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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05 03:00
이제 기름밭 글은 더 이상 안 봐도 되는군요.
 글쓴이 : 풀어헤치기
조회 : 613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 예전 대화명 → 아날로그 )



  세상 모든 종교를 꿰뚫었고....

  세상 모든 철학을 꿰뚫었고....

  스스로 타임슬립 가능했던 존재....

  스스로 신이 되었던 존재...



  하지만...

  허경영 발뒤꿈치도 쫒아가보지 못했던...기름밭...


  깨우쳤다는 자가....

  본인하고 생각이 다르다고....

  어찌 패드립을.....허허~~~

패드립 - 유전.jpg




  본인이 스스로 계획했던 것이었을까요...?

https://i.imgur.com/ZCQ2ilu.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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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20-02-05 03:43
 
오 피곤해교 신도 분이당
     
풀어헤치기 20-02-05 09:53
 
교주님...오랜만에 뵙습니다. ㅎㅎㅎ
          
태지1 20-02-05 14:32
 
신도 였나요?
태지1 20-02-05 14:19
 
어떻게 쓰뢰기가 종교를 만들고 할 수 있었을까요? 될 수 없었던 일인데...
모였다는 것이고 집단이 된 것입니다.
돈 돈 돈.... 잘난척은 병행... 그 시간의 연관된 것들과 연관된 것들...

피곤해님 님이 님을 쓰뢰기 사시꾼이라고 스스로 말 했었다 했었을 것도 같은데...  한 적이 있나요?
진짜로는 아직도 그렇게 안 생각 하십니까?

님이 주장하는 그 혜택에는 못 받는다 하는 것과 돈이 관련되어 있고,  될 수 없는 일인데... 돈도 받아 먹었던 일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돌려줘라 했었는데... 안 돌려주고 하는 일도 같고요... 아닌가요?
     
풀어헤치기 20-02-05 14:50
 
껒 !!!
     
헬로가생 20-02-05 21:38
 
닥치고 경배하라!
          
태지1 20-02-06 07:10
 
님은 저에게 경배 합니까?
그렇게 됩니까? 님 대갈팍 수준과 제 대갈팍 수준이 있었는데.....
사실을 밝히다에서 지혜와 대갈팍에서... 있는 것을 이해 속이고 하다... 그런 상황에 있었던 것 아닌가요? 계속 이 진행이 될 일이 있는데 어떤 일어나고... 힘의 작용이나 공학적으로 역으로 뭘 알고 싶은지... 알 수도 망상 때문에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정직하라 합니다. 잘난 척 엄청 하고 싶은 사람도 많은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헬로가생 20-02-05 21:38
 
우앙 할례루야!
팔상인 20-02-05 21:47
 
아하 아날로그 님이셨군요

익숙한 분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나저나 유전이가 조치를 당했나 보군요
그 친구의 무례한 글쓰기를 안 본다니
좀 편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러나 종철게가 언제나 그랬듯이..
새로운 똘기를 보여줄 누군가가 또 나타나긴 할텐데,
과연 새 시즌은 어떨지 흥미롭습니다
     
풀어헤치기 20-02-05 22:40
 
대화명을 보니...
( 중간중간에 있는 G 마크도 그렇고...)

발상인 님도...이래저래 고초를 많이 겪으셨더군요.

저는 요즘 나름 번뇌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근원( 종교와 연관된 가족관계 )을 차단하니...
열받는 일도 줄어들더군요.
          
팔상인 20-02-05 22:56
 
아.. 그건 뭐 태지가 발단이 된 일인데,
아마 심외무물인가하던 사람에게
원한을 사서 벌어졌던 일일 거라고 예상합니다

전 제가 지금까지도 왜 제재를 먹었는지 확인이 안됩니다만,
짐작한다면 가장 유력한 인과의 대상이라 봅니다

뭐 그래도 그들을 탓하진 않습니다
되리어 한번씩 뒤통수를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이건 내가 바라는 바의 실현에 참고되는 하나의 교훈이 됩니다

저들은 내게 증오나 미움으로 성과를 의도하는 것이겠지만,
그들의 최선이 나를 더 유력하게 만드는
교훈으로 인도한다 보면 웃을 일이 되는 것이죠

한편..
증오보단 무관심이 해소책으로서 좋은 해결의 과정이라고 봅니다
다만 더 근본적으로 해소가 가능하려면 "악의 근본적 이해" 일 거라고 봅니다
사실 선과 악은 물리적 기준이 아닌 사회적 기준에 불과하고
이 양측의 관점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현실은 조율이 가능해야 더 나은 길을 찾으리라 봅니다

그 관점이 정리되면 누가될지 모르는
후자가 계승해도 좋을만한 지혜의 위상을 가져도 좋다고 봅니다
     
팔상인 20-02-05 22:42
 
다만 저 조치가 종철게에만 한정된다는 건 좀 안타깝네요
얘는 미게에도 활동 중인 모양인데,
종철게에도 진출해서 합심하려 하셨던 분이
생각나서 미안합니다

미게에도 유전이의 취약점을 자극시켜
규정을 어긋나게 인도하는 분이 활동하시면
미게에도 평온이 찾아오겠지만
미게는 저도 잘 몰라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이리저리 20-02-06 06:21
 
영구 금지인지 아닌지가 궁금합니다.
뭐.. 그분에 대해서 별다른 악의는 물론 없지만
특유의 글 작성 습관이 워낙 거슬리는 분이시라..
     
태지1 20-02-06 06:59
 
어느 무리에게 님이 하는 말 같습니다..
그 무리와 밀접한 것이고 말 함에서 차단 말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님은 좀 비겁한 것 같습니다. 정상적이면 이런 글을 쓸 수가 없는 일 아닐까요?
뭐가 어떻다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글을 올리신 것 같습니다..
뭐가 어떻다는 것입니까? 지금의 생각에서.... 제가 비 비정상? 사실을 함 말 해 보십시요?

과거 어떤 짓에 관한 것이었고 뭐가 어떻게 되어서 어떻게 되어야 한다 생각 하시는지요!
할 말입니까? 정직도가 떨어지는 분 같은데... 솔직하게 두 사람에게 물어 보심이 어떨까요?
두사람은 태지1과 피곤해 2명인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20-02-06 12:12
 
뭔 헛소리를 이리 정성스럽고 뜬금없이 하는거죠?

전 지금은 그쪽의 어눌한 문장력을 집은게 아니라
유전이란 분의 "[유전].." 하는 대화체를 비롯해서
본인 글에 댓글 첨언을 하는 독특함을 말한건데...

찔리면 고칠 것이지 본인 말도 안한곳에 뜬금없이
튀어나와 대뜸 말걸지 마세요. 당황스러우니까.

뭐 그럼 본인이 비 비정상이 아니라, 저 정상이라
새 생각하고 계셨어요?
아니 글로 말은 왜 더듬는 거야?

그리고 '비겁함' 은 태지님 본인 스스로 성찰해야
할 문제 같네요. 어쭙잖게 피곤해 님을 끌어들일
생각 마세요. 당신과 다르게 정상 부류에 속하는
분이시니.
               
팔상인 20-02-06 13:56
 
이리저리님..

태지는 정말로 머리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유력한 대상입니다
주요 증세는 "병리적 자기애"로 인하여
자기 우뇌의 끝없는 요구(자기애)를 좌뇌의 합리화가
무조건적으로 수행되는 메카니즘을 보여주고 있지요

물론 모순된 논리와 어거지로 말입니다
단 한번도 정상이었던 적이 없으니
태지에게의 대응은 '단절'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태지1 20-02-06 15:48
 
죽지 않는 한 계속 한다는 것이지요?
밝히는 것이 있는 그 빛의 어둠에 있는 것인데도... 나 잘났다 계속 벌을 안 받고 하고싶은....

제 엄마가 죽어 갈 때도 기감 보내고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지 말라 했는데...

정직 버리고 잊권 챙기겠다 하는데...
기감 보내고 위대 하다 말도 하고... 받아 먹은 돈도 안 돌려주려 하는데 뭔 말과 뭔 짓을 할 수 있고 세상에 발광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이런 일을 더군다나 가르치려 한다는... 학원에서 어느 인간의 그 세상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가르치려 한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속이고 뭐하고... 사기꾼이지 다른 일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할 것이야 하는데... 님은 좀 유연한 것 같습니다... 뭐인지 생각함에서 그 가치가 있게 되는 일 같습니다...  그 짓을 계속한다 생각 합니다.
                    
이리저리 20-02-07 09:15
 
금과옥조와 같은 조언 귀담아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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