닙니다.\
[유전] [오후 8:48] 인형을 더 좋아해서 성범죄가 줄어들 수도 있죠.
[유전] [오후 8:50] 여성의 남성 혐오, 남성의 여성 혐오가 점점 도를 더해가고 있으니 서로 인형만을 끼고 살게 될지도 모르죠. 자식은 정자나 난자 은행에서 국가적 차원에서만 수정시키고 조절을 하게 될지도 모르죠. 사랑이 없는 시대죠.
[심연] [오후 8:52] 신기한 세상이네요.
[유전] [오후 9:02]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 색계만 가도 남녀 구분은 없습니다. 불경 여러 경전에 나옵니다.
[유전] [오후 9:03] https://www.youtube.com/watch?v=wtdtU4mqqig
[유전] [오후 9:14] 위 유튜브 영상 제목: 인간 vs 기계 | 인공지능과 영드 'Humans'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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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19-08-12 21:23
 
[유전] [오후 9:20] 깨닫지 못한 중생은 모두 게임 속 npc에 해당됩니다. 진정한 자유가 없죠.
[유전] [오후 9:22] NPC
[ Non-Player Character ]

요약 게임 안에서 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할 수 없는 캐릭터. 플레이어에게 퀘스트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도우미 캐릭터다.
NPC(Non-Player Character)란 게임 안에서 플레이어(Player)가 직접 조종할 수 없는 캐릭터(Character)를 말한다. TRPG(Table Role Playing Game)에서 유래한 말로, PC(Player Character)의 상반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NPC는 한 자리 또는, 한 지역에 머물면서 게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도우미 역할을 한다. 영화나 드라마의 엑스트라 조연처럼 배경 역할을 하기도 하고, 플레이어가 수행해야 할 퀘스트(Quest)나 퀘스트 수행 이후 아이템 등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NPC [Non-Player Character] (게임용어사전: 기관/용어, 2013. 12. 12., 이재진)
pontte 19-08-13 13:13
 
ㅋㅋㅋㅋㅋㅋㅋ
유전 19-08-13 18:09
 
[유전] [오후 4:34]  (중아함경,p. 241)
연기를 보는 사람은 법을 보며 법을 보는 사람은 연기를  보느니라.
(緣起를 見하는 者는 法見하며 法見者는 緣起를  見하느니라.)
[유전] [오후 5:20] https://www.youtube.com/watch?v=4xrdh4MrHV0
[유전] [오후 5:20]
레간장
2년 전
말레나한테 작업걸고 관심갖던 남자들이 정작 말레나가 여자들한테 맞을때는 다 쳐다보기만함.

10

[유전] [오후 5:21]
홍경영
2년 전(수정됨)
난 갈데가 없어요! 어떻게 해요?
[유전] [오후 5:21]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1231#story
[유전] [오후 5:23] 2차 대전이 한창인, 햇빛 찬란한 지중해의 작은 마을. 매혹적인 말레나. 걸어갈 때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그녀를 훑어내린다. 여자들은 시기하여 쑥덕거리기 시작하고 곁에는 그녀를 연모하는 열세살 순수한 소년- 레나토가 있다.
  남편의 전사 소식과 함께 욕망과 질투, 분노의 대상이 된 말레나. 남자들은 아내를 두려워해 일자리를 주지 않고, 여자들은 질투에 눈이 멀어 그녀를 모함하기 시작한다. 결국 사람들은 독일군에게까지 웃음을 팔아야 했던 말레나를 단죄하고 급기야 그녀는 늦은 밤 쫓기듯 어딘가로 떠나게 된다. 소년 레나토만이 진실을 간직한 채 마지막 모습을 애처롭게 지켜볼 뿐이다.
  그리고 1년 후 전쟁의 상처가 아물어 갈 때쯤 말레나가 다시 마을에 나타난다. 그녀의 곁엔 죽은줄 알았던 남편이 불구가 되어 팔짱을 끼고 있었다.
[유전] [오후 5:24] 매트릭스2 와 3에 나오는 여자죠. 모니카 벨루치
[유전] [오후 5:26] 시기와 질투......끝이 없죠.
[유전] [오후 5:27] 남편이 살아 돌아오는 장면은 몰랐네요. 영화지만 다행입니다. ㅎ
[유전] [오후 5:31] 돈데보이(어디로 가야하나?)
[유전] [오후 5:39] 일본 야쿠르트와의 합작사. 합작계약 당시 지분은 7(한국):3(일본)으로 하기로 하였고, 실제 지분은 61.8(한국):38.2(일본)으로 구성되어있다. 창립 초기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공동대표이사, 이사2명, 감사를 선임하였고, 일본에서 기술자들도 파견했다. 설립 초기 3년 동안 판매액의 3.5%를 일본 야쿠르트에 로열티로 지불했는데 이 때문에 일본기업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회사에서도 논란을 의식해서 '지금은 거의 별개의 회사[3]로 한국야쿠르트가 독립적인 경영을 하고 있다.'고 보도자료와 sns를 통해서 알려왔다.
[유전] [오후 5:40] 윤덕병 창업주는 군장교 출신으로 5.16 쿠데타에 가담했으며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이 된 박정희의 경호실장을 지냈던 사람이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독재자인 박정희와의 개인적 친분을 이용해서 기업을 설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박정희, 5.16 쿠데타 사이의 관계는 '5.16 민족상'을 들여다봐도 알 수 있다. 1966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쿠데타를 미화하기 위해서 설립한 '5.16 민족상 재단'에 윤회장은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총 17차례에 걸쳐 7억 6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지금까지 재단에 들어온 기부금 약 22억 원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러한 사실이 2012년 이후 여러차례 언론에 보도되어 한국야쿠르트와 팔도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자 재단은 홈페이지에 공개하던 기부금 현황과 명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유전] [오후 5:4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017357&isYeonhapFlash=Y&rc=N
[유전] [오후 6:06] 내가 깨닫기 전에 압구정동 hsbc은행 팀장으로 있을 때 멋있게 생기거나 돈이 많거나 재능이 좋거나 그런 또래의 애들을 수 없이 보게 되는데 그럴 때 그냥 복 받은 놈......그저 부럽기는 해도 시기나 질투라는 감정은 없었죠.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인간성이 좋으면 더욱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복 있는 자들을 보고 부러우면 지는 거다 라는 요즘 말과 같이 부러운건 부러운 거고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가 다였습니다. 인간성 좋지 않은 자들을 보면 아무리 복을 많이 받고 있어도 한심하게만 보였죠. 재능이 아깝다고 느끼거나 겨우 부모 잘만난 덕이로구나 하고 무시하며 지냈습니다.
[유전] [오후 6:07] 남을 시기 질투해서 모략을 하거나 비하한다고 자기 자신이 높아질 수 있을까요? 오히려 그런 나 자신을 생각한다면 스스로 창피함만 더할 뿐이죠. 이런 것이 스스로에 대한 자존입니다.
유전 19-08-13 21:35
 
Abba
[아람] 아빠, 아버지.

(1) 예수 시대에 유다의 어린이들이 아버지를 부르던 말. 때로는 유명한 스승을 존경하는 뜻으로 아빠라고 부르기도 했다(마태 23, 9 참조). 유다인들은 전례적 기도에서 하느님을 “아빠”라고 불렀는데 이때에 “하늘에 계신”을 덧붙였다.

(2) 신약성서에는 하느님을 부르는 말로 아빠라고 세 번 나온다(마르 14, 36; 로마 8, 15; 갈라 4, 6). 이 아람어를 그리스어로 그대로 옮기면서 언제나 “아버지”라는 말을 덧붙였다. 예수는 겟세마니에서 기도할 때 하느님 아버지를 “아빠”라고 불렀다(마르 14, 36). 예수가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른 것은 아버지와의 일치를 드러내는 것이었고, 유다인들은 바로 이 호칭 때문에 예수를 신성모독 죄로 몰아세웠다(요한 5, 18).

(3) 초대교회에서는 예수의 모범을 따라 기도 중에 하느님을 “아버지 아빠”라고 부르며 하느님과의 일치감을 표시했다. 그리고 신자들에게 “하느님은 우리의 아버지”라고 가르쳤다. 하느님과 신자들의 부자 관계는 성령의 선물이다(로마 8, 15; 갈라 4, 6).

(4) 시리아, 콥트, 아비시니아 교회에서는 주교를 가리키는 말로 썼다. 4세기부터 교회의 직명(職名)으로 쓰임: Abbas(아빠스), Abba salama(평화의 아버지).
[네이버 지식백과] Abba (가톨릭에 관한 모든 것, 2007. 11. 25., 백민관)
유전 19-08-13 21:36
 
[유전] [오후 9:20] Abba salama(평화의 아버지).
[유전] [오후 9:21] 나의 유일한 기도문 "사랑과 자비의 사람(Salam)어버이시여 내가 복을 베풀게 하소서"
[유전] [오후 9:22] 내가 위 기도문을 받을 때만해도 ABBA가 아빠 라는 뜻이 있는지도 몰랐을 때죠. 중중무진이라 진리는 모든 것에 역사되면서도 중첩이 많습니다.
[유전] [오후 9:26] 석가모니는 사라(Sala)수 숲속에서 열반했는데 께달을 때는 보리수 열반 때는 사라수입니다.
[유전] [오후 9:26] 사라쌍수(沙羅雙樹)라고도 하며 인도에서는 살(sal)나무, 사라(sala)나무라고도 한다. 사라는 산스크리트의 살라(sala)에서 나온 말이며 '단단한 나무'라는 뜻이다. 부처가 쿠시나가라의 사라나무 숲속에서 열반하였는데 동서남북에 이 나무가  2그루씩 8그루가 서 있었으므로 사라쌍수라고 하며, 부처가 세상을 뜨자 그 중 4그루가 말라 죽고 나머지 4그루는 무성하게 자랐다는 전설이 있다. 인도에서는 이 나무를 신성한 나무로 여기고 있으며 인도에서는 비교적 흔한 수종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라수 [沙羅樹] (두산백과)

[유전] [오후 9:34] 내가 사람이라는 이름을 쓴 이유에는 인간이라는 단어는 아직 죄가 있는 상태를 의미하여 그 죄를 벗어난 자들을 높여 부르는 단어로 사용하기를 원해서죠. 살롬이 인사말로 사용되는 것과 사라수의 Sala에 한글 "ㅁ"을 불여 영어와 한글을 붙인 형태가 되었는데 이건 "ㅇ"이 색즉시공 즉 둥그런 원융무애를 뜻하여 Sala에 ㅇ 이 붙어 사랑이 되고 다시 ㅁ을 붙이면 사람이 되는데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다 라는 색즉시공과 성철스님의 색은 색이요 공은 공이다 또는 사탄과 부처는 다르지 않다는 화두에서 다시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와 같이 사탄은 사탄이요 부처는 부처라서 하는 짓이 사탄이면 사탄이요 부처행을 하는 자가 바로 부처다 라는 뜻을 포함하여 한글 ㅁ을 사용한 사람어버이로 정한 것입니다.
유전 19-08-13 21:44
 
(아래 내용은 위 댓글 보다 조금 일찍 올려진 톡챗 내용임)

[유전] [오후 3:07] https://www.youtube.com/watch?v=Xxk0yGDkzxA (한영애 노래 조율)
[유전] [오후 3:07]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유전] [오후 3:07]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 번 해 주세요
[유전] [오후 3:08] 예수가 말한 주기도문
[유전] [오후 3:0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유전] [오후 3:1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마태복음 6:9~13).
[네이버 지식백과] 주기도문 [Lord's Prayer] (『바이블 키워드』, 2007. 12. 24., J. 스티븐 랭, 남경태)

[유전] [오후 3:12] 일단 ABBA(아빠 라는 새로운 이름. 히브리어 아빠는 한국어 아빠와 같은 의미)라는 이름을 거룩히 여김을 인정해달라는 뜻이죠.
[유전] [오후 3:13] 그 다음에 나라가 임하시오며는....하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 다음 구절이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지구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달라는 기도죠.
[유전] [오후 3:15] 잠자는 하늘님이 이제 그만 자고 일어나서 조욜 한 번 해 달라는 노래 가사와 달리 잠 자고 있는게 아니죠.

여시아문 일시불재사위국 기수급고독원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부처님이 사위국 제타정사에 있을 때,)
38:2 與大比丘衆 千二百五十人俱
여대비구중 천이백오십인구
(스님과 신자 1250명이 함께 했느니라.)
38:3 舍利弗言 何時佛道終耳
사리불언 하시불도종이
(사리불이 묻되 언제 불교가 끝나나이까?)
38:4 吾道之轉也 年五百後末世也
오도지전야 년오백후말세야
(나의 도가 전한지 오백년이 지나면 말세가 될 것이다.)
38:5 舍利弗再言 年五百後 佛道斷而無係學乎
사리불재언 년오백후 불도단이무계학호
(사리불이 다시물었다. 오백년 후에는 불도가 끊기고 불교를 배우는 사람이 없습니까?)
38:6 其時 上首弟子 爺蘇自西來
기시 상수제자 야소자서래
(그 때 훌륭한 제자인 예수가 서쪽에서 와서,)
38:7 學而時習 而傳於大秦
학이시습 이전어대진
(열심히 배우고 틈틈이 익혀 대진[로마]으로 전할것이니)
38:8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
하시야소래 오도지유무등야
(예수가 올때에 나의 불교는 기름없는 등처럼 되었겠지만,)
38:9 爺蘇再臨 吾道中興
야소재림 오도중흥
(예수가 재림[다시 불을 붙이니?]하니 나의 도는 중흥할 것이다.)  (유전: 재림 예수 = 성철스님)
38:10 汝等覺了 爺蘇之主 若佛也
여등각료 야소지주 약불야
(너희들은 확실히 알아라 예수가 말하는 주는 바로 부처이니라.)
38:11 佛說是經已 長老舍利弗及諸比丘比丘尼 優婆塞優婆尼
불설시경이 장로수보리급제비구비구니 우바새우바이
(부처님이 이 경을 말하자 장로 사리불로부터 여러 스님들과 신도들,)
38:12 一切世間 天人阿修羅 聞佛所說 皆大歡喜信受奉行
일체세간 천인아수라 문불소설 개대환희신수봉행
(모든 신과 악마까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모두 크게 기뻐하며 믿고 받들어 행하였다.)

[유전] [오후 3:18] 나의 도가 전한지 오백년이 지나면 말세가 될 것이다.
[유전] [오후 3:19] 이 구절은 금강경에도 5백년 후에 그 시기 가장 선한 남자가 나온다고 3번을 강조하죠. 그 때가 바로 정확히 예수 출세 시기입니다. 금강경에도 나오는 게 위 경전에서 나오는 것도 하등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 때가 첫 번째 말세의 땅이죠. 가장 악한 땅.
[유전] [오후 3:21] 그때 훌륭한 제자인 야소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와서 학이시습을 한다네요.....논어 학이시습지 편과 같죠.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숙달) 다시 대진국 즉 로마로 가게 된다네요.
[유전] [오후 3:22] 그때 그 로마에서 예수가 말하는 주 하나님은....바로 부처를 뜻하는 것이니라.
[유전] [오후 3:24] "일본에 고려대장경을 원전으로 한 신수대장경 제10권 851페이지 부터 875페이지까지

상중하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전이 라마가 경으로  진나라 성견스님께서 번역한 경전입니다.

이 글귀에 나오는 야소를 기독교의 교주 야소로 보느냐 아니면 야속한 범부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석하여도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취지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한정섭 법사 - 활안스님) 불교TV [불교신행상담] 중에서.

(사)한국불교 금강선원 총재 활안 한정섭(속명 김기훈)
-

야소라는 한자는 위 한문에서 사리불이 산스크리트의 샤리푸트라, 팔리어(語) 샤리푸타(S riputta)를 음역(音譯)한 번역 방식과 동일하게, 야소 또한 음가를 기본으로 한 음역으로 보아야 함.
[유전] [오후 3:24] 저 경전에 등장하는 야소라는 이름이 예수를 뜻하느냐 야속한 범부로 보느냐?
[유전] [오후 3:26] 야속한 범부가 야소재림 오도중흥을 할 수는 없죠. 당연히 기름 없는 등처럼 말세의 땅에 도를 중흥시킬 정도의 능력자여만 하기 때문에 범부로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유전] [오후 3:32] 석가모니 입멸 후에는 미륵보살 다음 부처가 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라죽은 불법을 다시 중흥하는 일은 미륵보살의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야소는 미륵보살 이라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유전] [오후 3:34] 미륵이라는 이름 자체가 "사랑" 입니다. 불교는 자비인데 사랑 자, 슬픔 비, ....즉 사랑과 연민이 불교라면 슬픔을 빼고 오직 사랑만으로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가 미륵불이죠.
경청나갔습니다.
[유전] [오후 3:35] 충격 받고 나간 듯. ㅎ
[유전] [오후 3:38] 불경에 근기가 낮은 자들이 불법을 만나면 놀라고 두려워한다고 수도 없이 나옵니다.
[유전] [오후 3:39] 거의 경전마다 등장하는 멘트이고...하나의 경전에서도 수 없이 강조하죠.
헬로가생 19-08-13 22:50
 
맨날 저 시간이랑 주루룩 쓰는 건 뭐임?
이분 친구 없을 거 같음 ㅋㅋㅋㅋ
     
태지1 19-08-14 15:09
 
님 친구 같음...
가지가지 여러가지... 속여서 돈 벌어 먹자는 것인데 문제는 그 인간들이 계속 한다는 것이지...새 종교 만들었다는 어떤 놈이 10% 먹는다고 하는데 그 놈이 그 놈이겠지? 10프로는 그 인간에게 주고 OR 안 주고 먹나? 분이기는 교주 어쩌구 뿐만이 아니라 행적이 있고 님 행적도 있는데... 과거는 주었을 것 같고. 지금은.... 돈 분배를 님 잘났다도 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줄 것 같음... 님이란 자아? 남을 속이는 얍삽해진 대의를 생각하는 인간? 님이 그러한 인간이었음? 하면 되어서?
뜬금 없이 글을 덧 붙이면  신종현이 돈 어떻게 먹나 집중되어 있었을 것인데... 돈 준 인간들이 가신도 하고 하는 일 아닌가? 속임 알고서 했다고 해도 돈을 계속 주고.... 자아독립장도 신종현이가 주고.... 더더더 미처야 하는 것 아닌가? 깨어나면 죽을 것 같으니...
          
헬로가생 19-08-14 20:06
 
신중현이도 원래 내 밑이여.
내가 기타 가르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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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4 시공초월 제법실상으로 본, 개구충제로 암치료가 되는 이유 (9) 유전 11-28 493
3483 멸(滅) (10) 방랑노Zㅐ 11-28 377
3482 결국 우리는 절대자의 존재를 절대 모르게 할것입니다 절대자가 (2) 폭군 11-27 247
3481 닮아도 너무나 닮은 노무현 불상 (16) 유전 11-26 992
3480 철학카페에서의 토론 유전 11-26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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