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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26 00:38
 글쓴이 : 유일구화
조회 : 312  

무섭다
춥다
어둡다
탁하다
슬프다

넘어가지 않은 해가
뿔딱지 내며
구름을 가른다.

여념없이 본다.
딴데도 안보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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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헤치기 20-07-26 11:46
 
신비주의 집어치우고...
맞춤법이나 맞게 쓰라.
팔상인 20-07-28 00:22
 
타인에게 인정,위안 따위들을 결과적으로 원하는 것이기에
이를 실현시켜주는 것의 과정으로서 매개가 '관심'일 겁니다

이런 걸 항상 미성숙한 자기만의 형식적 태도로 보여주는게
꼴통들의 공통분모를 이루지요

핫산하고 호형호제하면 잘 어울리지 싶은데
서로들 수용하질 못할테니
관찰자로서는 그게 참 마음에 안듭니다
     
태지2 20-07-29 02:43
 
"타인에게 인정,위안 따위들을 결과적으로 원하는 것이기에
이를 실현시켜주는 것의 과정으로서 매개가 '관심'일 겁니다"
------------------
=> 그 게 아니고 잘났다 하고 싶은데 잘 안 되고, 섞어보려 하는 것이고, 잘났다 하고 싶어하는 것입...
--------------
관찰자?  한 일은 없고 그러 합니까?
------------------
거짓말과 자아 실현.... 님이 하고 싶은 짓 아닙니까?
          
베이컨칩 20-07-30 00:18
 
베드로후서 1:5-7, 9 (NRKV)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었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4 (NRKV)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그리스도인에게 절제와 인내는 필수인 것 같습니다 성령의 힘으로 뱀이 보내는 신호인 모든 정욕을 눌러야 하겠습니다


시편 119:43-44 (NRKV)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 구약이나 신약이나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요
          
베이컨칩 20-07-30 00:25
 
출애굽기 34:28 (NRKV)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마태복음 4:1-2 (NRKV)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 모세와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려 굉장한 절제력을 가졌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태지2 20-07-31 13:42
 
님이 이런 주장할 경로에서 님이 생각하는 일,  잘났다와 안 잘났다와 섞여있다 할 수 있는데....  뭔 말을 님이 저에게 하는 것인가요?
님 글 안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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