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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5 14:34
끼리끼리... 지들끼리 모여서 인정하는 것은 지들끼리만 인정 하는 것이다.
 글쓴이 : 태지1
조회 : 330  

제가 중국인이라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1. 신종현과 새 종교.
2. 그 안에서는 닭대가리들 인간이기 때문에 신종현이가 돈 먹고 하는 것도,  잘 났다 하면 인정 되는 것입니다.
3. 이러한 것이 어렵게 살다 그 곳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어떻게 인정이 되었을까요?
4. 그 안에 들어가면... 돈을 내는 것을 보게 될 것, 보았을 것입니다.
인정해 주는데 돈... 이 관계 식이 아니어도.. 돈을 누가 먹고 누가 주고 하는 식의 일을 생각 하였을 것이다.
5. 피곤해님은 교주이고 10% 먹었다 합니다. 회의가 있어서 10% 먹었다는 것인데...피곤해 그 사람은 참여 안 했었을까?
6. 몇 일 전에 밀러터리 게시판에 저를 중국인이라 하면서, 자신이 명심보감 등 한자를 잘 알고 한다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금 중국어와 제가 쓰는 그 한자어와 생각은 거듭 말을 하였는데, 한자어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였겠지만, 그는 그 자신이 많이 알고 있다. 하는 것에 중점이 있었고, 저에게 까지 2번 말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가 과연 한자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저도 한자 잘 모르는데요. 소학, 명심보감 어쩌구...... 
제가 과거 연관성 관련된 글을 쓸 때, 일부러 못 알아먹게 쓴 것이 있습니다. 바르지 않은 사람들이 앎만을 추구하여 나쁜 짓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얍삽한 인간들 중에 그 것을 이용하여 거짓말로 또 밥벌이로 삼을 수 있을 수 있다고 생각 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7. 한자 얘기를 더 한다면.... 한자가 막혀 있어야 그 한자를 풀 수 있는 것인 것 같습니다. 
슆게 풀 수 있었다면 어려운 문제가 아닌 것이었을 것이고, 그 상태가 된 행동을 했었을 것입니다...
8. 과거를 설명 함에서 자신이 있다. 쪼매 정직하게 계속 힘들게 계속 그렇게 살다가 가더라도 사람들에게 정직하게 말 했으면 합니다.
9. 개같은 인생... 앞으로도  계속 그 길을 가서, 개보다도 더 더럽게 살다 가더라도 영달을 하고 싶겠지만.... 그런 일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 짓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며, 계속 속이려 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피해 당한 사람이 공격도 해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10. 여러분 달덩이가 그런 것은 뭐 한 것이라고 저에게 말을 했었습니다. 대충 넘어가고 하는 듯한 말에 대하여 저는 인정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위에 일이 벌어집니다. 신종현 무리였는데 뭔 일이 있었을까요?
11. 신종현이 기감 서로 볼 수 있는 것...
제가 나쁜 생각을 하면서 그 것을 이해 하였습니다. 제가 어느 정도는 그 쓰래기와 비교하여 좋은 놈이란 것입니다. 기감은 어느 정도... 집중된 상태에서 걱정이 있으면 생깁니다. 저는 참선 하다 생겼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 경험입니다. 그 기감과 미간 사이 남을 보는 일은....기감이 생긴 상태에서 앞으로 진전이 아니라... 저는 그 인간들과 오랫동안 싸워 왔었고, 악행, 나쁜 짓을 스스로 하려 하면... 서로 볼 수 있는 것.. 미간 사이 기감을 이해하게 되었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그러 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런데 뭘 봐서 뭐가 좋았었을까요? 지가 좋은 인간이 아니고 돈 벌려 함에서 이용료 돈 주고 배운다? 그 자금을 투입한다 할 것 같은데....
신종현이와 저가 있는데 누가 더 잘 알까요? 왜 돈을 주었던 것인가요? 그가 도와 줄 것 같아서? 돈 많이 주면 되는 일도 시전 있었던 것 같네요... 님들이나 신종현이나 시전하게 자리를 마련 해 보시지요. 끼리끼리를 벗어나고 증명 시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안 해도 만족 한다구요? 왜? 개 쓰래기처럼 그 속에서 살려 했었습니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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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19-11-05 21:39
 
일단 그 신종현인지 뭔지 하는 놈 얘기 좀 그만하세요.
다른이들은 그 사람 잘 알지도 못하고, 안다 한들 별로
신경쓰고 싶은 인물도 아닌데, 아무 연관 없는 글에서
자꾸 신종현인지 뭔지를 왜 언급하나요?
피곤해님을 스토킹하듯 따라다니며 그 신종현인지에
대해 집요하게 캐고 있던데, 신종현 무린지 아닌지는
다른 사람들 알 바 아닙니다. 둘이 쪽지로 해결하던지
어디 황학루나 풍광 좋은 객잔서 따로 만나 풀던지 좀..

그놈에 신종현 타령 그만 좀 하십쇼. 가만 보면 오히려
당신이 신씨에 대한 노이즈마케팅을 해 주는 것 같으니.
신종현이란 놈이 사이비 또라이란 건 이제 다 아니까
신씨 얘기 그만 좀 하쇼. 노이로제 걸리것소 아주 ㅋㅋ

그리고 당신이 외국인이 아니면 문법이 그렇게 해괴할
수가 있나요? 박근혜랑 동문수학 하지 않은 다음에사..
당신의 그 괴랄한 문장을 누가 명확히 알아 먹겠어요.
진짜 당신 문장과 다른 사람들의 차이가 안 느껴져요?

아니 왜 한글로 쓰인 문장을 같은 한국인이 해독을 해
가며 읽어야 함?
남들과 소통하고 싶으면 초등교육부터 다시 받으세요.
     
팔상인 19-11-08 05:15
 
종철게에서 '태지'란 존재는 기억의 메카니즘에
에러가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겁니다

단편적인 문장 하나 구성하는 것 조차
평균 미만의 수위에서 형성해왔고,
문장의 기초 구성조차 뒤틀릴 정도의
자신의 지성 수위로 보여줘 왔는데 그게 또 꾸준한 관계로
태지의 이성 문제와 더불어 기억력 조차도 문제가 되기 쉽습니다

사람의 기억이란 건 자신의 결론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관련된 경험들을 수정하고 그쪽으로 편집해나가는게
기억의 메카니즘이기도 한데,
이것이 현실보다 이상중심적인 사람일수록 비중이 큽니다

하물며 자기외에 중한게 없는 태지의 태도를 보면
이 외의 모습도 보인 바가 제법 있습니다

태지가 원하는 것은 소통이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울부짖고 싶을 뿐이고,
나름 댓글은 잘 답니다만
그 내용의 한결같은 방향성은
자기 욕망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대다수에 대한 적대감 뿐입니다
          
이리저리 19-11-08 14:03
 
이분 댓글에서 적대감을 파악해낼 수 있으시다니.
전 잘 읽히지도, 해석조차 거의 힘들던데 대단하심 ㄷㄷ
               
태지1 19-11-09 08:21
 
쉬운 것이고, 파악하기 쉬운 일인데...

님 집 안에... 아주아주 많이 그리고 심하게.. 더럽고 드러운 인간이 들오지 말라 했는데...
자꾸 들어 온다면... 15년도 넘게 계속 들어온다면...  적대감 안 생길 것 같은가요?
                    
이리저리 19-11-09 11:19
 
들어오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누군가 당신의
집에 계속 들어오면 검경에 고소를 하십쇼.

신종현인지 뭔지랑 댁이랑 단 둘이서 풀던가.
또 헛소리 하기 시작하네.

기감이고 나발이고 말도 안되는 무협지 같은
소설은 혼자 일기장 만들어서 쓰라고요.
                         
태지1 19-11-09 19:55
 
그 인간들은 그 기감 빼고는 대갈팍에 든 것이 거의  없어서 별로 말 할 것도 없는데...
님 의견대로 그 기감을 빼고 말하면...

끼리끼리 인정해 주는 것을 생각 해 보세요. 왜 그렇게 할까요?
그 인간들끼리 진짜로 존중하기는 할까요? 뭘 존중한다 할까요?

님! 할 수 있음, 어떤 일에 능함에서...  어떤 것들이 다른 것과 어떻게 연관되는 지를 생각 해 보세요!

그 안에서 서로서로 좋게 말 해 주고 한다고 해서... 
심지어 그 들끼리도 진짜로 그렇다고 하지도 않는데... 돈이 어떻게 움직이고 하였는지.... 생각 해 보셨으면 하네요.
                         
이리저리 19-11-10 02:05
 
대체 뭔 말이야??? 구글 번역기라도 돌려야 하나???
          
태지1 19-11-09 07:37
 
님 같으면... 님 허락도 없이, 기감 보내지 말라! 했는데.. 계속 당하면 기본 좋으시겠어요?
제 엄마가 중환자실에서 만 10개월 28일 후 처음으로 손가락을 움직이셨고... 교통사고 난 후 얼마 안 되었을 때인데...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그러한 인간들이 거짓말 사기꾼 짓을 하는 사람이...기감을  보내더군요.

기억력?
님! 님 생각에... 끼리끼리 서로서로 인정 짓을 한다고 하더라도... 과거 기억을 잊어 먹을 수 있다 생각 되세요?

그 인간들이... 지들끼지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에서... 무슨 짓을 하는 지 모르는 것이었을까요?

연관성을 생각해 보세요!
댓글 달기도 귀찮네요. 나중에 글 더 수정 하려 합니다.
태지1 19-11-13 06:50
 
이리저리 19-11-10 02:05
대체 뭔 말이야??? 구글 번역기라도 돌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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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가 어렵기 보다는 님이 알고 싶지 않아서 그러 하신 것 같습니다.
모든 불교 공부 방법을  4가지로 분류 하곤 하였는데.... 선문, 교문, 염불문, 총지문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 4문에 공통된 점이 있는데 그 것은 연관성을 생각하는 일 같습니다.
저는 그 똑같은 경험을 머리가 아둔하여, 완전히 연관성을 모르는 상태에서 3번 하였습니다.

님이 왜? 회피하는 것인지...
저는 누구처럼 하늘에서 내려오는 빗방울 수를 셀 수는 없었지만... 사람을 공부함에서...
존중보다는 차이가 많았기 때문에 작용을 알고 싶어 했었습니다.
커다란(?), 큰 의문과 궁금증을 가져서...
님이 님 스스로의 문제와 남 문제를 알고 하여서 다른 생각을 하였으면 합니다.
     
이리저리 19-11-19 03:59
 
문제의 난해함 때문이 아니라 그쪽 언어 구사력이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기본적인 문법이 잘못된 글을 읽고서 누가 당신이
주장하는 의도를 이해할 수 있겠어요?

간단히 말하면 당신은 한글의 기본을 덜 배웠거나,
잘못 배운 것 같단겁니다. 한글부터 깨치고 대화를
시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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