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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4 02:36
(올바른 기독교) 19편..
 글쓴이 : 돌통
조회 : 726  

부처는..예수는



부처(석가모니, 고타마 싯타르타)는

터득한 마음해탈을 가르쳤고

그러나 사후에 몸을 떠나는 자기의 영도

그 영이 불멸이라는거도

그 영이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고

예수는 진리를 전하셨다.

 

?

24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장 개역개정.


?

임종에 이르러 부처는 인본주의적 스승다운 말씀을 남기고,

?

법등명 자등명..법으로 밝히고 자기 스스로 밝히라고.

법귀의 자귀의..법에 의지하고 자기 스스로에게 의지하라고.

?

예수는 사람들의 죄값을 대신 치루기위해 목숨을 내놓으셨고

하나님의 아들다운 말씀을 남기셨다.


?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개역개정.


?

30 예수께서...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한복음 19장 개역개정.


?

부처는 자신의 미래를 모르고 식중독으로 병사했지만

예수님은 부활을 예고하셨다.


?

22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23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마태복음 17장 개역개정.


?

그분은 부활하셨고 승천하여 하늘나라에 계시고 다시 오신다.


?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고린도전서 15장 개역개정.


?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1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사도행전 1장 개역개정


?

10 ...주님의 날에 성령의 감동을 받고...


12 ...돌아서서 보았더니...


13 ...그분은 발끝까지 내려오는 긴 옷을 입고

가슴에는 금띠를 띠고 계셨습니다


14 ...눈은 불꽃 같았고


15 ...음성은 큰 물 소리 같았습니다.


16 ...얼굴은 대낮의 태양처럼 빛났습니다.


17 나는 그분을 뵙자...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고


18 ...죽음과 지옥의 열쇠를 내 손에 쥐고 있다.

 


19 그러므로 너는 네가 이미 본 것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여라. 요한계시록 1장 공동번역.


?

더 나아가 예수전(기원전) 7백년경 구약 예언서에

그분의 탄생이 예언되어있고


?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미가 5장 개역개정.


?

6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이름은...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장 개역개정.


?

십자가 대속의 예언도 들어있다.

그 대속을 믿고 회개의 기도를 하면 죄사함받고 구원받는다.


?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장 개역개정.


?

참고로 기원후 95년경 신약의 예언서는

하나님 종말계획의 시작을 예언하고 있다.


?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요한계시록 8장 개역개정.


?

불교는 부처의 사유로 시작되어

저마다 생각을 표명하니 여전히 진행중이고

기독교는 신의 계시로 시작되었고 그 계시는 완결되어있다.



이상.. 20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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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상인 20-02-14 16:18
 
계속 안했으면 좋겠는데..
무좀발 20-02-14 16:59
 
그렇습니다.
올바른 기독교를 믿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올바른 기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윗글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문장과 글로
보이지 않는다는것이  유감이 입니다.
인간의 선호는 자기자신 만의 성정에 기반한 선택 일 뿐입니다.

예수님의 산상 수훈이 불교의 가르침과 유사하거나
별로 다르지 않음을 안다면 그렇습니다,

부처(석가모니, 고타마 싯타르타)는  터득한 마음해탈을 가르쳤고
그러나 사후에 몸을 떠나는 자기의 영도, 그 영이 불멸이라는거도, 그 영이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고.
---> 고타마라는 인간을 부처라고 지칭하는 것은 이런 걸 몰랐다면 붙이지 않았을 것.
     
태지1 20-02-15 01:40
 
본문 글 안 읽고 님 댓글만 보고 글을 씁니다. 뭔 상황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선호는 자기자신 만의 성정에 기반한 선택 일 뿐입니다."
---------------------------------------------------------------------------------------
=> 너가 그 짓 안 하면 내가 죽일거야! 강제 노동, 강제 위안부 할머니들....
딸을 겁탈하면서 부모에게 말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살게 해주겠다고...

---------------------------------------------------------------------------
"예수님의 산상 수훈이 불교의 가르침과 유사하거나
별로 다르지 않음을 안다면 그렇습니다,"

=> 별로 다르지 않다면 무엇이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까?
산상수훈은 무엇인데 사람이 다른데 같다면 무엇이 그러 할까요?
---------------------------------------------------------------------

"그러나 사후에 몸을 떠나는 자기의 영도, 그 영이 불멸이라는거도, 그 영이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고.
---> 고타마라는 인간을 부처라고 지칭하는 것은 이런 걸 몰랐다면 붙이지 않았을 것."

=> 석가모니가 잘 모른다 했습니다. 뭘 몰랐었을까요? 왜? 이런 짓을 합니까?
돈을 신종현이에게 주신 적 없습니까? 오히려 받았습니까? 그러한 돈 관계는 없었습니까?
          
무좀발 20-02-15 13:04
 
인간의 선호는 자기자신 만의 성정에 기반한 선택 일 뿐입니다."
---------------------------------------------------------------------------------------
=> 너가 그 짓 안 하면 내가 죽일거야! 강제 노동, 강제 위안부 할머니들....
딸을 겁탈하면서 부모에게 말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살게 해주겠다고...

=> 답글이라고 적은것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전혀 무관 한에 붙여댐.
      위안부가 본인의 성격적  취향으로 선택한 결과인가?
      그 부모들을 협박해서, 부모들이 딸을 팔아 넘겼다는 것인가?
      소리를 지르면 그게 말이고,  글을 쓰면 문장이 되는것이 아니다.
     
---------------------------------------------------------------------------
"예수님의 산상 수훈이 불교의 가르침과 유사하거나
별로 다르지 않음을 안다면 그렇습니다,"

=> 별로 다르지 않다면 무엇이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까?
      산상수훈은 무엇인데 사람이 다른데 같다면 무엇이 그러 할까요?
=>  자기의 의문은 자기가 풀어야 한다.  자기 뇌속의 뇌피셜을 다른사람들이
      이해해 달라고 하거나, 해석해 달라는것은 자기 자신이 자기에게도 쓸모가
      없다는것이다.
    자기 자신의 가치는 자기로 부터 나온다.
      그게 다른 사람에게 나온다면 그가 너가  될수 있는가?. 
      또 다른이가 그렇게 말한것을 따르는 너는 누구인가?
      주소와 번지수도 없는 자기 정체성에 타에의한 의식 점유는 빙의나 사로잡힘이다.
---------------------------------------------------------------------

"그러나 사후에 몸을 떠나는 자기의 영도, 그 영이 불멸이라는거도, 그 영이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고.
---> 고타마라는 인간을 부처라고 지칭하는 것은 이런 걸 몰랐다면 붙이지 않았을 것."

=> 석가모니가 잘 모른다 했습니다. 뭘 몰랐었을까요? 왜? 이런 짓을 합니까?
=> 석가 모니가 모른다 했다면 그런 이야기를 해줄 가치가 있는 대상이 아니었던것.
      당나귀에게는 가라, 서라 등 몇가지 말만 이해 하게 하면된다.
      또 이야기 해준다 해서 당나귀 귀로 들을수 있는게 아니다. 그러므로
      석가가 잘 모른다 이렇게 알고 있는것이다.

돈을 신종현이에게 주신 적 없습니까? 오히려 받았습니까? 그러한 돈 관계는 없었습니까?
=>  신종현이가 누구인지 모른다.
      신종현이 이자를 머리속에 들처메고 세상을 활보하니  세상이 가쁜한가?
      돈 몇푼 준 그일 매일, 수시로, 끊임없이  머리속에서 되뇌이고 있으니 행복한가?
       
      신종현이를 족쇄로 삼고, 준돈을 개줄로 삼아 거기서,  벋어 나지 못하니 참으로
      일체유심조 라는 말을 스스로 증명하고  살고 있는 모습에 뿌듯한가?
               
태지1 20-02-16 00:42
 
신종현이 글을 님이 모르신다고요?  뭔 글에 대하여 모르시나요?
저. 처녀인척한 달덩이(누가 함씨라고 하데요), 신종현. 님이 있는데 기감질 모르시나요?
                    
돌통 20-02-17 20:05
 
태지1 님..  신종현이 누구죠?  ~  무엇을 뜻하나요?
                         
태지1 20-02-17 21:33
 
처음에 자신이 부처라 하던 인간이었고 그 말이 어쩔수 없었다 했었던 것 같고, 돈 먹기 위해 사람들을 속였던 인간이라 생각합니다.

기감질은 단전과 연관되고 상대방을 볼 수 있는(?) 것보다는 여느 일처럼 공감대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생각을 하면서 저는 그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드럽고 더럽다란 것을 보았었습니다.

김감에서 어떻게 보냐? 하신다면 그 일을 말리고 싶고 있는 것을 바라보시고 생각 하시라 말 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이미 많은 것을 알리려 했었고.... 님의 자랑에서 바른 일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통 20-02-17 20:09
 
댓글의 내용의 뜻이 깊어서 이해가 어렵네요..
그런데 올바른 기독교와 예수님의 가르침이 다르다는 뜻인지요?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건지요?
          
풀어헤치기 20-02-17 22:55
 
바이블 ( 기독경 ) 자체가 모순 덩어리 인데.....
올바른 기독교 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어요.

바이블 안의 내용 중 90% 이상은
바이블 안의 내용으로 반박 가능함.

의문 있으면...질문 받습니다.

 야훼~~~  훠~~어~이~
          
무좀발 20-02-18 10:11
 
동통님의 글을 보니  영성이 있는 분으로 보입니다...

지혜가 열리기 시작하면....하늘이 인도 할 것입니다.

눈을 뜨고 있다고 눈을 뜬 것이 아닙니다...
눈을 뜨고 죽은 자도 있습니다.
살아 돌아 다니는 자들도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해서
눈을 뜬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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